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2022 (6)
2017 (5)
2012 (19)
2011 (5)
2009 (15)
2008 (15)
2007 (34)
2006 (19)
2005 (7)
2004 (8)
2003 (8)
2002 (9)
2001 (8)
2000 (12)
1999 (14)
5,500원
결혼을 앞둔 여성이라면 결혼할 때 모든 사람들 앞에서 아름답게 보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부케는 신부를 아름답게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신부가 부케를 고를 때에 본인의 생각보다는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결정하는 경우를 들어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결혼적령기 여성의 기호를 조사하여 부케제작과 관련된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효율적인 공급을 위하여 어떤 꽃과 색으로 만든 어떤 형태의 부케를 선호하고 있는 지 연구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결혼적령기에 있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웨딩부케의 종류를 조사하는 데 있다. 이 연구의 내용은 결혼적령기 연령을 만 20세에서 30세로 보고 서울과 지방인 수원에 살고 있는 결혼적령기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하여 선호하는 웨딩부케의 형태와 색상과 꽃의 종류를 조사하였다. 이 연구의 방법은 문헌과 질문지가 기본 도구이다. 질문지는 서울의 이화여자대학교 학생 200명과 수원의 수원대학교 여학생 200명, 직장으로는 서울의 진로주식회사 여직원 100명과 수원의 아주대학교 부속병원 여직원 100명을 할당 표출하였다. 백분율로 통계처리하고 연령별 유의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20대 전반과 후반으로 구분하여 x2검증을 하였다. 질문지 분석결과 가장 선호하는 부케의 형태는 폭포형(30.5%)과 둥근형(24.5%)이었다. 꽃의 종류로는 백합(33.0%)과 장미(29.2%), 색채는 흰색(35.8%)과 미색(29.8%) 그리고 핑크색(26.0%) 순이었는데 연령별로도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선호하는 꽃의 혼합으로는 백합과 아이리스이고 과반수(53.8%)로서 지배적인 의견이었고 연령별로도 의견의 차이가 있었다.선호하는 꽃의 혼합으로는 백합과 아이리스이고 과반수(53.8%)로서 지배적인 의견이었고 연령별로도 의견의 차이가 있었다. 색상의 혼합은 흰색과 미색(43.5%) 그리고 흰색과 핑크(36.3%)의 혼합을 선호하고 있었다. 부케가 드레스의 형태(43.5%) 및 색채(40.0%)와 조화되기를 원하고 있었고, 연령별로도 의견의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기타의견으로는 대부분 아름답게 보이려는 욕구가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었다.
6,600원
현 시점에서 우리 꽃 문화가 제시하여야 할 방향이 무엇인가를, 진정 이 시대의 우리 꽃 藝術이 무엇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는 이러한 과제들을 깊이 인식해야 하는 시대앞에 서 있음을 진술하고자 하는 데 본 연구의 意義가 있다. 그리하여 가장 한국적인 것을 表現하고자 할 때 우리 민족의 고유한 美意識이 농축되어 있는 韓國傳統 古建築 宮闕 기와지붕의 처마곡선의 懸垂線을 유추하여 작품을 표현하고 분석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自然環境要因과 媒介體로 형성된 우리 민족의 가상과 얼이 담긴 懸垂線을 대상으로 꽃에 의한 藝術作品으로 표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懸垂線의 길이의 변화, 線과 空間의 대비효과, 線의 자유반복에 의한 운동감, 통일감, 방향성, 색채, 질감 등을 표현내용으로 하였다. 懸垂線의 완만한 曲線을 중첩하여 volume감을 형성하고, 線의 동세에 의한 방향성과 공간성, 線의 밀집과 분산으로 인한 생동감과 통일성, 완만한 曲線을 수평구조의 배열로 균형감을 형성하고, 『꽃가마』에서 赤, 靑, 黃, 綠色을, 『얼』에서는 太極旗色의 赤, 靑, 黑, 白色에 의하여, 懸垂線을 부각시켜 강하고 화려한 역동감을 형성하였다. 가속도로 변화하는 현대문명 속에서 우리의 傳統文化와 樣式이 21세기의 현대 꽃 藝術에 근거가 되었을 때 우리의 꽃藝術이 세계의 무대에 우뚝 서게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5,500원
현재 웨딩부케는 꽃의 봉우리만을 이용하여 제작하기 때문에 수분부족현상으로 품질이 저하되는 것이 문제이다. 효과적인 웨딩부케의 품질유지를 위해서는 적절한 포장방법이 필요하다. 부케는 모든 결혼식에 필수적으로 이용되기 때문에 적절한 포장방법을 찾아 웨딩부케의 보존방법을 연구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은 자연상태인 통제군, paper box(61cmX25cmX21cm)포장, paper box+polyester 솜처리군, 비닐(P.E.film 0.2mm두께)포장, polypropylene(63cmX27cmX21cm) 상자포장 등 5가지 실험군으로 환경조건은 25 , 습도 70%, 광도 2,000 lux의 상태에서 실험하였다. 부케의 무게변화, 수분함량과의 관계, 관상가치의 변화 등을 부케제작후 3일, 6일, 8일 경과후의 변화과정을 관찰하고 종합하여 결론을 도출하였다. 웨딩부케에서 가장 좋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paper box+polyester 솜처리군이 제일 적절한 포장방법이라는 실험결과를 얻었다.
8,700원
20세기 과학문명의 발달과 표현매체의 발전으로 꽃예술은 다채로워지고 조형성은 심화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요구한다. 이러한 요구는 단순성과 함축성, 상징성을 강조한 기하형태에 의한 표현을 필요로 한다. 이 연구에서는 꽃작품을 기하형태의 조형적 특성을 강조하여 표현함으로서 작품의 단순화와 생략효과 등 기하형태에 의한 조형효과의 표현을 문제로 제기한다. 이 연구의 목적은 꽃 작품 표현에 있어서 삼각형과 원형의 기하형태를 강조하여 그 조형적 특성을 표현하는 데 있다. 이 연구의 내용은 작품「밀레니엄」에서 삼각형의 자유반복과 「영원한 및」에서 원의 자유반복에 의한 공간, 양감의 대비, 질감대비, 색채대비, 운동감, 4차원의 시간성을 표현하는 데 있다. 이 연구의 방법은 꽃작품 표현에 있어서 삼각형과 원형의 기하형태에 의하여 표현하고 그 조형적 특성을 檢證하기 위하여 공간, 양감, 질감, 색채, 운동, 시간성 등을 관점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삼각형은 어느 방향에서나 삼각형 공간을 이루도록 반복하고 원형은 밀집지점을 형성하여 반복함으로써 單純性, 統一性, 다양성이 강조되었다. 삼각형의 수평구조에 의한 安定性과원형의 개방된 타원형공간에 의한 柔軟性과 成長性을 나타내었다. 2. 求心的空間을 형성함으로 적극성을, 응축된 量塊에 의하여 탄력성과 生命力을 강조하고 色光에 의한 공간과 量의 확산 등 강하고 명료한 공간을 표현하였다. 3. 鐵筋, 칙덩굴, 꽃, 잎, EL(Electro Luminescent)의 色面과 色光 등의 강력한 특성의 질감대비에 의하여 촉각성과 audzno성이 극대화되었다. 4. EL의 色光과 꽃과 잎의 色彩에 의하여 삼각형의 보색조화와 무채색의 사용으로 강하고 화려한 효과와 원형의 單色調和에서 단순하고 유연하며 소박한 색상효과를 나타내었다. 5. EL의 點滅色光에 의하여 형태의 成長性과 복합성을 표현하고 4次元的 藝術의 특성으로 운동성과 시간성이 도입되어 꽃에 의한 生動的 image와 더불어 明示度가 높은 환경공간을 창출하였다.이와 같이 꽃작품에 있어서 幾何學的 形態인 삼각형과 원형을 강조하고 EL을 도입하여 표현한 결과 形態의 單純性과 明確性, 統一性이 강조되었고 空間과 量과 질감에 의한 擴散性, 成長性, 明快性이 극대화되었으며 색채조화와 운동성, 時間性에 의하여 꽃과 생동적 image에 관한 造形的 특성이 檢證되었다.
6,7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의 꽃작품에 나타난 조형적 특성과 작가들의 의견을 비교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한국의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꽃예술 최고지도자 전문교육과정 1996년, 1997년도 졸업작품과 일본의 초월회 "컬렉션 '96-창조의 경연"과 "컬렉션 '97-개의 경연"의 전시회 출품작품 중 조형적 특성을 비교할 수 있는 작품을 각각 184점씩 목적표출하였다. 면접대상은 분석대상의 작품전에 직접출품한 작가, 출품하지 않은 작가, 비전문가로 구분하여 연령과 지역별로 광범하게 분포되도록 할당표출방법에 의하요 표출하였다. 비교방법은 표집한 두 나라 꽃작품에 표현된 조형요소와 원리, 표현방법이나 발표방법 중에서 표현재료, 형태, 운동, 색채, 공간, 양감, 질감, 강조, 균형, 통일, 진열, 배경, 물 등을 관점으로 하여 비교하였다. 작가들의 의견은 면접을 통하여 수집하였고 예술관, 조형능력, 재료와 기법, 제언 등과 관련된 분야의 의견을 비교하였다. 작품을 비교한 결과 양국이 대부분 같은 경향인 부분은 형태, 공간, 양감, 균형, 통일 등이고 운동, 강조, 진열 등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양국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는 부분으로 보이고 재료, 색채, 질감, 배경, 물 등은 크게 다르게 비교되는 부분으로 보인다. 작가의 면접에서 대부분의 의견은 양국이 같거나 미미한 차이를 보이는데 표현재료에서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고, 제언에서는 한국이 예술로서의 확고한 체계를 일본이 예술로서의 질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6,000원
본 연구에서 제기하는 문제는 꽃예술에 있어서 호미 object의 반복구성에 의하여 나타내는 역동적 image를 표현하는데 있다.object를 이용하는 꽃예술에 있어서 형태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적극적으로 표현하므로써 꽃예술의 object의 역할과 조형효과를 실증하고 객관화하여 다양한 표현방법의 모색과 더불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호미를 대상으로 하여 호미의 특성을 유출하고 반복구성에 의한 꽃의 역동적 image를 창출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내용은 호미를 여러 가지 특성에 적합하게 구성함으로써 공간, 질감, 색채, 운동, 반복 등의 표현적 특성과 꽃의 역동적 image를 표현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경기지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논, 밭 겸용의 호미이고 obect의 작품표현에 있어서 그 곡선과 운동감을 나타내기에 충분한 호미를 목적표출하여 2점의 작품을 표현하였다. 표현방법은 호미obect의 특성을 추출하여 상하방향을 정하여 구조를 형성하고 obect 호미를 형태와 관련된 꽃과 잎으로 질서를 정하고 반복하여 구성하였다. 꽃예술에 있어서 호미obect의 특성을 강조하여 표현한 결과는 공간, 질감, 색채, 운동, 반복 등의 조형적 특성이 실증되었고, 곡선형태와 곡선운동을 통한 생동감 있는 호미의 상징성이 복합된 꽃image의 역동적 형태가 창출되었다.
7,6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과 일본의 꽃작품에 나타난 조형적 특성과 작가들의 의견을 비교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한국의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꽃예술 최고지도자 전문교육과정 1996년, 1997년도 졸업작품과 일본의 초월회 "컬렉션 '96-창조의 경연"과 "컬렉션 '97-개의 경연"의 전시회 출품작품 중 조형적 특성을 비교할 수 있는 작품을 각각 184점씩 목적표출하였다. 면접대상은 분석대상의 작품전에 직접출품한 작가, 출품하지 않은 작가, 비전문가로 구분하여 연령과 지역별로 광범하게 분포되도록 할당표출방법에 의하요 표출하였다. 비교방법은 표집한 두 나라 꽃작품에 표현된 조형요소와 원리, 표현방법이나 발표방법 중에서 표현재료, 형태, 운동, 색채, 공간, 양감, 질감, 강조, 균형, 통일, 진열, 배경, 물 등을 관점으로 하여 비교하였다. 작가들의 의견은 면접을 통하여 수집하였고 예술관, 조형능력, 재료와 기법, 제언 등과 관련된 분야의 의견을 비교하였다. 작품을 비교한 결과 양국이 대부분 같은 경향인 부분은 형태, 공간, 양감, 균형, 통일 등이고 운동, 강조, 진열 등은 크게 다르지 않으나 양국에서 다르게 나타나는 특성이 있는 부분으로 보이고 재료, 색채, 질감, 배경, 물 등은 크게 다르게 비교되는 부분으로 보인다. 작가의 면접에서 대부분의 의견은 양국이 같거나 미미한 차이를 보이는데 표현재료에서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고, 제언에서는 한국이 예술로서의 확고한 체계를 일본이 예술로서의 질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9,100원
72년의 역사를 지닌 일본 草月會의 교육내용의 변천과 전통적인 Ikebana의 이미지를 크게 변화시켜 현재 Ikebana를 새롭게 만든 인물, 일본 Ikebana계의 三代流派, 池坊(Ikebana School), 小原(Ohara School), 草月(Sogetsu School) 中에서 草月會의 三代家元의 작품특성을 연구하여 第一代家元 勅使河原 蒼風(Teshigahara Sofu), 第二代家元 勅使河原 霞(Tesshigahara Kasumi), 第三代 家元 勅使河原 宏(Teshigahara Hiroshi)의 대표작품을 草月出版社 등에서 출판한 작품집에 수록된 작품을 년대, 작품명제, 발표장소 별로 200점을 표집하였고 구성, 소재의 특성, 색채, 발표방법, 형태표현, 공간배경을 관점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三代家元 별로 표집된 작품을 표로 작성하여 분석작품에 대한 특성추출, 특성비교, 변천과정, 상호영향 등의 조형적 특성을 포괄적으로 규명하였다. 작품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구성에서는 38가지를 사용하여 다양한 경향을 보였고 소재에서 나무, 기타, 표백, 착색, 마른나무에서는 三代家元이 모두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었으나 그 중에서 꽃은 45종의 다양한 종류를 사용하고 있었고 전체경향은 대체적으로 일치하였다. 색채와 발표방법은 전체적인 경향이 대체적으로 일치하였고 형태표현에서 추상경향은 완전 일치하고 있었다. 벽과 바닥은 전체경향과 일치하고 있으나 그 중 장소는 79곳을 배경으로 하여 다양하면서 三代家元이 모두 아주 다른 대조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었다. 이와같이 일본 초월회의 三代家元이 발표한 작품을 통하여 본 결과 색채, 발표방법, 표현형태, 작품발표의 벽과 바닥 등은 전체경향과 대체적으로 일치하고 있으나 구성, 표현소재로서 나무, 기타, 표백, 착색, 마른나무, 꽃 그리고 발표장소 등에서는 三代家元이 서로 다르거나 대조되거나 다양한 경향을 보이면서 개성있게 추구한 조형적 특성을 나타내고 있으며 그 활동영역이 전세계에 확산되어 발전하고 있다.
14,700원
본 연구는 현대 한국의 꽃예술단체의 분포와 소속회원, 작품발표, 특기사항 등을 분석하여 그 경향을 파악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전국 각지역 꽃예술단체의 회원으로서 작품발표에 참여한 작가를 중심으로 그 현황을 파악하는 데 있다. 본 연구는 1977년 12월 현재 문화관광부와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에 등록된 한국꽃꽂이협회, 한국꽃예술작가협회, 한국플라워디자인협회, 세계화예작가친선협회, 한국꽃문화진흥협회, 한국생활꽃꽂이협회, 서라벌꽃예술협회, 수로회, 화공회, 한국전통꽃예술연구회 등 10개 사단법인체를 대상으로 하여 작품발표를 중심으로한 현황을 분석하였다. 꽃예술 10개 사단법인체의 특성은 다음과 같다. 10개 단체의 분포는 대부분 서울에 집중되어 있고 연도별 출품작품수는 대체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발표장소는 호텔이 대부분이었으나 점차 야외나 예술의 전당, 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를 선택하는 경향이 보이고 있다. 10개 단체의 개인회수나 작가수, 작품수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고 출품작가수는 5,522명이고 출품박품수는 7,596점에 이르고 있고 기념전이나 국제전의 양상도 비중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단체소속 개인회의 지역별 출품작품수는 서울, 경기, 영남, 호남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각 사단법인체의 설립목적이나 회원자격과 중앙회장의 자격 등은 각각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고, 1997년에는 한국꽃예술학회, 한국꽃예술(화예)디자인학회, 플라워디자인과 현대경영학회가 동시에 창립되었는데 이는 꽃예술이 학문적으로 정립하려는 의욕이 충만되어 나타난 결실이라고 보여진다.이와같이 한국의 꽃예술도 현대예술의 특징적인 현상과 같이 다양화되어 그 특성을 각각 신장시키면서 발전함으로써 21세기의 꽃예술의 도약을 위한 강력한 추구가 필요하다.
5,700원
꽃예술은 식물소재뿐 아니라 다양한 표현 재료가 새로운 조형이념과 더불어 발전하게 되었다.꽃예술작품의 표현재료들을 분류하여 연도에 따른 변천과정을 알아보았고, 이러한 연구를 통하여 재료사용의 변화와 그에 따른 작품활동의 방향이나 표현재료의 다양화 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꽃예술작품에 사용된 표현재료를 연도별로 조사하여 재료사용의 변천과정을 파악하는 것을 문제로 제기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1987년부터 1996년까지 10년간 꽃예술작가들이 발표한 꽃작품 표현재료의 변천과정을 규명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방법은 작품분석을 주로하였으며 연구대상은 꽃예술작품 4.075점을 유의표집하여 10년간 사용된 표현재료를 모두 11개 항목으로 분류하여 구분항목별로 사용된 빈도 및 순위를 조사하였다. 1987년 이후 1996년까지 10년간 사용된 표현재료를 분석한 결과 초본식물, 관엽식물, 식물 외의 재료, 목본식물, 조화, 난과식물, 탈착색재료, 마른재료, 양치식물, 다육식물의 순으로 사용되고 있었다.10년간 사용된 표현재료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초본식물은 비슷한 경향을 반복하여 보이면서 전체적으로는 큰 폭으로 변화를 보였고, 관엽식물은 큰 변화없이 점차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었다.식물 외의 재료와 목본식물은 진폭은 있으나 전체적으로 큰 변화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가장 많이 사용한 재료를 보면 초본식물에서 백합, 관엽식물에서 아스파라거스, 식물 외의 재료에서 민속재료, 목본식물에서는 장미로 나타나고 있었다.
6,300원
본 연구의 목적은 민들레의 잎과 꽃 씨 등의 형태적, 생리적 특성으로부터 상징적 image를 추출하고 형상화함에 있어 새로운 표현방법을 추구하는 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민들레이고 우리 중위에 있는 야생화 중 가장 친근감을 주며 그 image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에 형태적 특성이 적절하여 목적표출하였다. 민들레의 image를 형상화하는 데 있어서 금속재료로만 표현하고 그 특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거울을 이용하여 공간을 확산하고 motor를 이용하여 실제적인 운동을 도입하고 감상자를 감지하는sensor를 이용한 감상자 참여 등의 조형적 특성과 Kinetic Art 기법을 적용한 새로운 방법에 의하여 조형효과를 실험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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