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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어문논집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한일일어일문학회 [The Japanese Language and Literature Association of Hanil]
  • pISSN
    2005-2332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1997 ~ 2014
  • 주제분류
    인문학 > 일본어와문학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제18집 (14건)
No
1

4,300원

日本から始まった韓流ブームは近年、アジアにまで広がり現在では世界中から注目を集めるようになっている。現在の世界的な韓流ブームの原点ともいえる日本では2003年NHKの「冬のソナタ」の放送がきっかけとなり、その後映画やバラエティー番組、ドキュメンタリーなど幅広い分野の韓国の番組が放送されはじめた。そこで、本研究では通訳·翻訳システムの研究の必要性から日本国内のテレビ局に在籍し、韓流番組のプログラム制作に携わるプログラム·ディレクターを対象としたインタビュー調査だっけを行い、質的研究方法を用いた通訳·翻訳システムの分析及び日韓テレビ局のシステムの比較研究を行った。日韓両国の通訳·翻訳システムの分析、比較を通じ韓国と制度的な差がある日本のテレビ局の製作環境を把握し、今後の韓国のテレビ局における通訳翻訳システムの·構築の可能性を考察した。

2

한일 국어사전의 한자어 조사 및 비교 고찰

신민철

한일일어일문학회 한일어문논집 제18집 2014.05 pp.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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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本研究は日本語と韓国語の語彙部において高い比重を占める漢語に注目し、両言語における漢語の使用様相、互いの類似点および相違点、相互の影響関係など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最終的な目的として試みられるものである。本稿は、その準備段階として、何を対象にどのような基準で漢語を調査するかに焦点を當てている。調査対象としてはシソーラス(thesaurus)の機能を有する両言語の標準的な国語辞典に決め、両方の見出し語を十分検討した上で調査の基準を設定した。本研究の調査を通して、今までは把握できなかった日韓両言語の言語体系全体における漢語の様相を詳しく見ることができ、それを比較することによって各々の特徴および相違点が明らかになるであろう。また、本研究の調査結果は①日韓共通漢語、②韓国語にのみある漢語、③日本語にのみある漢語にまとめ、公開するつもりであるが、日本語や韓国語の教育および学習資料として活用度が高いであろうと期待される。

3

4,300원

本稿では日本語科の翻訳授業で使用された資料をもとに、日本語のアスペクト「-ている」に対する韓国語の対応の様相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考察の結果、日本語のアスペクト「-ている」は、韓国語「-했다/었다」「-되(었)다/-지(졌)다」「-ㄴ/다(動詞)」「-(하)다(形容詞)」に翻訳されることがわかった。また、自動詞の瞬間動詞でありながらも結果残存ではなく、<受け身>で翻訳されたり、日本語のアスペクト「-ている」が全く新しい語彙に代替されたりすることもわかった。日韓翻訳をする上での「-ている」構文が、<継続進行>の「-고 있다」や<変化結果の残存>の「-어/져 있다」という基本的用法に拘れ、可読性(readability)が落ち、誤謬を犯すこともあった。したがって日韓翻訳をする上での「-ている」構文は、アスペクトという文法的要素ともとに、内容の意味をよく把握してこそよい翻訳が実現でき、より多様な翻訳の戦略が求められる。

4

5,200원

본 논문은 지금까지 그다지 주목하지 않았던 한국어 개재요소가 없는 동사결합을 대상으로 하여 그 통어적 측 면을 고찰한 것이다. 구체적으로는, 일본어 예를 분석한 야마모토(1983, 1984, 1992)를 참고하여 한국어 개재 요소가 없는 동사결합의 격지배에 대해 분석, 그 결과로써 일본어 개재요소가 없는 동사결합의 경우와 마찬가 지로 한국어 개재요소가 없는 동사결합의 경우에도 격지배 4유형의 예가 모두 관찰된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또한 분석 과정에서 ①일반적으로 결합가가 동일한 것끼리 결합하지만, 결합가가 다른 것끼리의 결합도 가능 하다는 점, ②동일 형태의 동사결합이더라도 공기하는 명사구의 차이에 의해 격지배 유형이 다를 수 있다는 점, ③동일 형태의 동사결합에 복수의 격체제가 인정되는 경우, 격지배 유형도 복수 형태로 실현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하였다. 일견 당연한 듯 보이지만, 이 세 가지 지적을 명시한 선행연구는 보이지 않고, 특히, ② 와 ③의 지적에 대해서는 분석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본 논문과 같이 격지배 4유형의 모든 예를 명시함으로써 한국어 개재요소가 없는 타입의 동사결합이 ‘도외시 해도 좋은 대상' 이 아니라 한일 동사결합의 한 종류로서 ’여러 가지 분석이 충분히 가능한 대상' 임을 시사할 수 있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향후 더욱 세심한 관찰과 분석을 통해서 한일 동사결합의 본질 을 해명해 나갈 예정이다.

5

意志の文法

崔淑伊

한일일어일문학회 한일어문논집 제18집 2014.05 pp.6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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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원

発話行為の主体であり、意志の主体でもあるのは話し手である。意志というものの役割は文らしさに関與するため文を話し手の意志の強弱や居所という観点から把握すれば容易であると考える。文が話し手の意志という概念を基にして成り立つものであれば、意志が大きく文法に関わるということは当然であろう。同じような事態を複数の表現として表せるようになった背景に話し手の意志の強弱、有無が挙げられる。意志の強弱により、文は文らしさという形をしており、話し手の意志は結局、文法に影響するということが言える。また、文らしさに関與するものに丁寧さという原理があるということは、話し手が聞き手を意識して表現しようとする意志が丁寧さを表す表現に存在するためである。さらに聞き手の自由意志が話し手から出たということは言語における主体は話し手であり、これは言語の口述性を裏付けることにつながる問題であると考えられる。依頼文の自由意志は聞き手の行動によって実現されるため、意志とは実行の問題につながる。よって意志の主体が意志を持って行動をとることで自然な文となる場合が生じるのである。今後、意志の文法(The Grammar of Volition)から意志文法(Volition Grammar)というところまで考察を進めたいと思う。

6

4,800원

본 연구는 한국의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 비전공으로 배우고 있는 한국어 모어화자인 일본어 학습자를 대 상으로 일본어 지시어「コ·ソ·ア」습득 과정을 설문조사를 통해 그 결과를 분석 고찰했다. 설문조사는 송만익 (1991)의 일본어 지시어 분류에 의거하여 총 24항으로 현장지시(現場指示) 12항목, 비현장지시(非現場指示) 12항목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그중에서 현장지시의 결과에 중점을 두어 고찰해 보았다. 그 결과 비현장지시(非現場指示) 외에도 현장지시(現場指示) 도 습득의 어려움이 있으며 모어간섭(母語干渉· 正の言語転移·負の言語転移)에 의한 오용과 모어와 상관없이 나타나는 오용들도 있었다. 특히, 일본어 지시어 문법 간의 혼동에 의해 습득이 어려운 항목들도 있었다. 본 조사를 통해 한국어와 일본어가 1대1 대응하는 항 목의 지시용법도 습득이 어려움이 있으며 일본어 지시용법 간의 혼동으로 초급 때 학습한 지시용법이 중급 상 급까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이번 조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조사를 통해 일본어 교육을 위한 확 실한 일본어 지시어 분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7

補助動詞「~てくる」の意味分析 - 日本語教育の観点から -

李澤熊

한일일어일문학회 한일어문논집 제18집 2014.05 pp.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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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본 연구는 보조동사 [~te kuru]가 가지고 있는 복수의 의미를 기술해, 각 복수의 의미간의 관련성(다의구조) 에 대해서 고찰했다. 그 결과, [~te kuru]에 대해서 9개의 의미를 인정 할 수가 있었다. 각 의미간의 관련성에 대해서는 문법화(grammaticalization)의 관점에서 고찰을 함으로써, 9개의 의미간의 관련성을 명확히 할 수가 있었다. 다음으로, 위의 분석을 토대로, 각각의 의미에 대한 효과적인 학습지도방법에 대해서 고찰했다. 구체적으로는, 각 의미에 대한 [관용어구]를 제시함으로써, 학습을 촉진함과 동시에, 각 의미에 있어서 추측 되는 [오용례]도 제시를 해, 그 이유/원인에 대해서 검토했다.

8

4,300원

본 연구는「모어」를 어떻게 생각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통해 월경(越境)과 이동(移動)의 시대인 오 늘날의 일본어 교육의 역할을 생각한 것이다. 특히 여러 언어 환경에서 생육(生育)한、중국 조선족 일본어 학 습자의 언어 응용과 언어 의식을 단서로 모어-모국어-외국어 등 언어의 카테고리를 일본어 교육에서 어떻게 생각해가야 할 것인가를 중국 조선족 일본어 학습자들이 말하는「모어」에 초점을 맞추고 고찰한 것이다. 이 연구에서 밝혀진 것은 “언어 능력”은 어떠한 언어를 할 수 있다. 또는 할 수 없다라는 영역을 넘어, 자신의 가능성이고 사람과 사람을 잇는 능력이었던 것이다. 또한 언어와 정체성의 관계 “언어 교육”으로 일본어 교육 의 역할이 무엇인지가 시사되었다.

9

5,200원

2013년도 2학기에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양 기초일본어과목은 3단계로 수준을 나눈 “수준별 분반”을 실시했다. 수강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응답자 전체의 약60%이「자신이 배우고 있는 반과 자신 의 수준이 맞지 않는다」라고 느끼고 있었다. 본 연구는 자신의 실력과 수준 차이가 있는 반을 수강한 학습자 에 초점을 맞추어 시작하였으며 학습 의욕, 실력향상, 만족도등 3가지 항목을 통해 비교, 분석하여 문제점 및 원인에 대한 고찰을 실시했다. 학습자 능력과 반의 수준 차이(상,하)에 관계없이, 과반수이상은 실력이 향상했다고 느끼고 있었다. 또한「자 신의 능력보다 수준이 높은 반을 수강한 학습자」는 그 절반 가까이가 반의 다른 학생의 실력 높이가 플러스 로 작용해서 학습의욕이 더욱 생긴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성적상의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있음에 도 불구하고, 다양한 요소의 영향으로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 수준의 반을 수강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자신의 능력보다 수준이 낮은 반을 수강한 학습자」는 그것이 0수준(히라가나를 모르는 수준)의 반의 학습자이며, 자신의 능력보다 수준이 낮은 반을 선택했을 경우, 학습 의욕이 생기기 어려운 경향에 있는 것 또한 알았다. 이는 수업의 난이도가 낮고, 성적면에서는 유리함에도 불구하고 학습자의 만족도는 70% 가 까이에 머무르고, 자신의 능력보다 낮은 수준의 반을 수강하는 것과 만족도는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고 보였 다이와 같이, 자신의 능력과 차이가 있는 수준의 반을 수강하는 학습자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응답자 전체 의 70% 가까이가 「만족」이라고 회답하고, 약80%이 「앞으로 수준별 수업을 실시하면 좋다」라고 답하며, 학습자의 만족감이나 학습의욕, 실력향상의 달성감등이 반드시 엄밀한 수준별 분반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점 이 시사되었다. 수준별 수업에 있어서, 학습자가 보다 배우기 쉬운 환경을 갖추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시점, 대상, 어프로치에 의해 한층 더 실천 연구를 거듭할 필요가 있다.

10

4,200원

일본어의 외래어는 일본인의 언어 감각이나 생각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말로서 일상생활에서 매우 잘 사용되 고 있지만 외래어는 특수한 분야이기 때문에 일본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다른 나라 사람에게는 그 사용법이 나 발음, 표기하는 것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게다가 외래어에 관한 일본어의 설명서나 교과서, 교재, 사전에도 충분한 해설이 있다고는 말할 수 없다. 일본 어를 학습한 기간이 긴 외국인 학습자에게 있어서도 그 인식도가 높지 않다. 하지만 일본에 취업하여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이 일본인이랑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하는 경우나, 다양한 현 장에서 설명을 받을 때에는 외래어 표현이 꼭 필요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어와의 대조연구를 통해 일 본어, 한국어의 외래어에 관한 사용경향을 고찰했다. 일본어의 외래어는 모두 하나의 단어에 여러 가지 의미가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의미의 차이가 감각적으로 표 현되는 의사전달, 통역 또는 번역을 할 때에 매우 곤란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한편 이렇게도 생각된다. 외국어를 유래로 한 어휘이기 때문에 외래어를 잘 활용한다면 보다 원활한 커뮤니케 이션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일본어 교육에 있어서도 적극적으로 도입시킨다면 당연히 가치가 있 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외래어는 생활에 관련되는 어휘가 대부분이며, 또한 두 언어의 유사점도 많아서 학습자가 어려운 한자 를 쓰지 않아도 되므로, 일본어 학습 초기단계에서부터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동기나 흥미를 유발할 수 있 고, 또 학습 의욕의 향상에도 연결될 것이다. 따라서 외래어 교육은 초급단계부터 적극적으로 학습할 필요가 충분히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남겨진 과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학습의 도입 시기, 일반 생활을 보내는데 있어서 사용되는 외래어 가운데 어떠한 외래어가 어느 정도 필요한가라고 하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외래어는 특수한 말이기 때문에 당연히 가르치는 모든 교사가 먼저 외래어에 대한 개 념이 확립되어, 그 기본규칙의 이해와 지식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일본어 학습자에게 도움이 되는 외래어 교육의 하나로써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외래어에 관해서 좀 더 자 세하게 앞으로도 계속 연구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11

7,200원

21世紀に入り、中国でも、韓国でも日本語専攻の人材養成は新たな課題となった。今は日本語人材の知識構造に対して、しっかりした語学力と充実した教養知識及び実用的専門知識が求めら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大学がこのような社会からの要望にうまく対応するために、より充実した日本語教育とそれに係わるカリキュラム体系の構築、及び提供が必要であると言える。従って、本稿では国家的特色のある日本語学科を中心に、中国の外国語大学における日本語専攻のカリキュラムの現況と分析について検討する。中国の大学における日本語専攻のカリキュラムの充実と合理化及び教育水準の向上を図っていくことを目的とする。また、今後の韓国の大学における日本語専攻のカリキュラムのあり方に参考になればと思う。本稿では中国の4年制外国語大学11校の中で北京外国語大学、北京第二外国語学院、上海外国語大学、天津外国語大学、大連外国語学院5校における日本語専攻のカリキュラムを研究対象とする。国家的特色のある日本語学科の現行のカリキュラムを取り上げ、科目名、学期、単位を分析対象とし、カリキュラムの構造と内容を中心に考察した上、現行のカリキュラムの全体的な検討を行う。更に、中国の外国語大学における日本語専攻のカリキュラムを充実改善する方向性を提案する。

12

日本語の多重授受表現に関する一考察 - 日中コーパスの利用をめぐって -

徐明, 松岡知津子

한일일어일문학회 한일어문논집 제18집 2014.05 pp.18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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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원

Giving an receiving expressions are regarded as one of the relatively difficult subjects by learners of Japanese. Of these, this study aims to determine the distribution of the multiple giving and receiving expressions, which are even more difficult to learn and use, and to consider possible applications in the practical teaching of Japanese. Next, we will examine the multiple giving and receiving expressions in the Japanese Chinese Corpus and determine how they arereflected in the Corpus.

13

4,900원

雑誌『モダン日本』1939年11月号に掲載された濱本浩の 「旅愁」、大仏次郎の 「面影」は、朝鮮を背景に書かれた短編小説である。この時期日本人作家による文学作品の中、在朝日本人作家のものをのぞき、朝鮮を背景にした小説が多くない点を視野に入れると、東京出版の雑誌に載せられた「朝鮮旅行記」という点でこれらのテキストは注目するに値する。この雑誌は1939年と1940年に「朝鮮版」を発刊して朝鮮の文化芸術に関する記事を多数掲載したことがある独特の経歴の大衆文芸雑誌である。この雑誌『モダン日本』1939年11月号の小説欄に注目し、特に1930年代を中心に『モダン日本』を含めた日本のメディアに報道された「朝鮮旅行記」の実体、小説に現われた「旅人」の姿を同時代のパラダイムの中で再照明しようとした。このテキストのなかで男性旅行者は憂鬱な内面を治癒しようとまず植民地へ向かった。そこで出会った「不慣れな存在」であるはずの女性を非現実的な描写と想像の中の存在に描き、さらに自分の焚身のように描くことで彼女たちを屈折させ描き出した。帝国の男性旅人たちの優越的視覚と、植民地女性に対する個性のないステレオタイプの描写あるいは「幼弱な」存在としての女性描写という部分に対し批判的に検討した。植民地旅行を男性旅人の治癒と慰安の旅行に位置づけ、作家が意図的に「サナトリウム」として朝鮮を眺めた点がまず指摘できよう。帝国の知識人として植民地を旅行する作家たちは植民地の女性の内面と自分たちの内面を同一視しようとする便宜的な視線こそ無意識とはいえ、「疎通不在」という実体が露呈される点も指摘せざるをえない。にもかかわらずこれら旅行記小説は既存の幾多の朝鮮を描いた小説で典型的に現われる否定的な朝鮮印象とは異なる点において積極的に評価する必要があるという点も指摘しておこう。

14

4,900원

Japan had peaceful period time over two centuries in modern days. Especially, after middle ages of modern days, academic learning was actively spread to warrior family and its social cultural competency had high improvement. To promote political officials as high bureaucrat, Bakufu’s official school the Gakumonsho trained the upperclasses. Gakumonsho was established by Hayashi-Razan whom applied concept of the Chu-tzu doctrines to realpolitics. The doctrines of Chu-tzu became Bakufu’s governmental school since 1790. The characteristics of Japan’s Chu-tzu doctrines cover rationalism as well as the value of intellectualism. Because of this originality, the doctrines of Chu-tzu embrace not only Confucianism but also pragmatic knowledge and technical skill, not to mention understanding of heterogeneous western modern researches as well. Upon this movement, Bakufu established Banshowagegoyo in 1811, Banshoshirabesho in1857, Kaiseijo in 1860 to conduct active research on western studies and appointed many scholars. As we have seen, the doctrines of Chu-tzu embraced an active acceptance of western studies as it brought Japan’s late period of modern days a high prosperous to both intellectual as well as idea aspect point of view. Consequently, this movement led Western learning to keep it strong foundation as governmental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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