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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Naturopathy [한국자연치유학회지]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국자연치유학회 [Korean Society for Naturopathy]
  • ISSN
    2287-5417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2~2019
  • 주제분류
    의약학 > 임상병리학
  • 십진분류
    KDC 512.4905 DDC 612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1

이용수:153회 컬러테라피에 대한 이론적 고찰

안지혜, 김종두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2 No.1 2013.02 pp.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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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컬러치료효과를 시대별로 고찰하였고 서양에서 발전되어 국내에 전파된 컬러테라피의 문헌들을 조 사, 연구와 그리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를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빛의 일부인 컬러에는 각각의 고유한 파장과 진동을 가지고 있어서, 특정한 컬러에너지가 인체에 유입될 경우 신체 내부의 에 너지 흐름에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사실을 기초로 질병치료나 심리요법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모든 종류의 색채를 이용하여 개인의 건강과 균형을 유지하는 색채치유법으로 활용될 수 있다. 둘째, 빛은 사물의 성질에 따라 특정 색만을 흡수 또는 반사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색을 선별하여 필요한 목적에 활용하는 색채의 ‘목적성’과 색채는 인간의 심리 의 변화를 반영하는 ‘기능성’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두 가지의 특성을 이용하여 인간의 심리적 및 신체에 직접적인 자 극을 통해 긍정적인 효과를 유도할 수 있다. 셋째, 컬러테라피는 컬러를 사용한 다양한 과학적인 컬러진단테스트를 고 안하여 다양한 분야에 색채를 사용하여 치료에 응용할 수 있다. 넷째, 현재 활용되는 12종의 대표적 칼라테라피의 공통 된 특징은 서양의 이론들이 주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며, 그 공통적인 방법은 컬러 에너지를 눈으로 보는 것과 색광을 비 추어 신체로 유입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심신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 사용된다는 이론과는 달리 심리적인 측 면에 치중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컬러테라피는 역사가 길지만 용어의 정리와 개념은 근래에 비로소 정립되었다. 문화나 인종이 달라도 컬러 에너지가 지니는 효과적인 측면은 일치하며, 유사한 공통점이 있다. 컬러테라피의 국제적 표준점이 없는 것이 하나의 한계점이다. 또한, 적합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방법론과 타당성 검사 그리고 그에 따른 지 표연구 등이 필요하며 과학적인 근거와 논리적인 이론을 입증할 수 있는 후속연구의 학문적 과제가 남아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review the color therapy effects by ages, to research the documents of color therapy that had been originated from Western and spread to Korea, and to suggest its future direction. From the study, the following conclusions were obtained: First, as a part of light, each color has its own wavelength and frequency. When its specific energy is absorbed into the human body, it can have influence on the energy flow in the human body. On the basis of this scientific fact, it can be used in the treatment of diseases or psychological disorders. Every kind of color can be used for the color therapy to keep the health and balance of individual person. Second, as a specific color in the light is absorbed or reflected according to characteristics of matter, some colors can be selected artificially for the special purpose. Thus, the color has the ‘purposiveness’ as well as the ‘functionality’ to reflect the change of human psychology. With these two features, colors can bring out the positive effects through the direct stimulation on human mind and body. Third, colors can be used for diverse scientific diagnosis tests (color diagnosis) and treatments (color therapy). Fourth, 12 typical color therapies which are most prevalent in the present are mainly based on the western theories and their common characteristics are to inject the color energy into human eyes and body. Unlike the theory that the colors are used for the balance and harmony between mind and body, the therapy is biased to the psychological aspect. The color therapy has a long history, but its terminology and concepts have been settled rather recently. However different the cultures and peoples are, the color energy has the same or similar effects in them. But, the color therapy has limits in that there are no international standards. And, it is necessary to set up the methodology to select appropriate colors, the validity test and the index study for it. Furthermore, the consequent studies are required in the future to provide the scientific ground and logical proo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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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용수:103회 간헐적 단식과 주열요법 병행이 인체의 기초대사량에 미치는 영향

하헌주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4 No.1&2 2015.03 pp.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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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요법(intermittent fasting)과 주열요법(Heat injection thermotherapy)을 병행하여 각 그룹 별로 35명 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기초대사량(body basal metabolic rate)의 변화, 골량(bone quantity) 및 근육량(muscle mass)의 변화, 신체연령(body age)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임상 실시 전에 측정하고, 이어서 1차 요법 수행 첫 11일 후 에 측정, 2차 수행 11일 후에 반복하여 실시하고 변화치를 측정하여, 통계적 분석을 하였다. 대조군은 수행전과 후에 차 이가 없었다. 일차 단식 후에는 기초대사량은 3%, 근육량은 2.5%, 골량은 3%로 각각 감소하여 유의성이 있는 변화를 하였다. 기초대사량 및 근육량은 사전 및 사후의 측정치는 그룹 간 및 그룹 내의 변화는 유의성이 있었다(p<.05). 골량 의 사전 및 사후의 측정치는 그룹 간에는 유의성이 있었고(p<.05), 그룹 내의 변화는 유의성이 없었다. 신체연령은 임 상군은 체내연령의 평균치는 사전 보다 1차 단식 후에는 1세가 감소성이 없었고, 2차 단식 후에는 2.61세가 감소하여 유의성이 있었다(p<.001). 그러나 사전 및 사후의 측정치는 그룹 간 및 그룹 내의 변화는 유의성이 있었다(p<.05). 결 론적으로 단식은 1차 11일만 하는 것이 더 효과 적이었고, 기초대사량, 근육량, 골량 및 신체연령의 감소효과가 있는 것 으로 응용의 가치가 있다.
A study in combination of intermittent fasting and heat injection therapy was performed on 35 subjects in each group to investigate the changes in body basal metabolic rate (BMR), bone quantity and muscle mass, and body age. The measurements were performed before the therapy 11 days after the 1st therapy and 11 days after the 2nd therapy. Therefore, the changes were measured and statistically analyzed. No change was observed in the control group before and after the study. The basal metabolic rate, muscle mass and bone quantity have decreased by 3%, 2.5% and 3%, respectively after the 1st fasting, indicating a significant change. The measurements on BMR and muscle mass before and after the therapy were shown to be significant different between the group (p<.05), whereas the change within the group was not shown to be significant. The average body age in the clinical group was shown to decrease by 1 year after the 1st fasting and decreased by 2.61 years after the 2nd fasting, indicating a significance (p<.001). However, the changes in the pre and post measurements in the broup and between the group were not significant (p<.05). In conclusion, the first fasting for 11 days was shown to be more effective. This study is applicable considering the effects of fasting on BMR, muscle mass, bone mass and body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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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용수:86회 칭찬요법 프로그램이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이하영, 이형환, 천준협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6 No.1&2 2017.03 pp.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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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칭찬요법 프로그램이 일반인들의 자아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칭찬요법 수행후의 자아존중감은 성별에서는 남성(14.78%) 보다 여성(24.6%)이, 남여 종합 평균값은 21.33%가 향상되었고; 연령대별 평 균치의 비율에서는 30대(28.34%)>40대>20대> 10대> 60대> 50대(16.89%)순으로 젊을수록 높게 나타났고, 남여 종합 평균값은 26.6%가 향상되었다. 결혼유무별에서는 미혼자(22.77%)가 기혼자(19.83%) 보다, 학력별에서는 고졸이하 (22.58%)가 대졸이상(20.48%)보다 높게 향상되었으며, 학력별 전체 평균값은 요법 후에 21.33% 향상되었다. 위의 모 든 항목들이 통계적으로 요법 시행 전-시행 후의 그룹간 및 그룹내에서 유의성이 있었고, 성별이나 연령, 학력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본 연구에서 진행한 칭찬요법 프로그램이 자아존중감을 높게 향상시키었기 때문에 일반인들의 자아자 존감의 향상을 위한 우수한 자연치유요법이라 판단된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the praise therapy program on the self-esteem of the general public. In terms of sex, the self-esteem after the praise therapy was much more improved in the female (24.6%) than in the male (14.78%), and the average of the male and female was 21.33%; In terms of ages, the improvement rate was in the order of 30s (28.34%) > 40s > 20s > 10s > 60s > 50s (16.89s), which showed that the younger the group was, the higher the improvement rate was. And, the comprehensive average of improvement rate was 26.6%. The unmarried (22.77%) was much more improved than the married (19.83%). The high school graduate (22.58%) was improved than the college graduate or higher (20.48%), and the total average was increased by 21.33% after treatment. All of the above item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between and within the pre-treatment group and post-treatment group, and there was no difference depending on sex, age, and education level. Because the praise therapy program carried out in this study has significantly improved the self-esteem, it is concluded that this program can be an excellent natural healing therapy for improving the self-esteem of the general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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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용수:66회 암환자의 ABO 혈액형에 따른 암 종별 발생 빈도

홍성진, 이형환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2 No.1 2013.02 pp.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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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암환자의 ABO 혈액형에 따른 암 종별 발생빈도에 관한 조사 연구를 하였다. 지역은 경기, 서울 등 수도권 지역과 전남 지역의 암 전문요양병원에서 요양을 하고 있는 암환자와 각 시·도 보건소에서 암환자로 등록되어있는 대상자 등 총 780명에 대하여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조사하였고, ABO 혈액형에 따른 암의 발병빈도에 대해 교차분석 및 카이제곱 적합도 검증 등 통계적 분석을 실시하였다. 조사대상 암환자의 요양상태는 암 전문 요양기관 요양환자가 325명(41.7%), 자가 요양환자가 455명(58.3%)이었고 이 환자들에 대해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대해 빈도 분석을했다. 설문에 응한 전체 780명 환자 중 암 종별로는 간암 34명(4.4%), 위암 130명(16.7%), 폐암 74명(9.5%), 대장암100명(12.8%), 유방암 240명(30.8%), 기타 암(자궁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 202명(25.9%)으로 나타났다. ABO 혈액형별 전체 암 환자의 발생빈도는 A형이 279명(35.7%), B형은 193명(24.7%), O형은 223명(28.58%) 그리고 AB형은85명(10.9%)으로 나타났다. 이를 2011년도 우리나라 헌혈자의 ABO 혈액형 분포도와 비교분석하면 A형과 O형은 B형과 AB형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암 발생 빈도가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종과 환자의 혈액형에 대한 교차분석결과에서는 p<.03으로 암종에 따라 혈액형별 빈도의 분포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특히 폐암에서는 A형환자의 비율이 대조군보다 높았다. 위암과 폐암, 대장암에서는 O형의 비율이 높았고, 위암의 경우 A형의 경우에서도대조군보다 발생빈도가 높았다. 유방암에서는 B형이 높은 발생 빈도를 보였다. 간암과 그 외 기타 암(백혈병, 갑상선암 등)에서 AB형 환자의 비율이 대조군보다 높았다. ABO 혈액형별 암환자의 자연치유요법 이용경험은 A형은95.8%, B형은95.6%, O형은 94.2%, AB형은 97.6%로 나타났고, 전체 환자의 95.6%가 자연치유요법을 이용하였다. 결론적으로 ABO 혈액형에 따라 암환자의 발생위험 빈도가 차이가 있었으며, 암 발생부위별로도 ABO 혈액형에 따른 발생빈도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This study relates to the generation frequency of cancer type according to ABO blood type of can-cer patient in Korea. The research area was capital zone of Gyeonggi and Seoul along with Jeonnam province,in which 780 cancer patients who are hospitalized in the cancer caring hospital or registered in the health cen-ter of each city and province for the visiting health care were surveyed to find out the 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according to ABO blood type and the result was analyzed with SPSS statistic program. Thesocio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surveyed cancer patients were as follows: men were 268(34.4%), women512(65.6%); in their age, 30s or younger were 34(4.4%), 40s 139(17.8%), 50s 261(33.5%), 60s 189(24.2%)and 70s or older 157(20.1%), in which 50s or older were more than 70%; in the background of their maingrowth, metropolis were 220(28.2%), medium city 198(25.4%) and small city 362(46.4%), so those in smallerurban area were the most; in the development state when they were diagnosed as cancer, the early stage(stageI) were 303(38.8%), the middle stage(stage II) 320(41.0%) and the terminal stage(stage III) 136(17.4%), sothe discovery rate in middle stage was the highest; in their care state, the patients hospitalized in the cancercare center were 325(41.7%) and those in their home 455(58.3%), so the patients cared in their home weremore. Among the 780 cancer patients who have responded to the questionnaire, liver cancer patients were 34(4.4%), stomach cancer 130(16.7%), lung cancer 74(9.5%), colon cancer 100(12.8%), breast cancer 240(30.8%), uterine cancer 34(4.4%), thyroid cancer 49(6.3%), prostate cancer 11(1.4%) and other cancers(leuke-mia, pancreas cancer, esophagus cancer, brain tumor etc.) were 108(13.8%). In the generation frequency of cancer according to blood type, A-type were 279(35.7%), B-type 193(24.7%), O-type 223(28.58%) and AB-type 85(10.9%). When compared with the ABO blood type distribution of Korean blood donators in 2012, A-type patients were higher by 1.4% than reference group(34.3%); O-type were higher by 1.2% than referencegroup(27.4%); meanwhile, B-type were lower by 2.1% than reference group(26.8%); AB-type were lower by0.6%. In the blood type distribution of cancer patients, 41.9% of A-type patients had the lung cancer, whichwas 7.6% higher than 34.3% of reference group; in case of O-type patients, the stomach cancer and the lungcancer were 33.8% respectively, which was 6.4% higher than 27.4% of reference group with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Meanwhile, in case of B-type patients, the breast cancer was 32.5%, which was 5.7% higher than26.8% of reference group. In case of AB-type patients, the liver cancer was 14,7%, which was 3.3% higherthan 11.4% of reference group. Furthermore, in AB-type patients, the other cancers such as leukemia and thy-roid cancer except 5 typical cancers were 38.8%, which was 27.4% higher than 11.4% of reference group. So,AB-type turned out to have higher possibility for other cancers than that of 5 typical cancers. In the experienceof natural therapy, A-type patients were 267(95.8%), B-type 185(95.6%), O-type 211(94.2%) and AB-type 83(97.6%). So, 746(95.6%) of total 780 patients had the natural therapy experience. In conclusion, the frequentgeneration positions and the generation rate of cancers were different with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accord-ing to ABO blood type. Among the total cancer patients, A- and O-type patients had a relatively high possibil-ity of cancer generation than B- and AB-type patients and reference group. In the cancer type, A-type patientshad higher generation rate in lung cancer and stomach cancer than reference group; O-type patients had higherrate in colon cancer, lung cancer and stomach cancer than reference group with the statistic significance. 746(95.6%) of total 780 patients had experienced the natural therapy according to blood 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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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용수:64회 산림의 피톤치드요법이 인체생리대사에 미치는 영향

이보구, 이형환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1 No.1 2012.08 pp.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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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욕을 통한 피톤치드요법이 인체생리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치유 효과 연구를 위해 31명을 연구대상으로 혈압과 맥박, 타액스트레스 호르몬, 뇌파(알파파, 베타파), 심박변이도 7종류의 검사를 삼림욕 전·후에 실험적으로 측정을 하였다. 그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수축기 혈압이 숲 체험 전보다 남자 1.3%, 여자 0.94%, 확장기 혈압은 남자 3.9%, 여자 1.7%로 숲 체험 후에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 그리고 맥박은 남자 2.5%, 여자 2.3%로 유의성이 있게 낮아졌고, 맥박은 분당 1.5 정도 낮게 나타났다.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코티졸의 양은 숲 체험 전보다 후가 남자는 1.7% 정도 감소하였으나, 여자는 유의성이 있게 감소하지 않았다. 숲 체험 대상자들에 대한 전·후의 전체 뇌파량을 측정한 결과는 α량은 남자 5.4%와 여자 6%로 증가하였다. β량은 남자는 6.3% 낮게 나타났으며, 여자는 유의성이 없었다. 자율신경계에 미치는 영향에서는 숲 체험 후 남자는 신체적 스트레스에서 2.75%로 유의성 있게 저하되었고, 부교감신경 활성도에서 2.83%, 스트레스 저항도 에서 3.67%, 그리고 심기능 안정도에서 3.08%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여자는 신체 각성도에서 4.39%와 교감신경 활성도에서 2.65%로 유의성 있게 저하되었고, 스트레스 저항 도에서 3.67%로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남녀에서 유의성이 없는 항목도 실제로는 증감의 차이를 보였다. 따라서 남자가 여자에 비해서 숲 체험 경험이 심박변이도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자도 남자에 비해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본 연구결과는 산림욕을 하고 난 후의 인체는 안정적인 상태의 뇌파와 혈압과 맥박 이완을 알 수 있었으며 스트레스 감소로 생리적인 변화와 심리적인 안정이 증강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In order to study the natural healing effects of forest phytoncide, blood pressure, heart rate, stress hormone cortisol, brain waves(α, β‚-waves), and 7 types of heart rate variability of 31 subjects were measured before and after the subjects experienced forest therapy. Questionnaires on stress (occupational and psychosocial) and anxiety (state and trait) were also conducted on the same 31 subjects in order to measure changes in their clinical physiology. Systolic and diastolic blood pressures were shown to be significantly lower after forest therapy. For systolic blood pressure, male subjects recorded a decrease of 1.3% and females 0.94%, while for diastolic blood pressure male subjects displayed a decrease 3.9% and females 1.7%. And heart rates were shown to be lowered by 1.5 beats per minute. The level of stress hormone cortisol decreased by 1.7% in male subjects after the forest walk. However, no significant changes were recorded in female subjects. The subjects’ brain waves before and after forest therapy showed that α-waves increased in both males and females by 5.4% and 6%, respectively. And β-waves decreased 6.3% in males, while minimal change was found in females. In the area of the autonomic nervous system, after forest therapy, male participants displayed significant decrease in physical stress by 2.75%, while showing meaningful increase in parasympathetic activity by 2.83%, resistance to stress by 3.67%, and cardiac function stability by 3.08%. Female participants showed substantial lowering of physical alertness by 4.39% and sympathetic activity by 2.65%, while resistance to stress rose significantly by 3.67%. Those areas which showed low significance still showed changes in results. It was observed that forest therapy helped level heart rate variability considerably more in males than females. And, though a narrow difference exists, it seems females also benefited from the therapy as well. In conclusion, the forest therapy contributed to the human body by stabilizing brain waves and blood pressure, as well as easing heart rate, while also stabilizing the physical and mental state by reducing stress le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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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용수:63회 한국인 암 환자의 자연치유요법의 이용이 스트레스 및 불안감 지수에 미치는 영향

홍성진, 김수용, 김세현, 윤형곤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3 No.1 2014.03 p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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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인 암 환자 780명이 이용하는 자연치유요법의 종류와 그들의 자연치유요법이 스트레스와 불안감 에 미치는 것에 대한 연구하는 것이었다. 본 연구를 위해 2012년을 기준으로 경기도 및 전남에 소재한 5개의 암 전문요 양병원과 전국 각 시·도 지역의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암 환자 중, 동 조사연구의 취지에 동의한 총 7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다. 연구대상인 암 환자의 암 종 및 자연치유요법 이용행태와 요양형태(요양병원, 가정요양)는 SPSS Window 12.0 version을 이용하여 통계 처리하였다. 첫째, 연구대상자 780명 중 여성이 65.6%, 남성이 34.4%이었다. 연 령대는 50 대가 33.5%로 가장 많았다. 결혼 상태는 기혼자 73.5%, 고졸 33.2%이었다. 직업의 종류는 주부 29.7%, 전문 직 19.5% 순이었다. 둘째, 자연치유요법의 전체 이용 빈도는 94.9%로 대부분이 자연치유요법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양 형태별로는 요양병원 암 환자의 경우 음악요법, 댄스요법, 심령치료, 미술요법, 웃음치료, 요가요법, 기 공/국선도, 향기요법, 뜸 요법, 광선요법, 적외선 치료, 기타 신체접촉 및 수기치료, 오메가 등 기능식품, 효소요법, 멜라 토닌, 겨우살이, 셀라늄, 육향차의 이용이 가정요양 환자보다 유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가정요양 환자의 경 우 소나무 껍질, 부항요법, 기타 몸·정신·심리요법, 기타 약초 등 무기질 요법의 이용 빈도가 요양병원 환자보다 유 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암 환자의 사회심리학적 스트레스 검사에 응답한 암 환자 377명 중 55.2%가 ‘잠재적 스트레스군’으로 나타났고, 39.8%는 ‘중증 스트레스군’으로 나타났다. 암환자들은 불안감이 62점 이상으로 높게 나 타났으며 자연요법 후에 약간 감소되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대부분의 암 환자는 다양한 자연치유요법을 이용하 였고 효과가 있었으며, 이용환자의 과반수가 생존기간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자연치유요법과 보완대체의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암 환자의 치유에 활용하는 정책이나 연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various types of natural healing therapy undertaken at home and convalescent hospitals by 780 cancer patients in Korea and their influence on the stress and anxiety. We’ve conducted surveys on total 780 cancer patients who gave consent to the purpose of this study out of those in the registry of cancer convalescent hospitals and public health centers located all over the country the in 2012. Data was statistically analyzed by SPSS Window 12.0 version. First, 65.6% was female and 34.4% was male out of total 780 subjects who were mostly in their 50s by 33.5%. 73.5% of them was married and 33.2% was high school graduate. 29.7% of them was housewife and 19.5% was professional. Second, 94.9% of the subjects has answered that they are using natural healing therapies which is the most of the cancer patients. Patients in the convalescent hospitals are using music therapy, dance, therapy, psychic healing, art therapy, laughter therapy, yoga, gigong/gukseondo, aroma therapy, moxibustion therapy, radiation therapy, infrared therapy, other physical/manipulation therapy, functional food such as omega-3 fatty acids, enzyme therapy, melatonin, mistletoe, selenium, and six-aroma tea more than those at home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On the other hand, home patients are using pine bark, cupping treatment, other physical/mental/psychological therapy, mineral therapy such as herbs more than those in the convalescent hospitals with statistical significance. Third, 55.2% of 377 cancer patients who answered the social psychological stress test were ‘potential stress group’ and 39.8% was ‘ moderate stress group’. Most of the cancer patients had high level of anxiety with the score over 62 which was slightly reduced after natural healing therapy. Based on the results above, we could understand that most of the cancer patients are using various natural healing therapy with effectiveness and the majority of them had recognition that they are helpful to extend the survival time. Therefore, it is considered to be important to have more strategies or studies to use natural healing therapy and alternative medicines actively in the treatment of cancer patients for the systemic management of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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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용수:54회 한국인 암 환자의 암 종별 자연치유요법의 이용효과

홍성진, 이형환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2 No.2 2013.08 pp.15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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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암 환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자연치유요법의 종류와 암 종류별 자연치유요법의 이용실태를 바 탕으로, 자연치유요법의 효능 및 생존기간 연장에 대한 연구대상자의 인식도를 연구하는 것이었다. 본 연구를 위해 2012년을 기준으로 경기도 및 전남에 소재한 5개의 암 전문요양병원과 전국 각 시도 지역의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암 환자 중, 동 조사연구의 취지에 동의한 총 780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하였다. 연구결과는 SPSS Window 12.0 version 을 이용하여 통계 처리하였다. 첫째, 연구대상 암 환자의 94.9%가 자연치유요법을 이용하였다. 자연치유요법의 종류 로는 운동요법이 76.0%, 채식주의가 61.8% 순 이었다. 암 종별 정신ㆍ신체ㆍ심리요법의 이용은 유방암, 폐암 및 간암 환자가 각각 53.9%, 50.7%, 45.2%순으로 이용하였다. 식이영양 생물학적 요법은 위암과 대장암 환자가 각각 51.1%, 40.9%가 이용하고 있었다. 둘째, 연구대상자들의 초진 시 발견된 암 진행 상태는 초기(I)가 위암이 50.8%, 기타 암이 43.6%, 간암이 38.2%이었다. 중기(II) 진행 상태는 유방암 54.2%, 대장암이 41%였고, 말기(III) 진행 상태는 폐암이 40.5%로 나타났다. 최초 진단 시에 발견된 암의 진행 상태는 암 종별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셋째, 연구대상자의 자연 치유요법이 암 환자의 생존기간 연장에 대한 인식도 조사에서 58.2%가 생존기간 연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하였다. 자연치유요법 이용 후의 효능효과에 대한 인식도에서는 ‘스트레스 해소’가 30.5%로 높았고, 다음은 ‘불안감 감소’가 26.4%순으로 나타났다. 넷째, 자연치유요법의 부작용 경험은 10.9%로 나타났으며, 이중 0.9%만이 심한 부작용이 있 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암 진단 및 치료과정에서 달라진 생활습관은 채식주의 선호가 49.6%, 운동요법이 45.5% 등 94.9%가 생활태도의 변화가 있었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통해 대부분의 암 환자는 다양한 자연치유요법을 이용하였고 효과가 있었으며, 이용환자의 과반수가 생존기간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따 라서 자연치유요법과 보완대체의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암 환자의 치유에 활용하는 정책이나 연구를 하는 것 이 중요하다고 판단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variety of naturopathic treatment of cancer patients, utilization of naturopathic treatment for each cancer type, awareness of the subjects in this study about effect of naturopathic treatment and its impact on the extension of survival period. The subjects were 780 patients out of cancer patients who were registered as a cancer patient in 2012 and were serviced at health centers in cities and regional areas nationwide and five housing and care centers for cancer treatment. The results were statistically analyzed using SPSS. First, 94.9% of the cancer patients of this study used naturopathic treatment. Types of naturopathic treatments are composed of 76% in exercise therapy and 61.8% in vegetarian dietary. Mind and body and psychological therapy used by each cancer type are in order of breast cancer, lung cancer and liver cancer with ratios of 53.9%, 50.7%, 45.2%, respectively. Dietary nutrition biological therapies were used by stomach cancer and colon cancer patients with ratios of 51.1% and 40.9% respectively. Second, the states of cancer of subjects in the research when found in early diagnosis were phase I (initial stage) stomach cancer 50.8%, other types 43.6%, and liver cancer 38.2%. Medium phase (Stage II) was breast cancer 54.2% and colon cancer 41%. And Final phase (Stage III) was lung cancer 40.5%. Types of cancer found in early diagnosis varied. Third, regarding the awareness of effect on the extension of period of survival, 58.2% of subjects of the research stated that naturopathic treatment was effective to extend the period of survival of cancer patients. Regarding awareness about efficacy and effect after use of naturopathic treatment, it showed that ‘release of stresses’ was the highest ratio with 30.5% and followed by ‘decrease of anxiety’ with 26.4%. Fourth, 10.9% of patients experienced side effects from naturopathic treatment, and only 0.9% has severe side effects. Life style that was changed in the course of cancer diagnosis and treatment were preference of vegetarianism with 49.6% and exercise therapy with 45.5%. So 94.9% of them experienced the change of life style. To conclude, it is important and necessary to study further on introduction naturopathic treatment an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into treatment of cancer patients or apply it medic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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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41회 숲 체험이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이보구, 이형환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2 No.2 2013.08 pp.10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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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욕을 통한 피톤치드의 자연치유 효과 연구를 위해 31명을 연구대상으로 삼림욕 전후에 스트레스(한국인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불안감(상태불안감과 특성불안감) 조사는 설문지를 통하여 변화를 측정하였 다.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변화는 숲 체험 후가 전보다는 남자는 2.8%가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나, 여자는 유의하지 않 았다.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에 대한 변화는 남자 8.4%와 여자 11.3%가 숲 체험 전보다 후가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다. 남녀 간의 비교에서도 남자는 직무스트레스와 사회심리적 스트레스 변화에서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으나, 반면에 여자 는 사회심리적 스트레스만 유의성 있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남자가 여자보다 숲 체험 전보다 체험 후가 전반적으 로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태불안 검사는 현재의 긴장, 근심, 염려 등을 측정한 것으로 숲 체험 전보다 체험 후가 통계적으로 유의성은 없었으나 남녀 모두는 감소로 나타났다. 특성불안 척도는 선천적인 기질로 일상생활에서 느끼고 있는 불안경향을 측정하기 위한 것으로 남자 3.2%와 여자 1.9%가 숲 체험 전보다 후가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 는 감소를 보였다. 이상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리해 볼 수 있는 본 연구결과는 산림욕을 하고 난 후의 스트레스 감소로 생리적인 변화와 심리적인 안정이 증강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In order to study the natural healing effects of forest phytoncide, questionnaires on stress (occupational and psychosocial) and anxiety (state and trait) were also conducted on the same 31 subjects in order to measure changes in their clinical physiology. Male subjects showed a significant fall in occupational stress levels by 2.8% after forest therapy, but no meaningful change was observed among females. For psychosocial stress, there were noticeable decrease in both genders - 8.4% in male and 11.3% in female subjects. Even when comparing the effects of forest therapy by gender, the results suggested males generally benefited more than females from forest therapy. Male subjects saw significant decline in both occupational and psychosocial stress, while female subjects only experienced a drop in psychosocial stress. The state anxiety test assessed the subjects’ current state of tension, concerns and worries. Although the results did not conclude to be statistically significant, forest therapy was still found to ease anxiety in both genders. On the other hand, the trait anxiety scale measured the subjects’ anxiety tendencies in everyday life mainly due to congenital reasons. Males and females showed decreases after the forest therapy by 3.2% and 1.9%, respectively. Both numbers can be viewed as statistically significant. Based on the results of the study, it can be concluded that forest therapy contributed to the human body by stabilizing the physical and mental state by reducing stress lev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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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30회 들깨박 추출물의 항산화 및 항노화 효과

강현, 이성규, 송갑정, 정문석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7 No.2 2018.09 pp.7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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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들깨 부산물의 이용가치를 높이는 방법으로 들깨박 에탄올 추출물의 항산화 작용, collagenase 와 elastase 활성의 저해작용을 통하여 항노화 활성이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그 외에 기능성 화장품 소재로서의 이용가 능성을 연구도하였다. 방법: 들깨박 추출물의 항산화 기능을 연구하기 위하여 DPPH 자유기의 소거능력을 분석하여 electron spin resonance (ESR)를 광도계로 측정하였다. 결과: 들깨박의 에탄올 추출물의 diphenyl-β-picrylhydrazyl (DPPH) 자유기 소거의 항산화 기능은 추출물 농도 10 μg/ml에서는 약 68%, 20 μg/ml에서는 85%, 40-100 μg/ml에서 는 90% 이상의 자유기의 소거 활성을 보여서 항산화능이 있음을 나타냈다. collagenase의 저해활성은 에탄올 추출물 농도 20 mg/ml에서는 4.1%, 40 mg/ml에서는 12%, 100 mg/ml에서는 26.7%로 증가하였다. 저해활성이 농도에 비례하 여 증가하였다. elastase의 저해활성은 에탄올 추출물 농도 20 mg/ml에서는 3.8%, 40 mg/ml에서는 15%, 80 mg/ml에서 는 28%, 100 mg/ml에서는 35.7%로 증가하였다. 결론: 이상의 연구결과에서 들깨박의 에탄올 추출물이 항산화효과, collagenase와 elastase의 활성을 저해하여 피부의 노화와 주름의 개선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본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antioxidative, collagenase and elastase activities of defatted perilla ethanol extracts. In addition, the possibility of its use as a functional cosmetic material has been studied. Methods: In order to investigate the antioxidant function of the perilla extract, electron spin resonance (ESR) was measured with a spectrometer by analyzing the scavenging ability of diphenyl-β-picrylhydrazyl (DPPH) free radicals. Results: The antioxidant activity of DPPH free radical scavenging activity of the perilla extract was about 68% at 85 μg/ml, 85% at 20 μg/ml, 90% at 40-100 μg/ml, and showed antioxidant ability. The inhibitory activity of collagenase was increased to 4.1% at 20 mg/ml, 12% at 40 mg/ml and 26.7% at 100 mg/ml. The inhibitory activity increased in proportion to the concentration. The inhibitory activity of elastase was increased to 3.8% at 20 mg/ml, 15% at 40 mg/ml, 28% at 80 mg/ml and 35.7% at 100 mg/ml. Conclusions: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 ethanol extract of perilla may inhibit the antioxidant activity and the activity of collagenase and elastase to improve the skin aging and wrink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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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29회 시(詩)낭송을 통한 노년기의 심리적 치유 상태분석에 관한 연구

정명숙

한국자연치유학회 Journal of Naturopathy Vol.6 No.1&2 2017.03 pp.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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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문학치유방법 중에서 시(詩) 낭송을 통하여 사고, 감정, 행동, 나 자신의 변화의 치유상태를 연구하기 위하여 노년기 대상자 123명에 대해 10편의 시를 낭송 후에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10편의 시낭송 후에 시별로 나타 난 만족도는 “우리집 꼬마대장” 시가 “매우 좋아요” 설문에서 응답률이 49%로 가장 높았고, “매우 좋아요(excellent: E)”와 “좋아요(good: G)” 설문을 합친 만족도는 “봄비” 시가 가장 높게 89%이었고, 전체적인 범위는 63~89%이었다 . 남녀별 전체적인 차이는 남성이 여성보다 시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였다. “사고”의 변화가 있는지는 E가 57%, G는 43%이었다. 감정의 변화에서는 E가 54%, G는 43%이었다. 행동의 변화에서는 E가 71%, G가 27%이었다. “나에게 변 화”에서는 E가 72%, G는 27%이었다. 위의 각 항목은 연령의 증가에 따라서 변화가 증가하였다. 이상의 결과는 시낭 송 후에 시청자들의 사고, 감정, 행동의 변화가 높게 나타나서 시 낭송을 통하여 심신의 자연치유에 기여 할 수 있다는 기본적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In this study, a questionnair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123 senescent persons after reciting poems in order to study the healing state of thinking, emotion, behavior, and self-change through the poem recitation, which is one of the literature healing methods. As the result of close examination of satisfaction level for each poem, the highest response rate of “excellent (E)” after reciting 10 poems was shown as 49% in “little boy general”. The satisfaction level of “E” or “G” was 89% in the “Spring rain”, and the overall range was 63~89%. Males were more sensitive to poem recitation than females. Against the questionnaire about the change in “thinking”, “E” was 57% and “G” was 43%, respectively. In the change emotional change, “E” was 54%, and “G” was 43%, respectively. In the behaviour change, “E” was 71%, and “G” was 27%, respectively. In terms of “the change to me”, “E” was 72%, and “G” was 27%, respectively. Changes in the above items increased with age. As the participants were significantly changed in thought, emotions, and behavior after poem recitation, these results provide the basic information that the poem recitation can contribute to the natural healing of mind and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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