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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 1920~30년대의 상해경험을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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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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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의 한국 인문지식교육,특히 1990년대 이후에 새로 개설된 중국 대학교 한국 어 학과에서의 대상국 인문지식 교육은 미래 지향적 인재양성의 시대적 요구와 함께 새로운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한국 인문지식 체계와 내용에 대하여 어떻게 인식하고 그것을 또한 어떻게 한국어 교육에 접목시켜 좋은 효과를 얻어내겠는가 하는 문제는 한국어 학과들에서 시급히 해결 해야 할 문제이다.따라서 본 논문은 현재 중국내 한국어 학과에서의 한국 인문지식 교육 실태를 토대로 존재하는 문제점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분석 연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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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동아시아 지적 공간으로서의 上海와 동아시아 지식인들 ― 眞庵 李炳憲의 上海 遊歷을 중심으로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28
上海라는 곳이 자그마한 어촌에서 근대 동아시아를 상징하는 대도시로 변신하기 시작한 것은 1842년 남경조약이 체결되고 開港場이라는 곳이 생기고 또 그 속에 租界地가 생겨나면서부터이 다. 상해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우리는 흔히 근대, 서구라는 담론과 연관해 생각할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가 근대나 歐美라는 곳에만 초점을 맞출 때, 상해연구의 의미는 19세기 중반부 터 영국 식민지 당국의 직접적인 지배하에 있었던 홍콩이나 동아시아 도시화의 최전방에서 달리 고 있던 도쿄에 대한 연구보다 중요성이 덜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상해연구가 각광을 받고 있는 이유는, 상해라는 도시가 홍콩이나 도쿄와 달리 歐美적인 것들과 아시아적인 것들이 너무나도 뒤엉켜 있었고 또 이러한 점이 동아시 아의 근대의 굴곡적인 역사과정을 상징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한국의 상해연구도 국민국가의 성립을 목표로 한 독립운동에만 치우칠 것이 아니라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재고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식민지 시대 유교개혁 지식인이었던 眞庵 李炳憲(1870-1940)의 상해 遊歷을 중심 으로 그가 상해에서 어떤 인물들과 교류를 했고, 또 어떤 내용을 둘러싸고 교류를 했으며, 또한 어떤 성과를 이룰 수 있었는지(혹은 없었는지)를 고찰하고자 한다. 나아가서 근대 동아시아 사상 사에서의 상해의 의미를 검토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고찰대상인 이병헌은 일본 식민지가 되어버린 한국에서 유학 개혁운동으로 한민족 의 진로를 찾으려고 중국과 일본에 드나들며 공교운동에 진력했던 인물이다. 그의 개혁운동은 일 제의 식민통치에 협력했던 대동사문회와 차원이 다른 것이었으며, 또한 이승희나 김정규와 같이 망명하여 중국 동북지역의 한인사회에서 공교활동을 전개했던 것과도 다르다. 한편 이병헌처럼 한국과 상해를 드나들며 여러 가지 이념을 지닌 인물들과 접촉한 이는 드물다. 이병헌의 상해 유 력과 그 과정에서 접촉했던 인물들을 정리하고 분석하는 것은 이병헌연구 뿐만 아니라, 국경이나 민족, 심지어 부동한 이념을 넘어선 근대 동아시아의 지적 세계를 고찰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 다. 동아사아 지적 공간이라는 새로운 설정도 상해 연구에 새로운 연구시각을 부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1910년대 기행문의 공간정치의 이데올로기와 문명화론 - 이광수의 상해, 동경 기행문을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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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상해 재유 동포 영화 연구 - <再會吧,上海>(상해여 잘 있거라)를 중심으로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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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함양박씨전(烈女咸陽朴氏傳)>의 서술 목적과 서술 방식에 대한 고찰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9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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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대 소설에 나타난 조선인의 양상 - 舒群과 駱賓基의 작품을 중심으로 하여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157-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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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에 와서 복잡한 국제 정세로 말미암아 중국 동북 지역은 다민족이 잡거하면서 끊임없이 충 돌이 일어나는 민감한 지역이 되었다. 이 지역에서 거주하는 중국인과 조선인, 각자의 눈에 어떤 이미지로 비쳐졌는지 양국의 문학작품을 통해 잘 드러내고 있다. 본고는 동북 출신 작가인 舒群 과 駱賓基의 대표작에 나타난 조선인의 세 가지 양상을 살펴보고 중국인과 조선인의 관계, 그 관 계의 형성 원인에 대해 검토하려고 한다. 그리고 같은 배경 공간을 둔 한국 소설에 나타난 중국 인의 양상과 비교함으로써 양국 문학 작품에 드러난 현실 인식의 차이점을 밝히고자 한다.
다문화경계인으로서의 코리안 디아스포라 연구 - 박찬순 소설을 중심으로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16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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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스포라의 시선으로 본 중국 조선족 아동문학 - 동요 · 동시를 중심으로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17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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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영미문학 수용 - 이효석과 D.H. 로렌스의 성과 애욕을 중심으로 -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18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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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 사신 하종목의 북경의 하루 - 한월중 문학교류의 한 단면
한중인문학회 한중인문학회 국제학술대회 한국과 중국의 근대와 상해 2013.06 pp.19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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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前,儿童文学作品汉译存在着过分“韩化”和文化内容翻译标准不统一等问题。译者要真正站 在儿童读者立场上进行翻译,才能解决语言“韩化”问题。在文化内容翻译方面,韩国特有的文化词 汇和 与特有文化逻辑、文化现象相关的内容可采用异化加插图、异化加注解等方法进行翻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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