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 년
발제 1 : 문화예술경영에 적용된 자원기반 관점과 브리콜라쥬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경영학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문화예술경영 2015.12 pp.3-1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200원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경영 역량 확보를 통한 박물관의 지속가능성 - 사립박물관 경영 컨설팅 연구 2015.09 pp.97-10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Art & Business, 기업과 문화예술경영 2010.11 pp.41-4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지역의 문화진흥정책과 문화예술경영의 접목 - 인천아트플랫폼을 중심으로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2권 2호 통권 3호 2009.12 pp.203-21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1권 통권 1호 2008.12 pp.3-18
...예술경영학에서의 확장된 지평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창조도시는 많은 지자체가 기대하듯이 산업적 효과로 직결되는 것이 아니라, 도시에 얼마나 창의적인 인력이 모여들 수 있는지, 또 그러한 인력들이 어떻게 도시적 매력을 만들어 가는지에 관한 과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런 점에서 예술의 역할을 이러한 구도에서 새롭게 볼 필요가 있으며, 그 가운데 문화예술경영이 어떻게 도시를 창조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 갈 필요가 있겠다. 더 이상 관람객을 수동적인 소비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생산자로 보는 한에서, 다양한 공공예술과 거리예술의 기획을 통해 이러한 실천은 충분히 가능한 것이고, 또 도시 재생 개념에 따른 예술공간의 논의 등은 창조도시 조성에 주요한 행동으로 일치될 수 있는 것이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900원
본 논문은 최근 들어 급증하는 창조도시 논의와 지방자체단체에서 표방하는 창조도시에 대한 정책적 편향을 문제 삼는 가운데, 본래적 의미에서의 창조도시 이념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경영학에서의 확장된 지평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창조도시는 많은 지자체가 기대하듯이 산업적 효과로 직결되는 것이 아니라, 도시에 얼마나 창의적인 인력이 모여들 수 있는지, 또 그러한 인력들이 어떻게 도시적 매력을 만들어 가는지에 관한 과정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런 점에서 예술의 역할을 이러한 구도에서 새롭게 볼 필요가 있으며, 그 가운데 문화예술경영이 어떻게 도시를 창조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를 할 수 있는지를 점검해 갈 필요가 있겠다. 더 이상 관람객을 수동적인 소비자로 보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생산자로 보는 한에서, 다양한 공공예술과 거리예술의 기획을 통해 이러한 실천은 충분히 가능한 것이고, 또 도시 재생 개념에 따른 예술공간의 논의 등은 창조도시 조성에 주요한 행동으로 일치될 수 있는 것이다.
This study reinterprets the idea of creative city, and aims to extend of it through application of arts & cultural management. Given this situation, increase of discussion about creative city and local autonomous entities' espousal of political inclination to creative city could be a problem. Creative city is not directly connected with industrial effect, as local autonomous entities expect, actually. It'd rather be closely connected with process of how the city attract creative class, and how the creative class make city creative. At this point, we need to examine the role of arts and how arts & cultural management makes efforts that city be creative. Therefore, performance of planning about public arts and street arts could be possible when we consider audiences as active consumer not passive consumer and art factories discourse according to concept of urban regeneration could be an important course of action
4,900원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1권 통권 1호 2008.12 pp.33-52
...예술지형도 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술 진흥 유형도 관주도형에서 협치에 의한 관민 협동형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예술경영의 역할이 증가되고 있다. 예술경영은 관치행정과 시장주의를 극복하는 양극단의 어느 쪽에도 치우쳐서는 안 될 것이다. 정부실패와 시장실패의 양극단을 극복하는 정부의 적절한 역할의 균형추 역할을 하면서 그 기능을 강화해 갈 것이다. 현대는 융합과 통합이 화두인 시대다. 융합과 통합은 이분법적인 인식을 극복하는 통합원리에 의한 균형적 인식을 전제로 한다. 이런 시대의 문화적 패러다임은 공존과 상생이다. 예술경영은 이러한 기능에 충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국문화지형은 지방자치제 실시와 디지털시대, 문화융합의 시대에 걸맞게 그 지형이 그 이전과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지역의 문화경영 및 정책의 유형이 중앙 의존형에서 자율 독립형, 관민 협동형으로 변화하고 있고 지역문화발신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보 비대칭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행사의 주제별, 추진주체별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성으로 변화하는 현상을 읽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분석하는 도구로서 ‘제도주의 예술정책’과 ‘잔여주의 예술정책’ 모형을 제시하였고, 예술지형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이런 분석모형 제시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 분석은 각론 분석을 기하지 못하였다. 추후 연구로 미룰 수밖에 없다. 본 연구의 한계이자 향후 통합 연구의 과제가 될 것이다. ◦ 예술경영(art management), 시장실패와 정부실패(market failure and government failure), 한국문화진흥지형(configuration of arts policy), 제도주의 예술정책(Institutional arts policy), 잔여주의 예술정책(residual arts policy)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500원
정부의 문화진흥정책이 강화되는 추세다. 중앙정부 뿐 아니라 지방정부도 문화진흥정책을 중요시하는 경향이다. 중앙과 지방이라는 이분법, 상하관계 개념이 점차 상호적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 예술지형도 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술 진흥 유형도 관주도형에서 협치에 의한 관민 협동형이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서 예술경영의 역할이 증가되고 있다. 예술경영은 관치행정과 시장주의를 극복하는 양극단의 어느 쪽에도 치우쳐서는 안 될 것이다. 정부실패와 시장실패의 양극단을 극복하는 정부의 적절한 역할의 균형추 역할을 하면서 그 기능을 강화해 갈 것이다. 현대는 융합과 통합이 화두인 시대다. 융합과 통합은 이분법적인 인식을 극복하는 통합원리에 의한 균형적 인식을 전제로 한다. 이런 시대의 문화적 패러다임은 공존과 상생이다. 예술경영은 이러한 기능에 충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국문화지형은 지방자치제 실시와 디지털시대, 문화융합의 시대에 걸맞게 그 지형이 그 이전과 다른 특징을 보이고 있다. 지역의 문화경영 및 정책의 유형이 중앙 의존형에서 자율 독립형, 관민 협동형으로 변화하고 있고 지역문화발신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정보 비대칭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행사의 주제별, 추진주체별 등 전 분야에 걸쳐 다양성으로 변화하는 현상을 읽을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분석하는 도구로서 ‘제도주의 예술정책’과 ‘잔여주의 예술정책’ 모형을 제시하였고, 예술지형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이런 분석모형 제시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 분석은 각론 분석을 기하지 못하였다. 추후 연구로 미룰 수밖에 없다. 본 연구의 한계이자 향후 통합 연구의 과제가 될 것이다. ◦ 예술경영(art management), 시장실패와 정부실패(market failure and government failure), 한국문화진흥지형(configuration of arts policy), 제도주의 예술정책(Institutional arts policy), 잔여주의 예술정책(residual arts policy)
Arts policy has been more important for central government and local government as well. Meaning of dichotomy between center and local government has changed into mutual relationship. Configuration of arts' promotion by government also has changed into the united efforts of officials and people. Therefore role of arts management takes bigger part in such situation. It must be balanced between government and market and strengthen its function. Unification and convergence have been crucial issue, today, and it makes people have balanced thinking, withstanding dichotomous conception and that's what arts management stands for. After local self government, configuration of arts policy has been changed in the era of digital and cultural convergence, into self-independence and united efforts of officials and people instead of center-dependence, but unequaled information still exits. As a tool of analysis this fact, this study suggests the model of institutional arts policy and residual arts policy, and tried to classify configuration of arts policy. Nevertheless this study couldn't get into details of the subject and it will be next work.
문화나눔사업의 활성화 방안 연구 : 예술경영 관점에서 KCI 등재
한국상업경영학회(구 한국상업교육학회) 상업경영연구(구 상업교육연구) 제30권 제6호 2016.12 pp.235-257
...예술경영 관점에서 활성화 방안을 제언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은 문헌을 조사 분석 하였으며 특히 2012년과 2015년 문화나눔사업의 수혜대상 수요조사 문헌을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범위는 2010년과 201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라 16개 시․도․군의 장애인과 차상위계층, 기초생활대상자, 장애인, 다문화 가정 외 군시설, 임대시설, 재소자 등 지리적 문화 소외 대상자를 포함하였다.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수혜자의 특수성 때문에 참여 경로가 매우 제한적이다. 그래서 수혜 지역을 세분화하고 지역의 문화거점을 확보하여 지역 분산형 관리 체계를 제안하였다. 두 번째는 수혜자의 중요한 참여 동기 요인이 프로그램 내용이지만 문화나눔사업이 광범위하여 행정적인 한계가 있다. 그래서 지역의 예술 기관이나 단체에게 사업 위탁을 제안하였다. 세 번째는 수혜자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다양한 편익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주최 기관에서 수혜자가 선호하는 편익을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수혜 시설에서는 자체적인 모니터링 추진을 제안하였다. 네 번째는 문화나눔사업의 미참여 이유로 사업 내용에 대한 홍보 부족과 사업 참여 방법에 대한 안내가 부족하였다. 그래서 사업에 대한 대외적인 이미지 홍보와 개별적인 지역단위 홍보를 제안하였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000원
문화나눔사업은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지원 받아 직·간접 형태로 10년 이상 지속되었다. 그로인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욕구가 증대되었고 문화나눔사업 주최 기관의 종량적인 목표 수치에도 도달하였다. 그러나 수혜자의 삶의 질을 충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문화나눔사업의 참여 경로, 참여 동기, 선택 기준, 미참여 이유 등 네 가지 항목을 조사, 분석하여 예술경영 관점에서 활성화 방안을 제언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은 문헌을 조사 분석 하였으며 특히 2012년과 2015년 문화나눔사업의 수혜대상 수요조사 문헌을 중점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범위는 2010년과 201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라 16개 시․도․군의 장애인과 차상위계층, 기초생활대상자, 장애인, 다문화 가정 외 군시설, 임대시설, 재소자 등 지리적 문화 소외 대상자를 포함하였다. 연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수혜자의 특수성 때문에 참여 경로가 매우 제한적이다. 그래서 수혜 지역을 세분화하고 지역의 문화거점을 확보하여 지역 분산형 관리 체계를 제안하였다. 두 번째는 수혜자의 중요한 참여 동기 요인이 프로그램 내용이지만 문화나눔사업이 광범위하여 행정적인 한계가 있다. 그래서 지역의 예술 기관이나 단체에게 사업 위탁을 제안하였다. 세 번째는 수혜자가 프로그램을 선택하는데 다양한 편익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주최 기관에서 수혜자가 선호하는 편익을 파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수혜 시설에서는 자체적인 모니터링 추진을 제안하였다. 네 번째는 문화나눔사업의 미참여 이유로 사업 내용에 대한 홍보 부족과 사업 참여 방법에 대한 안내가 부족하였다. 그래서 사업에 대한 대외적인 이미지 홍보와 개별적인 지역단위 홍보를 제안하였다.
The results of our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path of participation is limited by the specificity of the beneficiaries. Therefore, regions where the projects are conducted should be sub-divided, and regional cultural strongholds should be secured to establish a decentralized management system. Second, although the contents of the program serve as an important factor in the beneficiaries’ decision to participate in the projects, there are administrative limitations on diversification of content due to the broad scope of the projects. For this reason, culture-sharing projects should be entrusted to local arts institutions or organizations. Third, while benefits are an important reason for the beneficiaries to choose a program, project organizers have limitations on understanding the beneficiaries’ preferences. Hence, facilities where the projects are conducted must conduct their own monitoring of the beneficiaries. Fourth, a major cause for the targeted beneficiaries’ non-participation in the projects has been the lack of publicity and guidance on how to participate. It is necessary to promote the external image of the projects along with individual regional promotion. Culture-sharing projects have been funded by lottery funds with the goals of improving the quality of culturally excluded people’s lives by satisfying their cultural needs and narrowing the widening gaps between them and other groups. The projects have been conducted in diverse, direct and indirect forms for more than ten years. These projects have contributed to the project beneficiaries’ overall need for cultural enjoyment and meeting related institutions’ quantitative goals. However, they have failed to improve the quality of the project beneficiaries’ lives. To address these problems, this study analyzes surveys on the demand for culture-sharing projects, primarily based on four items: the project beneficiaries’ participation path, motives for participation, project selection criteria, and the reasons for their non-participation. We intend to use an arts management perspective to suggest ways to expand participation in the projects. As a research method, we conducted literature review and analyses and analyzed surveys conducted in 2012 and 2015 on the needs of culture-sharing projects’ beneficiaries. Based on resident registration demographics in 2010 and 2015, the subjects of our analysis were selected from culturally excluded people of 16 cities, provinces, and counties, including those with disabilities, people living on social security benefits, people who have the potential to live below poverty lines (as defined as households with 50% or less than 50% median income), multi-cultural families, as well as people geographically excluded from cultural life, such as people living in military facilities, rental facilities, and inmates.
경영은 예술인가? : 경영예술, 경영에 대한 과학-예술 관점
한국경영정보학회 한국경영정보학회 정기 학술대회 ICBM 기반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 2019.05 pp.95-101
...경영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과학기술로 인해 역설적이게도 기업이 과학적인 방법만으로 경영환경을 예측하고 대처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기업은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조하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구성원이 소외되지 않고 작업의 주체로서 실존감을 느끼도록 해야 하는 두 가지 쉽지 않은 과제를 안고 있다. 저자들은 그 해결책의 하나로 경영활동을 예술가의 작업과 동일시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실천가능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기 위해서는, 과학의 관점에서 발전해 온 경영 이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는 동시에 경영의 주요 주체와 활동을 예술의 관점에서 정의하는 동시에 이를 경영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선, 경영의 주요 개념인 제품/서비스, 생산자, 소비자 등을 예술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이러한 관점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영 예술 방법론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경영 예술 관점을 유지하고 방법론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필요한 조직과 전략적 시사점을 정리한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경영성과를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과학기술로 인해 역설적이게도 기업이 과학적인 방법만으로 경영환경을 예측하고 대처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기업은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창조하는 동시에, 그 과정에서 구성원이 소외되지 않고 작업의 주체로서 실존감을 느끼도록 해야 하는 두 가지 쉽지 않은 과제를 안고 있다. 저자들은 그 해결책의 하나로 경영활동을 예술가의 작업과 동일시하는 관점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실천가능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되기 위해서는, 과학의 관점에서 발전해 온 경영 이론을 발전적으로 계승하는 동시에 경영의 주요 주체와 활동을 예술의 관점에서 정의하는 동시에 이를 경영 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우선, 경영의 주요 개념인 제품/서비스, 생산자, 소비자 등을 예술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이러한 관점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경영 예술 방법론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경영 예술 관점을 유지하고 방법론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필요한 조직과 전략적 시사점을 정리한다.
예술의 사회 통합적 기능에 따른 문화예술 경영의 새로운 접근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1권 통권 1호 2008.12 pp.215-22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발제 3 : 문화예술 조직의 경영층 구조 및 현황 분석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경영학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문화예술경영 2015.12 pp.27-38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산업선도기업의 성장궤적 : 서울옥션 사례를 통한 문화예술기업경영인의 관점에서 KCI 등재후보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전문경영인연구 제15권 제1호 통권 제31호 2012.04 pp.213-233
...경영인의 관점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서울옥션의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소로서 미술품의 유통경로, 법적 환경, 수요조건, 그리고 새로운 매체에 의한 소통 등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700원
서울옥션은 1998년에 한국 최초로 미술품 경매사업을 시작하여 한국의 미술시장과 함께 성장해 왔다. 2007년도에 최대 호황을 맞은 이후 2008년도에 닥친 범세계적인 신용경색으로 인한 경기위축과 새로운 성장을 위한 신시장 개척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홍콩시장에 진출하였고, 그 결과 성공적으로 홍콩경매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 본 사례는 2008년 서울옥션의 홍콩시장 진출 이전의 서울옥션의 성장과정과 한국미술시장의 환경, 그리고 홍콩시장 진출의 과정에 대해 설명한 다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서울옥션이 극복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전문경영인의 관점에서 살펴보기로 한다. 서울옥션의 성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소로서 미술품의 유통경로, 법적 환경, 수요조건, 그리고 새로운 매체에 의한 소통 등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Since Seoul Auction started its artwork auction business in 1998, it has steadily grown with Korean art market. Right after its peak performance in 2007, Seoul auction experienced the biggest slump in 2008 due to global subprime crisis. To find a new frontier to sustain its growth, Seoul Auction decided to enter Hong Kong artwork auction market and succeeded. This case explains the development of Seoul Auction, industry environments of Korean art business and Hong Kong market around 2008. Then this case investigates important factors that Seoul Auction has faced to survive and sustain its business successfully, focusing on various trade channels of artworks, legal environments, demand conditions, and new media environments.
문화예술시설에서의 공공성과 경영효율성,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2권 2호 통권 3호 2009.12 pp.28-39
...예술시설에 대해 효율성을 강조하는 시장 논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관람객 확보와 재정자립도에 대한 비중이 커지는 현상에서부터, 문화예술의 부가가치를 전면화하면서 정책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현상으로 드러난다. 결과적으로 이는 국립시설에 대한 법인화 논의와 맞물리면서 다시금 ‘공공성’의 문제가 대두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은 공공성 개념을 새롭게 해석하여 공공성의 요소들이 상호 충돌하게 되는 양상을 드러냄으로써 그것의 복합적인 관계를 조명하였다. 또한 그것이 문화예술시설에 적용될 때 공공성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문인력의 자율성과 기획력에 따른 공공의 가치에 반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모순을 지적하였다. 결국 문화예술시설에 대한 경영효율성이 온존하게 실천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들이 제대로 활동을 펼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전제되어야 하며, 바로 이 지점에서 공공성에 위배되지 않는 경영효율성을 구현하게 됨을 제시하였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300원
최근 들어 문화예술시설에 대해 효율성을 강조하는 시장 논리가 확산되고 있다. 이는 관람객 확보와 재정자립도에 대한 비중이 커지는 현상에서부터, 문화예술의 부가가치를 전면화하면서 정책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현상으로 드러난다. 결과적으로 이는 국립시설에 대한 법인화 논의와 맞물리면서 다시금 ‘공공성’의 문제가 대두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은 공공성 개념을 새롭게 해석하여 공공성의 요소들이 상호 충돌하게 되는 양상을 드러냄으로써 그것의 복합적인 관계를 조명하였다. 또한 그것이 문화예술시설에 적용될 때 공공성을 명분으로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전문인력의 자율성과 기획력에 따른 공공의 가치에 반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모순을 지적하였다. 결국 문화예술시설에 대한 경영효율성이 온존하게 실천되기 위해서는 전문인력들이 제대로 활동을 펼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전제되어야 하며, 바로 이 지점에서 공공성에 위배되지 않는 경영효율성을 구현하게 됨을 제시하였다.
The logic behind market which emphasizes efficiency in Arts & Cultural facilities has been spreaded, these days. It became a result of maximizing effect of policy in securing audiences, financial independency and facing the arts and cultural added value by maximizing effect of policy. As a result, it is connected with private corporation debate of national institutions and serves as a momentum that publicness issue has been arisen, again. This treatise interpreted the concept of publicness newly, and reveals collision between the elements of publicness themselves, so that focuses on its complex relationship. And also when it is applied in Arts & Cultural facilities, publicness became a justification, however, contradiction has arise, which means that experts's autonomy and planning ability oppose the value of publicness, in fact. At last, management efficiency could practice properly in Arts & Cultural facilities, which is not againt with publicness, generating good condition and environment for experts.
문화예술시설에서의 공공성과 경영효율성,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공공성 논쟁,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 국공립문화예술시설의 공공성과 경영효율성 2009.12 pp.1-13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500원
공공문화예술기관의 ESG 경영전략 도입 필요성 연구 KCI 등재
대한경영정보학회 경영과 정보연구 제41권 제1호 2022.03 pp.123-155
...경영전략의 필요성을 인식시켰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ESG 경영은 회복탄력성을 높이며 위기에 대응하는 기 업 전략의 좋은 사례가 되었다. 그리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초석을 제공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예술기관은 위기 극복에 어려움을 겪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예술기관이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사회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속 가능한 성장 을 위한 효과적인 예술경영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공공문화예술기관의 ESG 경영을 도입 해야 하는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했다. 먼저 원활한 연구의 진행을 위해서 사회변화의 특징을 시대적, 세대적, 인류 중심적 관점과 같은 다양한 관점을 통해 고찰했다. 그 결과 변화는 기존 시대와 특정 시기의 주요가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생존을 위 한 진화의 발판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회변화의 특징 연구를 통해 도출한 내용은 ESG 경영 의 탄생배경을 이해하는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리고 이는 ESG 경영이 사회변화의 다양한 위기 속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생존전략이라는 사실을 입증시켜주었다. 위 과정은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사회변화에 취약한 예술문화기관을 위하여 공공문화예술기관이 ESG 경 영의 생태계를 구축해야 하는 근거가 된다. 공공문화예술기관은 국가의 재정을 바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안 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잠재적인 위험요소, 취약점 및 문제점을 노출했다. 대표적으로는 국가 재 정의 사용에 대한 평가를 받기 위한 성과지표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지표에는 가치충돌의 모순점 발견, 정 권교체에 따른 유동적인 모습과 현장과 동떨어진 체계 등이 있었다. 또한, 안정적인 국가의 지원이 있더라도 운영 재원 부분에서 취약점이 존재했다. 하지만 ESG 경영을 도입함으로 위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점을 보완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예술인이 처한 상황은 공공문화예술기관에 ESG 경영이 도입의 주요 근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공공문화예술기관이 ESG 경영을 도입하여 원활하게 운영될 경우 민간예술단체와 기관을 위한 지속 가능한 경영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경영전략을 접목한 예술경영의 모델은 향후 경영 분야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제공할 것이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7,500원
코로나19 사태는 사회의 많은 부분에 변화를 끌어냈다. 특히 많은 기업에 경제적 위기를 제공하며 새로운 경영전략의 필요성을 인식시켰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ESG 경영은 회복탄력성을 높이며 위기에 대응하는 기 업 전략의 좋은 사례가 되었다. 그리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초석을 제공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문화예술기관은 위기 극복에 어려움을 겪었다. 본 연구의 목적은 문화예술기관이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사회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지속 가능한 성장 을 위한 효과적인 예술경영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하여 공공문화예술기관의 ESG 경영을 도입 해야 하는 필요성을 확인하고자 했다. 먼저 원활한 연구의 진행을 위해서 사회변화의 특징을 시대적, 세대적, 인류 중심적 관점과 같은 다양한 관점을 통해 고찰했다. 그 결과 변화는 기존 시대와 특정 시기의 주요가치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생존을 위 한 진화의 발판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회변화의 특징 연구를 통해 도출한 내용은 ESG 경영 의 탄생배경을 이해하는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리고 이는 ESG 경영이 사회변화의 다양한 위기 속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생존전략이라는 사실을 입증시켜주었다. 위 과정은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사회변화에 취약한 예술문화기관을 위하여 공공문화예술기관이 ESG 경 영의 생태계를 구축해야 하는 근거가 된다. 공공문화예술기관은 국가의 재정을 바탕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안 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잠재적인 위험요소, 취약점 및 문제점을 노출했다. 대표적으로는 국가 재 정의 사용에 대한 평가를 받기 위한 성과지표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지표에는 가치충돌의 모순점 발견, 정 권교체에 따른 유동적인 모습과 현장과 동떨어진 체계 등이 있었다. 또한, 안정적인 국가의 지원이 있더라도 운영 재원 부분에서 취약점이 존재했다. 하지만 ESG 경영을 도입함으로 위 문제를 해결하고 취약점을 보완 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그리고 예술인이 처한 상황은 공공문화예술기관에 ESG 경영이 도입의 주요 근거가 되었다. 결론적으로 공공문화예술기관이 ESG 경영을 도입하여 원활하게 운영될 경우 민간예술단체와 기관을 위한 지속 가능한 경영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경영전략을 접목한 예술경영의 모델은 향후 경영 분야 발전에 긍정적 영향을 제공할 것이다.
The COVID-19 incident has brought about changes in many parts of society. In particular, it provided economic crisis to many companies and recognized the need for new management strategies. In this situation, ESG management has become a good example of a coporate strategy to respond to crises by increasing resilience. And it overcame the crisis by providing a cornerstone for sustainable growth of companies. However, cultural and artistic institutions had relatively difficulty overcoming the crisi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lay the groundwork for effective art management for sustainable growth that is not affected by social changes such as the COVID-19 incident. To this end, it was intended to confirm the necessity of introducing ESG management of public culture and arts institutions. First, for the smooth progress of research, the charateristics of social change were examined through various perspectives such as period, generation, and human-centered perspectives.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changes was made based on the main values of the existing era and a specific period and served as a stepping stone for evolution for survival. The contents derived through the study of the charateristics of social change are an important foundation for understanding the background of ESG management. And this proved that ESG management is a survival strategy for sustainable growth of companies in various of social change. The above process is the basis for public cultural and arts institutions to establish an ecosystem of ESG management for art and cultural institutions vulnerable to social changes such as the COVID-19 incident. Public cultural and arts institutions can operate stably because they are operated based on the national finances. However, it exposed various problems. Typically, it could be found in performance indicators to be evaluated for the use of national finances. The indicators included finding contradictions in value conflicts, fluidity due to regime change, and a system far from the field. In addition, even if ther was stable state support, there were weaknesses in terms of operating financial resouces. However, it was confirmed that the introdution od ESG management can solve the above problems and compensate for vulnerabilities. In conclusion, if public cultural and art institutions introduce ESG management and operate smoothly, it will be a sustainable management model for private art organizations and institutions. Furthermore, the model of art management incorporating management strategies is expecte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the development of the management field in the future.
‘이응노의집’과 새롭게 이응노 활용하기 : 창조적 파괴의 개념을 통해 본 이응노의 예술세계와 ‘이응노의집’의 미래경영 KCI 등재
한국미술이론학회 미술이론과 현장 제33호 2022.06 pp.37-62
...예술세계를 기념하는 이응노의집의 미래경영 방안을 제언해 보고자 한다. 특히 이 연구는 근대미술관이 부재한 한국의 미술관 현황을 고려하여 이응노의 예술세계를 핵으로 하는 근대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는 이응노의집의 미래경영 전략과 방안을 구상해 보여주고자 한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공립미술관이 대거 개관하면서 그 중요성을 새롭게 재인식하는 시대를 맞이하였다. 이와 함께 공립작가미술관도 계속 증가해가며 그 입지를 더욱 강화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요제프 슘페터는 새로운 것들의 끊임없는 결합과 적용을 통해 기존의 것들을 혁신해나가는 ‘창조적 파괴’의 개념을 고안해냈다. 따라서 이 연구는 ‘이응노의집’에초점을 맞춰 우리나라 공립작가미술관의 현황을 점검해보고, 창조적 파괴의 개념을 통해 이응노의 예술세계를 기념하는 이응노의집의 미래경영 방안을 제언해 보고자 한다. 특히 이 연구는 근대미술관이 부재한 한국의 미술관 현황을 고려하여 이응노의 예술세계를 핵으로 하는 근대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하는 이응노의집의 미래경영 전략과 방안을 구상해 보여주고자 한다.
Since the early 2000s, a large number of public art museums have opened in Korea, marking public recognition of the importance of such museums. The number of public art museums will continue to grow at an increasing rate, further strengthening their influence on the society. This study intends to examine the current state of public artist museums in Korea, and then focus specifically on Maison d’Lee Ungno which opened in 2011 to commemorate Lee Ungno’s art world. It also aims to propose a future management plan for Maison d’Lee Ungno based on the concept of creative destruction. Creative destruction, a notion put forward by Joseph Schumpeter, is a process of innovating existing practices through the continual combination and adoption of new ideas. Given the relative absence of modern art museums dedicated to particular artists in Korea, the proposed plan shall incorporate the creative destruction process as its core strategy.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 경영공시지표의 실제적 의의 : 문화예술 출연기관 재무구조 지표 중 부채율을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제37권 제3호 2023.09 pp.329-354
...경영정보를 지방공공기관 통합공시 사이트에 경영공시 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별로 출자출연기관에 대해 자율적으로 경영성과평가 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특히 지방공공기관 경영공시 상의 지표가 특정분야 지 방출연기관에서는 그 기관의 현황을 보여주는 실질적 의의를 지니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재 무구조 지표 중 부채율을 중심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는 어떻게 이러한 경영공시상의 지표가 연계되어 관리되고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의 분석결과, 지방출연기관의 경우 경영지표상 부채율 공시는 유의미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오히려 잘못된 정보 를 전할 수 있었다. 공공성이 강한 출연기관의 경우는 부채율이라는 지표자체만 가지고서는 기관 에 대한 재무구조상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지 못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자치단체별로 이루어지 는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의 경영지표상에서 경영공시 지표인 부채율은 중요한 재무관리의 지표 로 고려되지 않았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400원
지방출자출연기관에 대한 주요한 관리방안으로는 경영정보를 지방공공기관 통합공시 사이트에 경영공시 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별로 출자출연기관에 대해 자율적으로 경영성과평가 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특히 지방공공기관 경영공시 상의 지표가 특정분야 지 방출연기관에서는 그 기관의 현황을 보여주는 실질적 의의를 지니지 못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재 무구조 지표 중 부채율을 중심으로 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는 어떻게 이러한 경영공시상의 지표가 연계되어 관리되고 있는지도 살펴보았다. 본 연구에서의 분석결과, 지방출연기관의 경우 경영지표상 부채율 공시는 유의미하지 않을 수 있으며, 오히려 잘못된 정보 를 전할 수 있었다. 공공성이 강한 출연기관의 경우는 부채율이라는 지표자체만 가지고서는 기관 에 대한 재무구조상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지 못하였다. 그리고 실제로 자치단체별로 이루어지 는 지방공공기관 경영평가의 경영지표상에서 경영공시 지표인 부채율은 중요한 재무관리의 지표 로 고려되지 않았다.
The main management plan for local investment-funded institutions is to disclose management information on the integrated disclosure site of local public institutions, and each local government autonomously evaluates management performance of investment-funded institutions. However, it was intended to find out that these indicators in the management disclosure of local public institutions may not have practical significance to show the current status of the institution in a specific field, focusing on the debt rate among the financial structure indicators. It also examined how these indicators in management disclosure are linked and managed in the management evaluation of local public institution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n this study, in the case of local-funded institutions, the disclosure of the debt ratio on the management index may not be significant, and it was possible to convey wrong information. In the case of contributing institutions with strong publicity, accurate information on the financial structure of the institution could not be delivered only with the indicator of the debt rate itself. In fact, the debt ratio, an indicator of management disclosure, was not considered as an important indicator of financial management in its own management evaluation in the management index of local public institutions selected by local governments.
Rationales for More Action Research Studies in the Field of Cultural Policy and Arts Management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문화예술경영학연구 제5권 1호 통권 8호 2012.08 pp.95-113
...예술경영 및 문화정책을 연구하는 학생이나 학자 또는 행정가에게 매우 유용한 접근법으로, 공공예술이나 예술의 사회적 역할 에 대한 함의 및 정책연구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이 논문에서는 실행연구방법론의 철학 적 배경과 함께 사회과학의 한 분야인 예술경영 및 문화정책연구가 신실증주의와 탈실증주의 사이에서 학문적 엄격함(rigor)과 정당성(trustworthiness)을 어떻게 획득해야 될지에 대해서 다룬다.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400원
실행연구방법론(action research methodology 주: AR)은 연구자와 피연구자의 정립된 관 계에서 한 단계 발전해서 공통의 토의를 통해 피연구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자료를 수집, 분석하여 그 협력관계를 통하여 문제 해결 방안을 찾고, 더 나아가서는 지역사회 의 인식변화나 시민참여 등을 연구 결과의 일부로 이끌어내는 것에 중점을 연구방법론이다. 급진적 인식론 (radical epistemology)를 기반으로 한 이 실행연구방법론(AR)은 기존의 양 적연구와 질적연구의 이분적인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여 인간적 교류를 통한 다양한 자료 수집 에 중점을 두는 연구방식이다. 이러한 실행연구방법론은 예술경영 및 문화정책을 연구하는 학생이나 학자 또는 행정가에게 매우 유용한 접근법으로, 공공예술이나 예술의 사회적 역할 에 대한 함의 및 정책연구에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이 논문에서는 실행연구방법론의 철학 적 배경과 함께 사회과학의 한 분야인 예술경영 및 문화정책연구가 신실증주의와 탈실증주의 사이에서 학문적 엄격함(rigor)과 정당성(trustworthiness)을 어떻게 획득해야 될지에 대해서 다룬다.
This paper calls for attention of scholars in the field of cultural policy and arts management to the significance of action research methodology for its usefulness in bridging the gap between theory and practice, as well as investigating the subject- matter. Action research, which commonly defined as a collaborative research process intended to create a change, is also well known for applying ‘radical epistemology’ (Reason & Bradbury, 2006) as an alternative way to develop and operate policies, programs, and services from conventional research processes. This underlying goal of action research reflects the concept of civic engagement in terms of finding solutions through collaboration and mutual understanding with research participants. The transformative factor of action research often contradicts traditional research methodologies that tend to create distance and promote passive observation by researchers. To elaborate this, the paper introduces the underpinning ideas of action research methodology and traces its relation to neo-positivist and post-post-positivist’s beliefs. Lastly, the paper discusses how more action research studies in the field of cultural policy and arts management can contribute to social science in general.
음악대학 학생의 예술경영 노출도가 직업 선택 폭에 미치는 영향 - 예술경영 인식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NRF 연계] 한국문화교육학회 문화예술교육연구 Vol.21 No.1 2026.02 pp.127-149
...예술경영 노출 경험이 직업 선택 폭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서 예술경영 인식의 매개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가 예술경영 교육의 개설 여부나 제도적 현황에 초점을 두어 온 것과 달리, 본 연구는 학생 개인이 실제로 경험한 예술경영 관련 노출 수준에 주목하고, 사회인지 진로 이론(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CCT)이 제시하는 학습 경험–인지적 요인–진로 선택의 구조를 음악대학 맥락에서 적용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음악대학 재학생 2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요인분석을 통해 측정 도구의 타당성을 검증한 후 기술통계 분석, 집단 간 차이 분석, 상관관계 분석, 그리고 Baron & Kenny(1986)의 3단계 회귀분석을 통해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추가적으로, Sobel 검정을 실시하여 매개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 예술경영 노출도는 예술경영 인식과 직업 선택 폭 인식 모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예술경영 인식은 예술경영 노출도와 직업 선택 폭 인식 간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예술경영 교육의 의미를 취업 성과 중심이 아닌 학생의 인식 변화와 그 매개 구조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음악대학 진로교육과 예술경영 교육의 이론적,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 협약을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자료로, 원문이용 방식은 연계기관의 정책을 따르고 있습니다.
본 연구는 음악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예술경영 노출 경험이 직업 선택 폭 인식에 미치는 영향에서 예술경영 인식의 매개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기존 연구가 예술경영 교육의 개설 여부나 제도적 현황에 초점을 두어 온 것과 달리, 본 연구는 학생 개인이 실제로 경험한 예술경영 관련 노출 수준에 주목하고, 사회인지 진로 이론(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CCT)이 제시하는 학습 경험–인지적 요인–진로 선택의 구조를 음악대학 맥락에서 적용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음악대학 재학생 2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요인분석을 통해 측정 도구의 타당성을 검증한 후 기술통계 분석, 집단 간 차이 분석, 상관관계 분석, 그리고 Baron & Kenny(1986)의 3단계 회귀분석을 통해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추가적으로, Sobel 검정을 실시하여 매개효과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인하였다. 분석 결과, 예술경영 노출도는 예술경영 인식과 직업 선택 폭 인식 모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예술경영 인식은 예술경영 노출도와 직업 선택 폭 인식 간의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예술경영 교육의 의미를 취업 성과 중심이 아닌 학생의 인식 변화와 그 매개 구조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음악대학 진로교육과 예술경영 교육의 이론적, 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mediating role of arts management perception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rts management exposure and perceived breadth of career choice among music college students in South Korea. Drawing on Social Cognitive Career Theory (SCCT), the study focuses on students’ actual exposure to arts management education and activities rather than the formal existence of curricula.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208 music college students in South Korea and analyzed using factor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group comparison tests, correlation analysis, and mediation analysis based on Baron and Kenny’s procedure. The results indicate that arts management exposure has significant positive effects on both arts management perception and perceived breadth of career choice. Arts management perception was found to partially mediate the relationship between exposure and perceived breadth of career choice, which was further confirmed by the Sobel test.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rts management education contributes to expanding students’ perceived career options by shaping their career-related perceptions. The study provides theoretical and educational implications for career education and arts management programs in music colleges.
0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선택하신 파일을 압축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