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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 Session Ⅰ : 배양, 재배 : PⅠ-02

지시약을 이용한 팽이버섯(Flammulina velutipes) 건전균주 검출기술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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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1호 통권 25호 (2012.06)바로가기
  • 페이지
    pp.61-62
  • 저자
    권나희, 채수명, 김미진, 제희정, 임착한, 김경희, 김민근, 류재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194129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최근 수년간 팽이버섯 농가에서 팽이버섯 배양시 기중균사로 인해 타공구멍이 막히고, 갓의 모양이 기형을 보이며, 수확량이 30% 정도 줄어드는 증상이 발생되어 농가에 막대한 피해를 주어 왔는데, 주요원인으로 균주의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어, 이를 조기에 검출하는 기술개발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본 실험에서는 농가수준에서 쉽고 빠르게 균주의 건전성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선행연구로 지시약과 탄소원을 달리하여 변색정도로 퇴화균주를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하였고, 추가적으로 다양한 수종을 사용하여 최적의 방법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검사대상이 되는 균주가 저온에 노출되었을 경우를 가정하여 배양이 완료된 후 4℃에 보관한 균주와 25℃생육중인 균주를 사용하였다. YP배지를 기본으로 하고 톱밥종류를 포플러, 강참, 미송 등 7종을 사용하였으며, 배지분주시 고른 분포를 위하여 분쇄하여 60 mesh의 체를 통과시며 사용하였다. 사용한 수종중 포플러 톱밥에서 건전균주와 섹토링이 나타나는 생산량 감소 이상균주의 색깔변화차이가 가장 많이 났다.
그 외 이상증상이 타공구멍이 막히는 정도의 경미한 이상균주는 균주마다 색깔변화가 일정하지 않았다. 배양후 일정기간 저온(4℃)에 보관된 균주가 상온(25℃)에 자라는 균주보다 정상균주와 이상균주의 색깔변화 차이가 뚜렷하였다.

저자

  • 권나희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채수명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김미진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제희정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임착한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김경희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김민근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 류재산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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