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4)
2025 (47)
2024 (37)
2023 (58)
이용수:22회 인공지능 활용 수업 모형이 한국어능력시험(TOPIK) 교육 효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 : 이주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AI 디지털교과서와 K-교육혁신 2025.10 pp.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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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정부는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장려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학습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학습자 개인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러한 점은 급속히 증가하는 이주배경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 교육에서 그 효과를기대할 수 있다. 단순히 의사소통하는 것을 넘어 학습 목적 한국어로 접근해야 하는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어 수업에서 AI 활용은 필수적으로 인식된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여 이 연구는 안산시 K 특성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 20명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한국어 수업 –토픽’수업 모형을 제안하고 실시하였다. 토픽 기출문제를 수업 텍스트로 선정해 어휘, 읽기, 말하기, 쓰기, 평가 영역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을 구성하고 진행한 후 심층 인터뷰를 통해 AI 활용 토픽 수업의 효과에 대해 알아보았다. 학습자들은 AI를 활용한 토픽 수업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AI가 교사의 역할을 보조하여 수업의 질이 높아지고 교사와 학습자 간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점은 학습자 집단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학습을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iveness of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TOPIK) using AI for students from migrant backgrounds. In the era of the 4th revolution, the government is encouraging education us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It aims to maximize the efficiency of learning by actively introducing AI technology into the educational field and provide a customized educational environment that considers individual characteristics and needs of learners. This can be expected to be effective in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rapidly increasing students from migrant backgrounds. The use of AI is essential in Korean language classes for youth from migrant backgrounds who have to approach Korean for learning purposes beyond simply communicating. Reflecting this trend, this paper proposed and conducted a 'Korean language class-TOPIK' class model using AI for 20 migrant students enrolled in K-vocational high school in Ansan City. After selecting the previous TOPIK question as the text of the class, composing and conducting a class using a Generative AI in the areas of vocabulary, reading, speaking, writing, and evaluation, the effect of the topic class using AI was investigated through in-depth interviews. It was found that the learners showed high satisfaction with the TOPIK class using AI, and that AI assisted the role of a teacher to improve the quality of class and to interact between teachers and learners. This suggests the possibility of providing customized learning tailored to the situation of the learner group.
이용수:15회 간호대학생들의 MBTI 성격유형(E와 I)에 따른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능력의 관계성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챗GPT의 사용과 교육에서의 활용에 대한 이해 2023.04 pp.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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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간호대학생의 MBTI 성격 유형에 따른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 능력에 대한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시행되었다. 연구 대상자는 경북 G시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간호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은 2022년 09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실시되었다. 자료 분석은 IBM SPSS Statistics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Pearson’s correlation,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OVA로 분석하고 Scheffé test로 확인하였다. 본 연구대상자의 외향형 유형의 대인관계는 5점 만점에 평균 3.61점이었고, 의사소통능력은 5점 만점에 평균 3.72점으로 나타났다. 내향형의 경우에는 대인관계는 5점 만점에 평균 3.25점이었으며, 의사소통능력은 평균 3.32점으로 나타났으며, MBTI 유형에 따른 대인관계(p<.001) 및 의사소통능력(p<.001)은 모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간호대학생들의 MBTI 성격유형(E와 I)에 따른 대인관계 및 의사소통능력의 관계성에서 MBTI유형이 대인관계(p<.001), 의사소통능력(p<.001)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보았을 때, 내향보다는 외향일수록 각 변수들과 유의하였으며, 외향의 성향을 나타낼수록 대인관계능력과 의사소통 능력이 통계적으로 더 유의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인관계 향상, 의사소통 역량 강화 세미나 및 프로그램, 자신을 심층적으로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 및 적용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용수:12회 AI를 활용한 한국어 쓰기 교육 방안 연구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K콘텐츠와 다학문 2026.01 pp.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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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11회 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 윤리적 민감성이 신체보호대 사용에 대한 태도에 미치는 영향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K-교육의 산업화와 에듀테인먼트 2024.11 pp.189-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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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G도, D광역시, G시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에 재학 중인 간호학과 학생들로 하였으며, 자료 수집은 2024년 8월 20일부터 2024년 9월 18일까지 실시되었다. 자료 분석은 SPSS/WIN 26.0 program을 이용하였으며, 빈도와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 Pearson’s correlation, Independent sample t-test, One-way ANOVA, Multiple regression을 이용하였다. 본 연구 결과, 간호전문직관과 윤리적 민감성, 신체보호대 사용에 대한 태도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윤리적 민감성은 신체보호대 사용에 대한 태도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귀분석 결과, 대학생활만족에 대한 설명력은 28.9%였다. 연구의 결과로 보았을 때 간호대학생의 신체보호대 사용에 대한 윤리적인 가치관 형성을 위해, 간호전문직관과 윤리적 민감성을 향상 시키기 위해, 학과 및 학교에서 전문직관 및 윤리적 성향고취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학생들의 역량을 증가시키고, 나아가 전문직관과 윤리적 성향 함양에 적합한 교수학습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이용수:11회 시를 활용한 한국어 문화 통합수업 설계 : 정서문화 중심으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AI 디지털교과서와 K-교육혁신 2025.10 pp.167-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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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시(詩)를 활용한 정서문화 중심의 한국어 문화 통합수업 설계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기존 한국어 교육은 기능 중심의 의사소통 교육에 치우쳐 학습자의 감정표현 능력과 문화적 감수성 함양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언어·정서·문화가 통합된 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시를 교육 매체로 선택하였다. 시는 언어의 함축성과 상징성을 통해 감정을 내면화하고, 문화적 정서를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는 교육적 장르이다. 특히 소설이나 동화, 영상매체가 서사적 맥락 속에서 의미를 전개하는 반면, 시는 짧은 언어 속에 감정을 응축시켜 정서적 공감과 언어 감각을 동시에 자극한다. 또한 시의 리듬, 이미지, 은유는 학습자가 언어 구조를 넘어 감정의 미묘한 뉘앙스와 표현의 문화적 맥락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는다. 윤동주의 〈서시〉와 김소월의 〈진달래꽃〉은 ‘양심과 성찰’, ‘이별과 절제’라는 한국적 정서문화를 대표하는 텍스트로, 학습자가 감정 어휘를 학습하면서 한국인의 내면적 정서문화를 이해하도록 한다. 본 연구는 두 시의 정서문화 요소와 감정 어휘를 분석하여 단계별 교수–학습 모형을 제시함으로써, 시가 한국어 교육의 정서적 내면화와 인간 중심의 통합교육 실현에 효과적인 매체임을 밝히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propose an instructional design for an integrated Korean language and culture class centered on emotional culture through the use of poetry for learners of Korean as a foreign language. Conventional Korean language education has been largely focused on functional and communicative competence, resulting in limited opportunities for learners to develop emotional expression and cultural sensitivity. To address these limitations, this study explores the potential of poetry as an educational medium that integrates language, emotion, and culture. Poetry, with its conciseness, symbolism, and rhythmic expression, allows learners to internalize emotions and experience cultural sentiment indirectly. Unlike novels or films, which unfold meaning through narrative structure, poetry encapsulates emotion in condensed language, stimulating both emotional empathy and linguistic sensibility. The rhythm, imagery, and metaphor of poetry help learners acquire subtle emotional nuances and understand the cultural contexts underlying expression. Among Korean poems, Yun Dong-ju’s “Prelude” (Seo-si) and Kim So-wol’s “Azaleas” (Jindallae Flower) represent core aspects of Korean emotional culture—conscience and reflection, and farewell and restraint, respectively. By analyzing the emotional-cultural elements and affective vocabulary within these works, this study presents a step-by-step instructional model that demonstrates the educational effectiveness of poetry in facilitating emotional internalization and achieving a human-centered, integrative approach to Korean language education.
이용수:9회 생성형 AI에 기반한 학교 생활 감사일기 쓰기가 청소년의 심리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AI 디지털교과서와 K-교육혁신 2025.10 pp.173-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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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쓰기가 청소년의 심리적 적응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친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으나, 생성형 AI(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GAI)에 기반한 감사일기 개입의 효과를 검증한 연구는 거의 없었다. 이에 본 연구는 GAI에 기반한 감사일기 쓰기 활동이 청소년의 심리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연구 참여에 자발적으로 동의한 중학생 49명을 대상으로 한 달 간 연구가 진행되었다. 실험 집단(N=23) 참여자들은 주말을 제외한 매일 오후에 마음일기 작성 GAI 앱에 접속하여 학교 생활에서 감사했던 일 3개를 작성하였고, 일기 작성 후 GAI로부터 피드백을 제공 받았다. 통제 집단(N=26)은 개입 없이 사전 및 사후 검사만 실시하였다. 모든 참여자들은 개입 개시 직전과 개입 종료 직후 다면적 학교생활만족도 척도, 상태분노척도, 로젠버그 자존감 척도, 삶의 만족도 척도를 온라인 설문으로 실시하였다. 혼합 반복측정 분산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친구만족도(F = 4.75, p < .05)와 학교 만족도(F = 10.96, p < .005)에서 집단과 시기의 상호작용 효과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즉, 실험집단은 감사일기 활동 후 친구 만족도(사전 vs 사후 M±SD; 30.4±4.2 vs 33.2±3.9)와 학교 만족도(12.1±4.2 vs 14.7±3.9)가 유의하게 증가한 반면, 통제집단은 큰 변화가 없었다(친구 만족도 31.2±4.9 vs 31.2±5.2; 학교 만족도 13.2±3.8 vs 13.4±2.8). 분노, 삶의 만족도, 자아존중감에서는 집단과 시기 간에 유의한 상호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GAI에 기반한 학교 생활 감사일기 쓰기가 청소년의 친구 및 학교에 대한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효과를 지님을 시사한다.
이용수:8회 인공지능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한국어 수업 모형 개발 연구 - ChatGPT를 활용한 한국어 읽기와 쓰기 수업을 중심으로 -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챗GPT의 사용과 교육에서의 활용에 대한 이해 2023.04 pp.18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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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8회 드라마를 활용한 한국어 문화교육 방안 : 상·장례 문화를 중심으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K콘텐츠와 다학문 2026.01 pp.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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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8회 대중예술공연장과 시민참여의 중요성 : 청주시를 중심으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교수-학습 방법 변화의 흐름 2025.04 pp.7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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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중예술공연장 운영에서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인식에서 기초적인 질적연구를 진행한 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제시한다. 첫째, 대중예술 공연장은 시민들이 문화소비 활성화를 통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운영방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둘째, 대중예술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운영시스템의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을 벤치마킹을 통해 수용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시민들이 언제든지 문화바우처나 공연티켓을 활용할 수 있는 기간시스템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이는 문화소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대중예술을 시민들이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할 수 있는 의신 개선도 필요하다고 본다. 개인의 적극적인 문화소비는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넷째, 시민들이 대중예술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소규모 문화예술에 대한 단체활동과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유지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This study conducted basic qualitative research with the aim of establishing measures to increase citizen participation in the operation of public art performance halls. The following conclusions are presented through this study. First, public art performance halls need to consider the direction of operation so that citizens can maximize their effects by activating cultural consumption. Second, in order to revitalize public art performances, it is important to accept the parts of the operation system that can have positive effects through benchmarking. It is necessary to modify the period system that allows citizens to use cultural vouchers or performance tickets at any time. This is expected to be an opportunity to activate cultural consumption. Third, it is also necessary to improve citizens’ perception of public art as a part of their lives. It can be said that active cultural consumption by individuals is most effective when it occurs in their daily lives. Fourth, in order to create a situation where citizens can actively consume, enjoy, and enjoy public art, small-scale group activities for cultural art and a system that can actively support them should be establishe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social system that can activate various educational programs, maintain them actively, and implement them in cooperation with lifelong education institutions.
이용수:7회 생성형 기반 메타인지 AI 전략이 프로그래밍 초보자의 사고력과 수용성에 미치는 영향 : MetaPrompt 활동 중심으로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한국에듀테인먼트 학술대회 언어사용과 인공지능(AI) 융합교육의 과제 2025.08 pp.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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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생성형 인공지능(ChatGPT)을 활용한 메타인지 전략 활동이 초보 프로그래밍 학습자의 컴퓨팅 사고력(CT), 문제해결력(PS), 프로그래밍 어려움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수도권 대학생 75명을 대상으로 4주간 MetaPrompt 활동을 적용한 결과, CT와 PS가 유의미하게 향상되었고, 어려움 인식 수준은 감소하였다. 프로그래밍 경험자에게서 더 큰 향상 폭이 확인되었으며, 정성 분석에서는 대다수학습자가 MetaPrompt활동을 긍정적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어려움 수준이 높은 일부 학습자는 ChatGPT 활용에 소극적이었고, 학습 주도성과 사용 경험의 부족을 드러냈다. 이에 따라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서는 기능 이해와 전략적 활용을 위한 사전교육이 병행되어야 한다. 본 연구는 MetaPrompt가 전략적 학습 도구로서 초보자의 사고 촉진과 어려움 완화에 효과적임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며, 향후 AI 기반 맞춤형 교수 설계에 실천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The present study analysed the effects of metacognitive strategy activities utilising generative artificial intelligence (i.e. ChatGPT) on the computational thinking (CT), problem-solving skills (PS), and programming difficulty perception of novice programming learners. Following the implementation of MetaPrompt activities on a sample of 75 college students residing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over a period of four weeks, a significant enhancement in CT and PS was observed, accompanied by a decline in the perception of difficulty level. Greater improvements were observed among those with programming experience, and qualitative analysis revealed that most learners perceived the MetaPrompt activity positively. However, some learners with high difficulty levels were reluctant to use ChatGPT, revealing a lack of learning initiative and usage experience. Consequently, it is imperative that education on functional understanding and strategic utilisation be conducted in parallel in AI-based classes. The present study provides empirical evidence that MetaPrompt is an effective strategic learning tool for promoting thinking and alleviating difficulties among beginners. The study offers practical implications for future AI-based customized instructional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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