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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의 학교 진로교육 상담이 교육 만족도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미친 효과
Effects of High School Students' Career Education Counseling on Career Decision Satisfaction and Self-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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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career decision making’, ‘school career education activities and participation’, and ‘school career education satisfaction’ after 568 high school students. Methods: The subjects were surveyed after the counseling training. Results: 49.3% of the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had “decided but considered” in the “career decision information items” of the questionnaire about the subjects after the school career counseling education. 28.0% of the parents' advice was the most helpful when choosing their career, and 52.2% of the career decision making at school. There were 13 items in ‘participation in school career education activity’, and the average value was 3.49. The highest score was 3.66 points for “college or major experience” and the lowest score of 3.27 points for career-linked career education. In ‘satisfaction with School Career Education’, 94.7% of creative experiential activities and 94% of career and vocational courses were enthusiasts, and entrepreneurship and entrepreneurship experience (10.6%) were low. The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was also high in the group with high satisfaction of career education. Conclusions: School career decisions for high school students were effective when they were devoted to parental advice, university experience, creative vocational and career, and vocational education. The career decision - making self - efficacy was high in the group with high satisfaction of career education. Therefore, career counseling education considered adequate if it is devoted to education professionals.
한국어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교 학생 568명을 대상으로 학교 진로교육 상담 후에 ‘진로결정에 미치는 영향’, ‘학교 진로교육 참여현황’, ‘학교 진로교육 만족도’와 ‘진로교육에 대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방법: 대상자에게 진로교육 상담 후에 설문지로 조사를 하였다. 결과: 학교 진로교육 상담 후에 대상자에 대한 설문내 용 중 ‘진로결정 정보사항’에서는 ‘결정했으나 고려중이다’가 49.3%로 높게 나타났다.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때 가 장 도움이 된 것은 ‘부모님의 조언’이 28.0%, ‘학교에서 진행되는 진로교육이 진로결정의 효과’는 52.2%로 높게 나타 났다. ‘학교 진로교육 활동 참여’에는 13개 항목이 있으며, ‘학교 진로교육 참여현황’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94.7%) 및 ‘진로와 직업’(94%)이 높았고, ‘기업가 정신 및 창업 체험’(10.6%)이 가장 낮았다. 진로교육 활동에 대한 만족도 평 균치는 3.49점이었다. 가장 높은 항목은 ‘대학 혹은 전공체험’이 3.66점이었고, ‘교과 연계 진로교육’은 3.27점으로 가 장 낮게 나타났다. 결론: 고등학교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의 조언’과 ‘학교에서 진행되는 진로 교육’이 진로결정에 효과가 있었다. 진로교육 활동 중 ‘대학 혹은 전공체험’, ‘진로캠프’, ‘진로 및 직업체험’ 등과 같은 진로체험형의 교육이 학생들에게 교육 만족도가 높았다. 진로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집단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도 높게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초록
서론
재료 및 방법
연구 대상
측정 설문지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척도
연구 절차
자료 분석
결과 및 고찰
연구 대상자의 분석
진로결정 정보 분석
학교 진로교육 참여 현황
학교 진로교육 활동 만족도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척도 분석 결과
학교 진로교육 만족도에 따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결론
References

저자

  • 백주경 [ Ju Kyung Paik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전인치유상담전공 ]
  • 조성현 [ Sung Hyun Cho | 군산고등학교 ]
  • 천준협 [ Jun Hyep Chun |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전인치유상담전공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자연치유학회 [Korean Society for Naturopathy]
  • 설립연도
    2012
  • 분야
    의약학>임상병리학
  • 소개
    본 학회는 자연치유학, 보완대체의학, 피부미용치유학, 의학, 전통의학 등에 관련된 포괄적인 학문을 수용하고, 이론과 기술을 연구발전시켜 이를 보급하며, 나아가 이분야의 학술과 기술의 진흥으로 국민생활의 복지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Journal of Naturopathy [한국자연치유학회지]
  • 간기
    반년간
  • ISSN
    2287-5417
  • 수록기간
    2012~2019
  • 십진분류
    KDC 512.4905 DDC 612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Journal of Naturopathy Vol.8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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