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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학교 통일교육의 변화와 평가 – 도덕과 통일교육을 중심으로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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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성 교육의 기초로서 ‘자아리터러시’ 교육의 가능성 검토 – 듀이의 성장하는 도덕적 주체 개념을 중심으로 -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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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시민성 함양의 기초로서 구심점이 되는 도덕적 주체로서의 자아교육의 중요성을 피력하는 것 이다. 이를 위해 도덕심리학 이론을 고찰해 보고, 자아-도덕적 자아-도덕적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에서의 교육 요 소로서 ‘자아리터러시’의 가능성을 검토해 보며, 도덕교육에서의 적용가능성을 함께 고찰해볼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ress the importance of self-education as a moral subject that is the focal point as the basis for cultivating citizenship. To this end, we will examine the theory of moral psychology, examine the possibility of ‘The Self-Literacy’ as an educational element in the process of growing into a ‘Self - Moral Self - Moral Subject’, and consider its applicability in moral education.
코로나 마스크 시대 이후의 자아 정체성 혼란에 대한 윤리교육의 대응 필요성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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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유행이 지나간 이후에도 일상 생활에서 마스크를 벗지 않으려 하는 학생이나 성인들이 많다. 타인의 시선에 노출된 자신의 이미지를 실제보다 더 근사하게 꾸미려는 허영심의 유혹에 굴복하여 SNS 상의 자기 이미 지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사용자들도 있다. 자아정체성이 안정적으로 확보되지 않은 사람은 남에게 보여지는 공적 자아상에 집착하기 쉽고, 이를 꾸미고 과장하는 방식의 회피적 적응은 타인의 비난과 거부에 대한 민감성을 높인 다. 결국 심리적 경직성이 강화되면 적절한 선택이 아닌 줄 알면서도 반복적 집착을 계속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신체이형장애와 같은 심각한 단계로까지 나아갈 수 있다. 신체적 이미지만이 아니라 명성, 지위, 위세 등에 집착 하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인지상담치료를 비롯한 정신의학적 지원이 적절하다. SNS 속의 사진과 조회수, 좋아요수, 팔로워수 등에 민감한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윤리교육의 관점에 서 자아정체성의 통합성을 높여주고 위험의 상승 루틴에서 탈출하는 심리적 기제와 선택지를 알려주는 예방교육이 필요하다.
도덕과 생태전환교육의 비판적 고찰과 그 대안 - 레이첼 카슨(R.L. Carson)과 『침묵의 봄』을 토대로-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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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도덕철학은 근대 윤리학의 완성적 형태로서, 윤리 사상에 관한 연구에서 생략될 수 없는 핵심적인 이론 중 하나이다. 칸트 이전의 서양 철학의 다양한 흐름은 칸트 사상 안으로 흘러 들어가고, 칸트 이후의 서양 철학의 새로운 흐름은 칸트로부터 영향을 받아 흘러나온다. 칸트 의 도덕철학은 현대에 와서 극복되어버린 과거의 정신적 유물이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도덕의 근거를 선명하게 드러내 주는 경쟁력 있는 사상이다. 본 연구에서는 칸트 도덕철학의 주요 내 용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즉 칸트 도덕철학을 윤리형이상학, 선의 지, 의무, 도덕법칙, 정언명령, 완전한 의무와 불완전한 의무, 자율의 정식과 목적의 왕국, 의 지의 자율과 타율, 현상계와 예지계, 행복론 등 10개의 주제로 초점을 맞추어 재조명하고자 한다. 아울러 서두에서는 칸트의 생애와 저작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함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칸 트를 이해하고 그가 지향했던 학문 세계의 윤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연구의 끝부분에서는 칸트 도덕철학에 대한 주요 비판과 함께 비판에 대한 검토를 시도하고 마지막으 로 칸트 사상의 현대적 의의를 제시한다.
Kantian moral philosophy is a complete form of modern ethics and is one of the key theories that cannot be omitted in the study of ethical ideas. Various flows of Western philosophy before Kant flow into Kantian thought, and new flows of Western philosophy after Kant are influenced by Kant. Kantian moral philosophy is not a mental relic of the past that has been overcome in modern times, but a competitive idea that clearly reveals the basis of morality to this day. In this study, I would like to explain the main contents of Kant's moral philosophy by reinterpreting it from a modern point of view. In other words, Kantian moral philosophy will be re-examined with a focus on 10 topics: ethical metaphysics, good will, duty, moral law, categorical order, complete and incomplete duty, formal order of autonomy and purposeful kingdom, autonomy and heteronomy of will, phenomenal world and intelligible world, and happiness theory. In addition, in the beginning, by briefly summarizing Kant's life and works, it is intended to help to understand Kant as a human being and grasp the outline of the academic world he was aiming for. At the end of the study, this study attempts to review criticism of Kant's moral philosophy, and finally presents the modern significance of Kant's ideas.
번뇌로 본 불교윤리 - 윤리교육에 대한 불교적 제언 -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9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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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어』의 편찬과 신뢰성 연구」에 대한 비판적 고찰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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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의 존재는 도덕에 대한 흄의 주장이 참임을 증명하는가?
한국윤리교육학회 한국윤리교육학회 학술대회 새로운 시대의 윤리학과 윤리교육 2023.05 pp.128-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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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노직이 고안한 경험 기계 사고 실험은 쾌락주의를 포함한 정신 상태 이론(mental state theory)을 효과 적으로 반박하는 논증으로 인정되어왔다. 하지만 2010년경부터 노직의 경험 기계 반론이 쾌락주의를 완전히 무너 뜨릴 능력을 가지는지에 대한 의심이 시작되었다. 즉, 경험 기계와 연결되지 않으려는 대다수 사람들의 선택을 가 장 잘 설명해주는 것은 쾌락주의의 거부가 아니라 사고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이 가지는 편향에 따른 왜곡이라는 것이다. 만약 경험 기계 사고 실험에 작용하는 이러한 왜곡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는다면, 쾌락주의는 여전히 웰빙 이론의 대안으로서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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