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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aturopathy [한국자연치유학회지]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자연치유학회 [Korean Society for Naturopathy]
  • ISSN
    2287-5417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2~2019
  • 주제분류
    의약학 > 임상병리학
  • 십진분류
    KDC 512.4905 DDC 612
Vol.8 No.1 (5건)
No

[Original article]

1

Effects of the Proliferation of Beneficial and Harmful Enteric Bacteria after Intake of Soybean Fermentation (Zen) Produced by a Mixture of Lactobacilli and Saccharomyces

Ryu Seo Won, Hyung H. Lee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8 No.1 2019.03 p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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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임상대상자 30명에게 미생물발효용액인 Zen발효용액을 8주간 섭취시킨 후에 임상대상자들의 변에서 중요한 장내 유익세균 및 저해세균의 증식이 촉진되는지 또는 감소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장내세균은 특정 Primer를 이용하여 PCR 증폭기로 동정 검색하였다. 결과: Zen발효액을 섭취한 임상군의 Bifidobacterium genus 유전자복제지수(gi%)는 섭취 전 수치는 55.15%, 섭취 후에는 70.1%로 나타났으며, 섭취 후에 14.95% 차 이로 유의성이 있게 증가하였다. 아래 모든 대조군은 유의성이 없었다. 임상군의 Lactobacillus genus지수는 섭취 전이 46.87%, 섭취 후가 60.91%로 나타났으며, 섭취 후에 14.04% 차이로 유의성은 있게 증가하였다(p<.01). 임상군의 Clostridium genus지수는 사전이 85.64%, 사후가 65.99%로 나타났으며, 섭취 후에 -19.65% 차이로 유의성이 있게 감소를 하였다(p<.017). 임상군의 Bacteroides genus지수는 사전이 17.11%, 사후가 20.22%로 나타났으며, 섭취 후에 3.11% 차 이로 유의성이 있게 증가하였다. 임상군의 Prevotella genus지수는 사전이 14.01%, 사후가 16.79%로 나타났으며, 섭취 후에 2.78%차이로 증가하였으나 유의성은 없었다. 결론: 장내세균은 혼합미생물의 발효액Zen을 섭취 후에 장내에서 유익균은 증식이 증가하고, 유해균은 억제되는 현상을 발견하였다. Zen발효액은 장 건강에 유익한 음료라 평가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increase or decrease of important intestinal beneficial bacteria and inhibitory bacteria in 30 stools of clinical subjects after ingesting Zen fermentation broth as a mixed microbial fermentation solution for eight weeks. Methods: Intestinal bacteria were identified by PCR amplification using specific primers. Results: Bifidobacterium genus gi% of test group ingested Zen-fermented broth was 55.15% before and 70.1% after ingestion, so it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p<.009). Lactobacillus genus of the test group was 46.87% before and 60.91% after ingestion, it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p<.01). Clostridium genus of the test group was 85.64% before and 65.99% after ingest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p<.017) as the pre-post-difference decreased to -19.65%. Bacteroides genus of the test group was 17.11% before and 20.22% after ingestion.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p<.048) as the pre-post-difference increased to 3.11%. Prevotella genus of the test group was 14.01% before and 16.79% after ingestion, so it was not a significant difference. Conclusions: Intestinal bacteria increased the proliferation of beneficial bacteria and suppressed harmful bacteria in the intestines after ingesting the Zen-fermented broth of the mixed microorganism. The Zen fermentation broth evaluated as a beneficial drink for intestinal health.

4,000원

2

고등학생의 학교 진로교육 상담이 교육 만족도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효과

백주경, 조성현, 천준협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8 No.1 2019.03 pp.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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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학생 568명을 대상으로 학교 진로교육 상담 후에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 ‘학교 진로교육 참여현황’, ‘학교 진로교육 만족도’와 ‘진로교육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방법: 대상자에게 진로교육 상담 후에 설문지로 조사를 하였다. 결과: 학교 진로교육 상담 후에 대상자에 대한 설문내 용 중 ‘진로결정 정보사항’에서는 ‘결정했으나 고려중이다’가 49.3%로 높게 나타났다.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때 가 장 도움이 된 것은 ‘부모님의 조언’이 28.0%, ‘학교에서 진행되는 진로교육이 진로결정의 효과’는 52.2%로 높게 나타 났다. ‘학교 진로교육 활동 참여’에는 13개 항목이 있으며, ‘학교 진로교육 참여현황’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94.7%) 및 ‘진로와 직업’(94%)이 높았고, ‘기업가 정신 및 창업 체험’(10.6%)이 가장 낮았다. 진로교육 활동에 대한 만족도 평 균치는 3.49점이었다. 가장 높은 항목은 ‘대학 혹은 전공체험’이 3.66점이었고, ‘교과 연계 진로교육’은 3.27점으로 가 장 낮게 나타났다. 결론: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의 조언’과 ‘학교에서 진행되는 진로 교육’이 진로결정에 효과가 있었다. 진로교육 활동 중 ‘대학 혹은 전공체험’, ‘진로캠프’, ‘진로 및 직업체험’ 등과 같은 진로체험형의 교육이 학생들에게 교육 만족도가 높았다. 진로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집단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도 높게 나타났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areer decision making’, ‘school career education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and ‘school career education satisfaction’ after 568 high school students. Methods: The subjects were surveyed after the counseling training. Results: 49.3% of the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had “decided but considered” in the “career decision information items” of the questionnaire about the subjects after the school career counseling education. 28.0% of the parents' advice was the most helpful when choosing their career, and 52.2% of the career decision making at school. There were 13 items in ‘participation in school career education activity’, and the average value was 3.49. The highest score was 3.66 points for “college or major experience” and the lowest score of 3.27 points for career-linked career education. In ‘satisfaction with School Career Education’, 94.7% of creative experiential activities and 94% of career and vocational courses were enthusiasts, and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ship experience (10.6%) were low. The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was also high in the group with high satisfaction of career education. Conclusions: School career decisions for high school students were effective when they were devoted to parental advice, university experience, creative vocational and career, and vocational education. The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was high in the group with high satisfaction of career education. Therefore, career counseling education considered adequate if it is devoted to education professionals.

4,000원

3

Lactobacilli와 Saccharomyces 혼합균주의 대두발효액(Zen) 섭취가 인체의 혈액성상에 미친 영향

류서원, 이형환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8 No.1 2019.03 pp.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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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한국인 대상자에게 12종의 Lactobacillus균주와 4종의 Yeast 혼합 발효용액을 8주간 섭취한 대 상자들의 일부 혈액성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방법: 대상자들의 혈액을 채취하여 임상병리학적 혈액 성분 검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백혈구 수의 조사에서는. Zen발효액을 섭취한 실험군의 사전 검사치 평균은 5.73 ×103 cells/μl, 사후의 평균은 5.37×103 cells/μl로 감소하였으나 차이 값은 유의성은 없었다. 대조군은 모두 유의성이 없 었다. Hemoglobin 함량의 조사에서는 Zen-실험군의 섭취전의 평균 수치는 13.58 g/dl이었고, 섭취 후에는 14.77 g/dl이 었으며, 유의성이 있게 증가했다. Albumin 함량 조사에서는 Zen-실험군의 섭취전의 평균 수치는 4.33 g/dl이었고, 섭취 후에는 4.36 g/dl이었으나, 유의성은 없이 증가했다. Triglyceride 함량을 조사에서는 Zen-실험군의 사전 측정치 평균은 109.8 mg/dl, 사후의 측정치 평균은 99.93 mg/dl로 9.87 mg/dl로 감소하였으나 유의성이 없었다. LDL 함량 조사에서는 Zen-실험군의 사전 측정치 평균은 109 mg/dl, 사후의 측정치 평균은 97.87 mg/dl로 나타났으며, 차이 값이 11.13 mg/dl 로 유의성이 있게 감소하였다. HDL 함량 조사에서는 Zen-실험군은 사전 검사치 평균이 51.4 mg/dl, 사후는 56.87 mg/dl 로 나타나 차이 값이 5.47 mg/dl이 증가하여 유의한 차이를 보이었다. 결론: Zen발효액을 섭취한 후에는 실험군의 평균 치는 백혈구, albumin, triglyceride는 유의한 차이는 없었고, hemoglobin, LDL 그리고 HDL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었다. 인체에서 Zen의 섭취가 혈액 성분의 일부 신진대사에는 영향이 있었다고 판단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impact of 12 Lactobacillus strains and four yeast mixed fermentation broth on the blood characteristics of subjects who consumed for eight weeks. Methods: Blood samples taken from the subjects and clinicopathologic blood components examined. Results: In the white blood cell count the mean pre-test value of the experimental group consumed Zen fermentation broth was 5.73×103 cells/μl, and the mean after-treatment was 5.37×103 cells/μl, but the difference was not significant. The control group was not significant. In the hemoglobin content, the mean value before the intake of the Zen-test group was 13.58 g/dl, and the consumption after the consumption was 14.77 g/dl, which significantly increased. Albumin content was 4.33 g/dl before intake and 4.36 g/dl after ingestion in the Zen-test group, but it increased without significance. Triglyceride content was 109.8 mg/dl in the Zen-test group and 99.83 mg/dl in the post-test group, but it was not significant. In the LDL-content the mean of the premeasured value was 109 mg/dl in the Zen-test group, and that of the post-test was 97.87 mg/dl, and the difference significantly decreased to 11.13 mg/dl. In the HDL content, the mean value of the pre-test was 51.4 mg/dl in the Zen-test group and 56.87 mg/dl in the post-test. Conclusion: After intake of Zen fermentation broth, mean values of leukocyte, albumin, and triglyceride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in the experimental group, but hemoglobin, LDL and HDL were significantly different.

4,000원

4

고등학생의 ‘진로와 직업’ 교육과 ‘진로심리검사’ 교육의 만족도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백주경, 김응용, 천준협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8 No.1 2019.03 pp.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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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학생 568명을 대상으로 학교 진로교육(진로와 직업, ‘교과 연계 진로교육’, ‘진 로관련 특강’, ‘입시설명회’, ‘진로심리검사’, ‘영상미디어(시청각)자료’)을 각 활동에 대한 교육 만족도가 학생들의 진로 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척도의 하위요인인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및 ‘미래계획’ 항목으로 나누어서 각 항목별로 만족도에 따라서 3개의 상집단, 중집단 그리고 하집단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방법: 대상자에게 설문지로 조사를 하였다. 결과: ‘진로와 직업’, ‘교과 연계 진로교육’, ‘입시설 명회’ 교육의 만족도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및 ‘미래계획’ 항목에서 모두 상집단이 중집단 및 하집단보다 높게 나타나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p<.001). ‘진로관련 특강’ 교육의 만족도가 진 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영향은 하집단> 상집단> 중집단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하집단 수치와 중집단의 수치 간에 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진로심리검사’ 교육의 만족도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영향은 ‘목표선택’ 및 ‘직업정보’에서는 상집단> 중집단> 하집단 순으로 나타났으며, 상집단 수치와 중·하집단의 수치 간에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 다. ‘문제해결’ 및 ‘미래계획’ 항에서는 상·중·하집단 수치간의 차이는 있었으나 유의성이 있는 차이는 아니었다. ‘영상 미디어(시청각)자료’ 교육의 만족도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영향에서는 상·중·하집단 간의 수치에 차이는 있 었으나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영상미디어(시청각) 자료’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낮아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결론: 진로교육의 만족도가 높으면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및 ‘미래계획’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진로교육의 방향을 제시하여 주고 있다고 본다.
Purpos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atisfaction of each activity in the high school students (568 students) after school career education (Career and vocation, Curriculum-related career education, Special lecture related to career, Entrance exam session, Career psychology test, Internet lecture), and then to analyze th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the items Goal selection, Job information, Problem solving and Future plan by high, middle, and low group. Methods: Questionnaires administered to subjects after career education counseling education. Results: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high group than in the middle and low groups in the goal selection, job information, problem-solving and future planning by the educational satisfaction on career and vocation, curriculum-related lectures, entrance examination session (p<.001). The level of satisfaction of special career lectures was in the order of low group> high group> middle group in career decision self – efficacy, and the values of high and low group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middle group. The effect of satisfaction on career decision self - efficiency in Career psychological examination education was in the order of top> middle> low groups in goal choice and job information, and the high group value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e middle and low groups. In the problem solving and future planning, there was a difference between high, middle, and low group values, but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The effect of the satisfaction of the internet course on the career decision self - efficacy was not significant, but there was a difference between the high, middle, and low groups. Satisfaction with the internet course was low and did not affect the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significantly. Conclusion: The higher the satisfaction of career education, the higher self - determination efficacy of goal selection, job information, problem solving and future plan. This study suggests the direction of career education.

4,200원

5

고등학생의 진로상담 교육과 진로체험 교육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영향

백주경, 천준협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8 No.1 2019.03 pp.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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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전라북도 지역 고등학생 568명을 임의 선정하여 학교 진로교육(진로상담, 진로 및 직업 체험, 진로캠프, 기업가 정신 및 창업 체험, 현장견학, 대학 혹은 전공체험, 및 창의적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진 로교육 만족도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미래계획에 나타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 이었다. 각 항목별로 만족도에 따라서 3개의 상(a), 중(b), 하(c)집단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다. 방법: 진로교육 상담 후 에 설문지로 조사하였다. 결과: 진로상담, 진로 및 직업체험, 대학 혹은 전공체험, 창의적 체험활동 수업의 만족도에 따 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은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및 미래계획 항목에서 a>b>c집단 순이며, a집단이 b 및 c집단 보다 높게 나타나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진로캠프, 기업가 정신 및 창업 체험 수업의 만족도의 평균치는 a>c>b집 단 순으로 나타났으며, a·b·c집단의 수치 간에는 차이는 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성은 없었다. 현장견학 수업의 만족도 평균치는 a>c>b집단 순으로 나타났고, a집단은 b와 c집단에 대하여 유의한 차이로 높았다. 결론: 진로교육의 만족도가 높으면 목표선택, 직업정보, 문제해결 및 미래계획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satisfaction of school career education activities (Career counseling, Career and career experience, Career camp, Entrepreneurship and entreperneurship experience, Field trips, University or major experience, and Creative experience activities) in Jeonju high school and Gunsan high school students (568 students), and then to analyze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f its goal selection, job information, problem solving, and future plan by high (a), middle (b), and low (c) groups according to satisfaction level. Methods: After the career counseling training, questionnaires were surveyed. Results: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a group than in the b & c groups by order of a>b>c group in the goal selection, job information, problem-solving and future plan by the educational satisfaction on career counseling, career and career experience, college or major experience, creative experiential activity classes (p<.001). The average satisfaction level of career camp, and entrepreneurship and creative experience class was a> c> b group order. There was not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a, b, and c groups. Average satisfaction of field trip class showed a>c>b group order, and a group was significantly higher than b & c group. Conclusion: The higher satisfaction of career education shows higher self-determination efficacy of goal selection, job information, problem solving and future plan.

4,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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