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8)
2024 (47)
2023 (39)
2022 (20)
2021 (23)
2020 (20)
2019 (44)
2018 (80)
2017 (78)
2016 (99)
2015 (80)
2014 (69)
2013 (54)
2012 (56)
2011 (42)
2009 (39)
2008 (51)
2007 (30)
2005 (21)
2004 (57)
2003 (64)
2002 (31)
2001 (23)
2000 (11)
1999 (10)
1996 (1)
2000년대 중국 조선족 여성 소설의 주제적 특징 소고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5-3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인정투쟁’의 관점으로 바라 본 중국조선족 소설 ― 금희 소설을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32-4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조선족의 역사연구 성과와 과제 : 조선족 디아스포라와 일사양용의 적용문제를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42-5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61-75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800원
본고의 연구 목적은 조선인의 중국 동북으로의 이주 초기부터 일제 중국동북 통치시기를 거쳐 지금까지 조선어 방언분포 과정과 양상에 대해 살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조선인들의 이주역사 시기를 이주초기, 한일합병 이후, 해방 후 세 시기로 나누어 방언분포 양상을 살 펴보았다. 이주초기 조선의 동북방언은 주로 중국의 동북지구에, 조선의 서북방언은 주로 요동지구(遼東地區)에 사용되었다. 그리고 일제의 조선침략 후, 점차적으로 중국의 동북지구 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포를 보여주었다. 해방 후, 특히 개혁개방 이후 중국 조선족의 인구 이동으로 인하여 조선어 방언분포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distribution process and aspects of Chinese Korean dialects from the early days of Korean people’s migration to northeastern China through the period of Japanese colonial rule in northeastern China until now. To this end, it divided the period of their migrant history into three—the beginning of migration, after Korea-Japanese Consolidation, and after liberation—to see the aspects of dialect distribution. At the beginning of the migration, the northeastern dialect of Korean people was mainly used in the northeast region while their northwest dialect was mostly used in Liaodong region(遼東地區). After Japanese invasion to Korea, various distributions of the dialects were seen with the northeast region as the center. After the liberation, especially the reform and opening, the movement of Korean Chinese people brought about a new change in the distribution of Chinese Korean dialects.
조선어문 교과서에 나타난 중국 조선족의 민족 정체성 표상 방식의 변화 ― 2007-2011년 판과 2021-2022년 판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76-10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7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05-11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기효람과 조선후기 문인간의 문연과 인연(紀曉嵐與燕行文人家族15年間的文緣與情緣)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12-12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본고는 건가(乾嘉) 연간 청조 예부상서(禮部尚書)인 기윤(효람)이 71세부터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약 15년 동안 연행 온 조선조 문인사신들, 주로 홍양호를 비롯한 홍씨, 서형수를 비롯 한 서씨 두 가문들과의 교유(交逰) 내용과 형식을 살펴보았다. 기윤과 10여 명에 달하는 조선 두 가문 문인들과의 교유에 있어 교유 내용의 다양함에 못지않게 교유 형식도 필담문답(笔谈 问答), 시가창화(詩歌唱和), 시문집서(詩文集序), 서신왕래, 선물증여, 서적 대리구입 등 다양하고 보편화되어 있어 특수한 교류 성과를 거두었다. 이것은 청조와 조선조 학인 간 교류의 한 모 습을 보여주면서 동아시아 문명 소통과 상호 전파의 한 단면을 입증했다. 칠순 고령인데다 덕망이 높은 기효람이 조선왕조의 연행사들을 예의를 갖춰 정성스럽게 대접하고 시문 집 서문도 지어주며 선물을 증여하고 희귀한 서적도 구입해주는 등 최대한 도와주는 소위는 청나라 한족 관원의 정성과 인간성을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또한 그들을 위해 준비한 시례(詩禮) 모임과 문화성연 (文化盛宴)이 되었다. 기효람과 조선 문인들은 이로써 모두 봄바람과 같은 따스한 문화의 매력을 상호 체 험할 수 있었고 평생토록 잊지 못하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게 되었다. 이는 바로 시례 외교를 통한 문화 와 덕성을 서로 전포하는 문화교류의 매력이자 의미이다. 기나긴 유가문명과 한자문화권의 형성과정에서 동방문화는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인문적 내함과 온량공검양(溫良恭儉讓)의 예의질서로 농후하고 매 력적인 문화 품격을 이루었고 자석(磁石)처럼 중국을 주변 민족들과 긴밀하게 연결시켜 일체동감 효과를 이루게 하였다. 이는 바로 본고가 결론적으로 강조하는 동방 민족들 간의 지역 교류에 있어 정감 교융을 지향하는 상호 간의 문화와 덕성의 전포 형태다. 이와 같은 평등과 존종을 바탕으로 한 예의질서와 정감 교융을 바탕으로 한 시부외교(诗赋外交)로 이루어진 문화교류는 상대방에게 믿음직하고 사랑스러우며 존 경할만한 형상을 보여줌으로써, 우아하고 아름다운 대동 세계의 구축을 지향하고 인류 문명공동체, 나아가 운명공동체 건설의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This paper examines Ji Xiaolan, who was then the Minister of Rites and was in charge of tributary diplomacy in the Qianlong-Jiaqing period, contacts with the literati envoys of the Joseon Dynasty mainly the Hong clan and the Seo clan from the age of 71 to about 15 years before his death.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ontent and form of communication, it is mainly about conversation by writing, singing to each other with poems, poetic collections, correspondence, gifts, books, etc. In Ji Xiaolan's direct contacting with as many as a dozen Korean literati, these forms are common and have achieved good results. Ji Xiaolan, who is more than old and highly respected, greeted the Korean envoys who came to Yenching with courtesy, affection, praise, gifts, and wholehearted assistance, which reflected the sincerity and beauty of human nature among officials of a major country. He even prepared poetry and ritual gatherings and cultural feasts, making the Korean literati feel like a spring breeze and unforgettable. It’s precisely the charm and significance of cultural exchange which educates the people with ritual and music based on “the diplomacy of poetry and etiquette”. In the long process of Confucian civilization and the formation of the Chinese character culture circle, Oriental culture has formed a profound and attractive cultural character with its humanistic connotations of benevolence, righteousness, courtesy, wisdom, trustworthiness and the gentle, kind, respectful, thrifty, modest etiquette order. This is like a magnet, forming an adsorption effect on the surrounding ethnic groups. It’s the “To educate the people with ritual and music” that China pursues when it communicates with neighboring regions, which is emphasized in the conclusion of this paper. The cultural exchange of “educating the people with ritual and music” takes the order of etiquette and poetry and diplomacy as the main connotation form, aiming to build a refined and beautiful world of utopia and put forward the beautiful vision of building a community of human civilization and even 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本文主要考察了時任乾嘉王朝禮部尚書職主管貢外蕃班的紀曉嵐在71 歲之後到離世之前約15 年間與朝鮮王 朝文人使臣主要是洪氏、徐氏二個家族的交往故事。從交流內容和形式來看,主要是筆談問答、詩歌唱和、詩文集 序、書信往復、禮物饋贈、代購書籍等。在紀曉嵐與多達十餘名朝鮮文人的直接交往中,這些形式普遍存在並起到 了良好的效果。年逾古稀、德高望重的紀曉嵐對待朝鮮王朝的燕行使節依禮相接、以情相待、序文褒揚、禮物饋 贈、竭誠相助的行為不僅體現了其待人之誠和人性之美,更是為對方準備的詩禮聚會和文化盛宴,使朝鮮文人如沐 春風,永生難忘。而這也正是基於‘詩禮外交’的‘文德之敷’文化交流所具有的魅力和意義之所在。在漫長的儒 家文明及漢字文化圈形成過程中,東方文化以其仁義禮智信的人文內涵、溫良恭儉讓的禮儀秩序構成了深厚且極具 魅力的文化品格,像磁鐵一樣,将中國與周邊民族緊密吸引在一起,此卽本文結論性強調的東方民族地域文化交流 時相互之間情感交融的‘文德之敷’效果。這種以平等尊重的禮義秩序和情感交融的詩賦外交為主要內涵形式的 ‘文德之敷’文化交流,其宗旨在於向對方展示作為儒者可信、可愛、可敬的形象,構築儒雅美好的大同世界,目 標指向於是建設人類文明共同體乃至命運共同體的美好願景。
한국 고전소설에 나타난 중국 지리 연구 - 『사씨남정기』를 중심으로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28-14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48-15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태평광기』가 한반도 유입 후 초기 번안 작품이 기괴하고 과장되며 비현실적인 서사로 보였다. 따라서 산발적이고 단일적 작품으로 나타나 영향이 크지 않았다. 후기의 번안 작품은 사실적인 색채가 강하고 대중에서 환영을 받아 이는 조선시대와 중국 명나라와 유사한 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본다. 중국에서『태평광기』후세의 개작 작품은 한반도에서도 수많은 번안 작품을 낳았다.
《太平广记》在朝鲜半岛的改作翻案,早期表现为离奇的、夸张的、不现实的叙事。因而翻案改 作作品影响不够广泛,表现为零星的单篇作品;后期翻案作品现实色彩浓厚,群众基础广泛,这 与朝鲜时期与中国明朝社会有着诸多的相似有着密切关系。此外《广记》在中国后世的翻案,也 在半岛产生了一大批翻案作品。
멜로적 역사소설과 장르믹스의 기원 - 장덕조의 『벽오동 심은 뜻은』을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60-17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800원
중국인 독자의 ‘애도’ 이해 양상 분석 연구 – 천운영의 <엄마도 아시다시피>를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75-18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600원
대만 한국학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문화교재 개발을 위한 요구 조사 연구 - 한국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190-19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200-20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중국어 “竟然”과 한국어 “다니”의 양태 의미 유형 연구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210-22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200원
汉语“竟然”与韩国语"다니"是汉韩语较典型的反预期表达手段,其主要表示客观世界发生的情况 与言者或交际过程中其他主体的主观预期相悖。本文主要从预期与情态的关系角度出发,初步分 析汉语"竟然"和韩国语"다니"的情态语义实现手段、情态语义类型特点以及情态语义类型的异 同,初步可得出如下小结:相同点方面,汉韩语“竟然”和“다니”皆可借助相关显性标记表达认识 情态、道义情态、动力情态等多种情态表达类型,且相关表达内部皆存在分布不均的情况。不同 点方面,汉语“竟然”所在语境的认识情态表达较突出,韩国语“다니”所在语境的动力情态表达较 突出;汉语相关表达多以粘着形式出现,辖域范围较小,韩国语相关表达可以不以粘着形式出 现,辖域范围较大;汉语“竟然”与部分道义情态表达因违反时间顺序原则存在不可共现的情况, 韩国语“다니”的相关表达与时间顺序原则不相悖,可以共现。
연결 주의에 따른 중국인 학습자의 체언 중심 연어 습득 양상 연구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221-246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248-25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258-27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800원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연변조선족 자치주 건립 70년, 조선족의 유산과 과제 2022.07 pp.273-292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본고는 2000년 이후 한국에서 진행된 도연명 연구를 대상으로 하여 전반적인 경향과 특징을 살피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미래지향적 연구의 전망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본 고는 通時的 分析과 共時的 分析을 통해 연도별 특징과 주제별 특징으로 나눠서 접근하 는 논지 전개 방식을 선택했다. 통시적 분석을 통해서는 1990년대 한국 대학에서 박사 학위논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한국에서의 도연명 연구는 본격적인 탄력을 받기 시작 했으며, 전체 261편의 논문 중 65.6%에 달하는 171편이 2000년 이후에 집중되어 발 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도연명과 그의 문학에 대한 한국 연구자들의 높 은 관심이 ‘현재진행형’임을 잘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공시적 분석을 통해서는 대륙 의 연구 성과를 일방적으로 수용하는 단계를 벗어나 종합화·분석화 단계로 진입했으며, 주제의 다양화와 전문화가 이뤄지고 있음을 논증했다. 또한 단순 비교를 뛰어넘는 관점 으로서 ‘문학적 공통 요소에 대한 재점검’, 比較文學의 典型을 유지하되 韓國的 文學 傳 統에 기반을 둔 東亞的 文化 硏究로 확대 가능한 것, 한국에 산재한 도연명 유적과 그 문학화에 대한 문화사적 접근 등을 미래지향적 연구의 전망으로 제시해보았다.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선택하신 파일을 압축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