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검색결과

결과 내 검색

발행연도

-

학문분야

자료유형

간행물

검색결과

검색조건
검색결과 : 4,923
No
1

の在日朝鮮史

金時鐘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일본학 제19집 2000.11 pp.368-37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2

と「在日」とのかかわり - 真の信頼関係を築くために -

丹羽雅雄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일본학 제19집 2000.11 pp.360-36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3

公とから見る日本の葬祭儀礼――中国と比較して KCI 등재

田世民

한양대학교 일본학국제비교연구소 비교일본학 제34집 2015.09 pp.1-19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400원

지금까지 중국과 일본에 있어서 공과 를 둘러싼 의미 및 상적 의식에 대해 적지 않은 축적이 이루어졌다. 그중 특히 미조구치 유조(溝口雄三)나 다하라 시로(田原嗣郎)의 치밀한 분석이 대표적이다. 본고는 지금까지의 연구 성과에 대해 새로운 견해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그것들을 학습하며 공을 조정국가나 정부와, 를 민간이나 개인으로 보는 측면으로 좁혀서 논의하고자 한다. 일본에서는 옛부터 불교, 특히 승려나 ‘聖’이라 불리는 반승반속의 종교인들이 일본인의 장의례에 관여해왔다. 특히 에도시대에 들어 도쿠가와 가문은 조조지(増上寺)와 간에이지(寛永寺)를 보리(菩提寺)로 정하여 그 경내에서 장를 지냈다. 막부는 서민에 대해 데라우케 제도(寺請制度)를 실시하여 각 집마다 보리에 의한 장 의례의 실행을 제도화하였다. 그 제도하에서 불식 장례를 배제하였고(하지만 보리의 경내에서 장 지낼 수 있도록 타협하기도 했다) 얼마나 유교 의례를 회생활에 도입할 수 있는 것일까 그 방법을 궁리하여 실천하고자 한 민간 지식인이 많이 있었다. 본고에서는 근세 일본의 지식인들이 얼마나 유교의례를 수용, 실천하고 있었는지 공과 의 관점에서 조명해 보고자 한다. 또한 중국 특히 명ㆍ청시대의 지식인(독서인)이 얼마나 민간의 통속문화에 맞서며 유교의례를 실천하고 있었는지를 근세 일본 지식인의 례와 비교하고자 한다. 구체적으로는 먼저 제 등의 인생의례에 대하여 국가나 정부는 어떠한 입장을 취하고 민간의 지식인들은 얼마나 유교의례를 도입하려 했는가를 살펴본다. 다음으로 주자 “家礼”라고 하는 의례서가 중국에서는 적인 성격을 탈피하여 국가의 의식에 포함시켜 더불어 많은 “家礼”의 유본이 출판되었던 점, 일본에서는 주로 민간 지식인이 수용 실천하였다는 것에 대해 서술한다. 그리고 유교 이외의 장의례에 대한 일본과 중국의 민간 지식인이 취한 태도와 그 대응에 대해 고찰하여 비교한다.

This paper attempts to investigate the intellectuals in early modern Japan how practiced the Confucian funeral rituals, especially from Public Philosophy Perspective. And, it also considers the practice of intellectuals about Confucian funeral rituals against the popular culture among the people in Ming and Qing Dynasty. I will compare the cases of their practice in China with that in early modern Japan. Meanwhile, this paper is not intended to present a new perspective of public philosophy for the research achievements of the past, but rather while learning to them, and focus on the practice of the government and Confucian intellectuals

4

あいまいな日本と

徐京植

한국일본학회 한국일본학회 학술대회 동아시아의 마이너리티와 日本硏究 2017.02 pp.23-40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200원

7

5,700원

11

4,800원

本稿で筆者は戦後思想系文化物とは何かを説明し、1959年の『は貝になりたい』と2008年のそれとを比較分析した。その中で2000年代に入ってなぜBC級戦犯裁判が大衆文化の領域で扱われるのか、その映画の内容はどのような具体的な歴史的事実と相違を見せるのか、その中で排除されるものとは何か、そしてそれはどのような記憶として再生産されるのかなどの「記憶の選択、操作、忘却、神話」について考察した。結論として1959年の映画は「厭戦意識」と「軍部批判」を認識のベクトルにもつものとするなら、2008年の映画は「自国防衛」と「戦争責任を受け持つこと」を狙いとするもの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しかしこのような戦争責任についての認識はアメリカと日本に限られる「自閉的な認識」に過ぎず、高橋哲哉が加藤典洋の『敗戦後論』を批判して主張した「応答可能性としての戦後責任」ではないことを説明した。筆者はその結果を持って、日、韓、中などの東アジアでは「記憶」をめぐるイデオロギーのせめぎあいが進行中であることを論じ、これからの「和解」の可能性を模索した。

12

5,200원

13

4,000원

이 연구는 우리나라에서 2010년 대규모 종합직업체험관(Job World)이 건립되는 것과 관련하여 대표적인 직업체험시설로 알려진 일본의「나의 직업관(の仕事館)」에 대한 례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이 연구는 나의 직업관이 직업체험시설의 구성 원리와 직업체험의 원리를 어떤 식으로 설정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직업체험시설을 이용한 새로운 진로 교육 방식과 운영에 관한 시점을 도출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나의 직업관」은 진로교육에 있어서 체험학습과 문제해결학습이 중시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진로교육의 장으로써 실제 직업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나의 직업관은 단순히 직업체험만을 제공하는 시설이 아니라, 청소년들의 진로지도 및 직업선택에 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research studies the Job Job World(の仕事館) in Japan as a benchmarking model of vocational experience facility.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troduce the Job Job World to Korean researchers and policy makers for the extension of comparative studies. Also, this examines the principles and design of the Job Job World to extract implications for Korean vocational experience facility as a new type of career education among youth.

14

5,200원

본 논문은『양명학』제28호(2011년 4월)에 실린 이명한 교수의「공공철학과 공공철학 보급에 대한 반성적 고찰」과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람들에 대한 반론을 계기로 해서 공공철학의 내용과 지향에 대한 열린 대화의 장을 펼쳐보고 싶은 것이다. 본고에서는 먼저 공(公)과 ()에 대한 공공철학의 견해를 밝히고 그것에 대한 오해와 왜곡을 시정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공공철학은 어떤 개인이나 집단의 입장과 관점을 변호ㆍ계몽ㆍ보급하려는 것이 아니다. 국적, 민족, 정치적 신조 등이 서로 다른 람들이 여러 주제에 대해 대화ㆍ토론하면서 새로운 철학적 지평을 열어나가는 철학 활동이고, 그것은 자기와 타자의 진솔하고 활발한 소통ㆍ상통ㆍ통달을 이루고자 하는 철학적 운동이며, 그것을 통해서 한일간, 나아가서는 동아시아의 대화와 상호이해 및 화해와 공복(共福)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염원을 가진 현재진행형의 철학적 영위이다.

This paper is a preliminary attempt to critically respond to the ungrounded critique of Kyoto Forum-promoting public philosophy in professor Lee Myeong-Han's paper titled "the Reflective Consideration for the Dissemination of Public Philosophy in Korea now" in Yangmyeonghak, No.28 (April 2011) published by Korea Yangmyeonghak Society. I would like to summarize three points of my paper. The first point deals with the main currents of thoughts and ideas underlying Kyoto Forum public philosophy movements. The second point is concerned with clarifying Director Kim Tae-Changs philosophysing activities. Then third point refers to clarifying prof. Lee Myong-Han's misunderstanding and/or distortions of public philosophy promoted through Kyoto Forum for the past twenty years in Japan and abroad.

15

5,500원

이상과 같이 요코미쓰 리이치의 『기계』를 ‘나를 보는 나’를 ‘거울’과 관련지어 분석해 보았다. 『기계』의 ‘나’는 등장인물인 동시에 관찰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나, 가루베, 야시키’는 서로를 비추어주는 거울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처음에 가루베가 나를 의심했지만 나중에는 내가 가루베를 의심하게 되고, 가루베가 나를 의심한 것처럼 나도 야시키를 의심하게 된다고 하는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가는 것은 가루베와 야시키를 통해서 나를 볼 수 있었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나도 가루베처럼’ ‘가루베는∼나처럼 생각하고 있었을 테니까’ ‘그(가루베)를 보고 있자니 자연히 나를 보고 있는 것 같아서’ 등의 표현에 나타난 것처럼 ‘나를 보는 나’를 나타내고 있었다. 이러한 표현은 가루베와 야시키를 통해서 ‘나를 보는 나’를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가루베와 야시키는 나를 비추어주는 거울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또한 주인은 나와 가루베를 반해 주는 인물로 그려지고 있었다. 나는 주인을 통해서 내 추함을 깨닫게 된다. 또한 주인과 나의 동일시 현상도 거울로서의 역할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의 내 모습과 주인의 젊었을 때의 모습이 흡할 것이라는 동일시는 주인이 거울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네임플레이트 제작소에서 용한 극약과 같은 약품으로 ‘주인의 머리처럼’ 내 머리도 점점 이상해질 것이라고까지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은 주인의 머리의 결함이 틀림없이 일어나듯이 내 머리의 결함도 언젠가는 반드시 작용할 것이라고까지 생각하게 된다. 야시키의 죽음을 통해서 나는 내 의식을 추적해 가지만, 내 의식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게 된다. 과로로 인한 ‘수면 부족’과 ‘피로’로 내 의식은 불분명했고, ‘결국 나는 내 의식을 믿을 수 없게 되고 누군가에게 ‘나를 심판해 달라’고 하기까지 이르게 된다. 극대화된 ‘수면 부족’과 ‘피로’는 야시키의 죽음으로 ‘나를 보는 나’를 판단할 수 없게 한 장치로 설정하여 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야시키의 죽음으로 가루베, 야시키 나와의 관계는 깨어지고, 나를 비추어 줄 수 있는 거울이 없어짐으로써 ‘나를 보는 나’는 나를 판단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기계』에 등장하는 가루베와 야시키, 주인은 ‘나를 보는 나’를 볼 수 있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는 존재로 볼 수 있을 것이다.

本稿では、横光利一の『機械』を「自分を見る自分」と「鏡」との関連性について分析してみた。 『機械』の登場人物である「」「軽部」「屋敷」は、それぞれ互いに作用している人物として描かれていたと思われる。軽部はを疑い、は軽部を疑う。また、軽部がを疑ったようには屋敷を疑うというように話は展開していった。このような話の展開から、が軽部と屋敷を通して(自分)を映してみ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すなわち、軽部と屋敷はを映す鏡の役割を果たしているといえる。 主人はを反射してくれる鏡としての役割をしていた。の仕事は主人の若い時の仕事と同じである。ネームプレートの製造所で使う劇薬のせいで、主人の頭に欠陥が生じてきたように、の頭も主人と同じように欠陥が生じてくると思っていたが、それはが屋敷を殺したのではないかという自身の疑いで現れるのである。の意識の中では、主人の頭の欠陥が「機械」のように正確に起っていたように、の頭の欠陥は結局、屋敷の死をもたらし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ようになる。しかし、も「だれかを裁いてくれ」と自身が分からなくなる。これは、を映す鏡である屋敷がなくなったせいで、自身を判断しにくくなったからではないかと思うのである。 本稿では、『機械』の登場人物「軽部」「屋敷」「主人」は「」を映す鏡の役割を果たしつつ、もう一つの「自分を見る自分」であることがわかった。

16

7,000원

초국가적 자본주의 시대에 ‘돈’은 더 이상 단순한 교환의 수단이 아니 다. 오늘날 ‘돈’은 존재의 가치를 측정하는 절대적 지표이며, 생명을 평가 하는 최상위의 메커니즘이다. 이러한 지점에서 오늘날 자본은 네트워크 회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동하고, 정보와 결합하며, 정치적 구조를 결정 하고 재편한다. 마누엘 카스텔은 이러한 회를 네트워크 회로 규정한다. 이 공간에 서 권력은 장소가 아니라 흐름을 통제하는 능력에 있다. 나아가 데이비드 하비는 이를 더욱 급진적으로 해석한다. 그는 신자유주의 초국가적 자본 주의를 공간의 재편으로 설명한다. 이에 따라 자본은 자본 축적의 위기 속에서 새로운 투자처를 찾아 새로운 공간을 점유하고, 국토개발을 통해 심지어 자연과 공동체마저 상품화한다. 이 과정에서 생명은 자본화된다. 오늘날 돈의 권력은 생명의 가치를 자본화할 뿐 아니라, 노동은 생산성의 수치가 되고, 인간마저 투자 단위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박경리의 시는 이러한 생명 자본의 구조를 이론적으로 다루지는 않았 지만, 자본주의의 폭력과 문제점을 포착해 시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낸다. 이를 통해 연구자는 박경리 시에 나타난 ‘돈’에 대한 인식을 중심으로 생명의 자본화의 문제에 천착, 박경리 시가 지닌 윤리적 가능성을 발견함 으로써 AI로 인한 네트워크 회의 급진적 전환으로 인해 가속회되는 생명 자본의 위기 속에서 이에 대한 윤리적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In the era of transnational capitalism, 'money' is no longer a means of exchange. It is an absolute indicator of the value of existence and an abstract order that evaluates life. Capital moves in real time through financial networks, combines with information, and reorganizes the political decision structure. Manuel Castell defines this society as a network society dominated by space of flows. In this space, power lies not in the place, but in the ability to control the flow. Furthermore, David Harvey interprets this more radically. He explains neoliberal transnational capitalism as a reorganization of space for accumulation. Capital occupies new space and commodifies nature and communities whenever faced with a crisis. In this process, life is capitalized. Money abstracts the value of life. Labor becomes a figure, and humans become a unit of investment. Although Park Kyung-ri's poetry does not directly theorize this structure, it captures the violence of capitalism. Through this, the researcher analyzed the problem of life capital, focusing on the perception of 'money' in Park Kyung-ri's poem, and explored the possibility of bioethics within it.

19

6,400원

격조 ヲ와 ニ는 특정 동에서 교체 현상이 발생한다. 또한 이동을 나타내는 동에서는 ニ와 ヘ의 교체도 빈번하게 이루어진다. 본고에서는 나라시대부터 메이지시대에 이르기까지 의 고전일본어를 대상으로 하여 명구에서의 격조 교체 현상을 통시적 관점에서 기술하였 다. 특히 코퍼스를 용하여 명구에 위치하는 명의 종류를 검출하여 격조의 교체와 더 불어 공통의 <대상어>가 적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ヲ・ニV〉가 동일 <대상어>를 받는 조건 에서는 의미의 차이가 발생한다는 실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동을 나타내는 동에서의 격조 ニ와 ヘ의 교체는 「行く」가 무표이고, 「来る」가 유표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상 (aspect) 표현과의 호응에서도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이 밝혀졌다.

The case particles ヲ and ニ undergo replacement phenomena with specific verbs. Moreover, replacement between ニ and ヘ frequently occurs with verbs of motion. This paper describes the phenomenon of case particle substitution in noun phrases from a diachronic perspective, focusing on Classical Japanese from the Nara period to the Meiji era. Specifically, using a corpus to detect the type of noun within a noun phrase, it was confirmed that, alongside case particle substitution, there are a few common <object words>. Furthermore, it was found that when 〈ヲ・ニV〉 receive the same <object word>, a difference in meaning occurs. It was also confirmed that the alternation between the case particles ニ and ヘ in verbs expressing movement is unmarked for 「行く」and marked for「来る」.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also revealed in the correspondence with aspect expressions.

20

4,000원

연구목적: 본 연구는 제조업 근로자의 기초안전 보수교육이 안전의식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 로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존 연구는 일회성 교육의 효과에 집중되어 반복적·지속적 교육 효 과 검증이 부족하였다. 연구방법: 2024년 9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제조업체 H 협력업체 근로자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를 실시하였다. 안전의식은 안전규정 이행(5문항)과 안전활동 태도(5문 항)을 포함한 10문항 Likert 5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Cronbach’s α=.947로 신뢰도가 검증되었으며, 다 중회귀분석을 통해 교육횟수(1×, 2×, 3×)의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1회 대비 2회 교육은 B= 0.184(p=0.015), 3회 교육은 B=0.238(p=0.004)로 유의미한 향상 효과를 보였으며, 용량–반응 관계가 확인되었다. 성별과 연령은 경계 유의 수준에 불과했다. 결론: 반복적 보수교육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향상시키며, 주기적·참여형 교육 모델의 제도화가 요구된다. 단일 기업 표본의 한 계가 있으므로 다기관 종단연구가 필요하다.

Purpose: This study aims to empirically examine the effect of repeated basic OSH refresher training on improving safety consciousness among manufacturing workers. Previous studies have mainly focused on the effects of one-time training, with limited empirical validation of repeated and continuous training. Method: From September 2024 to May 2025, a survey was conducted with 2,000 partnercompany workers at a manufacturing firm (H). Safety consciousness was measured using a 10-item, 5-point Likert scale consisting of safety rule compliance (5 items) and safety attitudes (5 items). Reliability was confirmed with Cronbach’s α=.947.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employed to examine the effects of training frequency (1×, 2×, 3× sessions). Result: Compared with one-time training, two sessions (B=0.184, p=0.015) and three sessions (B=0.238, p=0.004) significantly improved safety consciousness, confirming a dose–response relationship. The effects of sex and age were only marginal. Conclusion: Repeated refresher training significantly improves workers’ safety consciousness, supporting the institutionalization of periodic and participatory training models. Given the limitation of a single-company sample, future research should employ multi-site longitudinal designs.

 
1 2 3 4 5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