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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꽃예술학회지 [Journal of Korea Floral Art Research Association]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꽃예술학회 [Korea Floral Art Research Association]
  • pISSN
    1976-1473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1999 ~ 2025
  • 주제분류
    예술체육 > 디자인
  • 십진분류
    KDC 699 DDC 790
제3집 (8건)
No
3

인터넷 마케팅과 플라워 샵에 관한 연구

金美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학회지 제3집 2001.05 pp.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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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원

본 연구는 인터넷 쇼핑몰을 홍보하여 꽃의 유통과정 개선과 영업의 상승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수입증대를 위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플라워 샵 운영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플라워 샵 운영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한 꽃의 유통상황을 조사하여 플라워 샵의 영업효과와 인터넷 쇼핑몰과의 관련성을 파악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기본도구는 문헌과 인터넷 자료, 질문지, 면접 등이다. 본 연구의 대상은 20세 이상의 남・녀 학생, 직장인, 주부 기타 다양한 계층이 소비자를 다단추출과 할당표출에 의하여 349명을 표집하였다. 플라워 샵 운영자는 서울과 지방으로 구분하고 활발히 운영하는 플라워 샵을 대상으로 44명을 목적표출하였다. 플라워 샵 운영자 중 면접대상은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에 관심이 많고 활동적인 운영자를 대상으로 8명을 목적표출하였다. 자료처리에 있어서 소비자는 성별과 연령별로 구분하고 플라워 샵 운영자는 서울과 지방으로 구분하여 백분율과 Х²검증에 의하여 유의도를 측정하였다. 플라워 샵 운영자에 대한 준표준화 면접의 결과는 백분율과 표에 의하여 종합하였다. 인터넷을 통한 매출비율은 10% 이내가 68.2%를 차지하며 아직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의 필요성은 79.8%로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인터넷 마케팅과 플라워 샵에 관한 자료는 아직까지는 초보적인 자료이나 앞으로는 좀더 체계화된 자료에 의하여 플라워 샵 영업상승효과를 위한 심층적 원인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4

조선후기 여자 궁주예복 활옷과 원삼의 꽃문양 연구

노용자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학회지 제3집 2001.05 pp.5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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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꽃예술은 꽃을 주체로 하여 형태를 구사하는 예술이다. 예술은 대상을 단순화시키고 함축할 때 그 아름다움이 최고에 달하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대상의 특징을 단순화하고 함축시킴으로 미적 역할을 하게 된 전통예복에 사용된 문양들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조선시대 후기의 여자 궁중예복 중에서 활옷과 원삼에 표현된 문양과 꽃문양의 분포를 분석하고 활옷에 표현된 꽃문양의 색채를 파악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문헌과 실물자료 및 인터넷을 통한 자료를 기본도구로 하였고 대상의 표집방법은 조선시대 후기 여자 궁중예복의 활옷과 원삼 중에서 문양이나 색채를 선명하게 식별할 수 있는 것 중에서 특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복식을 각 7벌씩 유의표집하였다. 본 연구에서 활옷과 원삼 각 7벌에 표현된 개별복식에서의 문양의 종류를 분석하고 꽃문양에 대한 총괄적인 분포상황과 활옷에 표현된 꽃문양의 색채 및 꽃문양별 분포를 파악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활옷과 원삼에는 거의 비슷한 개수의 문양이 표현되었고 활옷은 수로, 원삼에서는 직금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었다. 꽃문양에서 모란, 매화, 국화, 천도, 불로초는 활옷과 원삼에서 공통으로 표현되어 있고 연꽃, 패랭이, 이화, 난초는 활옷에서만 포도, 당초문은 원삼에서만 표현되어 있었다. 활옷에 꽃문양의 분포는 모란, 매화, 연꽃의 순으로 되어있고 전체의 75.4%를 자치하고 있었다. 활옷에 나타난 꽃문양의 종류와 색채는 다양하고 화려했으며 빨강 계통과 흰색이 주를 이루었고 주된 색채조합과 그 외 색채들의 조합으로 종합되었고 원삼에서의 문양들은 직금되어 있어서 그 색채를 볼 수는 없었으나 바탕색의 배색을 고려하여 표현되어 있었다.

5

부채를 이용한 표현연구

安玉蘭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학회지 제3집 2001.05 pp.12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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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원

전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채 합죽선을 대상으로 하여 추출된 단순화된 공간과 부채 object와 꽃에 의하여 부채의 image를 표현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우리의 전통 object도, 오늘날 문명의 利器에 밀려 그 사용 빈도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기에 합죽선 object를 이용하여 꽃예술의 다양한 표현방식과 현대 조형적 특성에 적절한 형태를 추구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에서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온 부채인 합죽선을 대상으로 하여 합죽선의 특성을 추출하고 단순화된 공간과 부채 object에 의한 부채의 image를 꽃작품으로 표현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내용은 전통 부채인 합죽선을 여러 가지 특성을 신장시켜 조형적 특성에 의하여 표현하고 작품을 분석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방법은 전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부채인 합죽선을 대상으로 하여 부채형태의 공간과 부채 object와 꽃과 잎을 사용하여 표현하고 가설에서 설정한 구조, 공간과 부채 object와 꽃, 색채 등을 관점으로 하여 표현된 작품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크기와 형태에 변화가 있는 다양한 부채공간의 나선형 중첩과 반복에 의하여 수평형과 수직형의 방향성을 나타내고 개화의 역동적 image와 더불어 확산성과 통일성을 강조하였다. 대소의 합죽선 object를 사용함으로써 부채형 공간의 의미를 형성하고 실재성과 생동성에 의하여 image의 가변성과 성장성을 표현하였다. 크기가 다른 부채공간의 변화있는 반복과 꽃과 잎에 의하여 양감을 형성하고 질감대비에 의하여 생동성을 표현하였다. 강한 명도대비와 나무색과 초록색 그리고 명도가 높은 보라색 계통의 色彩調和에 의하여 경쾌함과 유연함을 표현하고 단계별로 노랑색과 白色과 보라색 계통에 의한 補色調和에 의하여 명료함과 화려함을 나타내었다. 이와 같이 object의 적절한 사용에 의하여 표현특성을 다양화함으로써 꽃작품의 심화된 조형적 특성을 광범하게 추구하였다.

6

가톨릭 宗敎禮式과 聖殿 꽃작품의 造形的 特性

張貞姬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학회지 제3집 2001.05 pp.15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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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원

카톨릭 종교예식에 있어서 절기의 복음적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꽃작품을 분석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본 연구의 필요성은 聖殿(祭臺) 꽃작품이 이제 단순한 성전 장식의 의미를 벗어나서 꽃예술로 하느님과 인간의 영원한 만남과 대화의 매체로서 福音的 메시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카톨릭 節氣에 있어서 종교예식에 부합된 福音的 메시지를 표현한 꽃작품을 분석함으로써 꽃작품을 통해 표현된 造形的 特性과 象徵性을 파악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카톨릭 전례꽃꽂이연구회에서 발표된 작품과 오랫동안 聖殿 꽃작품에 종사한 꽃작가의 작품을 대상으로 四旬節, 復活節, 三位一體 大祝日, 聖體聖血 大祝日 작품들의 福音的 意味를 형태와 상징성, 표현재료, 색채, 질감 등을 분석하여 조형적 특성과 상징성을 규명하였다. 작품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四旬節 작품은 날카로운 가시와 거칠은 화살나무를 사용하여 十字架 形態로 그리스도의 수난, 고통, 죽음을 보라, 빨강, 검정 색채로 표현하였다. 復活節 作品은 백합, 새순, 병아리, 개나리 등의 재료로 흰색, 노랑색 등을 이용하여 부활의 기쁨, 환희, 생명과 승리의 영광을 역동적이고 生動的으로 표현하였다. 三位一體 大祝日 作品은 거베라, 장미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성부는 흰색, 성자는 노랑색, 성령은 빨강색으로 삼위를 표현하였으며 녹색의 아스파라거스 플루머서스, 아스파라거스 스프렝게리를 이용하여 영원한 일치를 표현하였다. 聖體聖血 大祝日 作品은 성체는 스티로폼, 빵 등을 이용하여 흰색으로 표현하였고 성혈은 빨강색 장미, 빨강색 안스리움을 이용하여 표현하였다.

7

鶴의 Image를 이용한 표현연구

鄭鎭淑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학회지 제3집 2001.05 pp.19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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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원

人類의 생활문화는 자연과의 상관관계 속에서 연속되어 왔으며 이러한 관계는 인간에게 필연적인 探究의 대상이 되어왔다. 따라서 이러한 人間과 자연과의 필연성은 造形表現에 무한한 소재와 의욕을 제공해 주었다. 본 硏究의 目的은 鶴의 이미지를 대상으로 하여 꽃으로 형상화하고 그 조형적 특성을 분석하는 데 있다. 본 硏究의 對象은 조류 중에서 외형적으로 특성이 뚜렷한 鶴으로서 鶴의 형태적 특성과 생태적 특성을 함축하여 그 이미지를 조형적 특성에 적합하도록 목적표출하였다. 본 硏究는 鶴의 形態學的인 특성과 生態學的 특성을 파악하고 鶴의 이미지를 설정하고 외형적인 특성에 의하여 단순화된 형태의 특성을 형상화하였다. 鶴의 형태적, 생태적 특성으로부터 이미지를 추출하여 꽃작품으로 형상화할 때에 鶴의 외형에서 오는 형태의 특성과 날개의 역할에서 오는 운동 그리고 깃털과 다리의 상이한 질감대비 또한 색채의 상징성 등을 표현하고 형태, 운동, 질감, 색채 등을 관점으로 하여 작품을 분석하였다. 形態에서는 곡선면과 봉으로 추출한 鶴의 기본형태를 수평형 군상과 수직형 군상으로 각각 표현하여 관련성을 강조함으로써 강한 결합관계와 통일감을 생동성있게 표현하였다. 運動에서는 곡선면의 변화에 의한 동감과 더불어 Kinetic Art의 기법에 의한 실제운동의 도입에 의하여 날개의 운동을 현실화하였고 철판과 철근의 강인한 질감과 꽃과 잎에 의한 유연한 질감을 대비시킴으로써 생동감을 추구하였다. 色彩는 목과 다리의 검정색과 몸통과 날개의 흰색으로 구분하여 명료하고 경쾌한 黑白의 명도대비에 의하여 단순하고 깨끗한 색채효과를 나타내었다. 이와 같이 鶴의 특성에서 추출되는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하여 설정한 조형적 특성에 의한 지시적 가설은 검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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