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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발효기 활용 발효시간이 느타리류 수량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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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버섯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버섯 바로가기
  • 통권
    제24권 1호 통권 41호 (2020.06)바로가기
  • 페이지
    pp.44-44
  • 저자
    이안수, 이재홍, 원헌섭, 황세정, 김기선, 정태성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82553

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버섯 발효배지제조기(공개실용신안 20-2011-0009661)를 초소형으로 제작한 미니 통돌이발효기를 활용하여 버섯배지 발효시 전발효(발효열로 60 도까지 상승) 유무, 살균(60~65도) 시간 및 후발효(50-55도) 시간에 따라 느타리(솔타리)와 산느타리버섯(자산) 1kg 봉지재배시의 수량성을 조사 하였다. 배지재료의 조성은 면실피, 비트펄프, 면실박을 각각 80-15-5(w/w)의 비율이었다. 2주기까지의 버섯 수확량을 조사한 결과, 느타리와 산느 타리 모두 전발효 과정을 거친 경우 버섯 수량이 많았다. 살균시간 9, 10.5, 12시간 처리 중에서 느타리는 9시간, 산느타리는 10.5시간 처리한 경우 버섯 수확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후발효시간은 21, 24, 28시간을 두었는데 느타리와 산느타리 모두 24시간 처리구에서 버섯 수량이 가장 높았다. 따라서 통돌이발효기 활용시 전발효를 거치고 저온살균 9~10.5시간, 후발효 24시간 정도로 배지를 조제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였다.

저자

  • 이안수 [ 강원도농업기술원 ]
  • 이재홍 [ 강원도농업기술원 ]
  • 원헌섭 [ 강원도농업기술원 ]
  • 황세정 [ 강원도농업기술원 ]
  • 김기선 [ 강원도농업기술원 ]
  • 정태성 [ 강원도농업기술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버섯학회 [The Korean Society of Mushroom Science]
  • 설립연도
    1997
  • 분야
    농수해양>농학
  • 소개
    우리나라의 버섯 연구와 관련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버섯관련 연구자와 관련산업 종사자간의 학술정보 등의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버섯 [Mushroom]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1997~2025
  • 십진분류
    KDC 525 DDC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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