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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문화정책과 한국여성 결혼이민자의 역할 : 야마가타현 도자와촌의 김치특산품화와 고려관을 중심으로 KCI 등재후보
재외한인학회 재외한인연구 제24호 2011.06 pp.77-114
...문화적 도피/피난’라고 규정하면서, 도일후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의 한 단면으로 제기했다. 일본 농촌에서의 며느리로서의 생활과정은 일본사회의 가부장제 사회로의 편입을 의미하는데 결혼직후는 젠더관계에 있어서 갈등을 경험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행위주체적으로 ‘교섭’을 시도함으로써 젠더관계의 재편을 도모했는데 본 연구에서는 이를 ‘소극적 교섭’과 ‘적극적 교섭’으로 나눠서 고찰했다. 도자와촌은 한국농촌과 민간교류를 실시하면서 한편으로는 결혼이민자에 대한 문화자원의 동원을 통해서 ‘무라오코시’를 추진함으로써 ‘도자와류 김치’와 ‘냉면’ ‘깻잎절임’ 등의 특산품을 개발해 냈는데, 이 과정에서 한국여성은 단순히 정책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김치공장에의 견학을 추천하거나 일본인 입맛에 맞는 재료를 발굴하는 등 행위주체자로서 지역의 부흥화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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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90년대 이후 일본 농업후계자와의 결혼을 위해서 이주한 한국여성을 대상으로, 도일배경과 생활전략, 야마가타현 도자와촌이라는 작은 농촌지역에서 실시된 김치의 상품화와 고려관에 대한 한국여성의 역할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한국여성의 결혼이주를 여성주의 시각에서 살펴봄으로써, 여성을 억압하는 한국사회의 가부장적 사회규범으로부터의 ‘문화적 도피/피난’라고 규정하면서, 도일후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전략’의 한 단면으로 제기했다. 일본 농촌에서의 며느리로서의 생활과정은 일본사회의 가부장제 사회로의 편입을 의미하는데 결혼직후는 젠더관계에 있어서 갈등을 경험했다. 일본에서의 생활이 장기화되면서 행위주체적으로 ‘교섭’을 시도함으로써 젠더관계의 재편을 도모했는데 본 연구에서는 이를 ‘소극적 교섭’과 ‘적극적 교섭’으로 나눠서 고찰했다. 도자와촌은 한국농촌과 민간교류를 실시하면서 한편으로는 결혼이민자에 대한 문화자원의 동원을 통해서 ‘무라오코시’를 추진함으로써 ‘도자와류 김치’와 ‘냉면’ ‘깻잎절임’ 등의 특산품을 개발해 냈는데, 이 과정에서 한국여성은 단순히 정책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김치공장에의 견학을 추천하거나 일본인 입맛에 맞는 재료를 발굴하는 등 행위주체자로서 지역의 부흥화에 공헌했다.
The target of this paper is the Korean women who immigrated to Japan to get marry to the Japanese rural men since 1990s. This study is focused on following factors: the background of their emigration, the commercialization of Kimchi which was started in a small rural area, Yamagata prefecture, Tozawa-chon, the role of Korean women in Koraikan. In the feminine point of views, it is considered that the marriage of Korean woman to Japanese man was ‘the cultural escape/refuge’ from the patriarchal society of Korea which oppressed women’s marriage. Besides, their marriage could be seen as a strategy to make a new opportunity in Japan. The marriage of Korean women to Japanese men means the incorporations to the patriarchal society of Japan. Korean women had to go through the conflicts with the gender role of new family members after their marriage. However, they have promoted the new formation of the gender relationship in family through the autonomous negotiation. It is referred to as ‘passive negotiation’ and ‘active negotiation’ in this study. Tozawa Village carried forward the plan ‘Muraochosi’ promoting the non-governmental interchange with Korean rural areas at the same time they drew the cultural resource of Korean women. Through this plan, they have developed some special products such as ‘Tozawa Style Kimchi,’ ‘Tozawa Style Naengmyun’ and ‘salted sesame leaves’ etc. Korean women contributed to the revival of the region (Muraochoshi) actively as the agencies of the plan doing some important things like setting the visit to the Kimchi factory and recommending the ingredients of Kimchi.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43권 1999.12 pp.467-483
...문화정책을 고찰하여 새로운 문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은 정책대상으로서의 문화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현재 일본의 문화정책체계의 특징을 검토하여 문화정책을 유형화한 다음에, 동경도 에도가와구를 통해서 일본의 문화정책의 한계와 특징을 제시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책대상으로서의 문화는 기존의 문화개념을 포함하는 한편 인간의 문화환경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일본의 문화정책체계는 문화정책의 방향, 문화정책조직, 문화관계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화교육정책, 문화생활정책, 문화교류정책, 문화특수정책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동경도 에도가와구를 통해 본 일본의 문화정책은 주민의 문화활동에 대한 참여장려, 행재정적 지원, 문화공동체의 강화, 전통문화재의 보호, 문화의 교류를 강조하는 문화의 국제화 등의 특징이 있다. 그러나 문화정책에 대한 문화향유자의 정책참여에 대한 제한, 지역문화관계법의 자율성의 제한, 문화를 주민의 통제수단으로서의 활용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문화정책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방향에서 재고되어야 한다. 첫째는 행정 중심적인 문화정책에서 생활문화론에 기초한 생활자 중심적인 문화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둘째는 국제적 문화정책의 확대가 필요하다. 셋째는 대중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21세기는 문화공유시대이다. 따라서 문화정책은 민족적·정서적 경계를 초월해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하고 지역화가 급속도로 진전되고 있어 지역에 의한 문화정책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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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의 목적은 일본의 문화정책을 고찰하여 새로운 문화정책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있다. 연구방법은 정책대상으로서의 문화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현재 일본의 문화정책체계의 특징을 검토하여 문화정책을 유형화한 다음에, 동경도 에도가와구를 통해서 일본의 문화정책의 한계와 특징을 제시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책대상으로서의 문화는 기존의 문화개념을 포함하는 한편 인간의 문화환경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일본의 문화정책체계는 문화정책의 방향, 문화정책조직, 문화관계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문화교육정책, 문화생활정책, 문화교류정책, 문화특수정책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동경도 에도가와구를 통해 본 일본의 문화정책은 주민의 문화활동에 대한 참여장려, 행재정적 지원, 문화공동체의 강화, 전통문화재의 보호, 문화의 교류를 강조하는 문화의 국제화 등의 특징이 있다. 그러나 문화정책에 대한 문화향유자의 정책참여에 대한 제한, 지역문화관계법의 자율성의 제한, 문화를 주민의 통제수단으로서의 활용 등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일본의 문화정책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과 같은 방향에서 재고되어야 한다. 첫째는 행정 중심적인 문화정책에서 생활문화론에 기초한 생활자 중심적인 문화정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둘째는 국제적 문화정책의 확대가 필요하다. 셋째는 대중문화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이 필요하다. 21세기는 문화공유시대이다. 따라서 문화정책은 민족적·정서적 경계를 초월해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하고 지역화가 급속도로 진전되고 있어 지역에 의한 문화정책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한국이민정책학회 한국이민정책학회 학술대회 지방 위기의 시대, 지역 주도 이민정책의 발전 방향과 과제 2025.06 pp.778-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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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의 다문화정책 사례 고찰 KCI 등재후보
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원 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 제6권 제1호 통권 제16호 2021.02 pp.57-74
...문화국가로 진입하고 있다. 세계 각 국가의 경제상황에 따라 촉발된 저 개발국가로부터의 노동인력 유입에 의한 국가간 인적교류는 20세기 초에 시작 되어 21세기를 넘어 코로나 팬데믹의 시기인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다문화사회에서는 무엇보다 총체적인 정책 수립으로 다양성에 기초한 사회통합 을 모색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의 다문화사회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미래 를 예측해야 하며, 또 이를 기초로 한 정책수립을 위해서 한국 상황에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정책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효과성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대 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을 문헌적 으로 비교 고찰하였다. 이들 국가들은 우리사회에 다문화가 유입되기 훨씬 전부터 다문화민족에 의해 국가가 형성된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와 같은 국가 와 적극적인 다문화 유입정책을 펼친 홍콩이나 또는 매우 방어적인 다문화정책 에서 최근 적극적으로 정책변환을 이루어 낸 일본 등이다. 이들 국가들의 다문 화정책 사례들을 통하여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다문화청소년 등을 대상으 로 하는 정착 교육 주택 문화정책 등 각 정책별로 다양한 적용방안들을 탐색해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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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나라들은 결코 단일민족으로 형성된 국가가 아닐 뿐 만 아니라 20세기의 서양 선진국가들과 마찬가지로 21세기에 들어오면서 활발 하게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고 있다. 세계 각 국가의 경제상황에 따라 촉발된 저 개발국가로부터의 노동인력 유입에 의한 국가간 인적교류는 20세기 초에 시작 되어 21세기를 넘어 코로나 팬데믹의 시기인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다문화사회에서는 무엇보다 총체적인 정책 수립으로 다양성에 기초한 사회통합 을 모색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의 다문화사회를 올바르게 파악하고 미래 를 예측해야 하며, 또 이를 기초로 한 정책수립을 위해서 한국 상황에 적합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정책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우리나라 다문화정책의 효과성을 실질적으로 제고하기 위해 대 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을 문헌적 으로 비교 고찰하였다. 이들 국가들은 우리사회에 다문화가 유입되기 훨씬 전부터 다문화민족에 의해 국가가 형성된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와 같은 국가 와 적극적인 다문화 유입정책을 펼친 홍콩이나 또는 매우 방어적인 다문화정책 에서 최근 적극적으로 정책변환을 이루어 낸 일본 등이다. 이들 국가들의 다문 화정책 사례들을 통하여 결혼이주여성, 이주노동자, 다문화청소년 등을 대상으 로 하는 정착 교육 주택 문화정책 등 각 정책별로 다양한 적용방안들을 탐색해보고자 하였다.
All Asian countries, including Korea, are not only nations formed as a single ethnic group, just like the formation of a state itself, and are actively entering multicultural countries like any other Western country. People-to-people exchanges between countries, which started with the transfer of labor from underdeveloped countries, triggered by the economic conditions of each country in the world, began in the early 20th century and continues beyond the 21st century, even today, the period of the corona pandemic. In a multicultural society, above all, it is necessary to seek social integration based on diversity by establishing a holistic policy. Therefore, the general ministry must be able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and systematic multicultural policy above all else. To do this, it is necessary to correctly grasp the present multicultural society and predict the future, and in order to establish policies based on this, the process of forming an ideology suitable for the Korean situation and deriving appropriate policies again must be repeated. Therefore, this study considered the multicultural policies of Asian countries while considering the current Korean situation as much as possible in order to substantially enhance the effectiveness of Korea's multicultural policies. In other words, through the cases of multicultural policies in Asian countries, it was attempted to carefully explore the application plans for each policy, subdividing each policy such as marriage immigrant women policy, foreign migrant worker policy, education, housing, and cultural policy.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경영 역량 확보를 통한 박물관의 지속가능성 - 사립박물관 경영 컨설팅 연구 2015.09 pp.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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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탐색적 연구 - 대만, 싱가포르, 일본, 홍콩의 사례로부터 - KCI 등재후보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제24권 제2호 2010.12 pp.211-230
...문화정책에 대한 기존 연구의 대부분이 서구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한 국가에 집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 유사한 문화권에 있다고 판단되는 아시아권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사례분석 결과, 문화권은 비슷하다고 하지만 다문화정책의 경우에는 각 정책별로 국가들이 아주 상이한 정책을 활용하고 있고, 또한 그 수준과 방법도 상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현재의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아시아권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을 결혼이민여성 정책, 외국인 이주노동자 정책, 교육․주택․문화정책 등 각 세분화된 정책별로 신중하게 적용방안들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시민단체와 기업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시민들과 함께 추진하는 실질적인 ‘다문화 거버넌스’가 운영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다문화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들에 대한 진지한 논의와 성찰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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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문화정책에 대한 기존 연구의 대부분이 서구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한 국가에 집중되고 있는 현실에서 벗어나 유사한 문화권에 있다고 판단되는 아시아권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비교연구를 통해 우리나라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사례분석 결과, 문화권은 비슷하다고 하지만 다문화정책의 경우에는 각 정책별로 국가들이 아주 상이한 정책을 활용하고 있고, 또한 그 수준과 방법도 상이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우리나라는 현재의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면서 아시아권 국가들의 다문화정책을 결혼이민여성 정책, 외국인 이주노동자 정책, 교육․주택․문화정책 등 각 세분화된 정책별로 신중하게 적용방안들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시민단체와 기업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시민들과 함께 추진하는 실질적인 ‘다문화 거버넌스’가 운영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다문화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가치와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들에 대한 진지한 논의와 성찰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uggest implications for Korea through an exploratory study on multicultural policy in Taiwan, Singapore, Japan and Hong Kong. This analysis shows multicultural policy is used in various ways in each nation although similar cultures. As a result of analyzing on multicultural policy in Taiwan, Singapore, Japan and Hong Kong. Korea have to apply available policy of various multicultural policy in Asia nations like female marriage immigrants policy, transnational labor migration policy and education·housing·cultural policy. Also, multicultural policy should be operated by multicultural governance affiliated citizen, civic group and enterprise.
미국 공립대학의 다문화정책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분석 KCI 등재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제12권 제3호 2023.05 pp.103-127
...문화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미국의 지역 거 점 공립대학인 J대학의 다문화 정책 및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검토·분석하는 벤치마킹 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문헌분석(학술연구논문, 공식문서, 인터넷 자료 등), 현지 방문을 통한 자료수집(브로슈어, 시설 방문, 행사참여 등), 대학구성원 면담 (교수, 센터장, 교육실습강사)을 수행하였다. J대학의 행정조직, 교수/학생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에 대해 분석을 통해 J대학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3가지 주요 특성을 발견하였다. 첫째, J대학이 표방하는 다문화주의인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는 대학의 비젼, 행정조직 및 운영,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등 대학 전체는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에도 가장 중요한 철학이자 운영 원리로서 포괄적이고 적극적 으로 수용되고 있었다. 둘째, J대학은 DEI 실현을 위해 전략적 계획수립과 지속적이고 면밀한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다문화 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 셋째, J대학은 단순히 소수자 구성원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 간 대화와 네트워킹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구성원 모두의 다문화 역량 강화와 개인 적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요약하자면, J대학의 사례는 대학주도적 다문화교육은 포괄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함을 보 여준다. 이 연구는 다문화시대에 국내대학의 역할을 정립하고 학내 및 지역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다문화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한 모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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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다문화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미국의 지역 거 점 공립대학인 J대학의 다문화 정책 및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검토·분석하는 벤치마킹 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문헌분석(학술연구논문, 공식문서, 인터넷 자료 등), 현지 방문을 통한 자료수집(브로슈어, 시설 방문, 행사참여 등), 대학구성원 면담 (교수, 센터장, 교육실습강사)을 수행하였다. J대학의 행정조직, 교수/학생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에 대해 분석을 통해 J대학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3가지 주요 특성을 발견하였다. 첫째, J대학이 표방하는 다문화주의인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는 대학의 비젼, 행정조직 및 운영,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등 대학 전체는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에도 가장 중요한 철학이자 운영 원리로서 포괄적이고 적극적 으로 수용되고 있었다. 둘째, J대학은 DEI 실현을 위해 전략적 계획수립과 지속적이고 면밀한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다문화 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 셋째, J대학은 단순히 소수자 구성원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 간 대화와 네트워킹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구성원 모두의 다문화 역량 강화와 개인 적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요약하자면, J대학의 사례는 대학주도적 다문화교육은 포괄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함을 보 여준다. 이 연구는 다문화시대에 국내대학의 역할을 정립하고 학내 및 지역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다문화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한 모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This benchmarking study examines and analyzes the multicultural education policies and programs of University J in the U. S. to rethink the role of universities in the multicultural era. In doing so, I conducted an extensive literature review, field visits including facilities and conferences, and interviews. Through extensive and intensive investigation of th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faculty/student programs, and local partnerships, I found three main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J's multicultural policies. First, University J adopted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as the most important philosophy and operating principles in the university's vision, administration, curriculum and programs, as well as community partnership programs. Second, University J established specific strategic plans and conducted regular and in-depth evaluations to confirm the practical achievement of the DEI goals. Third, University J does not simply cater to the needs of minority members, but also supports dialogues and networking among all members, ultimately promoting both multicultural competence and personal growth for all members. In summary, the case of University J shows that university-led multiculturalism should be carried out comprehensively and systematically, and above all, people should be at the center of it.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redefines the role of Korean universities in the multicultural education and provides ideas for developing multicultural policies and programs for campus and community.
미국 공립대학의 다문화정책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분석 KCI 등재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제12권 제3호 2023.05 pp.103-127
...문화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미국의 지역 거 점 공립대학인 J대학의 다문화 정책 및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검토·분석하는 벤치마킹 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문헌분석(학술연구논문, 공식문서, 인터넷 자료 등), 현지 방문을 통한 자료수집(브로슈어, 시설 방문, 행사참여 등), 대학구성원 면담 (교수, 센터장, 교육실습강사)을 수행하였다. J대학의 행정조직, 교수/학생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에 대해 분석을 통해 J대학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3가지 주요 특성을 발견하였다. 첫째, J대학이 표방하는 다문화주의인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는 대학의 비젼, 행정조직 및 운영,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등 대학 전체는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에도 가장 중요한 철학이자 운영 원리로서 포괄적이고 적극적 으로 수용되고 있었다. 둘째, J대학은 DEI 실현을 위해 전략적 계획수립과 지속적이고 면밀한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다문화 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 셋째, J대학은 단순히 소수자 구성원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 간 대화와 네트워킹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구성원 모두의 다문화 역량 강화와 개인 적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요약하자면, J대학의 사례는 대학주도적 다문화교육은 포괄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함을 보 여준다. 이 연구는 다문화시대에 국내대학의 역할을 정립하고 학내 및 지역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다문화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한 모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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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다문화교육을 위한 대학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미국의 지역 거 점 공립대학인 J대학의 다문화 정책 및 프로그램 등을 면밀히 검토·분석하는 벤치마킹 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광범위한 문헌분석(학술연구논문, 공식문서, 인터넷 자료 등), 현지 방문을 통한 자료수집(브로슈어, 시설 방문, 행사참여 등), 대학구성원 면담 (교수, 센터장, 교육실습강사)을 수행하였다. J대학의 행정조직, 교수/학생 프로그램, 지역 연계 사업 등에 대해 분석을 통해 J대학의 다문화정책에 대한 3가지 주요 특성을 발견하였다. 첫째, J대학이 표방하는 다문화주의인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는 대학의 비젼, 행정조직 및 운영, 교육과정과 프로그램 등 대학 전체는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에도 가장 중요한 철학이자 운영 원리로서 포괄적이고 적극적 으로 수용되고 있었다. 둘째, J대학은 DEI 실현을 위해 전략적 계획수립과 지속적이고 면밀한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다문화 정책을 수행하고 있었다. 셋째, J대학은 단순히 소수자 구성원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구성원 간 대화와 네트워킹을 지원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구성원 모두의 다문화 역량 강화와 개인 적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였다. 요약하자면, J대학의 사례는 대학주도적 다문화교육은 포괄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무엇보다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함을 보 여준다. 이 연구는 다문화시대에 국내대학의 역할을 정립하고 학내 및 지역사회를 위한 구체적인 다문화정책과 지원방안에 대한 모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있다.
This benchmarking study examines and analyzes the multicultural education policies and programs of University J in the U. S. to rethink the role of universities in the multicultural era. In doing so, I conducted an extensive literature review, field visits including facilities and conferences, and interviews. Through extensive and intensive investigation of th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faculty/student programs, and local partnerships, I found three main characteristics of University J's multicultural policies. First, University J adopted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 as the most important philosophy and operating principles in the university's vision, administration, curriculum and programs, as well as community partnership programs. Second, University J established specific strategic plans and conducted regular and in-depth evaluations to confirm the practical achievement of the DEI goals. Third, University J does not simply cater to the needs of minority members, but also supports dialogues and networking among all members, ultimately promoting both multicultural competence and personal growth for all members. In summary, the case of University J shows that university-led multiculturalism should be carried out comprehensively and systematically, and above all, people should be at the center of it.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redefines the role of Korean universities in the multicultural education and provides ideas for developing multicultural policies and programs for campus and community.
지자체 공무원의 이민・다문화정책 교육현황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
한국이민정책학회 한국이민정책학회 학술대회 포용국가와 국민이 공감하는 이민정책 2019.07 pp.5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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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문화학회 지역과 문화 제2권 제2호 2015.08 pp.87-111
...문화진흥법이 함의한 지역콘텐츠를 담론분석으로 살펴봄으로써 최근 문화정책의 핵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지역문화정책의 복잡한 양상과 의미를 소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지역문화진흥법과 관련된 정책문서, 연구보고서 등의 담론들을 통해 정책에 담겨 있는 지역콘텐츠 담론을 해석하고 각 담론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정체성, 장소마케팅, 관광자원화, 지역문화 거버넌스의 주요 담론들을 도출하였고, 이 중에서 각 담론들에 구성되는 핵심적이고 포괄적인 담론으로 정체성담론이 발견되었다. 또한 이러한 담론들은 서로 연계되어 일어나고 관계되어지면서 문화 활동으로 이어진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라기보다는 복잡한 의미를 가지는 권력의 힘이 작용하여 일어나는 현상들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정책 분석에 있어 담론분석 방법의 중요성과 정책의 효율적인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진단하는데 기초가 되는 이론과 근거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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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문화진흥법이 함의한 지역콘텐츠를 담론분석으로 살펴봄으로써 최근 문화정책의 핵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지역문화정책의 복잡한 양상과 의미를 소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지역문화진흥법과 관련된 정책문서, 연구보고서 등의 담론들을 통해 정책에 담겨 있는 지역콘텐츠 담론을 해석하고 각 담론의 특징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정체성, 장소마케팅, 관광자원화, 지역문화 거버넌스의 주요 담론들을 도출하였고, 이 중에서 각 담론들에 구성되는 핵심적이고 포괄적인 담론으로 정체성담론이 발견되었다. 또한 이러한 담론들은 서로 연계되어 일어나고 관계되어지면서 문화 활동으로 이어진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현상이라기보다는 복잡한 의미를 가지는 권력의 힘이 작용하여 일어나는 현상들임을 알 수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문화정책 분석에 있어 담론분석 방법의 중요성과 정책의 효율적인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진단하는데 기초가 되는 이론과 근거를 제시하였다.
The aim of this research was to reveal the complexity and meaning of regional cultural policies that embody the essence of the most recent cultural policies by using discourse analysis to analyse the regional contents of the Regional Culture Promotion Act. To do this, research papers on regional policy contents were examined using discourse analysis and the characteristics of each discourse were analysed. The research results were deduced; the main types of discourse were identity, location marketing, tourism resources, and regional culture governance. Among these, the most essential and overarching discourse, which gave structure to each of the discourses, was identity. Furthermore, these types of discourse were set in relation to each other, facilitating connections that led to cultural activities. It was found that these connections were not natural phenomena but were more the result of a complex, meaningful influence wielded by the authoritative power. This research demonstrates the significance of discourse analysis methods in analysing cultural policies; the presented theories and evidence can be a foundation for effectively determining possibilities for realizing such policies as well as their power to influence.
일본에 있어서 지역문화정책모델과 특징 KCI 등재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102권 2015.02 pp.133-146
...문화정책은 지역사정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되어 그 나름대로 특징을 갖고 있지만 문화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길라잡이를 할 수 있는 지역문화정책 모델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각 지역문화정책의 모델을 구체화해서 실태를 분석하여 미래지향적인 지역문화정책을 구현할 수 있는 유용한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일본에서 지역문화정책은 기본적으로 지역문화정책을 담당하는 주체, 지역문화정책의 내용, 지역문화정책의 법제, 지역문화정책의 인프라 등에 기초해서 체계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지역문화정책은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공공단체, 그리고 지역예술인, 지역주민 등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고, 지역발전, 지역 만들기, 지역주민문화생활화, 지역문화진흥, 지역문화산업발달, 지역문화재보호 및 개발, 전통문화보호와 계승, 지역문화인재 육성, 지역문화 볼런티어 육성 등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어 지역종합문화정책이라는 성격을 띠고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그러나 지역문화정책은 강한 문화적 힘과 능력을 가진 주체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어 지역주민의 니즈나 사정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그리고 문화정책의 내용이 독창적이고,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법제나 예산이 전폭적으로 지원되어야 하며, 더욱이 지역문화정책의 장점을 활성화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지역문화정책의 특화를 추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에 맞는 맞춤문화정책을 반영한 지역문화정책모델의 구성요소를 창조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다. 그런 움직임은 지역문화정책이 강조되고 있는 한국에서 중요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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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지역에 의한 문화정책은 지역사정이나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되어 그 나름대로 특징을 갖고 있지만 문화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길라잡이를 할 수 있는 지역문화정책 모델이 구축되어 있지 않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따라서 본고에서는 각 지역문화정책의 모델을 구체화해서 실태를 분석하여 미래지향적인 지역문화정책을 구현할 수 있는 유용한 실마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일본에서 지역문화정책은 기본적으로 지역문화정책을 담당하는 주체, 지역문화정책의 내용, 지역문화정책의 법제, 지역문화정책의 인프라 등에 기초해서 체계적으로 실천되고 있다. 지역문화정책은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공공단체, 그리고 지역예술인, 지역주민 등에 의해서 추진되고 있고, 지역발전, 지역 만들기, 지역주민문화생활화, 지역문화진흥, 지역문화산업발달, 지역문화재보호 및 개발, 전통문화보호와 계승, 지역문화인재 육성, 지역문화 볼런티어 육성 등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어 지역종합문화정책이라는 성격을 띠고 있다. 따라서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어 그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그러나 지역문화정책은 강한 문화적 힘과 능력을 가진 주체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어 지역주민의 니즈나 사정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 그리고 문화정책의 내용이 독창적이고,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법제나 예산이 전폭적으로 지원되어야 하며, 더욱이 지역문화정책의 장점을 활성화하고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지역문화정책의 특화를 추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에 맞는 맞춤문화정책을 반영한 지역문화정책모델의 구성요소를 창조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할 필요가 있다. 그런 움직임은 지역문화정책이 강조되고 있는 한국에서 중요한 길라잡이가 될 수 있다.
This work attempts to construct a model of the local cultural policy in contemporary Japan. The national policies that continue to be implemented by the post-war Japanese government consistently aim to create a cultural state. That is to say, various national policies that included cultural policies were implemented at the level of national government. One such policy is the national and local cultural policy, which is based on directions and concepts such as human well-being, national development, human rights, and social welfare. Especially local cultural policy, which consists of the pursuit of development that is centered locally, and has the purpose of upgrading the level of life style, promoting local cultures, and activating local communities and government. Finally, it can be expected to be a valuable total-welfare model for local residents in the future. This paper describes the construction of a model of local culture policy, based on the investigation of the characters of subject, legislation, contents, and practicing-infra surrounding the cultural policies in contemporary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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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おいての地域文化政策は地域文化を特化するだけではなく、地域文化の交流や地域住民の文化生活を豊かにすることを目指している。それに加えて長期的には未來型地域福祉となりうることに價値があると言える。日本で行われている地域文化政策は、基本的に地方時代に伴う地域發展や地域文化の活性化を求める基本哲學として地域文化振興主義, 地域發展主義, 地域共同體主義 などに基づいている。そのような地域文化政策は、文化的には傳統文化保全と活性化、地域文化の創造と振興, 地域觀光開發, 文化藝術擴大 などとして実現されているし、政治的には地域共同體作り, 地域共同體活性化, 地域ブランド化, 地方公共團體の各種行政サービス强化 などとして現れている。また經濟的には地域經濟活性化, 地域商業活性化, 地域文化産業活性化, 地域住民所得向上, 文化資本蓄積 などを求めているし、そして社會的には地域空洞化防止, 地域人材育成と流出防止, 地域住民生活の質向上, 地域文化生活化誘導などを求めているという特徴がある。しかしながら、そのような価値を作り出している地域文化政策の基本方向については体系化されていないのである。従って、本稿では地域文化政策關聯法制と文化藝術振興基本方針を通じて地域文化政策の基本方向について考察し体系化し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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