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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Mushroom]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 ~ 2025
  • 주제분류
    농수해양 > 농학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제17권 1호 통권 27호 (59건)
No

특별강연-1

1

표고 산업발전 전망 및 FTA대비 표고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

김원수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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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2

2

표고버섯 톱밥재배 품종과 재배기술

김인엽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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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3

3

표고버섯 대체기법을 이용한 재배

채정기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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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4

4

우리 나라의 표고버섯 원목재배 품종소개

박원철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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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5

5

The basic knowledge for utilizing the mushroom as functional food

FUMIO EGUCHI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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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6

6

4,000원

특별강연-7

7

표고시장 동향 및 고부가 가치화 전략

김경제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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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8

특별강연-9

9

표고재배 강소농으로 가는 길

김대환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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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강연-10

10

표고버섯 균상재배

김병량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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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Ⅰ: 배양,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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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톱밥종균제조와 최적 접종량 설정

유영진, 최규환, 김효진, 정종성, 최소라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67

목이는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되어있고 특히 한국, 일본, 중국, 일본 등지에서 다량의 야생버섯이 발견되고 있다. 목이버섯의 종류는 크게 목이목(Auriculariales) 목이과(Auriculariaceae) 목이속 (Auricularia)에 속하는 목이(Auricularia auricula)와 털목이(Auricularia polytricha)가있고, 흰목이 목(Tremellales) 흰목이과(Tremellaceae) 흰목이속(Tremella)에 속하는 흰목이(Tremella fuciformis)가있다. 이들은 각종 활엽수의 고사목이나 반고사목에서 생장하고 있으며, 버섯의 모양 이 사람의 귀와 같아서 중국에서는 목이(木耳), 우리나라에서는 목이 또는 흐르레기, 일본에서는 해파리 또는 기쿠라케(キクラケ)라하며, 서구에서는 ear mushroom이라한다. 본 연구는 목이에 대한 톱 밥종균 제조를 위해 톱밥 종류에 따른 적정 영양원을 선발하고 선발된 영양원의 배합비율을 설정 하고자 하였고, 선발된 종균의 접종량을 선발하여 목이버섯을 재배하는데 보다 효율적인 재배로 버섯을 생산하는데 안정적인 재배에 기하고자 하였다. 목이의 톱밥종균을 제조하는데 참나무톱밥 과 포플러톱밥을 사용할 경우 참나무톱밥은 영양원으로 미강 20%를 첨가하고, 포플러톱밥은 밀기 울을 10%첨가 하였을 때 균사생육과 밀도가 양호하였고 이때 봉지재배에 적합한 종균 접종량은 참나무톱밥종균은 15g, 포플러톱밥종균은 25g를 접종할 때 오염발생률이 줄고 배양완성률이 높아 적합한 접종량임을 알 수 있었다.

12

억새의 느타리 봉지재배 톱밥 대체효과

유영진, 최규환, 김효진, 정종성, 안병구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67-68

억새(Miscanthus sacchariflorus)는 C4 광합성 식물로서 경운 및 파종작업을 하지 않고 15~20년간 수확할 수 있는 영년생 작물이며, 자연상태에서 병해충 발생도 거의 없어 농약살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친환경 작물이다. 억새의 실용화는 펄프, 친환경 건축자재 및 고밀도 펠릿 연료의 원료로 이 용이 가능하고, 바이오 에탄올 원료작물로 유망한 작물이다. 그리고 억새의 수확은 한 계절인 늦 은 겨울 또는 이른 봄에 사이에 수확하는 일반적으로 수확기간이 길어 이용률이 높은 작물로서 수 확적기의 수분함량이 15% 정도로 수확 후 건조 비용을 줄 일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한 억새의 바이오매스 수량을 속성수인 포플러와 비교 하면 억새가 2배정도 높아 억새를 이용한 버섯배지의 활용성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억새를 배지화하기위해서는 억새 대 표면의 왁스성분을 제거하기위 한 조건을 구명하며, 왁스성분 조성이 변화한 억새 시료를 느타리버섯 재배의 원료로 사용하고자 하였다. 먼저 억새의 왁스성분을 제거하기위해 발효조건을 구명하고자 하였는데, 발효는 억새에 미 강을 20% 처리하였을 때 억새의 물리성이 변화하였고, 이때 소요되는 시간은 발효 후 5일째부터 5일간 지속되었다. 발효배지를 이용한 느타리버섯 봉지재배에서 기본 봉지재배에 사용되는 톱밥 대신 억새를 20%첨가하였을 때 느타리버섯 수량이 기존 봉지재배 배합비율과 동일한 수량을 보여 느타리버섯 봉지재배의 톱밥대체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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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밥배지 표고버섯에서 버섯파리, Lycoriella ingenua의 피해와 생물적 방제

김형환, 조명래, 강택준, 안승준, 전성욱, 권선정, 송진선, 이찬중, 정종천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68

톱밥배지 표고버섯 재배지에서 황색 끈끈이트랩을 이용한 Lycoriella ingenua(한글명 미기 록) 성충 유인수를 조사한 결과 9월 26일에 화성에서는 트랩 당 127.5*1,025.7마리, 부여에서 는 87.4*743.6마리, 청원에서는 133.7*650.4마리로 세 지역에서 9월 하순에 발생최성기를 보였 다. Lycoriella ingenua는 유충이 자실체를 직접 가해하여 상품성을 떨어뜨리거나, 배지 속에 서 유충이 서식하면서 배지의 영양분을 먹고 심하면 배지를 스폰지화하여 표고버섯 자실체의 성장을 저하시키는 피해증상을 나타내었다. Lycoriella ingenua의 표고버섯 자실체의 피해률 은 화성에서 7.7*30.3%, 부여에서는 6.7*25.3%, 청원에서는 5.3*26.0%로 세 지역에서 9월 하순 에 피해가 많았다. 톱밥재배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화성, 부여, 청원에서 천적인 아큐레이퍼응 애를 이용하여 Lycoriella ingenua의 방제효과를 알아본 결과 ㎡ 당 아큐레이퍼응애의 약충과 성충을 30.3마리 밀도로 7*14일 간격으로 3회 처리하여 우수한 방제효과를 얻었다. 화성의 표 고재배 농가에서는 아큐레이퍼응애 처리구에서 Lycoriella ingenua의 성충 유인수가 끈끈이트 랩 당 평균 168.2마리, 자실체 피해률은 평균 5.9%로 무처리구와 비교하여 각각 67.1%, 69.3% 가 감소되었다. 부여와 청원의 표고재배 농가에서는 끈끈이트랩 당 성충 유인수가 각각 평균 126.1마리, 132.5마리였고 자실체의 피해률은 5.5%, 5.4%로 성충 유인수는 무처리구와 비교하 여 각각 61.7%, 60.3%, 자실체 피해률은 64.3%, 63.5%가 감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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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에서 2009년도 시험연구 결과활용자료로 제시한 “버섯 배지의 살균온도 측정 방 법”이 버섯 병재배 영농현장에서 그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버섯 배지 살균시 온도측정은 살 균솥 내부의 온도를 기준으로 하고 있어, 배지 내부가 살균온도에 도달하였는지, 살균시간을 얼마 동안 유지하는지 알 수가 없다. 버섯 재배용 배지를 살균할 때 배지 내부의 온도 상승 패턴 및 살균 소요시간은 배지의 초기온도, 용기의 크기와 종류, 배지의 수분함량과 밀도, 수 증기 온도와 압력, 살균솥의 크기와 형태, 보일러의 용량, 스팀 배관의 단면적 등 많은 요인에 따라 다르다. 한 농장에서도 보일러와 살균솥이 각각 한 대씩 연결되어 있는지, 한 대의 보일 러에 살균기 여러 대를 연결하였는지에 따라 살균 솥마다 배지 내부의 온도 상승 및 살균온도 유지시 간이 다르다. 따라서 각 농장별로 살균솥별로 배지 내부의 경시적(시간흐름에 따른) 온도를 측정해 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하여 알맞은 온도측정 기기를 선정하여 영농현장에 적 용한 결과, 목적에 부합하고 사용이 간편한 iButton data logger DS-1922E를 소개하였다. 이 기기는 직경 1.7cm, 두께 0.6cm의 소형으로 배지내부에 삽입하여 살균을 실시하고 살균이 끝 난 후에는 기기를 회수하여 컴퓨터로 살균시간(분단위) 경과에 따른 온도를 읽음으로써 살균 시간을 연장하든지 단축하여 배지내부가 알맞은 살균 온도와 시간을 유지하게 할 수 있다. 사 례농가 중에는 살균솥 3대에 매일 보일러 가동시간이 10시간으로 400ℓ의 경유가 소비되었는 데, 배지 내부의 온도측정 결과를 토대로 살균시간을 2시간 단축하고 경유 소비량도 80ℓ를 절약(20%)하였다. 이 온도측정 기기는 값이 비싼 편인데다가 전지를 교체할 수가 없는 소모 품이므로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아깝다. 따라서 버섯 작목반에서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농업 기술센터의 기술보급용 휴대 장비로 활용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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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icacy of antagonistic bacteria for biological control of browning disease on button mushroom

Chan-Jung Lee, Ju-Yeon Han, Jong-Chun Cheong, Chang-Sung Jhune, Ji-Won Moon, Won-Sik Kong, Jang-Sun Suh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69-70

Mushroom is cultivated as one of the major economical crops in many areas in Korea. The total production has steadily increased from approximately 186,400 M/T in 2007 to 190,111 M/T in 2011. The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showed the 5th production to 13,052 M/T in 2011. Several bacteria are known as the causal agents of diseases of the cultivated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and oyster mushroom (Pleurotus ostreatus). Pseudomonas agarici is the causal agent of browning disease of commercial mushrooms. In this study, antagonistic bacteria to P. agarici were selected in vitro tests using confrontation bioassay and paper disk diffusion assay. The most active bacteria, HC12 were selected and their control efficacy of brown blotch disease was investigated in this study. After proceeding antagonistic test, HC12 was selected as a strong antagonist against P. agarici and the HC12 strain was identified as Alcaligenes sp. with the cultural, physiological and biochemical properties and analysis of the 16S rRNA. The optimal culture medium for the antagonistic bacteria growth was determined as follows: 0.5% dextrin, 1.5% yest extract, 1% NaNO3, 0.5% KH2PO4, and 1.5% L-asparagin at pH 9.0 at 30℃. Control efficacy of browning disease by HC12 treatment was 63% on Agaricus bisp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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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맞춤형 고품질 큰느타리버섯 생산을 위한 적정 품질관리 기준

이찬중, 한주연, 유영미, 정종천, 전창성, 문지원, 서장선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70-71

우리나라 버섯의 소비량은 매년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며, 수출은 2010년을 기준으로 약 5,000만 달러에 이르고 있다. 그 중 큰느타리(Pleurotus eryngii)는 2011년도에 국내 총생산량 의 28.8%인 54천 톤이 생산되었다. 국민소득의 증가에 따라 소비자들의 고품질·안전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있지만, 활발한 호흡작용과 취약한 조직 등으로 변색 및 미생물에 의한 변패가 쉽게 일어나고, 유통 중 포장재의 눌림 등으로 저장성이 짧아 선도유지에 많은 어려움 이 있는 실정이다. 현재의 경매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버섯의 등급은 농산물표준규격의 기준 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유통 상인의 주관에 의해 등급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고 실제 로 표준규격과 경매되는 등급기준과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가락동시장에서 큰느타리를 등 급별로 특품, 상품, 보통 등 세 종류로 구입하였고, 특품의 평균개체중은 91.2g, 갓 직경은 60.1mm, 대 길이는 88.3mm였으며, 상품의 개체중은 68.5g, 갓 직경은 63.8mm, 대 길이는 86.6mm였다. 경매시장에서 구입한 특품의 경우 대길이/대굵기 비율이 1.7, 갓직경/대굵기 비 율이 1.1*1.2였으며, 상품의 경우 대길이/대굵기 비율이 1.9*2.1, 갓직경/대굵기 비율이 1.4*1.7 였으나, 보통의 경우는 서로간에 상관관계가 없었다. 재배농가에서 출하되는 버섯의 품질기준 을 조사한 결과 같은 등급이라 농가마다 품질에 많은 차이를 보였다. 이들 구입 버섯을 가락 동시장의 경매 등급과 비슷하게 구분하여 다양한 특성들을 조사한 결과 특품으로 분류된 버 섯의 경우 평균개체중은 101.8g, 대굵기는 53.8mm, 대길이/대굵기 비율은 1.6*1.7, 갓직경/대 굵기 비율은 1.0*1.2였으며, 상품의 경우 평균개체중은 77.8g, 대굵기는 45.3mm, 대길이/대굵 기 비율이 1.8*1.9, 갓직경/대굵기 비율이 1.2*1.4였다. 이상의 결과를 기준으로 농가에서 시장 요구형 고품질 큰느타리 생산을 위한 적정 품질관리 기준을 다음과 같이 설정하였다. 특품의 기준은 평균개체중은 90g 이상, 대굵기는 50mm 이상, 대길이/대굵기 비율은 1.6*1.7, 갓직경/ 대굵기 비율은 1.1*1.2이 되어야 하며, 상품은 평균개체중은 45g 이상, 대굵기는 40mm 이상, 대길이/대굵기 비율이 1.8*1.9, 갓직경/대굵기 비율이 1.2*1.4가 될 경우 가락동시장에서 특품 과 상품으로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와 같이 시장이 요구하는 품질규격 기준을 설 정하여 재배농가에 보급하고 재배농가는 이 기준에 맞는 버섯 생산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다 면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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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hroom is cultivated as one of the major economical crops in many areas in Korea. The total production has steadily increased from approximately 186,400 M/T in 2007 to 190,111 M/T in 2011. The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showed the 5th production to 13,052 M/T in 2011. Several bacteria are known as the causal agents of diseases of the cultivated button mushroom (Agaricus bisporus) and oyster mushroom (Pleurotus ostreatus). Pseudomonas agarici is the causal agent of browning disease of commercial mushrooms. Colonization of mushroom caps by the bacterium results in development of browning lesions on pileus. These lesions are superficial brown spots and can be round or spreading. But P. agarici never caused sunken lesions and rotting of the mushroom tissues. Antagonists against P. tolaasii, HC42 were selected and their control efficacy of browning disease was investigated in this study. Antagonists against P. agarici, HC42 were selected and their control efficacy of browning disease was investigated in this study. After proceeding antagonistic test, HC42 was selected as a strong antagonist against P. agarici and the HC42 strain was identified as P. safensis with the cultural, physiological and biochemical properties and analysis of the 16S rRNA. The optimal culture medium for the antagonistic bacteria growth was determined as follows: 1.5% D-galactose, 1.5% yest extract, 1% NH4Cl, 1.5% KCl, and 1.0% L-asparagin at pH 6.0 at 25℃. Control efficacy of browning disease by HC42 treatment was 66% on Agaricus bispo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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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약초 부산물을 활용한 영지(Ganoderma lucidum) 균사 배양 특성

김민경, 반승언, 진성우, 최봉석, 장은경, 김유선, 박태영, 서일환, 황금별, 김경제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71-72

황금은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초본식물인 황금(Scutellaria baicalensis GEORGE)의 뿌 리로 약효성분은 Baicalein, Baicalin, Wogonin 등이 알려져 있다. 영지는 항종양 효과 및 성 인병예방에 효과가 뛰어나 약재로 사용되는 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친환경 소재에 대한 관심 증대와 더불어 생약초 및 버섯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두가지 소재의 유용성분 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곡물배지에 황금 추출물과 황금 부산물을 첨가하여 영지버섯 균사체의 배양 특 성을 확인하였다. 모든 시험구에서 황금 추출물 10%를 첨가 하였을 때 가장 좋은 영지 균사 생장을 보였으 며, 최적 부산물 농도는 부산물 20% 첨가한 조건으로 나타났다. 추출물 및 부산물 농도에 비 례하여 영지버섯 균사체의 생장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흑미에 황금 추출물을 첨가한 조건에서 가장 좋은 영지균사 생장이 관찰되었으며, 부산물은 적미에 황금부산물을 첨가한 조 건에서 가장 좋은 생장을 보였다. 균사체의 생장은 추출물 보다는 부산물을 첨가한 곡물배지 에서 더 좋은 생장을 보였다. 본 연구결과 황금 부산물 20%첨가가 영지균사 배양에 가장 적 합한 조건임을 확인하여, 향후 생약초영지균사 배양에는 황금 20%첨가가 가장 바람직 할 것 으로 보인다. 사 사 : 본 연구는 산업통산자원부 지역특화기술융복합연구지원사업으로 수행되었으며, 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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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otal of 35 phosphate solubilizing bacterial strains were isolated from waste bed of Agaricus bisporus in Buyeo-Gun, Chungchugnam-do province and screened for the production of indole acetic acid(IAA). The best IAA producing strain was identified as Pantoea rodasii using 16S rRNA analysis. In addition to the IAA production, this strain could act as an efficient phosphate solubilizer (1100 μg ml-1 after 5 days of incubation) also. The selected strain was cultured under different conditions in order to assess the optimum conditions for maximum IAA production. The nutrient broth (NB) medium was recorded as the best medium, where the maximum IAA production (229 μg ml-1) was recorded at the start of stationary phase (12 hours after inoculation) of the bacteria growth. The performance of the strain was found to be maximum at the temperature of 30°C followed by 25°C. IAA production was found to be increased with increasing tryptophan concentration (from 0.1 to 0.6%), however beyond this limit, a slight reduction in IAA production was observed. The strains’ ability to produce IAA was further confirmed by extraction of crude IAA and subsequent TLC analysis. A specific spot from the extracted IAA preparation was found corresponding with the standard spot of IAA with same Rf value. The results of HPLC analysis conducted in identifying and quantifying the IAA production more precisely, are in agreement with the results of the assessment done with colorimetric method. As revealed by the results of the pot experiment, the isolated strain could significantly enhance the growth (as measured by shoot and root growth) of mung bean plants compared to that of non-inoculated plants. Therefore it can be concluded that the present strain, Pantoea rodasii has great potential to be used as bio-inocul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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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黃芩)을 첨가한 곡물배지에서 표고버섯 (Lentinula edodes) 균사 배양 특성

장은경, 김민경, 송초영, 김경제, 서경순, 진성우, 최봉석, 박태영, 반승언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72

꿀풀과에 속한 다년생 식물인 황금(Scutellaria baicalensis)의 뿌리를 약용 및 식품으로 활 용하는데, 한방에서 해열·이뇨·지사·이담 및 소염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표고버 섯균사체 또한 건강기능성 식품 개별인정형 중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원료로 등록 되 어있다. 황금의 정장작용을 활용한 건강기능성 식품개발을 위해 곡물배지에 황금 추출물과 황 금 부산물을 첨가하여 표고버섯 균사체의 배양 특성을 확인하였다. 본 시험에서는 현미, 적미, 흑미 3가지 쌀을 곡물원료로 사용하였다. 추출물 농도에 따른 표고 균사체 생장은 황금 추출물 10%를 첨가한 조건에서 가장 좋은 생장을 보였으며, 모든 시험구에서 부산물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표교균사의 생장이 감 소하였다. 곡물 원료별로는 적미에 황금을 첨가한 조건에서 가장 좋은 생장을 보였으며, 적미, 흑미 순으로 생장이 높음을 확인하였다. 황금추출물 보다는 부산물을 첨가한 배지들에서 더 좋은 균사 생장을 보였다. 연구 결과를 정리해 볼 때, 황금 부산물을 첨가한 곡물 배지에서 표고 균사의 생장이 양호함을 확인하였다. 사 사 : 본 연구는 산업통산자원부 지역특화기술융복합연구지원사업으로 수행되었으며, 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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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보존 및 안전한 먹거리의 필요성 증대에 따라 화학비료 및 농약 사용을 기피하는 대신에 수목으로부터 추출 분리된 항균력을 나타내는 화합물을 활용하려는 연구가 많이 수행 되고 있다. 식물정유는 terpene, alcohol, aldehyde 등과 같은 여러 가지 복합화합물로 식물의 이차 대사산물이며 외부환경에 대한 자체 방어기작으로 합성되는 생리활성물질로 항균, 살균 등 방부효과가 뛰어나고, 향이 후각을 통해 기억, 감정 등을 관장하는 대뇌변연계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나 긴장을 완화시키고 기억력과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 다. 따라서 수목으로부터 분리된 수용성정유를 이용하여 버섯에 병해를 일으키는 푸른곰팡이 병의 원인 미생물인 Trichoderma에 대한 항균활성을 확인하고자 본 연구는 시도되었다. 본 연구는 MA배지에 편백 수용성 정유와 시판화학약품을 농도별로 혼합하고 그린몰드 5종(T. aggressivum, T. atroviride, T. harzianum, T. koningii, T. viride)을 각각 접종한 후 생장시 켜 그린몰드 억제 성능을 비교 평가하였다. 편백나무 수용성정유의 항균활성은 T. aggressivum, T. atroviride 및 T. harzianum을 제외 하고 625 ppm - 5000 ppm의 농도에서 나타났으며, 5000 ppm의 농도에서 T. aggressivum 51.3%, T. atroviride 68.8%, T. harzianum 53.8%, T. koningii 51.7% 및 T. viride 53.0%의 항균활성이 확인되었다. 시판 화학약품은 T. aggressivum에 대하여 모든 농도에서 100%의 항균활성을 나타냈으며, 1000 ppm의 농도에서 T. atroviride, T. harzianum, T. koningii, T. virided에 대하여 60% 이상의 항균활성을 나타냈다. 편백나무 수용성정유의 휘발성 화합물 분석 결과, 15가지 화합물이 검출되었으며 주요 성분 으로는 Terpinen-4-ol 및 α-Terpineol이 각각 73.3% 및 7.23%로 가장 많이 함유되어있었으 며, 전체적으로 momoterpen류 약 93.3%, sesquiterpene류가은 약 6.7%를 차지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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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비늘버섯 재배에 적합한 최적 배지를 개발하고자 시험균주는 ‘금봉이’를 사용하였고, 톱 밥, 쌀겨, 면실박, 비트펄트, 콘코브의 배합비율을 달리하여 톱밥 배지를 제조하여 시험한 결 과는 다음과 같다. 배지의 총질소 함량은 참나무톱밥이 포함된 배지조성에서 월등히 높은 반 면, 인산 함량은 상반된 경향을 보였다. 시험후의 화학적 성분 함량은 대부분 시험전에 비해 다소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는데, 특히 참나무톱밥에 비트펄프와 면실박이 첨가된 처리에서 총 질소 함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균사 배양기간 중 톱밥 배지 오염율은 포플러톱밥과 미송 톱밥에 쌀겨를 혼합한 처리에서 10~12%, 참나무톱밥에 비트펄프, 면식박 등을 혼합한 처리 에서 21.3~26.0%로 높았다. 배지조성별 총재배기간은 톱밥과 쌀겨를 혼합한 단순배지에서 49~52일, 참나무톱밥에 비트펄프, 면실박 등을 혼합한 처리에서 56~59일로 다소 길었다. 오 염율과 병당 수량을 감안하여 산출된 자실체 수확량은 참나무톱밥에 비트펄프, 면실박 등을 혼합한 처리에서 오염율이 다소 높은 반면 유효경수와 병당 수량이 높아 대조구인 참나무톱 밥과 쌀겨 혼합처리에 비해 49~83% 증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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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화된 백색 팽이버섯 틈새시장을 겨냥하여 우리원에서 육성한 유색 팽이버섯 신품종을 소량 다품 목 재배를 희망하는 느타리버섯 봉지재배 농가에 접목하여 시범재배를 실시한 결과 는 다음과 같다. 시험품종은 ‘금향’, ‘흑향’ 및 대조품종으로 ‘갈뫼’ 3품종을 사용하였으며, 봉지 재배용 톱밥 배지는 포플러톱밥, 면실피펠렛, 면실박, 비트펄프 혼합배지를, 생육 온도는 15~ 16℃로 느타리버섯 봉지재배 조건을 그대로 적용하였다. 총재배기간은 금향과 흑향은 46~47 일로 팽이버섯 병재배 조건과 유사하였으나, 갈뫼는 3일 단축되었다. 수량은 230~315g으로 팽이버섯 병재배 조건에 비해 2배 정도 많았다. 유색 팽이버섯 병재배 시 생육온도는 7℃로 매우 낮으나, 본 시험 결과 15~16℃인 느타리버섯 재배사에서 유색 팽이버섯 재배가 가능하 여 에너지 절감 효과가 매우 컸다. 또한 팽이버섯 모양이 꽃송이 형태로 수확되어 콩나물형태 의 기존 팽이버섯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버섯으로 인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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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느타리버섯(Pleurotus pulmonarius (Fr.) Quelet) 병재배시 최적배지 개발

이재홍, 이남길, 박영학, 문윤기, 권순배, 정태성, 최준근, 김재록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75

산느타리버섯(Pleurotus pulmonarius (Fr.) Quelet)은 담자균문, 주름버섯목, 송이과, 느타리 버섯속에 속하며 미색 또는 약한 황갈색을 띄며 일반 느타리버섯에 비해 작고 폐모양이며 자 실체는 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에 침엽수의 죽은 부위에서 발생, 맛과 향이 좋고, 씹는 질감이 뛰어나며, 항염증, 항콜레스테롤, 항고지혈증의 기능성을 가지고 있다. 국내 육성품종으로서 는 호산, 강산, 향산 등 3종이 등록되어 있으나 재배방법에서는 연구가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시험에서는 산느타리버섯 병재배시 수량이 많고 품질이 우수한 배지를 개발하였다. 건물 부피비로서 미루나무톱밥 10%, 면실피 50%, 면실박 20%, 비트펄프 20%의 혼합배지를 이용하였을 경우 호산품종에서는 배양일수 24일, 초발이 소요일수 3일, 생육일수 31일, 병당 수량 198.4g으로 가장 우수하였고, 향산 품종에서도 마찬가지로 배양일수 25일, 초발이소요일 수 3일, 생육일수 32일, 병당 수량 163.1g으로 가장 우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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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느타리버섯은 느타리속에 속하는 것으로 일반 느타리버섯과는 형태, 재배적 특성이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송이와 유사한 형태를 갖추어 새송이라 불리우기도 한다. 재배되고 있는 버섯을 재배하는 환경 내에 탄산가스농도는 버섯 생육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재배사 환경조건 내에서 발생 가능한 환경조건 내에서 자실체의 형태적 조건을 변 화를 인위적 환경조건 내에서 검토하였다. 재배사에서 큰느타리버섯 생육 중에 호흡에 의해 발생하는 탄산가스가 자실체의 형태적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재배사의 탄산 가스농도를 1000 - 4000ppm을 1000ppm 간격으로 전 생육기간을 일정농도로 조정하여 실험을 수행하였다. 수 행결과 재배사 내의 탄산가스 농도가 증가되면 대길이는 증가되며, 갓직경 은 작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기존의 연구결과는 형태적인 변화에서 큰 차이를 보이 않은 것은 실제 재배사의 탄산가스농도가 목표농도가 유지되는 기간이 짧아 나타나는 현상으 로 추정된다. 형태적 특성 중에서 갓두께 및 대굵기는 큰 변화는 보이지 않으나 미미하게 감 소하는 특성을 보인다. 자실체의 갓과 대의 색깔은 탄산가스 농도가 증가되면 대와 갓의 명 도(L)는 품종에 따라 증가 하는 경향으로 즉 색깔이 밝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채도의 a, b,의 값은 일정한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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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 재배과정별 아미노산의 성분의 변화

전창성, 임훈태, 박혜성, 이찬중, 공원식, 성기호

한국버섯학회 버섯 제17권 1호 통권 27호 2013.05 pp.76-77

팽이버섯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수출되는 주력 품목이지만 다른 면으로 보면 생산시스 템이 자동화와 규모화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2005년도에는 생산비 이하까지 하락될 정 도로 생산과잉 현상이 발생한 버섯 품목이다. 이런 문제를 개선하기위하여 수출을 추진하여 주력 상품으로 급성장하였으나 생산과잉에 따른 문제점이 해결되지는 않은 상황이므로 근본적으로 국내의 소 비량을 증가하지 않는 경우에 2005년도와 같이 출하가격이 생산비에도 못미 치는 상황은 계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팽이버섯의 영양적 가치에 대한 기초지식을 확보하 기 위하여 사용한 공시균주 ASI 4031균주등 4균주, 처리 아미노산은 Ala, Cys, Gln, Glu, Ser 을 배지수분 조절용 물에 0.0, 0.1, 0.2, 0.3%로 희석하여 처리하였으며, a: 살균전 배지, b: 살 균후 배지, c: 균긁기 배지, d: 자실체 e: 재배후 배지에 대한 아미노산의 함량을 분석 성분변 화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팽이버섯 자실체의 아미노산의 함량이 배지의 아미노산 대비 함량 이 매우 높은 종류는 필수아미노산 계통에서는 Methionine, Phenylanine, Threonine, 비필수 아미노산 중에서는 Tyrosine 증가하였으며, 배지함량 대비 자실체의 아미노산의 함량이 약 간 증가하는 성분은 필수아미노산은 Arg. His, 비필수아미노산 Glu, Gly, Pro, Ser 등이고, 배지농도이하인 성분은 필수아미노산 Ile, Leu, Lys, Val 비필수아미노산 Ala인 것으로 확인 되었다. 첨가량 증가에 따른 자실체 내의 함량증가는 5종의 처리에서 모두 경시적인 증감의 변화는 확인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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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버섯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식용버섯 증에서 가장 생산시스템이 자동화와 규모화로 외국에 수출하는 버섯 중에 주력 품목이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소비량보다 생산량이 많아지면서 국내 출하가격의 하락으로 2005년도에는 생산비 이하까지 하락하기도 하였다. 이 런 팽이버섯은 재배농가는 급속이 감소하여 10농가 이하의 농가에서 버섯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형농가의 작황에 따라 수출 및 국내가격의 오르내리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불안정한 양상 을 보이고 있다. 근본적으로 국내의 소비량을 증가하지 않는 경우에 지금과 같은 현상이 계 속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기본적으로 버섯이 영양분을 활용하는 방식은 배지재료를 효소를 분비하여 당과 아미노산 등의 소단위의 물질을 만들어 세포벽을 통하여 흡수 양분을 이용하 므로 팽이버섯 배지에 아미노산을 첨가하여 흡수정도 및 기능성의 변화를 검토하였다. 사용 한 공시균주 ASI 4031균주등 4균주, 처리 아미노산은 Ala, Cys, Gln, Glu, Ser을 배지수분 조 절용 수분에 0.0, 0.1, 0.2, 0.3%로 희석하여 항암효과를 검토하였다. 처리 아미노산 종류 중에 서 Alanine 및 Glutamine이 팽이버섯 배지에 첨가하는 경우는 모든 공시균주에서 처리량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균주 및 처리 아미노산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부 분 5 - 10%의 위암세포 저지율이 증가되었다. 하지만 간암에서는 위암과는 다르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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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느타리버섯은 느타리속에 속하는 버섯으로 재배방법, 저장 및 포장방법에 대한 다양한 연 구가 수행되었으나 자실체의 갈변원인 및 저장기간 연장을 위한 품종별 차이유무를 확인한 연구결과는 확인 할 수 없었다. 갈변원인을 수확후 자실체와 갈변부위에서의 세균을 분리하 여 ItS 부분을 유전자 분석을 통하여 동정한 결과를 비교분석하였다. 또한 품종별 저장력의 차이 유무를 확인은 현재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거나 재배하였던 5품종을 재배하여 저장력을 비교 검토하여, 저장능력의 차이를 확인하였다. 수확후 정상버섯에서 분리한 세균은 11종으로 Chryseobacterium indologenes 43.8%로 가장 많았으나 갈변부위의 분리한 세균은 18종이 발견되 었으며, 수확후 버섯 자실체 표면의 병원성 세균인 Ewingella americana의 밀도는 2.7%이었 으나 갈변부위에서 분리한 미생물 중에는 E. americana가. 31.6%가 11배 증가하는 것이 확인 되었다. 이 균은 버섯재배과정에서는 자실체를 갈변 및 흑색의 병징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저 장 및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변 원인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재배과정에서 유사한 갈변증상 을 발생하는 Pseudomonas tolaasii 균은 큰느타리버섯의 갈변증상에서는 밀도 증가현상을 확인할 수 없었다. 큰느타리버섯 공시균주 중에서 ASI 2887의 경도가 가장 높았으며, ASI 2839 균주가 가장 낮았다. 가장 저장기간이 길며, 품질의 변화가 가장 작은 저장온도는 4℃ 였다. ASI 2394와 2887는 저장 및 저장온도에 따른 명도(L)값의 변화가 작았으며, ASI 2839 균주는 급격히 변화하였으며, 10℃ 저장온도에서 그 변화가 가장 심하였다. 자실체의 채도에 서는 ASI 2394, 2887, 2820 이 낮았으며, ASI 2839 가장 높았다. 품종별로 저장기간, 자실체 경도, 명도, 채도, 육안관찰 결과를 종합하면 ASI 2887이 우수하였으며, 10℃ 저장조건에서는 ASI 2394도 우수하였다. ASI 2839 균주는 전반적으로 불량하였으며, 저장기간도 가장 짧은 것으로 확인되어 균주간에 저장성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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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농가에서 많이 하는 느타리버섯 봉지재배는 배지제조시 고압살균(121℃ 90~120)과 상압살균(98℃, 4~10시간)을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느타리버섯 생산량은 꾸준히 증가하여 수 요에 비해 공급이 많아 버섯 가격이 하락 하는데다 고유가로 인해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다. 따라서 봉지재배시 회전식 배지제조기를 이용한 발효배지로 재배할 경우 배지혼 합, 수분조절, 살균, 발효 등을 일괄작업 함으로써 상압살균보다 52% 유류를 절감할수 있었 다. 그리고 균배양은 배지 발효시간이 길수록 균사밀도는 치밀해지나 균배양기간은 2~3일, 초발이소요일수 1일 정도 지연되는 경향이었다. 수량성은 64℃발효 36시간 처리한 배지에서 배지크기 600g봉지에서 수한품종은 131.2g/봉지로 8% 증수되었으며, 배지발효시간이 72시간 이 지나면서 배지부피가 20% 이상 줄어 들고, 수량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회전식배지제 조기를 이용한 봉지재배용 발효배지 제조기술의 단계별 과정을 보면 ①기본배지는 면실피(배 지수분 68%)를 사용하며, 봉지당 배지무게는 600g으로 한다. ②회전식배지제조기 내부온도를 스팀열로 60~70℃ 유지하면서 6~8시간 배지를 혼합한다.(회전식배지제조기 회전속도 분당 3~4회) ③배지 혼합후 70℃에서 1시간 유지하고 50℃까지 하온 하면서 가스빼기를 실시한 다. ④건열로 배지온도를 64℃까지 4~6시간 동안 서서히 올린다. ⑤발효온도 64℃에서 36시간 유지후 20℃내외로 하온하여 입봉하여 종균을 접종한다. ⑥입봉․종균접종은 3,000봉 작업시 4~5시간 이상 소요되므로 여름철 고온기에는 잡균오염을 줄이기 위해서는 기온이 낮은 오전10시 이전에 작업 완료하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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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타리버섯에서 저장기간의 연장방법으로 수확후 관리, 저장 및 포장방법에 대한 다양한 연 구가 수행되었으나 원재료인 버섯에 대한 저장력이 강한 품종 및 저장과정 중에 발생하는 버 섯 자실체의 변화 및 원인에 대한 검토가 부족하여 저장시험에서 품종별 저장력 차이 및 저 장기간 중에 발생하는 자실체의 변화에 대한 자료를 확인할 수 없었다. 품종에 따른 저장력의 차이 유무를 확인하기위하여 느타리버섯속의 품종 중에서 형태적으로나 생리적 특성의 차이 가 있다고 생각되는 5품종에 대한 저장력을 비교 검토 실험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 공시품종 중 저장성 우수품종은 춘추2호가 가장 우수하였으며, 대경도가 가장 높았다. 저장기간이 연 장되면서 자실체에 변화의 주요인은 육안적 평가 기준으로는 자실체의 시들음, 부패도, 색깔 의 변화, 갓끝의 갈라짐 등이었다. 저장온도별 처리에서는 4 ℃ 저장이 가장 우수하였으며, 자실체의 대경도가 완만하게 감소하였고, 저장력은 대경도와 밀접관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 되었다. 저장력의 차이의 발생 주요인으로는 품종, 저장온도, 포장지 종류일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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