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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호흡작용 시 산소를 흡입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며 광합성작용 시 이산화탄소를 흡입하고 산소를 배출하는데 절화도 전화와 같이 이와 같은 작용을 하는지 또는 이때에 각각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흡입과 배출량에는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지를 문제로 제기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절화가 전화와 같이 광합성과 호흡작용을 하는지 실험하고, 이때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양을 비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빨간 장미를 실험대상으로 하여 절화와 전화를 독립변인 이외의 변인이 종속변인에 영향을 미치지 못 하도록 통제된 환경의 실험공간에서 낮과 밤으로 나누어 각각 5시간씩 3회를 측정하여 이산화탄소와 산소의 흡입량과 배출량에 대한 평균치를 산정하고 차이점을 비교하였다. 광합성 작용에서는 이산화탄소의 감소가 전화(-0.023%)보다 절화(-0.027%)에서 더 많았고, 반대로 산소의 증가는 절화(+0.027%)보다 전화(+0.033%)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흡작용에서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절화(+0.017%)보다 전화(+0.023%)에서 더 많은 양이 증가되었고 산소는 절화(-0.023%)보다 전화(-0.03%)에서 더 많이 감소되었다. 이와 같이 각각 흡입과 배출량에서는 차이가 있었으나 절화도 전화와 같이 광합성작용 시 이산화탄소를 소비하고 산소를 배출하며, 호흡작용 시 산소를 소비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생리현상을 실증하였다. 그러므로 식물의 생리적인 생명성을 확증함으로써 꽃작품 표현에 있어서 식물재료와 기법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확립되어야 하는 당위성이 요구된다.
7,2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꽃예술작품에 표현에 있어서 Light Art의 조형특성을 강조하여 그리스도인이 맺어야 할 성령의 열매를 빛으로 또는 성장지향의 생명력을 조형언어로 표현하고 분석함으로써 표현된 형태의 조형적 특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방법에 있어서 그리스도인의 삶과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왕성하게 자라는 나무와 그의 결실인 열매로 대신하고, Light Art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열매는 EL과 아크릴 거울, 아크릴 반구, 아크릴 볼록경 등 9개의 원형이나 반구로 단순화하여 표상하는 방법을 시도하였다. 표현내용과 표현방법을 설정하여 작품을 표현하고 형태와 상징성, 공간과 양감, 색채와 시간성, 질감, 감상자 참여 등을 관점으로 하여 조형적 특성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순화된 나무의 반복구성에 의하여 구심공간을 형성하고 삼위일체를 상징하는 삼원색으로 된 발광체 EL에 의하여 성령으로 하나가 되는 통합의 질서를 강조하고 영적 환시성을 창출하였다. 복합재료의 질감대비에 의하여 확산성과 생동성이 강조되었고, 빨강, 노랑, 파랑의 삼원색 계통의 점멸되는 EL에 의하여 시간성과 사차원성 그리고 역동적 생명성이 표현되었다. 감상자의 형태, 색채, 운동, 표정 등이 반영되어 감상자가 작품에 참여함으로써 가변성이 극대화되고 기독교사상의 표출이나 영적 표현에 대한 조형언어를 실증하였다.
8,500원
한국 현대꽃예술의 전체적인 활동경향과 작품의 조형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꽃꽂이협회를 대상으로 작품활동의 경향과 출품된 작품의조형적 특성을 파악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사단법인 한국꽃꽂이협회의 작품활동을 개괄하고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의 조형적 특성을 파악하는 데 있다. 연구의 방법에서 대상은 한국에서 가장 먼저 창립되었고 규모가 크고 가장 많은 전시회와 작품집을 발간한 사단법인 한국꽃꽂이협회를 대표로 보고 목적표출하였다. 자료가 구비된 제15회(1985년)부터 제30회(2003년)의 작품집에서 격년으로 10권을 표집하여 특성이 잘 표현된 대표작품 50점씩 500점을 목적표출하였다. 사단법인 한국꽃꽂이협회의 전시회에 대하여 제1회(1971년)부터 제30회(2003년)까지 회수, 연도, 전시기간, 일수, 전시회 명칭, 전시 장소, 작품 수(공동작품, 외국작품 포함) 등 전체적인 상황을 개괄하였다. 전시회 작품의 조형적 특성은 꽃을 꽂는 도구로 꼭 필요했던 화기의 필요성이 점점 감소되어 가는 추세이고 object의 사용은 전시회의 성격과 관련이 있음을 실증하고 있다. 표현재료로는 꽃과 잎, 나무와 열매, 식물 이외의 재료, 그 외의 식물의 순으로 사용하였다. 색채의 사용은 삼색, 다색, 사색이 대부분이고 보색, 이색, 인근색, 단색의 순으로 사용하였고, 공간의 표현은 구심적 공간, 원심적 공간, 복합적 공간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이와 같이 사단 법인 한국꽃꽂이협회의 작품활동을 개괄하고 전시회에 출품한 작품의 조형적 특성을 검증하였다.
교회 내에서 조화와 생화에 의한 꽃작품의 인식과 예배효과와의 관계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학회지 제7집 2005.05 pp.110-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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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관련된 환경 중에서 조화와 생화를 성전에 사용했을 때 조화나 생화에 대한 인식이 예배효과와 어떻게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성전에서 사용되고 있는 꽃작품에 있어서 조화와 생화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성도들에게 미치는 예배효과와 관련이 있는지 그 차이점을 검증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에 속한 교회로 서울에서 두 교회씩 강남과 강북으로 나누어 지역별로 구분하였고 조화와 생화를 사용하는 대형 교회 네 교회를 목적표출하여, 조화 사용 비중이 큰 대형 교회 두 교회를 그룹1로 하고, 생화사용 비중이 큰 대형 교회 두 교회를 그룹2로하여, 신자들에게는 질문지를, 관리자에게는 면접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교회 내 꽃장식의 필요성은 생화를 사용하는 그룹2에서 약간 높게 나타났고, 빠른 주기로 꽃장식의 변경을 원하고 있었으며 Х²검증 결과도 두 그룹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꽃장식을 원하는 우선순위는 강단이 대부분이고 관심도도 그룹2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t-검증 결과 의견의 차이가 나타났으며 그룹2가 생화를 사용한 결과인 것을 실증하고 있었다. 꽃장식에 대한 친근감, 절기시 말씀과의 연관성, 감동을 받거나 예배를 위한 것이라는 생각, 강단에는 생화이어야 한다는 의견이 그룹2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어, 생화를 사용한 작품에서 예배효과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확고한 것으로 검증되었다. 교회 꽃장식의 관지라 면접에서는 성도들이 조화인지 모르고 있고 방송에서도 구별이 안 되기 때문에 조화를 사용하는 그룹1과, 기도하며 은혜받고 생화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장(場)이 되어야 한다는 그룹2의 생각은 대조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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