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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Published Research Institute for Religions Wonkwang University]
  • pISSN
    1738-3617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1974 ~ 2019
  • 주제분류
    인문학 > 종교학
  • 십진분류
    KDC 200 DDC 215
제36집 (9건)
No

특집 : 신종교 연구 방법론과 과제

1

한국 신종교 연구를 위한 서설

박광수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5-1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2

한국 신종교 연구의 현황과 과제

김홍철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15-52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근세 이후 많은 새로운 종교들이 창립되었다. 그 종교들 을 신종교라 부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신종교의 연구가 시작된 것은 일 제시대로 『조선의 유사종교(朝鮮の類似宗敎)』등의 연구물이 나와 있다. 그 뒤로는 연구가 거의 진행되지 못하다가 60년대에 접어들어서 현상조사 를 중심으로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70년대부터 몇몇 학자들에 의하여 사상을 조명하는 연구업적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80년대 이후 상당한 저술과 다수의 논문들이 나오게 되었으며, 90년대 이후 이 분야의 많은 석·박사들 이 배출되면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 되고 있다. 이 글은 그 간의 연구업적들을 바탕으로 하여 그 내용을 크게 ‘현황’과 ‘과제’로 나누고 현황에서는 ‘신종교 연구 시대별 개략과 특징’, ‘신종교 연 구의 경향성’으로 나누어 일제강점기로부터 현재에 이르는 연구 약사와 시 대별로 나타나는 특징에 대해 언급하고, 신종교 연구에서 대두된 경향성에 대해 분석하였다. 과제에서는 ‘신종교 연구상 유의할 점’을 특정종교의 교리사상에 대한 가치평가 문제와 현지조사 문제, 교리해석상의 문제 그리고 연구방법상의 문제로 나누어 보았다. ‘신종교 연구의 과제’는 연구 방법의 다양화의 문제 와 공동연구의 필요성, 그리고 연구단체․학회․연구소활동의 활성화 문제로 나누어 신종교 연구에서 문제시 되는 몇 가지 유의해야 될 점을 지적해보 고, 연구자들이 안고 있는 과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3

한국 신종교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와 과제

노길명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53-8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종교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란 사회학의 관점과 이론 그리고 방법론을 ‘신종교’에 적용시키는 것을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종교에 대한 사회학 적 연구의 주된 관심사는 종교사회학의 연구 내용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 다. 한국 사회학계에서는 신종교는 물론 종교사회학에 대한 관심과 연구 성과가 극히 빈약하다. 따라서 여기에서는 기존연구를 바탕으로 논하기보 다는 연구대상과 기존 이론의 적용 그리고 연구방법을 중심으로 하여 신종 교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에서 고려되어야 할 점들을 살펴보았다. 한국신종교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는 첫째, 사회사 또는 사회운동사적 관 점에서의 연구와 둘째로는 종교사상사 또는 사회사상이라는 관점에서의 연 구, 그리고 셋째로는 현상학적 관점에서의 연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구대 상으로서의 신종교의 정의상 문제에 있어 사회학자들은 신종교를 주로 제 도화의 측면에서 정의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한국의 종교사와 관련시켜 본다면 신종교의 역사성과 제도화의 문제를 함께 살펴보아야 하 며 ‘종파’규정의 문제와 ‘신영성운동’으로 불리는 대체 종교의 문제역시 고 려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 신종교 연구에서의 기존 이론의 활용 방안과 신종교 실태 조사방법상의 문제를 어떻게 고려할 것인지에 대해 논함으로써 급변하는 사회적 상황에서 전개되는 종교운동으로서의 신종교가 한국사회의 구조나 변동과 갖는 관계를 연구할 수 있음을 논하였다.

4

한국 신종교에 대한 종교사적 연구와 과제

윤승용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85-13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글은 한국 신종교의 역사적 전개과정과 그 의의를 근대 신종교와 현 대 신종교로 구분하여 살펴본 것이다. 한국의 신종교들은 개화기로부터 민 주화기 이후까지 각 시대마다 시대적인 과제와 신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따 라 주도하는 신종교가 변화해 왔다. 개항기와 식민지하에서는 전통적 근대 신종교가, 해방 이후부터 한국 전쟁에 이르는 시기가 되면 기독교계 한국 적인 신종교가, 산업화 도시화 시기에는 산업사회에 잘 적응한 종파형 기독교계 신종교가 신종교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민주화 이후 에는 이전 신종교와는 전혀 성향이 다른 인간해방을 지향하는 현대적 신종 교들이 대거 출현한다. 특히, 전통적인 근대 신종교들은 개항기와 식민지하 에서는 사회변혁과 문명개화 그리고 민족독립 등의 사회 중심과제를 수용 하여 민족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나 해방 이후 급격하게 쇠락한다. 또 도시화 산업화기에는 사회적응력이 부족하여 일부 종교를 제외하고는 성장의 혜택을 입지 못했다. 이후 기독교계 신종교들이 한국 신종교계를 지배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가 민주화 이후에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현대 신종교 즉, 영성종교가 출현한 것이다. 이런 전개 과정에서 신종교사 서술과 관련해서 제기될 수 있는 문제들 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신종교를 한국문화사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개별 신종교들의 서술만이 아니라 신종교들의 지형변화 중심으로 문화사적 의미 에서 되물어 보는 작업이 필요하다. 다음은 근대 신종교의 역사를 보존하 는 문제다. 이는 미래 남북통일의 문화적 기반을 다지는 것이고, 동시에 민족의 얼과 근대 민중의 생활사·정신사를 보존하는 일이 된다. 마지막으 로 ‘종교 이후의 종교’, 현대 신종교들이 밀려오고 있는데 대한 조사연구 다. 지금까지 우리가 사용해 왔던 기독교중심의 ‘문명종교’라는 개념, 즉 성과 속의 이분법을 중심으로 형성된 종교적인 삶의 틀걸이들이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근대적 신종교와 현대적 신종교간의 연속성과 단절 성을 심층 검토하고, 향후 다양한 신종교들의 전개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This study is an examination of the historic development process of new religion of Korea and its significance through a classification into modern new religions and contemporary new religions. In regards to new religions of Korea, leading new religions have been changing according to the social role of new religion and assignment of time per each period from the period of enlightenment to the period of democratization. Traditional modern new religion played the leading role in new religion during the opening port period and colonization period. Korean new religion of Christianity played such role from liberation period to the Korean War, while new religion of denomination type Christianity played that role during the periods of industrialization and urbanization. Since the period of democratization, however, contemporary new religions that seek human liberation entirely different from previous new religion appeared extensively. During the periods of opening port and colonization, traditional modern new religions played a leading role in the history of Korean people by accepting social core assignments such as social revolution, civilization enlightenment and national independence but they deteriorated rapidly. In addition, they were not able to grow except for certain religions during the periods of urbanization and industrialization as they lack the ability to adapt to society. It is not an exaggeration to say that new religions of Christianity dominated the new religion circle of Korea since then. Since the period of democratization, however, a contemporary new religion that is completely different, namely, spirituality religion, appeared. During this development process, issues that can be raised related to the description of new religion history are as follow. For the purpose of settling new religion into the history of Korean culture, it is necessary to not only describe individual new religions but also ask again from the significance of cultural history centering on the topographic change of new religions. Next, there is the issue of preserving the history of modern new religion. This is to solidify the cultural foundation of future re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as well as preserve the spirit of people and the modern history of life & spirit of people. Lastly, there is the issue of conducting a research study on the surging contemporary new religions of 'religion after religion'. It appears that the concept of Christianity centered 'civilization religion', namely the frameworks of religious life formed centering on the dichotomy of sacredness and secularity will become an issue. Accordingly, it stated the need for an in-depth research study on the examination of the continuity and severance between modern new religion and contemporary new religion, as well as various future development directions of new religions.

5

신종교 연구방향에 대한 종교학적 성찰 - “종교심리학” 논의를 중심으로

김재영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133-18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종교학의 방법론적 관점 중에서 종교심리학은 종교 세계의 연출과정에서 일어나고 있는 마음의 역동적 현상을 정밀히 스케치하려고 노력하였다. 신종교도 역시 기존의 종교전통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연출과정을 통해서 그 모습을 역동적으로 드러내고 있고 연구자들은 바로 그러한 과정 을 포착하려고 나름대로의 방법론적 관점을 구축해 왔다. 이번 연구에서는 신종교 연구와 관련해서 그동안 축적된 종교심리학의 방법론적 논의들을 몇 가지 연구 경향으로 나누어서 정리한 다음 초기의 논의에서 중심적 논 의였지만 최근 심리학적 논의에서 생략된 마음의 심층적 경험의 논의와 관 련해서 비판적으로 검토해보는 데 연구의 초점을 두었다. 이번 연구를 구체화하기 위해서 먼저 종교학의 주창자인 맥스 뮐러 (Friedrich Max Müller, 1823-1900)가 신종교와 관련해서 어떤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를 살펴본 다음, 윌리엄 제임스(William James, 1842 -1910)의 종교심리학 운동에서 보여주고 있는 신종교에 대한 논의와 그 이후의 심리학적이고 정신의학적인 관점들을 통해서 드러난 신종교 연구의 종교심리학적 방법론에 대한 논의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해 보았다. 마지막 으로는 기존의 “심리주의(psychologism)”의 관점을 고착화시키려는 논의 를 넘어서 보다 깊은 차원의 종교적인 마음을 스케치 해볼 수 있는 “종교 심리학”의 해석학적 방향을 지적하면서 이번 연구를 매듭지었다. 본 연구를 통해 신종교 연구에서 종교심리학적 연구가 성찰해 보아야 할 문제를 짚어보면 첫 번째는 신종교 연구의 시점이다. 윌리엄 제임스의 신종교 연구는 당시 종교연구자들의 경우와는 대조적으로 신종교 현상자체 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려고 노력 했을 뿐만 아니라 신종교가 보호받을 수 있는 토대를 “종교의 자유”라는 헌법과 연결시켜 기존의 세계종교와 대등 한 관점으로 바라보았다. 두 번째는 신종교 연구에 있어“종교심리학”이라 는 명칭이 기존에 가지고 있던 부정적 관점을 벗어나 종교적 경험의 의미 가 종교학적 인간이해의 맥락 안에서 더욱 풍성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는 점이다. 더 나아가 신종교 연구에 있어서 더욱 비판적으로 검토 해 보아야 할 문제는 연구자의 “연구대상”에 대한 물상화가 아니라 인격화 할 수 있는 자기 비판적 공감 능력이다.

연구논문

6

불교사상과 의례구조

양은용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187-21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12년 10월 20일, 한국공연예술원의 샤마니카에서 발표한 내용이다. 불교학 연구나 불교 신행(信行)과 관계없이 공연예술에 관심가진 여러 분야의 전공자들을 위하여, 한국의 불교와 민속 그리고 의례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모임이다. 이를 위해 불교의 신 앙대상인 불·법·승 삼보(佛法僧三寶)를 종교의 구성요소인 교조·교리·교단 및 의례에 각각 배대하여 살펴보았다. 장구한 불교교단사에는 교의사상이나 의례작법에 걸쳐 풍부한 사례를 접할 수 있 다. 불보는 불타관, 법보는 경전과 교리, 승보는 교단과 의례의 전 개라는 특징을 보여 왔다. 이들 삼보는 시간과 공간이 교차하는 역사세계 에서 그 형태를 이루었는데, 이를 본질적 이념에서 보면 불교사상이며, 현 실적 실천에서 보면 의례작법이라 할 수 있다. 인도불교에 있어서 원시불교와 부파불교, 그리고 대승불교로의 역사적 전개, 중국불교에 있어서 교상판석을 통한 다양한 종파의 성립, 한국불교에 있어서 시대사회에 대응하여 베풀어진 다양한 가르침이 모두 불교사상과 의례작법에 의해 그 특징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한국불교의 의례구조에서 보면, 독특한 의례를 발전시켜 왔다. 영산재와 같은 경우가 그러하다. 한국의 역대 불교의례집은 박세민 편의 『한국불교의례자료총서』로 묶 어져 이용에 편의를 주는데, 이에 수록하지 않은 안진호의 『석문의범』은 전통의례를 종합망라한 종합의식집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이는 오늘날 불 교의식의 전범으로 자리잡아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7

원불교 해석학의 방향과 과제

류성태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211-260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불교학 정립의 역사가 50여년이 지났다. 1960년대부터 원불교학 연구가 시작되 었던 바, 그 효시는 박길진의 「일원상 연구」(『논문집』3, 원광 대학교, 1967)인 것이다. 정확하게 말해서 1967년에 원불교학 연구 논문 이 학계의 논문집에 처음으로 실린 것이다. 교학의 해석학의 한 틀이 이때부터 현대적 학문의 논문형식으로 세상에 선을 보인 것이다. 연구 대상은 소태산 대종사의 사상과 원불교 교서의 해 석이며, 그것이 학문적 접근방식으로 전개되었다는 점에서 원불교와 직결 된 해석학의 효시라는 뜻이다. 이에 오늘의 시각에서 해석학의 의미와 전 개를 통해서 원불교 해석학의 분류, 원불교 해석학의 대상이 무엇인지를 파악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 본다. 물론 원불교 해석학의 방향과 과제가 시대를 따라 새롭게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그것은 원불교 100년의 역사에 즈음하여 앞으로 교리의 다양 한 정립이 본격화될 것인 바, 교단 발전의 방향이나 교화 방법론이 원불교 지성들에 의해 해석학적 견지에서 창의적으로 제시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원불교 해석학과 관련한 연구가 학제간 제반의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전개 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원불교가 현대사회에 있어서 기성종교와 걸맞게 역할을 해야 하 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서 볼 때 원불교 해석학이 그 어느 때보 다 절실히 요청된다고 본다. 원불교학 연구에 뛰어든 석학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에서, 교단의 내외적 성장과 발전이 원불교 해 석학이라는 학문적 도구를 통해서 더욱 구체화되고 세련된 차원에서 세계 종교의 대열에 합류해야 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본 연구는, 논자가 이미 『원불교 해석학』(원불교출판 사, 2007)이라는 저술을 한 것을 비롯하여 서울은덕문화원에서 「원불교해 석학의 방향과 과제」(2012.5.8.)라는 제목으로 원불교교리강좌 개설 수강자들에게 특강한 기회를 가진 것과 직결된다. 앞으로도 원불교 해석학과 관련한 연구의 기회가 있다면 그것은 논자의 해석학적 접근에 있어서 또 다른 시각일 것이라 본다.

8

한국사상사에서 본 대산 김대거 종사 - 개벽종교 대사상가로서 대산종사 -

박맹수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261-28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9

『근행법(勤行法)』의 구조와 성격

양은용

원광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한국종교 제36집 2013.08 pp.283-357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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