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급 전범재판과 ‘전쟁책임’에 대한 기억의 변화― 영화 『私は貝になりたい』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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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보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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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81권 (2009.11)바로가기
페이지
pp.133-147
저자
申河慶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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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筆者は戦後思想系文化物とは何かを説明し、1959年の『私は貝になりたい』と2008年のそれとを比較分析した。その中で2000年代に入ってなぜBC級戦犯裁判が大衆文化の領域で扱われるのか、その映画の内容はどのような具体的な歴史的事実と相違を見せるのか、その中で排除されるものとは何か、そしてそれはどのような記憶として再生産されるのかなどの「記憶の選択、操作、忘却、神話」について考察した。結論として1959年の映画は「厭戦意識」と「軍部批判」を認識のベクトルにもつものとするなら、2008年の映画は「自国防衛」と「戦争責任を受け持つこと」を狙いとするもの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しかしこのような戦争責任についての認識はアメリカと日本に限られる「自閉的な認識」に過ぎず、高橋哲哉が加藤典洋の『敗戦後論』を批判して主張した「応答可能性としての戦後責任」ではないことを説明した。筆者はその結果を持って、日、韓、中などの東アジアでは「記憶」をめぐるイデオロギーのせめぎあいが進行中であることを論じ、これからの「和解」の可能性を模索した。
목차
要旨 1. 서론: ‘전후사상계 문화물’ 속의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 2. BC급 전범재판과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 3. 1959년과 2008년의 『나는 조개가 되고 싶다』 ① 시미즈의 전쟁범죄 묘사 ② 야노 사령관의 묘사 4. 결론을 대신하여-‘역사주체논쟁’과 ‘책임’ 참고문헌
저자
申河慶 [ 신하경 | 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학회
[Korea Association Of Japanology]
설립연도 1973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한국일본학회는 일본관련 학회로는 1973년에 한국 최초로 성립되어 2015년 3월 현재 가입회원수 기준 1000여명에 달하는 방대한 학회로 발전하였다.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학은 물론,일본의교육,사상,역사,민속 등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와 한일간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는 학회로서 회원들의 연구기회 제공과 정보의 교류를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분회 발표를 포함하여 매년 20회 가까운 학술발표회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함으로서 발표 기회의 제공과 함께 회원 상호간의 친목 도모의 장으로도 활용하며 건전한 학회발전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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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보
[The Korean Journal of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5-1453
수록기간 1973~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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