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 년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 문화예술경영 제3집 통권3호 2013.12 pp.79-98
...정책이 새롭게 정립될 필요성 속에서 거리예술지원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국내 거리예술 제작 및 배급 여건을 분석하면서 국내에서의 거리예술에 대한 인식과 위상을 점검하였다. 또한 거리예술 단체 및 예술가들의 제작 환경을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살핌으로써 실질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에 따라 여전히 작품 제작을 위한 공간의 요구와 발표 기회 확보가 필요하며, 단체에게 기획 및 국제교류, 교육, 마케팅과 관련한 전문 역량이 필요하며, 국내 거리예술단체들의 운영 방식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 기 위한 정책 수립을 통해 한국에서의 거리예술 진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본 연구는 구의취수장 활용 거리예술센터의 개관을 계기로 국내의 거리예술 축제 및 단체 현황을 살펴보고, 궁극적으로 거리예술 정책이 새롭게 정립될 필요성 속에서 거리예술지원 방안을 제안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국내 거리예술 제작 및 배급 여건을 분석하면서 국내에서의 거리예술에 대한 인식과 위상을 점검하였다. 또한 거리예술 단체 및 예술가들의 제작 환경을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통해 살핌으로써 실질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에 따라 여전히 작품 제작을 위한 공간의 요구와 발표 기회 확보가 필요하며, 단체에게 기획 및 국제교류, 교육, 마케팅과 관련한 전문 역량이 필요하며, 국내 거리예술단체들의 운영 방식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여건을 개선하 기 위한 정책 수립을 통해 한국에서의 거리예술 진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pose how to support our street arts through researching the cases of France street arts policy. The reason why this study is needed is because, as it has been decided that the usage of Guui Intake Station changes to Street Arts Center of Seoul, this is the time when the policy for street arts is needed to be renewed. To do this, Having analyzed the condition of producing and distributing domestic street arts, I checked people's awareness and its status. Also, through the surveys and interviews with the street arts groups and artists about the production's circumstances, the suggestions for practical policy establishment have been derived. As followed, the space for art productions and opportunities to present them are still needed. For the groups, the experts related to planning, international relation, education, and marketing are also needed. And it has been revealed that it is needed to review the operation method of domestic street arts groups. It is expected that a foundation to upgrade the street art in Korea by setting up policies to improve these conditions.
5,200원
Most urban administrative governments are regarded Culture as a core ʻ ʼ policy and brand for the development of their region. Since the beginning of local autonomy, Busan has also chose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as a new cultural policy, and the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BIFF) was 17th on 2012. This article aims to overview the present condition and evaluation of the film festival, as one of the cultural policies for the embodiment of cultural city, and draw up a plan for them, focused on a comparison between BIFF and three major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such as Berlin, Cane a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s. This article finds some problems of the BIFF and offers several recommendations for the success of cultural city with the BIFF. First, establishing the BIFF's own identity. Second, the development of cultural expertise. Third, the city government is the introduction of an advanced culture policy. Fourth, balancing of culture and cultural industries and the implementing of human-centric arts.
Common Ground of Small Arts Organizations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4권 2호 통권 7호 2011.12 pp.135-156
...정책에 관한 연구들은 아직 기초단계에 머물러 있다. 소규모 예술단체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의 일환으로 본 논문에서는 미국 지역의 13개 소규모 예술단체에 대한 다중 이야기 분석연구(Multiple Case Narrative method)와 하나의 소극단에 대한 심층사례연구 (Case study)를 교차분석하여 소규모 예술단체가 공유하는 구조, 운영방법, 그리고 재정의 공통분모를 도출한다. 그 공통분모는 소규모 예술단체의 유연성(Flexibility)으로 귀결되는데, 이러한 유연성은 소규모 예술단체의 경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혁신성과 창조적 역동성을 지속시켜주고 있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전체 예술계에서 차지하는 다양하고도 중요한 역할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예술단체의 경영 방법론과 이를 지원하는 각종 정책에 관한 연구들은 아직 기초단계에 머물러 있다. 소규모 예술단체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의 일환으로 본 논문에서는 미국 지역의 13개 소규모 예술단체에 대한 다중 이야기 분석연구(Multiple Case Narrative method)와 하나의 소극단에 대한 심층사례연구 (Case study)를 교차분석하여 소규모 예술단체가 공유하는 구조, 운영방법, 그리고 재정의 공통분모를 도출한다. 그 공통분모는 소규모 예술단체의 유연성(Flexibility)으로 귀결되는데, 이러한 유연성은 소규모 예술단체의 경영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혁신성과 창조적 역동성을 지속시켜주고 있다.
Despite their high numbers and significant role in the cultural sector, small arts organizations (SAOs) have not received serious attention in the field of arts management and cultural policy. As part of a larger research (Chang, 2011) on how to support the creative vitality of small arts organizations, this paper examines their common ground. It applies the method of multiple case narratives to 13 selected local SAOs and cross-references it with an in-depth case study on an emerging theatre. Although even the 13 SAOs revealed much diversity among them, when we look at their structure, operation, and finances, an important common ground emerges, which is their flexibility. They are informally organized, their workers are not necessarily specialized to carry out only one task, and they are self-subsidized in a variety of creative ways. Their flexibility enables SAOs to be innovative and is crucial for their creative vitality. Perhaps SAOs’ common ground can be a good model that other businesses can follow. This paper calls for future research on arts management strategies and cultural policy initiatives for small arts organizations.
7,600원
문화거리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봉산문화거리를 중심으로 KCI 등재후보
대한지방자치학회 한국지방자치연구 제8권 제2호 통권16호 2006.10 pp.99-11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700원
강원 지역 문화 연구의 새로운 방향 - 좌표와 연구 방향의 재설정을 위하여
강원대학교 강원문화연구소 강원문화연구 제24집 2005.12 pp.87-105
...문화 연구의 좌표와 연구 방향 재설정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오늘날 강원문화 연구는 1) 역사와 전통 연구, 2) 현대 문화 연구, 3) 지역 문화 정책과 관련된 연구 등으로 대체로 세 가지 주제에 주안점을 두고 이루어져 왔다가 할 수 있다. 한편 이러한 강원문화 연구는 ‘무엇을 위한 강원 문화 연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연구의 대상과 목표를 재설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문화는 우리를 만들고, 우리는 문화를 만든다’는 두겹의 시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들이 필요하다. 1) 과거의 기억의 복원과 잊혀진 가치의 발굴을 위한 연구, 2) 주민의 일상 생활 이해를 목표로 한, 현금의 강원 문화의 실상 연구, 3) 일상 생활에서의 주민들의 창조성 제고와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4) 환경과 자기 존재를 연결시키는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연구, 5) 문화발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시키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 6) 미래의 지역문화 구상과 정책수립을 위한 연구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강원문화 연구를 재구축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지역주의와 지방성의 극복을 위해 연구 주제에 대한 관심 전환과 시야의 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지역 문화에 대한 전문가와 인력이 크게 확충되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참여와 제휴에 의한 학제간의 연구 등의 통합적 연구 방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의 전반적 문화 수준을 높이는 연구를 지역 문화 연구의 잠정적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현재 필요한 지역 문화 연구는 문화의 개념을 확대하는 문화연구가 필요하다. 강원지역 문화의 현실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지역 문화연구, 지금까지의 연구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문화연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 담론의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본고는 지구화, 지방화 시대의 강원 지역 문화 연구의 좌표와 연구 방향 재설정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오늘날 강원문화 연구는 1) 역사와 전통 연구, 2) 현대 문화 연구, 3) 지역 문화 정책과 관련된 연구 등으로 대체로 세 가지 주제에 주안점을 두고 이루어져 왔다가 할 수 있다. 한편 이러한 강원문화 연구는 ‘무엇을 위한 강원 문화 연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으로 연구의 대상과 목표를 재설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문화는 우리를 만들고, 우리는 문화를 만든다’는 두겹의 시각으로 다음과 같은 연구들이 필요하다. 1) 과거의 기억의 복원과 잊혀진 가치의 발굴을 위한 연구, 2) 주민의 일상 생활 이해를 목표로 한, 현금의 강원 문화의 실상 연구, 3) 일상 생활에서의 주민들의 창조성 제고와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4) 환경과 자기 존재를 연결시키는 문화를 창조하기 위한 연구, 5) 문화발전과 지역 발전을 연계시키기 위한 방안 모색을 위한 연구, 6) 미래의 지역문화 구상과 정책수립을 위한 연구들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강원문화 연구를 재구축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 지역주의와 지방성의 극복을 위해 연구 주제에 대한 관심 전환과 시야의 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지역 문화에 대한 전문가와 인력이 크게 확충되어야 한다. 또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참여와 제휴에 의한 학제간의 연구 등의 통합적 연구 방법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역의 전반적 문화 수준을 높이는 연구를 지역 문화 연구의 잠정적 목표로 삼아야 할 것이다. 현재 필요한 지역 문화 연구는 문화의 개념을 확대하는 문화연구가 필요하다. 강원지역 문화의 현실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지역 문화연구, 지금까지의 연구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문화연구,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 담론의 활성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한국의 다문화가정자녀의 학교부적응 및 폭력문제 해결방안에 일본의 다문화정책 적용에 관한 연구
[NRF 연계]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학회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Vol.9 No.2 2015.09 pp.111-142
...문화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민족만의 단일민족성은 다문화사회에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2015년 4월)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초·중·고 다문화가정 학생수가 6만 7806명으로 향후 3년 이내에 10만명을 예상하고 있으나 다문화가정 자녀의 집단따돌림, 편견, 차별, 학교폭력은 자녀들의 성장과 함께 청소년문제로 확대되어 10년 후에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것이다. 정부도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여 2007년부터 다문화교육을 학교교육과정에서 실시하였고,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한국어 습득 및 한국생활 적응을 위해 노력하지만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다문화가정이갖고 있는 특수한 성장배경은 학교부적응과 학교폭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사례연구를 조사하였고, 이를 통해 학교부적응과 학교폭력을 개인적 특성, 학교 및 사회적 편견에 따른 것으로 범주화하여 살펴보았다.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지금까지 한국이 행한 다문화정책이나 교육과는 다른 새로운 정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우리와는 다른 다문화정책을 실시한 일본은 우리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의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교육(다문화공생교육)을 중심으로 국가차원의 주요과제로 설정하고 2003년 전후로 새로운 국제이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교육과정에 도입하였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이해교육과 인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이를 통해 학교폭력 및 이즈메, 자살, 집단따돌림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해결하였다. 본 연구는 우리사회보다 앞서 다문화문제를 경험한 일본이 다문화정책을 통해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한국의 다문화교육에 적용하여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생부적응 및 학교폭력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80년대 농촌총각 장가보내기 사업으로 국제결혼이 시작되었고 최근 10여년간은 외국인 근로자와 국제결혼을 통해 인구유입이 계속되어 다문화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민족만의 단일민족성은 다문화사회에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2015년 4월)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초·중·고 다문화가정 학생수가 6만 7806명으로 향후 3년 이내에 10만명을 예상하고 있으나 다문화가정 자녀의 집단따돌림, 편견, 차별, 학교폭력은 자녀들의 성장과 함께 청소년문제로 확대되어 10년 후에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것이다. 정부도 이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여 2007년부터 다문화교육을 학교교육과정에서 실시하였고,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한국어 습득 및 한국생활 적응을 위해 노력하지만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다문화가정이갖고 있는 특수한 성장배경은 학교부적응과 학교폭력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사례연구를 조사하였고, 이를 통해 학교부적응과 학교폭력을 개인적 특성, 학교 및 사회적 편견에 따른 것으로 범주화하여 살펴보았다. 한국의 다문화정책은 지금까지 한국이 행한 다문화정책이나 교육과는 다른 새로운 정책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우리와는 다른 다문화정책을 실시한 일본은 우리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일본의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교육(다문화공생교육)을 중심으로 국가차원의 주요과제로 설정하고 2003년 전후로 새로운 국제이해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기 위한 내용을 교육과정에 도입하였다.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문화이해교육과 인간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이를 통해 학교폭력 및 이즈메, 자살, 집단따돌림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해결하였다. 본 연구는 우리사회보다 앞서 다문화문제를 경험한 일본이 다문화정책을 통해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살펴보고 이를 한국의 다문화교육에 적용하여 다문화가정 자녀의 학생부적응 및 학교폭력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Korea International marriage began with a bachelor marries Send rural business in the 1980s. The last decade has been continued population inflow through foreign workers and multicultural families and marriage increased. However, only a single ethnicity of our people are generating a lot of problems in a multicultural society. Multicultural families will continue to increase, but the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are experiencing school maladjustment and poor school performance and social problems on the basis of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The government has also recognized the serious problems multicultural families. Since 2007, the multicultural education was conducted in the school curriculum. South Korea is trying to immigrant women in multicultural families adapt to life in Korea and Korean acquire multicultural policy, but it is difficult. South Korea’s multiculturalism policy, education policy is a multicultural and South Korea have done so far are demanding other new policies. Meanwhile, research on social prejudice and discrimination multiculturalism policy was centered on the family relationships of immigrant women. But now the multiculturalism of Japan to support the mutual dependence democracy beliefs and cultural pluralism with a high basis of value through multicultural education is required Multiculturalism is conducted in Japan will be able to show us a new direction. Japan’s multicultural policy Multicultural Education (Multicultural Education) was set to focus on the major challenges at the national level. Around 2003 the information to improve the communication skills for a new international understanding was introduced into the curriculum He emphasized the need to understand human culture, education and training to understand different cultures, school violence through them, and Izumae, suicide, and solve the serious social problem of bullying. This study investigated the case study of multicultural families. School maladjustment and school violence through a case study personal characteristics were studied by categorizing according to the school and social prejudice. Also ahead of us experience a multicultural society in Japan looked at how they solve problems through cultural policies. By applying Japan’s Multicultural attention to multicultural education in Korea proposes a solution to the problem of school violence and student maladjusted children of multicultural families
[NRF 연계] 한국도서관·정보학회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Vol.46 No.2 2015.06 pp.337-366
...문화 서비스 중복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상충되고 있음에 시작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와 전문가 인터뷰를실시하여,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세 단계로 세분화된 다문화정책 수립 과정을제시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 다문화정책을 수립하는 장을 단일화하여, 관련된 부처 기능을 강조하는 동시에, 부처 간의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며, 두 번째 단계에서는 지리적·행정적 환경을 고려한 특정 지역 단위의 다문화기관 연계망구축을 제안하였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개별 기관들의 활동에 초점을 두어, 관종별 도서관, 학교, 다문화지원센터, 사회복지기관, 체력증진센터, 주민센터, 문화시설 등 관련기관들의 협력을 도출하였으며, 부가적으로 시민단체의 역할을강조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문화 정책 방향성과 모형화를 위한 도서관계의 구체적인 노력으로 다문화프로그램운영에 필요한 정보 공유의 장인 메타 플랫폼을 제안하였으며, 다문화정책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를 통해 다문화정책의 모형을 구축하고 세분화하여, 다문화주의의 통합에 도달하는 단계를 구체화하였으며, 다문화정책 수립 시 고려되어야 할 인구학적·지리학적 특성 등을 제시하였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사회 전반적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 등의 사회적응 및 통합프로그램이 부족하다는 사실과 동일 지역 내다문화 서비스 중복이 발생한다는 사실이 상충되고 있음에 시작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문헌연구와 전문가 인터뷰를실시하여,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현황과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를 통해 세 단계로 세분화된 다문화정책 수립 과정을제시하였다. 첫 번째 단계는 다문화정책을 수립하는 장을 단일화하여, 관련된 부처 기능을 강조하는 동시에, 부처 간의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며, 두 번째 단계에서는 지리적·행정적 환경을 고려한 특정 지역 단위의 다문화기관 연계망구축을 제안하였다. 세 번째 단계에서는 개별 기관들의 활동에 초점을 두어, 관종별 도서관, 학교, 다문화지원센터, 사회복지기관, 체력증진센터, 주민센터, 문화시설 등 관련기관들의 협력을 도출하였으며, 부가적으로 시민단체의 역할을강조하였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문화 정책 방향성과 모형화를 위한 도서관계의 구체적인 노력으로 다문화프로그램운영에 필요한 정보 공유의 장인 메타 플랫폼을 제안하였으며, 다문화정책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도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로 본 연구를 통해 다문화정책의 모형을 구축하고 세분화하여, 다문화주의의 통합에 도달하는 단계를 구체화하였으며, 다문화정책 수립 시 고려되어야 할 인구학적·지리학적 특성 등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had begun about the conflict between a lack of social adjustment and integration program for resident foreigners in Korea and a duplication of multicultural service in a specific area. This study was implemented through literature review and interview for analyses of the current status and problems of multicultural policy, subdivided into 3-stages model to reach the multiculturalism as multicultural policy process. The first stage suggested the unification of a channel for establishing a policies, reinforcing the functions of government ministries and the cooperation between the branches of the government. The second stage attempted to build the multicutural institutes network in a specific area unit, considering of the geographical and administrative environments. The third stage focused on the activities of individual organizations and proposed collaboration with library, school, support center for multi-cultural families, social service center, sport center, community center, and cultural facility. Additionally, 3-stages model emphasized on civic organization’s role. This study was offered a meta-platform leaded by library community for sharing the information about planning and managing of multicutural programs and also mentioned significances for formulating multicutural policies. As a result, this study was presented and specified the 3-stages model to reach the multiculturalism, and verified the various considerations which have influenced the refinements of the multicultural policies as the demographic and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다문화정책추진체계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 화성시 사례를 중심으로 -
[NRF 연계] 한국사회복지실천연구학회 미래사회복지연구 Vol.2 No.1 2011.09 pp.43-67
...문화정책 추진체계 현황을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추진주체 별로 살펴보고, 지자체(화성시)의 사례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다문화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수 행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화성시의 지역특성은 도시지역, 농촌지역, 어촌지역, 공업지역, 산 간지역 등이 혼합되어 각 지역별로 차별화된 사회복지서비스 개발 및 전달이 관건이다. 화성시 의 다문화지원기관은 외국인주민복지센터 1개소, 다문화가정지원센터 1개소, 민간 외국인지원단 체 6개소가 있다. 그러나, 화성시는 거주외국인 수에 비해 인력 및 재정이 부족하여 다문화사업 수행에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외국인근로자가 경기도에서 안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음에도 불 구하고 사업이 국제결혼이민자에 편중되어 있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사업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앞으로 거주외국인 수에 따른 합리적인 수준의 예산을 확보하고, 외국계 주민유형에 적 합한 정책수립과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이 필요함을 강조하고자 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다문화정책 추진체계 현황을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추진주체 별로 살펴보고, 지자체(화성시)의 사례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다문화정책이 어떤 방식으로 수 행되고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화성시의 지역특성은 도시지역, 농촌지역, 어촌지역, 공업지역, 산 간지역 등이 혼합되어 각 지역별로 차별화된 사회복지서비스 개발 및 전달이 관건이다. 화성시 의 다문화지원기관은 외국인주민복지센터 1개소, 다문화가정지원센터 1개소, 민간 외국인지원단 체 6개소가 있다. 그러나, 화성시는 거주외국인 수에 비해 인력 및 재정이 부족하여 다문화사업 수행에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외국인근로자가 경기도에서 안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음에도 불 구하고 사업이 국제결혼이민자에 편중되어 있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사업은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앞으로 거주외국인 수에 따른 합리적인 수준의 예산을 확보하고, 외국계 주민유형에 적 합한 정책수립과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이 필요함을 강조하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urrent implementation system of multicultural policy in Korea. For promoting multicultural policy efficiently, practical and political proposal is made out by classifying implementation agencies as central government, local government and civic groups. Moreover, by collating the case of hwasungsi, the study analyzes the way how multicultural policy is planned and carried out specifically. Hwasungsi has the Kyeongido’s second largest foreign workers after Ansansi. 1 foreign residents welfare center, 1 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and 6 civic foreigners support centers are established in Hwasungsi. There are several difficulties to implement the high qualified services for following reasons. To begin with, transportation is not light due to mixed rural and urban areas. Additionally, the geographical characteristic that this area is 1.4 times larger than Seoul makes it uncomfortable to approach to the service. On the top of that, it is lacking manpower and finance comparing to the number of foreigners. It is required to improve the qualitative level of services by formulating differentiated policy which is apt for foreign inhabitants’ type as well as by securing budget.
이주배경에 따른 청소년의 학교 소속감 격차: 다문화정책에 대한 함의
[NRF 연계]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사회복지정책 Vol.45 No.1 2018.03 pp.60-84
...문화 정체성 차이에 기인한 것이라는 ‘문화적 부조화’ 가설은 지지되지 않았다. 반면, 자녀와 부모 간의 ‘문화적응 격차’로 인한 부모의 소극적인 교육적 관여 때문이라는 가설은 지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언어·문화적 결핍 모델에 기초한 이주배경 학생 지원 프로그램의 재검토 필요성 및 학부모 대상 개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학생의 학교적응 지표인 학교 소속감에 있어서 이주배경에 따른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차이가 있다면 그것이 어떤 요인에 기인하는지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과 경기 지역 초‧중등 학생 1,609명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분석이 이루어졌다. 분석 결과, 가족 구성원 가운데 어머니가 해외출생인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학생의 학교 소속감이 뚜렷하게 낮았다. 어머니의 해외출생 여부에 따른 학교 소속감 차이의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서, 학생의 언어 차이나 문화 정체성 차이에 기인한 것이라는 ‘문화적 부조화’ 가설은 지지되지 않았다. 반면, 자녀와 부모 간의 ‘문화적응 격차’로 인한 부모의 소극적인 교육적 관여 때문이라는 가설은 지지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언어·문화적 결핍 모델에 기초한 이주배경 학생 지원 프로그램의 재검토 필요성 및 학부모 대상 개입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s whether a racial/ethnic disparity exists with respect to the sense of school belonging between immigrant-background children and their non-immigrant peers. A range of analyses has been conducted using the data from the Korea Multicultural Education Survey 2017. Extensive data for 1,609 elementary and lower secondary students in Seoul and Gyeonggi were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students whose mothers are foreign-born tend to have a lower sense of belonging at school than others. Regarding the explanation for this negative effect of the foreign-born mother, the school-student “cultural mismatch” hypothesis was not supported by the data. Instead, the parent-child “acculturation gap” hypothesis was strongly supported.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popular approach to intervening with immigrant-background students based on linguistic/cultural deficit models needs careful re-examining. Intervention programs would work better if accompanied by adequate programs for parents.
부모의 체류 지위에 종속된 이주배경아동의 사회권 - 한국 다문화정책에 대한 비판적 검토 -
[NRF 연계] 한국사회복지정책학회 사회복지정책 Vol.52 No.4 2025.12 pp.81-110
...문화가족 지원 조례」와 독립형 조례 검토를통해 이주배경아동의 사회권 보장 수준을 살펴보았다. 보다 구체적으로, 광역자치단체 조례 내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정의 방식과 사회 서비스 지원 대상의 포괄성을 중심으로 현행 다문화법체계의 문제점을 고찰하였다. 검토 결과,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사회 서비스 지원은 아동이 속한 가족 유형에따라 차등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법과 지자체 조례는 이주배경아동을 이주민 가족의 자녀로 규정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이주배경아동의 사회 서비스 접근권이성인 이주민이 보장받는 사회권의 수준에 종속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되었다.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경우 법적 보호와 지원에서 제외되는 반면, 한국 국적자인 다문화가족의 자녀는 가장 포괄적인지원 대상으로 포함되었다. 이처럼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이주배경아동이 보호 대상으로 간주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며, 이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비차별 원칙’과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의 가치와 충돌한다. 본 연구는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포괄적인 통합법 마련의 필요성과 상위법 및 지자체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정책적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그동안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던 이주배경아동의사회권을 조명함으로써 지원의 사각지대를 규명하고, 향후 다문화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지방자치단체의 통합형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와 독립형 조례 검토를통해 이주배경아동의 사회권 보장 수준을 살펴보았다. 보다 구체적으로, 광역자치단체 조례 내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정의 방식과 사회 서비스 지원 대상의 포괄성을 중심으로 현행 다문화법체계의 문제점을 고찰하였다. 검토 결과,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사회 서비스 지원은 아동이 속한 가족 유형에따라 차등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법과 지자체 조례는 이주배경아동을 이주민 가족의 자녀로 규정하여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있는데, 이에 따라 이주배경아동의 사회 서비스 접근권이성인 이주민이 보장받는 사회권의 수준에 종속되는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되었다.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경우 법적 보호와 지원에서 제외되는 반면, 한국 국적자인 다문화가족의 자녀는 가장 포괄적인지원 대상으로 포함되었다. 이처럼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이주배경아동이 보호 대상으로 간주되고 있지 않은 실정이며, 이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비차별 원칙’과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의 가치와 충돌한다. 본 연구는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포괄적인 통합법 마련의 필요성과 상위법 및 지자체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정책적 제언으로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그동안 충분히 논의되지 않았던 이주배경아동의사회권을 조명함으로써 지원의 사각지대를 규명하고, 향후 다문화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This study examines the social rights protection of migrant-background children by reviewing local government ordinances, including both integrated and standalone support policies. It analyzes how definitions and the scope of social support vary, revealing structural issues within the current legal framework. Support is often provided unevenly based on family type, with undocumented children frequently excluded and some migrant children receiving limited access, which conflicts with the principles of non-discrimination and child rights outlined in the UN 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The findings emphasize the need for a comprehensive and inclusive legal system for migrant-background children. The study also proposes revisions to relevant laws and ordinances to address these gaps. By shedding light on the overlooked social rights of these children, it aims to provide a foundation for policy improvements and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future multicultural support programs.
다문화정책프로그램 효과성 연구: 다문화정책프로그램 경험 유무에 따른 다문화청소년들의 우울과 사회적 위축이 자아존중감과 성취동기를 매개로 삶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KCI 등재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제35권 제4호 2021.12 pp.1-22
...문화지원정책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는데 초점을 두 었다. 연구 방법은 다문화정책프로그램을 지원받은 경험이 있는 집단과 지원받은 경험이 없 는 집단으로 나누어 각 집단의 다문화청소년들의 우울과 사회적 위축이 삶의 만족도에 자아 존중감과 성취동기를 매개로 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았다. 분석자료는 지역별 전국인구비례에 맞게 진행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다문화청소년 패널데이타를 사용하였 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자료인 4차(2015년), 5차(2016년), 6차(2017년) 자료를 사용하여 최 종 1,120명의 표본을 선정하였다. 시계열방법을 사용하여 다문화청소년들 대상으로 다문화정 책을 받은 경험의 유무에 따라 두 집단으로 나누어 삶의 만족도 추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 과 다문화정책을 받은 경험이 있는 집단에서는 자아존중감의 초기값이 삶의 만족도 초기값 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적위축 초기값이 자아존중감 초기값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다문화정책을 받은 경험이 없는 집단에서는 자아존중감의 초기값이 삶의 만족도 변 화율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두 집단 간에는 위의 세 영역에서 차이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하면 다문화청소년들이 다문화정책을 이용하는 것이 초기에는 자아존중감이 향상되어 삶의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지속적인 다문화정책서비 스 이용은 오히려 정책서비스의 효과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본 연구는 2006년부터 시작한 다문화지원정책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는데 초점을 두 었다. 연구 방법은 다문화정책프로그램을 지원받은 경험이 있는 집단과 지원받은 경험이 없 는 집단으로 나누어 각 집단의 다문화청소년들의 우울과 사회적 위축이 삶의 만족도에 자아 존중감과 성취동기를 매개로 하여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았다. 분석자료는 지역별 전국인구비례에 맞게 진행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다문화청소년 패널데이타를 사용하였 다. 본 연구에서는 최근 자료인 4차(2015년), 5차(2016년), 6차(2017년) 자료를 사용하여 최 종 1,120명의 표본을 선정하였다. 시계열방법을 사용하여 다문화청소년들 대상으로 다문화정 책을 받은 경험의 유무에 따라 두 집단으로 나누어 삶의 만족도 추이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 과 다문화정책을 받은 경험이 있는 집단에서는 자아존중감의 초기값이 삶의 만족도 초기값 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사회적위축 초기값이 자아존중감 초기값에도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다문화정책을 받은 경험이 없는 집단에서는 자아존중감의 초기값이 삶의 만족도 변 화율에 유의미한 영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두 집단 간에는 위의 세 영역에서 차이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하면 다문화청소년들이 다문화정책을 이용하는 것이 초기에는 자아존중감이 향상되어 삶의 만족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지속적인 다문화정책서비 스 이용은 오히려 정책서비스의 효과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looked at life satisfaction trends in a time series by dividing multicultural adolescents into groups with experience in multicultural policies and groups with no experience in this study. As a result, in groups with experience in multicultural policies, the initial value of self-esteem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initial value of life satisfaction, and the initial value of social contraction had a significant impact on the initial value of self-esteem. In groups with no experience in multicultural policy, the initial value of self-respect has been shown t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rate of change in life satisfaction, and between these two groups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three areas above. In other words, multicultural adolescents have a positive impact on their satisfaction in life by improving self-esteem. However, continuous service support rather causes stigma and lack of service effectiveness. Therefore, it is suggested that the diversification of services is necessary, and that the provision of services should also seek ways to support them in a way that does not provide qualitative and content supplementation and stigma.
보육교사의 다문화정책지향성, 다문화수용성, 다문화역량에 관한 연구 - 서울시 지정 다문화통합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
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원 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 제3권 제3호 통권 제9호 2018.10 pp.41-59
...문화통합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른 다문화정책향성, 다문화수용성, 다문화역량의 차이를 알아보고, 보육교사 다문화정책지향성에 따른 다문화수용성, 다문화역량은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본 연구는 서울시 지정 다문화통합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 16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라 다문화정책지향성의 경우는 차이가 있었는데, 다문화교육 경험, 외국인과 의 활동경험,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소속에 대한 인식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른 보육교사의 다문화수용성의 경우, 기관 지원동기여부, 관련 프로그램 실행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또한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른 다문화역량의 경우, 다문화 교육 경험 여부,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소속에 대한 인식, 기관 지원동기여부, 다문 화통합 어린이집 지원내용인식, 관련 프로그램 실행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있 었다. 둘째, 다문화정책지향성에 따른 다문화수용성 수준의 차이는 차별․배제주 의에 대한 인식이 낮은 교사가 관계성 수용 수준이 높았고, 동화주의에 대한 인식이 높은 교사가 다양성과 관계성 수용 수준이 높았으며, 다문화주의에 대 한 인식이 높은 교사가 다양성과 관계성 수용 수준이 높았다. 보육교사의 다문 화정책지향성에 따른 다문화역량 수준의 차이 검증 결과, 동화주의에 대한 인식이 높은 교사가 다문화역량 수준이 높았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400원
본 연구는 서울시 지정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른 다문화정책향성, 다문화수용성, 다문화역량의 차이를 알아보고, 보육교사 다문화정책지향성에 따른 다문화수용성, 다문화역량은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본 연구는 서울시 지정 다문화통합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교사 163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프로그램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첫째,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라 다문화정책지향성의 경우는 차이가 있었는데, 다문화교육 경험, 외국인과 의 활동경험,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소속에 대한 인식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다음으로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른 보육교사의 다문화수용성의 경우, 기관 지원동기여부, 관련 프로그램 실행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또한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지원 인식에 따른 다문화역량의 경우, 다문화 교육 경험 여부, 다문화통합 어린이집 소속에 대한 인식, 기관 지원동기여부, 다문 화통합 어린이집 지원내용인식, 관련 프로그램 실행여부 등에 따라 차이가 있 었다. 둘째, 다문화정책지향성에 따른 다문화수용성 수준의 차이는 차별․배제주 의에 대한 인식이 낮은 교사가 관계성 수용 수준이 높았고, 동화주의에 대한 인식이 높은 교사가 다양성과 관계성 수용 수준이 높았으며, 다문화주의에 대 한 인식이 높은 교사가 다양성과 관계성 수용 수준이 높았다. 보육교사의 다문 화정책지향성에 따른 다문화역량 수준의 차이 검증 결과, 동화주의에 대한 인식이 높은 교사가 다문화역량 수준이 높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overall perception of multicultural support for the multicultural integrated day care center teachers in Seoul and to find the differences in policy orientation, acceptance and competence. This study was conducted on 163 teachers who work in a multicultural integrated childcare center in Seoul. Collected data was analyzed by using SPSS 22.0 program. Firstly, the orientation of the multicultural policy varies with the perception of the supports for multiculturalism & integration childcare, specifically with the perce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experience of activities with foreigners, and affiliation with multiculturalism & integration childcare. The childcare teachers’ receptiveness toward multiculturalism varies with the perception of supports to multiculturalism & integration childcare, the motivation for agency’s support, and the implementation of related programs. In addition, the multicultural capabilities affiliated with the perception of the supports for multiculturalism & integration supports vary with the experience of multicultural education, the perception of the affiliation with multiculturalism & integration childcare, the motivation for agency’s support, the perception of supports for multiculturalism & integration childcare, and the implementation of related programs. Secondly, the differentiation of the level of the receptiveness toward multicultural policy orientation is such that teachers with poor awareness of discrimination and exclusionism registered a high level of a teacher’s receptiveness toward relationality, a higher level of receptiveness toward diversity and relationality among those teachers with an excellent awareness of assimilationism, and a high level of receptiveness toward diversity and relationality among those teachers’ with excellent awareness of multiculturalism. When we checked the differentiation of the multicultural capabilities affiliated with multicultural policy orientations, those teachers with an excellent awareness of assimilationism showed a high level of multicultural capabilities.
지역문화정책사업 운영에서 나타나는 민간과 문화재단의 차이에 대한 사례연구 : 전북지역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14권 1호 통권 26호 2021.07 pp.129-157
...문화진흥법 제정 이후 지역문화정책의 수립과 실행 주체로 지역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면서 공공기관은 물론 정책의 대상이었던 지역민을 비롯해 민간 영역에서의 참여와 역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지역문화진흥을 목적으 로 하는 지역문화정책사업들이 다양하게 추진되면서 실행주체 역시 공공 뿐 아니라 민간에서도 다각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업추진결과도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지역문화정책사업의 추진에 있어 지역의 대표적 기관인 문화재단과 민간이라는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는 사례연구이다. 문화재단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축적된 반 면, 민간과의 차이가 왜,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대한 사례연구 및 비교연구가 전무하여 본 연구를 통해 축적한 결과가 민간과 문화재단의 보편적 차이인지, 지역의 특수성에 기인한 것인지를 살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시행중인 ‘지역문화전문인력양성사업’의 전북지역 운영사례를 검토하였다. 전북 지역의 경우, 해당 사업을 초기 2년은 민간에서, 이후에는 문화재단에서 운영하였는데, 운영 주체의 차이는 사업추진 을 위한 협력체계와 운영구조, 교육과정 등 구체적인 사업운영에 차이를 드러내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지역문 화정책사업의 추진 및 실행에 있어 운영주체의 차이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갖고자 하였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900원
지역문화진흥법 제정 이후 지역문화정책의 수립과 실행 주체로 지역의 역할이 더욱 강조되면서 공공기관은 물론 정책의 대상이었던 지역민을 비롯해 민간 영역에서의 참여와 역할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지역문화진흥을 목적으 로 하는 지역문화정책사업들이 다양하게 추진되면서 실행주체 역시 공공 뿐 아니라 민간에서도 다각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사업추진결과도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본 연구는 지역문화정책사업의 추진에 있어 지역의 대표적 기관인 문화재단과 민간이라는 차이가 어떻게 다른지를 살펴보는 사례연구이다. 문화재단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축적된 반 면, 민간과의 차이가 왜,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대한 사례연구 및 비교연구가 전무하여 본 연구를 통해 축적한 결과가 민간과 문화재단의 보편적 차이인지, 지역의 특수성에 기인한 것인지를 살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이를 위해 연구자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시행중인 ‘지역문화전문인력양성사업’의 전북지역 운영사례를 검토하였다. 전북 지역의 경우, 해당 사업을 초기 2년은 민간에서, 이후에는 문화재단에서 운영하였는데, 운영 주체의 차이는 사업추진 을 위한 협력체계와 운영구조, 교육과정 등 구체적인 사업운영에 차이를 드러내었다. 이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지역문 화정책사업의 추진 및 실행에 있어 운영주체의 차이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갖고자 하였다.
Since the enactment of the ‘Regional Culture Promotion Act’, the role of the region was further emphasized as the main body of the establishment and implementation of local cultural policies and the importance of participation and role in the private agency, including local people who were subject to policy as well as public institutions, has been increasing. As various local cultural policy projects aimed at promoting local culture have been promoted, the implementation entity is diversifying not only in the public but also in the private agency, and the results of the project are different. This study is a case study that examines the differences between the Cultural Foundation and the private agency, which is a representative institution of the region in the implementation of Local Cultural Policy Projects. For the research, researcher reviewed the case of the operation of the 'Training System of Local Culture Expert' in Jeonbuk province based on the Regional Culture Promotion Act. In the case of Jeonbuk province, the training system was operated by the private agency for the first two years and later by the cultural foundation. Depending on the operating entity, there were differences in the specific business operation process, such as establishing and implementing a cooperative system for promoting the project, and organizing curriculum and programs. This study suggested the need to consider the characteristics of the operating entity in the promotion and implementation of local cultural policy projects and the importance of establishing a cooperative relationship between the subjects for promoting local culture.
일본의 다문화공생정책과 한국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정책 개선방안 연구 -영등포구를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일본언어문화 제34집 2016.04 pp.339-36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With increasing married immigrant women and migrant workers, Korean society is rapidly moving towards becoming a multicultural society these days. Multicultural support policies of local governments is run directly the policy of the central government in the field, and suit this policy to the circumstances and conditions. This study was carried out over the comparison of the case through the multi- cultural policy of Seoul Yeongdeungpo-ku, a multi-cultural policy of the Korean local government, and Multicultural policy of Japanese local governments. As a result, Yeongdeungpo-ku has revealed that it has been supported for the married migrant women in priority on the basis of the policy of multi-cultural policy of the central government. Japan's local governments, unlike South Korea play a leading role in foreign policy. Multicultural support policy can be made more effective to determine and enforce when done with the cooperation of local governments and voluntary organizations and civic groups in local areas rather than when be directed by the central government. It should be noted that both accept the immigrants as a constant residents, activate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across the network. On the other hand, accept comments and suggestions about the multi-cultural measures and a novel idea aggressively from local government. Also, I think it is necessary to perform different support depending multicultural status of each municipality.
移住労働者と女性結婚移民者の増加により、韓国の多文化化は急速に進み、「多文化」という用語は、いつの間にか、私たちに馴染みと言葉となった。本来、地方自治体における多文化支援政策は、中央政府の政策を地域の特徴に合わせて独自の政策を築き上げ、推進する役割である。この研究は韓国の自治体の多文化政策をソウル市永登浦区の多文化政策を事例を通して、日本の自治体の多文化共生政策との比較をめぐる考察を行った。その結果、永登浦区は中央政府の多文化政策の方針に基づいて移住民女性と結婚した多文化家族への支援を中心に行われたことを明らかにした。日本は韓国と違って自治体が外国人施策において主導的な役割を担っている。韓国のように多文化政策を中央政府が主導的に担うより、自治体や地域コミュ…ニティー、NGOなどとの連帯によって多文化施策を進めることがより効果を高める。なお移住民を定住民として受け入れるともに、市民団体間ネットワークの活性化させる。その一方、自治体からの多文化施策に関する意見や提案、そして斬新なアイデアを積極的に受け入れる。また、各々の自治体の多文化状況の応じて、異なる支援を行うことが必要だと思われる。
중앙정부의 다문화정책 조정에 관한 연구 - 한국과 독일의 다문화정책 비교를 중심으로 - KCI 등재
한독사회과학회 한독사회과학논총 제22권 제1호 2012.03 pp.33-70
...문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 내의 다양한 부처들이 소관 법률에 따라 제 각각의 다문화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어 정책간 중복현상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행정비용이 낭비되는 비효율성이 야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중앙정부의 다문화정책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문화정책 조정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추진체계와 조정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독일 사례를 분석하여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조정을 위해 필요한 기반을 제시하였다. 다문화정책 조정에 필요한 기반으로서, 첫째 다문화정책이 부처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고 체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다문화 기본법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둘째, 세 개로 나누어져 있는 다문화정책 조정기구를 통합한 조정기구를 마련하고 산하에 전문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이면서 전문성을 보장하는 조정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셋째, 중앙부처간 다문화정책 네트워크를 제도화하기 위해, 신설되는 다문화통합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부처간 긴말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8,200원
최근 체류 외국인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우리나라 정부는 다문화 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다문화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 내의 다양한 부처들이 소관 법률에 따라 제 각각의 다문화정책들을 추진하고 있어 정책간 중복현상이 발생하고 그로 인해 행정비용이 낭비되는 비효율성이 야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중앙정부의 다문화정책들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문화정책 조정체계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추진체계와 조정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독일 사례를 분석하여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조정을 위해 필요한 기반을 제시하였다. 다문화정책 조정에 필요한 기반으로서, 첫째 다문화정책이 부처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고 체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다문화 기본법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 둘째, 세 개로 나누어져 있는 다문화정책 조정기구를 통합한 조정기구를 마련하고 산하에 전문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체계적이면서 전문성을 보장하는 조정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셋째, 중앙부처간 다문화정책 네트워크를 제도화하기 위해, 신설되는 다문화통합위원회를 중심으로 관련 부처간 긴말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
With the rapid increase in the number of foreign residents, recently, the Korean government is pursuing diverse multicultural policies in preparation for multicultural society. However, several ministries are pursuing different policies according to their own legislation, generating overlapping policies and, thus, wasting their administrative costs. This study aimed to present a plan for improving the multicultural policy coordination system so that the central government could efficiently carry out multicultural policies. For this purpose, an attempt was made to identify problems with the Korean system in pursuing and coordinating multicultural policies, analyze the German cases, and make policy recommendations. On this basis, a necessary foundation to coordinate Korean multicultural policies was presented. To coordinate multicultural policies, first, we recommend to prepare a basic law on multicultural affairs so that ministries can carry out multicultural policies in a consistent and systematic way; second, we recommend to build a systematic and efficient coordination system by integrating the three multicultural policy coordinating organizations into one and setting up a taskforce; and third, we recommend to build a close collaboration network among the ministries around the multiculturalism committee, which will soon be established, with the objective of institutionalizing the inter-ministry multicultural policy network.
다문화정책에 대한 결혼이민자의 인식 분석 : 동화주의와 다문화주의를 중심으로
국제다문화의사소통학회 다문화의사소통 제3권 2014.12 pp.69-8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This study investigate the recognition of married immigrant to multicultural policy(assimilation or multiculturalism). The research methods used a utilized questionnaire survey for the study. The survey evaluated Jeonnam area 258 married immigrant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the detailed will be divided as follows: (1) The education and culture area of multicultural policy had appeared a assimilation. And the migration, employment, and welfare. area of multicultural policy had appeared a multiculturalism, (2) The analysis results of a different on assimilation and multiculturalisme as per married Immigrant's demographics(residential district, country of origin, age, married term, number of korean friend) has shown partially a significant difference in migration, eduction, employment, culture, and welfare. area of multicultural policy.
국제문화정책 추진전략 - 문화로 도약하는 '글로벌 중추국가' -
한국무용학회 한국무용학회 학술대회 춤의 쓸모II "무용경영과 기업가정신" 2024.06 pp.1-2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100원
대외문화정책 담론의 변천과 국가별 용어 활용 사례분석을 통한 한국 국제문화교류의 개념 고찰 KCI 등재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16권 2호 통권 32호 2023.08 pp.65-95
...문화교류 진흥법」의 입법 심사과정에서 ‘국제문화교류’에 대한 학술적, 실제적 정의의 불명확 성이 지적되었다. 이에 주목하여 ‘문화외교’와 ‘국제문화교류’를 둘러싼 국가별 행정 용어 활용 실례, 그리고 이론적 개념을 담론적 정책 분석(discursive policy analysis)에 근거하여 조사・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독일,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를 중심으로 채택된 용어가 어떤 사회적, 정치적 맥락 가운데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용어별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이론적 정의를 한국 문화정책 맥락에서 이행된 문화교류 정책에 비추어봄으로써 ‘국제문화 교류’ 개념 정립에 활용할 수 있는 이론적 자료 제시를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국가별 대외문화정책을 지칭하는 용어는 문화외교, (국제)문화협력, 국제문화교류, 국제문화정책 등으로 각 국가의 언어, 문화적 관념과 유관 정책의 진화과정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근래에는 ‘문화외교’로부터 ‘문화협력’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문화협력의 개념적 정의와 담론이 조성되고 있다. 한국의 국제문화교류 정책에서도 쌍방향 교류와 문화협력 담론을 수용한 행정체계와 정책과제가 확인된다. 그러나 지원사업을 통해 본 한국 국제문화교류의 추세는 한국 문화예술 분야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국제시장 진출이 주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2020년 신한류 정책에 쌍방향 교류 담론을 적용함으로써 경제적 파급효과 중심의 한류 정책과 국제문화교류 간 개념 및 정책의 경계가 모호해질 우려가 있다. 이에 국제문화교류 정책 방향의 명확성과 개념 정립 을 위해 문화교류 참여 주체 중심의 현장성 및 상호성이 강조된 ‘문화협력’ 개념을 한국 정책 환경에 적합하도록 재 해석하고, ‘팔길이 원칙’의 행정체계 적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200원
2017년에 제정된 「국제문화교류 진흥법」의 입법 심사과정에서 ‘국제문화교류’에 대한 학술적, 실제적 정의의 불명확 성이 지적되었다. 이에 주목하여 ‘문화외교’와 ‘국제문화교류’를 둘러싼 국가별 행정 용어 활용 실례, 그리고 이론적 개념을 담론적 정책 분석(discursive policy analysis)에 근거하여 조사・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독일, 미국, 영국, 일본, 프랑스를 중심으로 채택된 용어가 어떤 사회적, 정치적 맥락 가운데 나타나는지 살펴보고 용어별 의미에 대한 이해를 도출하였다. 도출된 이론적 정의를 한국 문화정책 맥락에서 이행된 문화교류 정책에 비추어봄으로써 ‘국제문화 교류’ 개념 정립에 활용할 수 있는 이론적 자료 제시를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국가별 대외문화정책을 지칭하는 용어는 문화외교, (국제)문화협력, 국제문화교류, 국제문화정책 등으로 각 국가의 언어, 문화적 관념과 유관 정책의 진화과정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근래에는 ‘문화외교’로부터 ‘문화협력’을 구분하여 사용하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유럽을 중심으로 문화협력의 개념적 정의와 담론이 조성되고 있다. 한국의 국제문화교류 정책에서도 쌍방향 교류와 문화협력 담론을 수용한 행정체계와 정책과제가 확인된다. 그러나 지원사업을 통해 본 한국 국제문화교류의 추세는 한국 문화예술 분야의 국제 경쟁력 강화 및 국제시장 진출이 주를 이루고 있다. 더불어 2020년 신한류 정책에 쌍방향 교류 담론을 적용함으로써 경제적 파급효과 중심의 한류 정책과 국제문화교류 간 개념 및 정책의 경계가 모호해질 우려가 있다. 이에 국제문화교류 정책 방향의 명확성과 개념 정립 을 위해 문화교류 참여 주체 중심의 현장성 및 상호성이 강조된 ‘문화협력’ 개념을 한국 정책 환경에 적합하도록 재 해석하고, ‘팔길이 원칙’의 행정체계 적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
The Republic of Korea enacted the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Promotion Act in 2017, which generated heated congressional discussions over the vagueness of the key terminology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This situation necessitates a careful review of the term for effective policy implementation. However, this terminology problem is not unique to Korea and represents one of the key challenges currently faced by Korean cultural diplomacy and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policy. This study will shed light on this challenge and provide valuable policy insights and a rationale for policy improvement in the field of Korean cultural diplomacy and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In the pursuit of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crucial terminologies within the realm of cultural diplomacy/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this study will conduct a multinational comparative analysis through discursive policy analysis. The key findings of this study underscore the dynamic evolution and prospective trajectory of cultural diplomacy,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the importance of international engagement and cooperation. Additionally, the study identifies the distinctive approach employed by Korea in the utilization of the term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which combines elements of cultural diplomacy with the arts and culture industries. By addressing the terminological ambiguity and proposing recommendations for clarity and precision in the terminology used, the study aims to contribute to the enhancement of the Korean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policy.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해외 학술지를 통해 본 문화예술경영의 흐름과 쟁점 2011.11 pp.41-4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선택하신 파일을 압축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