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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지원과 조직문화, 결혼지원정책이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에 미치는 영향 KCI 등재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 가족자원경영과 정책(구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제25권 1호 2021.02 pp.15-34
...정책 관련 변인이 결혼의향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결혼의향을 상승시키기 위한 정책적·실천적 방안 마련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종속변수인 결혼의향은 결혼의향 인식 수준을 측정하였다. 경제자원은 월평균소득과 자산총액을 측정하였고, 부모의 지원은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 도구를 구성하여 측정하였다. 직무만족도는 김혜영, 선보영과 김상돈(2010)의 근무만족도 도구를 사용하였고, 가족친화조직문화는 Tomson, Beauvais & Lyness(1999)의 도구 중 방묘진(2004)의 연구에서 사용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결혼지원정책필요성은 김혜영 외(2010)의 도구에 ʻ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2016-2020)ʼ을 추 가로 구성해 측정하였다. 측정도구의 적절성 확인을 위해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고, 총 480부 자료를 IBM SPSS 18.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분산분석,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은 중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혼직장인 결혼의향의 유의미한 차이는 성별, 연령, 교육기간, 자산총액, 부채유무로 나타났고, 부모경제수준과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도 결혼의향에 유의미한 차이로 나타났다. 고용형태와 직무만족도, 가족친화조직문화에 따른 결혼 의향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타났고, 정책 관련 변인에 따른 결혼의향 차이는 자금주택정책필요성과 결혼준비정책필요성으로 나타났다. 셋째,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개인 관련 변인, 부모 관련 변인, 직장 관련 변인, 정책 관련 변인을 투입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성별과 연령,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이 결혼의향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나타냈고, 가족친화조직문화와 자금주택정책필요성도 유의미한 영향력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자금주택정책필요성이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밝혀졌다. 또한 부모의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과 직장의 가족친화조직문화도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 향상에 중요한 영향 요인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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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혼직장인의 개인 관련 변인, 부모 관련 변인, 직장 관련 변인, 정책 관련 변인이 결혼의향에 미치는 영향력을 검증하기 위하여 진행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결혼의향을 상승시키기 위한 정책적·실천적 방안 마련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종속변수인 결혼의향은 결혼의향 인식 수준을 측정하였다. 경제자원은 월평균소득과 자산총액을 측정하였고, 부모의 지원은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 도구를 구성하여 측정하였다. 직무만족도는 김혜영, 선보영과 김상돈(2010)의 근무만족도 도구를 사용하였고, 가족친화조직문화는 Tomson, Beauvais & Lyness(1999)의 도구 중 방묘진(2004)의 연구에서 사용한 도구로 측정하였다. 결혼지원정책필요성은 김혜영 외(2010)의 도구에 ʻ제3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2016-2020)ʼ을 추 가로 구성해 측정하였다. 측정도구의 적절성 확인을 위해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였고, 총 480부 자료를 IBM SPSS 18.0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분산분석, 상관관계분석, 위계적 회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첫째,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은 중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미혼직장인 결혼의향의 유의미한 차이는 성별, 연령, 교육기간, 자산총액, 부채유무로 나타났고, 부모경제수준과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도 결혼의향에 유의미한 차이로 나타났다. 고용형태와 직무만족도, 가족친화조직문화에 따른 결혼 의향 차이가 유의미하게 나타났고, 정책 관련 변인에 따른 결혼의향 차이는 자금주택정책필요성과 결혼준비정책필요성으로 나타났다. 셋째,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개인 관련 변인, 부모 관련 변인, 직장 관련 변인, 정책 관련 변인을 투입하여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성별과 연령,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이 결혼의향에 유의미한 영향력을 나타냈고, 가족친화조직문화와 자금주택정책필요성도 유의미한 영향력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자금주택정책필요성이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에 영향을 미치는 가장 큰 요인으로 밝혀졌다. 또한 부모의 주택결혼비용지원가능성과 직장의 가족친화조직문화도 미혼직장인의 결혼의향 향상에 중요한 영향 요인으로 밝혀졌다.
Purpose : This study aims to identify the influence of individual, parental, workplace, and policy variables on the intention of marriage of unmarried workers. The results of the study can be used as a basis to come up with policy and practical measures to increase these workersʼ intention of marriage. Methods : Data was collected from 480 participants through a questionnaire. The measuring tools in this study were tested for reliability and validity. In addition, technical statistics, ANOVA, correlation analysi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by SPSS 18.0. Results : First, unmarried workersʼ willingness to marry was higher above the average. Second,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unmarried workersʼ intention of marriage were revealed based on gender, age, level of education, total assets, and debt status. Significant associations were also found with parentsʼ economic levels and the possibility of parental support for housing and marriage expenses. The differences in response based on employment patterns, job satisfaction, and family-friendly organizational culture were also significant. The correlation between policy variables and marriage intentions also showed the necessity of a funded housing policy and a marriage preparation policy. Third, based on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using personal, parental, and workplace variable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unmarried workersʼ willingness to marry, it is clear that gender, age, and the likelihood of parental support for housing and marriage expenses have a significant impact. A family-friendly organizational culture and funded housing policy were also significant contributors. Conclusion : The study found that the funded housing policy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affecting unmarried office workersʼ willingness to marry. Additionally, the possibility of parental support for housing and marriage expenses and a family-friendly organizational culture at work were found to have an important impact on the improvement of unmarried workersʼ willingness to marry.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역문화예술 지원정책 방향 연구 : 경남 지역 공연예술분야를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지역문화학회 지역과 문화 제9권 제1호 2022.03 pp.1-20
...문화가 급진적으로 자리 잡으면 서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공연예술분야는 큰 어려움에 직면했다. 그중에 서도 특히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인들의 피해는 더욱 컸다. 이에 문화 예술분야의 정책 주체들은 창작·유통 지원, 재정 지원, 향유 지원 및 간접 지원 사 업을 펼침으로써 위기에 대응하였으나 이들의 어려움은 현재진행형이다. 본 연구 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역 공연예술인 및 종사자들에게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이 에 대응한 공연예술 지원정책을 수혜자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이를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성을 제언하는 것을 목적 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는 문헌 조사 및 경남 지역 공연예술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 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와 의견 그리고 관련 사례를 분석한 결과로 써, 다음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지역문화예술 지원정책의 개선방향을 제안하였다. 첫 째, 공연예술계 재난 대응 매뉴얼 마련이 시급하다. 둘째, 민간 문화예술후원 활성 화를 통해 예술 지원체계를 다변화해야 한다. 셋째, 수요자 중심의 지원사업을 개 발함으로써 공연예술 현장의 실태와 요구가 반영된 현실적인 예술 지원정책 수립 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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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비대면 문화가 급진적으로 자리 잡으면 서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공연예술분야는 큰 어려움에 직면했다. 그중에 서도 특히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공연예술인들의 피해는 더욱 컸다. 이에 문화 예술분야의 정책 주체들은 창작·유통 지원, 재정 지원, 향유 지원 및 간접 지원 사 업을 펼침으로써 위기에 대응하였으나 이들의 어려움은 현재진행형이다. 본 연구 는 코로나19 팬데믹이 지역 공연예술인 및 종사자들에게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 이 에 대응한 공연예술 지원정책을 수혜자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파악하여 이를 토대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성을 제언하는 것을 목적 으로 수행되었다. 연구는 문헌 조사 및 경남 지역 공연예술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 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자료와 의견 그리고 관련 사례를 분석한 결과로 써, 다음의 세 가지 측면에서 지역문화예술 지원정책의 개선방향을 제안하였다. 첫 째, 공연예술계 재난 대응 매뉴얼 마련이 시급하다. 둘째, 민간 문화예술후원 활성 화를 통해 예술 지원체계를 다변화해야 한다. 셋째, 수요자 중심의 지원사업을 개 발함으로써 공연예술 현장의 실태와 요구가 반영된 현실적인 예술 지원정책 수립 이 요구된다.
The pandemic of COVID-19 has brought a great shock onto regional performing artists due to lack of cultural infrastructure and expertise. In response, various supportive programs were implemented by public sector. However the regional performing arts scene is still stagnant. Therefore, the study suggested direction of regional culture and arts support policy in post COVID-19 era. To this end, the study first examined the damage experienced by performing artist residing in Gyeongsangnam-do province and reviewed the culture and arts support policy in response to the disaster. In addition, the study evaluated real perception and adequacy of support policy through survey in-depth interview. Based on the investigation, the study addressed the direction and the task for the regional culture and arts support policy in post COVID-19 era as follow. First, preparation of a disaster response system and guideline in culture and arts sector is urgent. Second, diversifying financial resources such as corporation mecenat also helps in responding disastrous circumstance. Lastly, regional cultural arts policy in post COVID-19 era must be developed from a beneficiary's perspective.
충청남도의 결혼이민자 현황과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KCI 등재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제26권 제3호 2012.12 pp.359-384
...문화가족지원정책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다문화가족의 인식과 요구를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문헌조사와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문헌조사는 법무부와 충남넷 및 도내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한 문헌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분석하였고, 면접조사는 S시의 다문화가정 부모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 첫째, 일반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은 도시지역과 결혼이민자수가 많은 곳에서 활발하고, 군지역이나 결혼이민자수가 적은 곳에서는 취약하였다. 둘째, 충청남도내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은 결혼이민자에게 집중되고 한국인 가족이 결혼이민자(배우자)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충청남도 다문화가족은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가족지원정책에 대해 체험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지원정책을 개발해야함을 시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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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충청남도내 결혼이민자 현황과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다문화가족의 인식과 요구를 검토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문헌조사와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하였다. 문헌조사는 법무부와 충남넷 및 도내 지방자치단체에서 발행한 문헌과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분석하였고, 면접조사는 S시의 다문화가정 부모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 첫째, 일반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은 도시지역과 결혼이민자수가 많은 곳에서 활발하고, 군지역이나 결혼이민자수가 적은 곳에서는 취약하였다. 둘째, 충청남도내 다문화가족지원정책은 결혼이민자에게 집중되고 한국인 가족이 결혼이민자(배우자)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엔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충청남도 다문화가족은 지방자치단체의 다문화가족지원정책에 대해 체험효과를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맞춤형지원정책을 개발해야함을 시사하는 것이다.
This paper aims to survey the status of the marriage-immigrants in Chungcheongnam-do Province and review the policy to support the multi-culture families based on their perception and demands. For this purpose we performed a literaure survey and an in-depth interviews. Literature survey analyzed data obtained from the Ministry of Justice, Chungnam-net, documents published by the local government bodies in the Province, and the internet homepages of the Centers for Supporting Multi-Culture Families. The interviews were executed with 13 parents of multi-culture families in S City. The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ing: First, the support policy is being implemented more actively in cities where the number of marriage-immigrants is large than in rural areas where the number is small. Second, the policy is concentrated on the marriage-immigrants themselves but relatively negligent to helping Korean families understand and accommodate the immigrating spouses. Third, the multi-culture families in Chungcheongnam-do Province turns out to be lacking the real-life feeling of the effect of the support policy. This result implies that the local government bodies need to develop a more customized support policy for the multi-culture families.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KCI 등재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제9권 제5호 2020.11 pp.1-21
...정책 및 제도 수립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활발 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문화 분야 또한 예외가 아니며, 소위 ‘지방 분권 및 자치 강화와 지방 도시 소멸 시대’의 흐름 속에 지역문화예술을 위한 방향 설정이 그 어느 때보다 절 실하다. 이 연구는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의 명맥을 유지하고 나아가 활성화시 킬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우선 국제 사회와 국 내외 문화 및 지역문화 정책들을 고찰하는 한편, 국내외 지역문화예술 분야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 정책의 방향을 설정 하고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디지털(digital), 휴먼 (human), 그린(green), 상호(inter)의 네 측면을 고려한 공간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 책, 사람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콘텐츠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방안을 제시하 였다. 무엇보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코로나 19 이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지역문화 환경, 지역문화예술 창작자와 향유자,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가 중요한 세 가지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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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면서 국내외로 정치, 경제, 사회, 보건,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는 코로나 19 이후의 정책 및 제도 수립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활발 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문화 분야 또한 예외가 아니며, 소위 ‘지방 분권 및 자치 강화와 지방 도시 소멸 시대’의 흐름 속에 지역문화예술을 위한 방향 설정이 그 어느 때보다 절 실하다. 이 연구는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의 명맥을 유지하고 나아가 활성화시 킬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우선 국제 사회와 국 내외 문화 및 지역문화 정책들을 고찰하는 한편, 국내외 지역문화예술 분야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 정책의 방향을 설정 하고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디지털(digital), 휴먼 (human), 그린(green), 상호(inter)의 네 측면을 고려한 공간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 책, 사람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콘텐츠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방안을 제시하 였다. 무엇보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코로나 19 이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지역문화 환경, 지역문화예술 창작자와 향유자,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가 중요한 세 가지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While experiencing the COVID-19 pandemic, discussions to establish policies and systems after COVID-19, and to seek action are actively taking place at home and abroad in all fields such as politics, economy, society, health, and education. The cultural field is no exception. it is more urgent than ever to set a direction for local culture and art in the so-called 'era of decentralization and local self-government as well as the disappearance of local cities'. This study intends to suggest a direction to retain life and further vitalize local culture and art after COVID-19. To this end, this study has examined project cases in the field of local culture and art, while considering domestic cultural and local cultural policies as well a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ways to vitalize local culture and art was drawn, with setting the direction of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after COVID-19 based on it. As a result, three directions of policy on local culture and art such as a space-based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a people-based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and a content-based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that consider four aspects of digital, human, green, and inter were suggested. Above all, this study emphasized that the local cultural environment, creators and enjoyers, contents of local culture and art are three important factors to vitalize local culture and art, not only before but after COVID-19.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제9권 제5호 2020.11 pp.1-21
...정책 및 제도 수립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활발 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문화 분야 또한 예외가 아니며, 소위 ‘지방 분권 및 자치 강화와 지방 도시 소멸 시대’의 흐름 속에 지역문화예술을 위한 방향 설정이 그 어느 때보다 절 실하다. 이 연구는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의 명맥을 유지하고 나아가 활성화시 킬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우선 국제 사회와 국 내외 문화 및 지역문화 정책들을 고찰하는 한편, 국내외 지역문화예술 분야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 정책의 방향을 설정 하고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디지털(digital), 휴먼 (human), 그린(green), 상호(inter)의 네 측면을 고려한 공간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 책, 사람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콘텐츠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방안을 제시하 였다. 무엇보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코로나 19 이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지역문화 환경, 지역문화예술 창작자와 향유자,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가 중요한 세 가지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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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을 겪으면서 국내외로 정치, 경제, 사회, 보건, 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는 코로나 19 이후의 정책 및 제도 수립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가 활발 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문화 분야 또한 예외가 아니며, 소위 ‘지방 분권 및 자치 강화와 지방 도시 소멸 시대’의 흐름 속에 지역문화예술을 위한 방향 설정이 그 어느 때보다 절 실하다. 이 연구는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의 명맥을 유지하고 나아가 활성화시 킬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이 연구에서는 우선 국제 사회와 국 내외 문화 및 지역문화 정책들을 고찰하는 한편, 국내외 지역문화예술 분야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코로나 19 이후 지역문화예술 정책의 방향을 설정 하고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도출하였다. 그 결과, 디지털(digital), 휴먼 (human), 그린(green), 상호(inter)의 네 측면을 고려한 공간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 책, 사람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콘텐츠 기반의 지역문화예술 정책 방안을 제시하 였다. 무엇보다 이 연구에서는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코로나 19 이전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지역문화 환경, 지역문화예술 창작자와 향유자, 지역문화예술 콘텐츠 가 중요한 세 가지 요소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While experiencing the COVID-19 pandemic, discussions to establish policies and systems after COVID-19, and to seek action are actively taking place at home and abroad in all fields such as politics, economy, society, health, and education. The cultural field is no exception. it is more urgent than ever to set a direction for local culture and art in the so-called 'era of decentralization and local self-government as well as the disappearance of local cities'. This study intends to suggest a direction to retain life and further vitalize local culture and art after COVID-19. To this end, this study has examined project cases in the field of local culture and art, while considering domestic cultural and local cultural policies as well a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nd ways to vitalize local culture and art was drawn, with setting the direction of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after COVID-19 based on it. As a result, three directions of policy on local culture and art such as a space-based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a people-based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and a content-based local culture and art policy that consider four aspects of digital, human, green, and inter were suggested. Above all, this study emphasized that the local cultural environment, creators and enjoyers, contents of local culture and art are three important factors to vitalize local culture and art, not only before but after COVID-19.
종단연구분석을 통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성장발달과 정책과제
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원 다문화아동청소년연구 제1권 제3호 통권 제3호 2016.10 pp.3-21
...문화청소년 집단의 다양성과 일반청소년과의 비교에 주목을 하고 발달상의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을 분석하고 있다. 그 결과 다 문화패널집단과 일반패널집단의 차이는 전체집단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그 양상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청소년이 모두 같은 특성을 지니는 것이 아니며, 적응의 수준은 다양한 것으로 나타 났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다문화청소년에 대한 한국청 소년정책연구원의 4년간 종단자료 분석 결과, 긍정적인 측면의 증가와 부정 적인 측면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났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것이 다문화청소 년들의 발달상 전환기이고 이러한 요인이 학업성취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며,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시기에 이르렀을 가능성을 시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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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집단의 다문화청소년 집단의 다양성과 일반청소년과의 비교에 주목을 하고 발달상의 차이를 유발하는 요인을 분석하고 있다. 그 결과 다 문화패널집단과 일반패널집단의 차이는 전체집단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그 양상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다문화청소년이 모두 같은 특성을 지니는 것이 아니며, 적응의 수준은 다양한 것으로 나타 났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의 다문화청소년에 대한 한국청 소년정책연구원의 4년간 종단자료 분석 결과, 긍정적인 측면의 증가와 부정 적인 측면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났으며, 중학교에 입학한 것이 다문화청소 년들의 발달상 전환기이고 이러한 요인이 학업성취나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며, 사춘기에 들어서면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시기에 이르렀을 가능성을 시사해준다.
This study notes the diversity of multicultural adolescent groups and the comparison with their ordinary counterparts and analyzes the factors that cause differences in development. The results showed that differences between the multicultural panel group and the ordinary panel group were not consistent while the household income level made a difference. More specifically, it was revealed that not all the multicultural adolescents shared the same trait and their adaptation level varied.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s 4-year-long longitudinal study on multicultural adolescents from four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 to first graders in middle school found an increase in both the positive and the negative. The study suggests that entering middle school is a turning point in the development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and such a factor could impact their academic performance or satisfaction of life. It also implies a possibility that as their puberty kicks in they have come to a point where they start thinking seriously about their identity.
한국의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다문화사회의 차이와 정책 차별화 연구 KCI 등재
한국지역개발학회 한국지역개발학회지 제21권 1호 제57집 2009.03 pp.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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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bjectives of this study were to compare multicultural society of urban areas and rural areas in Korea. USA immigration law permits permanent settlement but Korea immigration law prohibits permanent settlement. USA adopted the territorial principle but Korea adopted the personal(nationality) principle. So a large number of people immigrated and settled in USA and mass(collective) immigrants is usual in USA. But temporary immigration and individual immigrants is usual in Korea. And there are great differences between urban and rural areas in multicultural society in Korea. Temporary residence laborers and temporary residents are main cause of multicultural society in urban areas of Korea. But international marriage women immigrants are main cause of multicultural society in rural areas of Korea. So it is necessary to differentiate multicultural society policy according to areas and residents.
21세기를 대비한 경주시의 관광개발 정책 방향 - 문화유산의 관광 경쟁력 강화 -
경주지역발전협의회 부설 경주발전연구원 경주연구 제7집 1998.04 pp.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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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위험의 대응으로서 문화의 사회적 기능 - 사례로 살펴본 정책의 필요성과 방향 - KCI 등재
한국자치행정학회 한국자치행정학보 제36권 제1호 2022.03 pp.69-91
...문화의 기능을 검토하여 현대사회에서 문화를 진흥해야 하는 공적 당위성과 정책 방 향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문화의 심미적 가치가 강조되던 시대가 지나고 신자유주 의와 더불어 등장한 창조산업 시대에는 경제적 가치가 강조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효율 화의 한계에 따른 사회적 배제와 4차 산업혁명으로 상실될 수 있는 인간성의 회복과 관련 하여 문화의 사회적 기능이 주목받는다. 이 연구에서는 현대사회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문 화의 사회적 기능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해당 사례로서 문화적 치유, 문화적 돌봄, 문화적 환경 위기 대응을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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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신자유주의 이후 파편화된 현대사회의 위험을 분석하고, 위험에 대한 대응으 로서 문화의 기능을 검토하여 현대사회에서 문화를 진흥해야 하는 공적 당위성과 정책 방 향을 살펴보는 데 목적이 있다. 문화의 심미적 가치가 강조되던 시대가 지나고 신자유주 의와 더불어 등장한 창조산업 시대에는 경제적 가치가 강조되고 있다. 신자유주의적 효율 화의 한계에 따른 사회적 배제와 4차 산업혁명으로 상실될 수 있는 인간성의 회복과 관련 하여 문화의 사회적 기능이 주목받는다. 이 연구에서는 현대사회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문 화의 사회적 기능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해당 사례로서 문화적 치유, 문화적 돌봄, 문화적 환경 위기 대응을 살펴보았다.
This study aims to explore the public necessity and the policy direction to promote culture in modern society by analyzing the risk of fragmented modern society after neoliberalism and examining the function of culture as a response to it. When the era of emphasizing the aesthetic value of culture was over, the economic value of culture was stressed in the time of creative industrial society that emerged with neoliberalism. Since neoliberalism efficiency revealed its limitations, however, the social function of culture has begun to attract attention in relation to social exclusion and the restoration of humanity caused by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hil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the social function of culture, this study proposes cultural therapy, cultural care, and a solution to a crisis of cultural environment as a social function of culture to deal with the risk of modern society.
한국과 서구사회의 비영리 기부문화 비교연구 : 디자인과 정책 차이점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콘텐츠산업학회 콘텐츠와산업 제7권 제3호 2025.06 pp.199-202
...문화의 발전 방향을 모색 하고자 하였다. 기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는 정책적 요인(세제 혜택, 정부 정책 신뢰, 기부금 투명성)과 디자인적 요인(UX/UI 직관성, 감성적 기부 경 험, 브랜드 신뢰도)을 설정하였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의 성인 기부자 및 기부 의향자 10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회귀분석을 통해 각 요인의 영향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정책 요인과 디자인 요인 모두 기부 참여 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 중에서도 디자인 요인의 설명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특히 감성적 UX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는 기부자의 만족도와 재기부 의도에 강하게 연결되었다. 또한 정책 요인과 디자인 요인의 상호작용 역시 유의미한 것으로 확인되어, 두 요인의 통합적 설계가 기부 행동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아울러 서구 주요 기부 플랫폼(GiveWell, Kiva, GoFundMe 등)과 한국의 플랫폼(해피빈, 같이가치 등)을 비교한 결과, 서구는 제도적 신뢰 기반과 데이터 기반 UX 전략이 결합된 구조를 보이는 반면, 한국은 감성 중심의 디자인 전략 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였다. 이는 한국 기부문화가 제도적 기반과 사용자 경험의 통합을 통해 더욱 성숙한 참여 구조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정책적 인센티브와 정서적 설계를 통합하는 기부 플랫폼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하며, 비영리조직과 정부기관의 협업 기반 설계 방향에 이론적·실천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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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기부 참여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서구 사례와의 문헌 기반 비교를 통해 한국 기부문화의 발전 방향을 모색 하고자 하였다. 기부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는 정책적 요인(세제 혜택, 정부 정책 신뢰, 기부금 투명성)과 디자인적 요인(UX/UI 직관성, 감성적 기부 경 험, 브랜드 신뢰도)을 설정하였다.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의 성인 기부자 및 기부 의향자 10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회귀분석을 통해 각 요인의 영향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정책 요인과 디자인 요인 모두 기부 참여 행동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 중에서도 디자인 요인의 설명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특히 감성적 UX 경험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는 기부자의 만족도와 재기부 의도에 강하게 연결되었다. 또한 정책 요인과 디자인 요인의 상호작용 역시 유의미한 것으로 확인되어, 두 요인의 통합적 설계가 기부 행동을 효과적으로 강화할 수 있음을 시사하였다. 아울러 서구 주요 기부 플랫폼(GiveWell, Kiva, GoFundMe 등)과 한국의 플랫폼(해피빈, 같이가치 등)을 비교한 결과, 서구는 제도적 신뢰 기반과 데이터 기반 UX 전략이 결합된 구조를 보이는 반면, 한국은 감성 중심의 디자인 전략 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였다. 이는 한국 기부문화가 제도적 기반과 사용자 경험의 통합을 통해 더욱 성숙한 참여 구조로 나아가야 함을 의미한다. 본 연구는 정책적 인센티브와 정서적 설계를 통합하는 기부 플랫폼 전략의 중요성을 제시하며, 비영리조직과 정부기관의 협업 기반 설계 방향에 이론적·실천적 시사점을 제공한다.
This study empirically analyzed the factors affecting donation participation behavior in Korean society and sought to explore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of Korean donation culture through literature-based comparison with Western cases. The major factors affecting donation behavior were set as policy factors (tax benefits, government policy trust, donation transparency) and design factors (UX/UI intuitiveness, emotional donation experience, brand trust). Data were collected from 100 Korean adult donors and donors through an online survey, and the influence of each factor was verified through regression analysis. The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both policy factors and design factors had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donation participation behavior, and among them, the design factor showed a higher explanatory power. In particular, emotional UX experience and brand trust were strongly linked to donor satisfaction and re-donation intention. In addition, the interaction between policy factors and design factors was also confirmed to be significant, suggesting that the integrated design of the two factors can effectively strengthen donation behavior. In addition, the results of comparing major Western charity platforms (GiveWell, Kiva, GoFundMe, etc.) with Korean platforms (Happy Bean, Together Value, etc.) showed that the West had a structure that combined institutional trust-based and data-based UX strategies, whereas Korea tended to rely more on emotion-centered design strategies. This means that the Korean donation culture needs to move toward a more mature participatory structure through the integration of institutional foundations and user experience. This study suggests the importance of a donation platform strategy that integrates policy incentives and emotional design, and provide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for the direction of collaboration-based design between nonprofit organizations and government agencies.
빅데이터 텍스트마이닝 분석을 통한 스포츠정책 변화 추이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사를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스포츠학회 한국스포츠학회지 제17권 제2호 2019.06 pp.519-529
...정책 변화 추이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사 를 수집한 후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빅데이터 솔루션 프로그램인 텍스톰(Textom)을 통해 빈도 및 메트릭스 데이 터를 추출하고 UCINET6의 넷드로(NetDraw)기능을 이용하여 스포츠 및 체육과 관련된 단어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시각화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명박 정부는 체육, 우리, 선진화, 체육인, 국민, 문화에서 스포츠정책 과 관련한 높은 중심성 키워드로 나타났다. 둘째, 박근혜 정부는 국민, 체육, 엘리트체육, 노력에서 스포츠정책과 관련한 높은 중심성 키워드로 나타났다. 셋째, 문재인 정부는 국민, 체육, 문화, 엘리트체육, 어린이, 선진화에서 스포츠정책과 관련한 높은 중심성 키워드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최근 세 정부는 체육과 문화가 중요한 스포츠정책의 핵심어로 나타 났으며 특히, 국민의 스포츠 참여를 유도하고 경기력 향상 및 스포츠문화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심의 정책이 수행 되고 있다. 따라서 정책을 통한 스포츠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스포츠정책을 다변화 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그에 따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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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 목적은 최근 세 정부의 스포츠정책 변화 추이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및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취임사 를 수집한 후 분석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빅데이터 솔루션 프로그램인 텍스톰(Textom)을 통해 빈도 및 메트릭스 데이 터를 추출하고 UCINET6의 넷드로(NetDraw)기능을 이용하여 스포츠 및 체육과 관련된 단어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시각화하였다. 본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이명박 정부는 체육, 우리, 선진화, 체육인, 국민, 문화에서 스포츠정책 과 관련한 높은 중심성 키워드로 나타났다. 둘째, 박근혜 정부는 국민, 체육, 엘리트체육, 노력에서 스포츠정책과 관련한 높은 중심성 키워드로 나타났다. 셋째, 문재인 정부는 국민, 체육, 문화, 엘리트체육, 어린이, 선진화에서 스포츠정책과 관련한 높은 중심성 키워드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최근 세 정부는 체육과 문화가 중요한 스포츠정책의 핵심어로 나타 났으며 특히, 국민의 스포츠 참여를 유도하고 경기력 향상 및 스포츠문화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중심의 정책이 수행 되고 있다. 따라서 정책을 통한 스포츠선진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스포츠정책을 다변화 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그에 따른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
This study compares the recent changes in sports policy of the three governments with the inaugural speech of the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For this purpose, the inaugural address of the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as collected on the web-site of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portal site Naver and selected as an analysis target. The big data solution program Textom extracted frequency and metric data and visualized the network between words related to sports and physical education using UCINET6's NetDraw function. The study results are as follows : First, Lee Myung-bak government, physical education, we, advancement, sportsman, people, culture appeared high center of keywords related to policy. Second, Park Geun-hye, the government, people, physical education, elite sports, efforts related to sports policy in a keyword in the center. Third, Moon Jae-in, the government, people, culture, physical education, culture, elite sports, children and advancement sports policy high keyword in the center. In conclusion, sports and culture have recently emerged as the key words for sports policy, and in particular, a central policy is being carried out to induce the people to participate in sports, improve their performance and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sports culture. Therefore, in order to achieve the advancement of sports through policy, it is necessary to develop policies that can diversify sports policies and thus expand support accordingly.
공동체 정신의 본질과 확산에 관한 연구 : 상호문화주의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을 중심으로 KCI 등재
한국이민정책학회 한국이민정책학보 제7권 제2호 통권 제14호 2024.12 pp.1-24
...정책적 적극성과 입체성의 시각에서 볼 때 가장 진보적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모형인 쌍방 향 통합모형의 이념적・논리적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상호문화주의의 핵심에 해당하는 공동체 정신의 본질을 규 명하는 데 1차적 목적을 둔다. 나아가, 소위 ‘상호문화도시’ 사업이나 이민자 사회통합조사 활용 건설팅 사업을 위시한 다양한 국내의 상호문화주의 기반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의 성공적 수행과 정착 및 진화에 필요한 실효적 대안을 제시함을 2차적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이러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이 연구에서는 먼저, 이론적 배경으로서 이민자 사회통합 모형의 유형 을 정리함으로써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이 기반하고 있는 이념적・논리적 시각의 전개 과정과 본성을 밝힌다. 이어 서사회구성원 간에 보유하고 있는 공동체 정신의 본질을 ‘communitas’의 연원과 현대적 부활 및 확산 노력을 통하여 규명한다. 나아가, 현실적으로 성공하는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의 관건이 무엇인지를 추출하기 위하여 해 외 및 국내 이민자 사회통합정책 선행연구들을 비교 정리하고 그 성과를 심층사례분석 차원에서 평가한다. (연구결과) 이 연구는 ‘긍정적 상호작용의 일상화’와 ‘인식적 지평의 융합과 확장을 통한 새로운 문화의 창조’ 및 ‘공적이고 공유된 공간의 확보를 위한 국가와 지방정부의 노력’이라는 상호문화주의 핵심 키워드의 근본적인 의 미가 공동체 정신의 본질과 완전히 맞닿아 있음을 증명한다. 이를 통해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의 진화가 시급한 한 국적 현실에서 필요한 구체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정책과제와 대안을 제시한다. (결론 및 제언) 이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의 진정한 진화를 위해서 좀 더 폭넓고 심층적인 연 구가 필요함을 드러내었다고 본다. 정책적 논리와 기법의 뿌리에 대한 천착이 촉진되는 가운데 국내의 이민자 사 회통합 프로그램들의 실효적 성과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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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이 연구는 정책적 적극성과 입체성의 시각에서 볼 때 가장 진보적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모형인 쌍방 향 통합모형의 이념적・논리적 근거로 제시할 수 있는 상호문화주의의 핵심에 해당하는 공동체 정신의 본질을 규 명하는 데 1차적 목적을 둔다. 나아가, 소위 ‘상호문화도시’ 사업이나 이민자 사회통합조사 활용 건설팅 사업을 위시한 다양한 국내의 상호문화주의 기반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의 성공적 수행과 정착 및 진화에 필요한 실효적 대안을 제시함을 2차적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이러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이 연구에서는 먼저, 이론적 배경으로서 이민자 사회통합 모형의 유형 을 정리함으로써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이 기반하고 있는 이념적・논리적 시각의 전개 과정과 본성을 밝힌다. 이어 서사회구성원 간에 보유하고 있는 공동체 정신의 본질을 ‘communitas’의 연원과 현대적 부활 및 확산 노력을 통하여 규명한다. 나아가, 현실적으로 성공하는 이민자 사회통합 정책의 관건이 무엇인지를 추출하기 위하여 해 외 및 국내 이민자 사회통합정책 선행연구들을 비교 정리하고 그 성과를 심층사례분석 차원에서 평가한다. (연구결과) 이 연구는 ‘긍정적 상호작용의 일상화’와 ‘인식적 지평의 융합과 확장을 통한 새로운 문화의 창조’ 및 ‘공적이고 공유된 공간의 확보를 위한 국가와 지방정부의 노력’이라는 상호문화주의 핵심 키워드의 근본적인 의 미가 공동체 정신의 본질과 완전히 맞닿아 있음을 증명한다. 이를 통해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의 진화가 시급한 한 국적 현실에서 필요한 구체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정책과제와 대안을 제시한다. (결론 및 제언) 이 연구를 통해 대한민국 이민자 사회통합정책의 진정한 진화를 위해서 좀 더 폭넓고 심층적인 연 구가 필요함을 드러내었다고 본다. 정책적 논리와 기법의 뿌리에 대한 천착이 촉진되는 가운데 국내의 이민자 사 회통합 프로그램들의 실효적 성과가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aims primarily to clarify the essence of community spirit, which is the core of interculturalism, which is presented as the ideological and logical basis of the so-called two-way integration model, which is the most progressive perspective in the field of recent immigration policy, and the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y model. Furthermore, the secondary purpose is to present effective alternatives necessary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settlement, and evolution of various domestic interculturalism-based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ies, including the so-called ‘intercultural city construction project’ and the ‘social integration index consultation project.’ (Research methods) To this purpose, this study first organizes the types of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models as theoretical backgrounds, thereby organizing the history and evolution of the ideological and logical perspectives on which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ies are based. Next, the essence of the community spirit held among members of society is clarified through the origins of ‘communitas’ and modern revival and expansion efforts. To extract the key to a realistically successful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y, this study compares and organizes case studies of overseas and domestic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ies, analyzes and evaluates their outcomes at the in-depth case analysis level. (Findings) This study proves that the fundamental meanings of ‘positive daily interaction’, ‘creation of new culture through fusion of horizons’, and ‘efforts of governments to secure public and shared spaces’ emphasized in interculturalism are completely in line with the essence of community spirit. Through this, it aims to present specific and field-oriented policy tasks and alternatives necessary in the Korean reality where the evolution of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ies is urgent. (Conclusion and recommendations) Therefore, this study reveals the need for broader and more in-depth research for the true evolution of Korea’s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olicy. It is expected that the effective results of immigrant social integration programs in Korea will be enriched as the exploration of the roots of policy logic and techniques is promoted.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다문화 생활환경 개선에의 정책적 함의 KCI 등재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제11권 제2호 2022.03 pp.231-253
...정책적 함의 도출을 목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다중회귀분석결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형의 대부 분이 사업체 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가 기숙사 등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제외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다세대‧ 연립주택 등의 저층주거지에 영향을 많 이 받으며 생활환경은 영향을 받지 않거나 후순위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 째, 제조업 사업체 수를 제외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가 다 르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다른 유형과 다르게 교통시설 평균접 근시간이 먼 지역에 거주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고려할 때 농·축산분야 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제조업 밀집지역, 대학가, 농·축산업 밀집지역 등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를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 다세대‧ 연립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외국 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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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가 어떠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지 알 아보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함의 도출을 목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다중회귀분석결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형의 대부 분이 사업체 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가 기숙사 등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제외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다세대‧ 연립주택 등의 저층주거지에 영향을 많 이 받으며 생활환경은 영향을 받지 않거나 후순위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 째, 제조업 사업체 수를 제외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가 다 르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다른 유형과 다르게 교통시설 평균접 근시간이 먼 지역에 거주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고려할 때 농·축산분야 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제조업 밀집지역, 대학가, 농·축산업 밀집지역 등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를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 다세대‧ 연립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외국 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factors that affect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distribution by types of foreigners residing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most types of foreigners in Korea were affected mainly by the number of businesses. They were significantly affected by low-rise housing such as multi-family housing and row housing. Second, the foreigners are affected by the types of businesses except for the number of manufacturing industries. Third, foreign workers tend to inhabit residential areas with a long average access time to transportation facilities. This paper proposes policy implications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prepare measures to improve the living environment considering the distribution of residences by type of foreigners staying in Korea, such as areas where manufacturing is concentrated, around universities, and areas where agricultural and livestock industries are concentrated. Secon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policies for foreigners when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where multi-family housing and row housing are overpopulated.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 다문화 생활환경 개선에의 정책적 함의 KCI 등재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제11권 제2호 2022.03 pp.231-253
...정책적 함의 도출을 목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다중회귀분석결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형의 대부 분이 사업체 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가 기숙사 등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제외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다세대‧ 연립주택 등의 저층주거지에 영향을 많 이 받으며 생활환경은 영향을 받지 않거나 후순위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 째, 제조업 사업체 수를 제외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가 다 르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다른 유형과 다르게 교통시설 평균접 근시간이 먼 지역에 거주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고려할 때 농·축산분야 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제조업 밀집지역, 대학가, 농·축산업 밀집지역 등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를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 다세대‧ 연립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외국 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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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가 어떠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지 알 아보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함의 도출을 목적으로 수행되었으며 연구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다중회귀분석결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형의 대부 분이 사업체 수에 가장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학가 기숙사 등에 거주하는 유학생을 제외한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다세대‧ 연립주택 등의 저층주거지에 영향을 많 이 받으며 생활환경은 영향을 받지 않거나 후순위로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 째, 제조업 사업체 수를 제외하고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영향을 미치는 사업체가 다 르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다른 유형과 다르게 교통시설 평균접 근시간이 먼 지역에 거주지가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을 고려할 때 농·축산분야 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 결과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제조업 밀집지역, 대학가, 농·축산업 밀집지역 등 국내 체류 외국인 유형별 거주지 분포를 고려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 둘째, 다세대‧ 연립주택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 시에는 외국 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factors that affect characteristics of residential distribution by types of foreigners residing in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most types of foreigners in Korea were affected mainly by the number of businesses. They were significantly affected by low-rise housing such as multi-family housing and row housing. Second, the foreigners are affected by the types of businesses except for the number of manufacturing industries. Third, foreign workers tend to inhabit residential areas with a long average access time to transportation facilities. This paper proposes policy implications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prepare measures to improve the living environment considering the distribution of residences by type of foreigners staying in Korea, such as areas where manufacturing is concentrated, around universities, and areas where agricultural and livestock industries are concentrated. Second,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policies for foreigners when improving the residential environment where multi-family housing and row housing are overpopulated.
한・일 초등학교 1-2학년 국어교과서를 통해 본 양국의 사회・문화적 가치관 연구 ― 교과서 정책 및 삽화를 중심으로 ― KCI 등재
한국일본학회 일본학보 제90권 2012.02 pp.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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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改訂されたばかりの韓․日両国の小学校1~2年国語科教科書を対象として教育課程編制․教科書政策と挿絵を関連づけて比較․分析してみた。まず、韓国は挿絵から家族中心․人中心․女性についての性固定観念があることが分かり、さらに男中心(職業)․伝統․親孝行․主人公が長男及び長女であることから責任感等が読み取れる反面、多文化への配慮が足りないことが分かる。挿絵の場合、頻度は高いが、ぺージ当りの比重は日本に比べて低い。教科書の量は多いが、国語科の授業時数は少ないため、授業負担があるのではと懸念されるところがある。一方、日本は相対的に言語機能以外の社会․文化的な価値観を強いていない感がある。挿絵では女性についての性固定観念があることが分かり、男中心(職業)である面においては韓国と類似しているが、挿絵において人より動․植物の比重が高く、伝統よりは多文化関連の挿絵が多かった。特に、挿絵を2ページにわたって配置させるなど、挿絵のぺージ当りの比重が高い。韓国に比べ、国語科の授業時数が多く、国語科の比重も高い。その反面、教科書の分量は非常に少ないが、これは教科書以外の実物教材の活用が薦められていることと関連があると思われる。他に、両国は挿絵に登場する中心人物や動․植物に類似․相違点が見つかり、外国語教育で活用できると思われる。今後、挿絵の内容分析や教科書の語彙・ストーリについて分析していくとともに、3~6年の国語教科書にまで研究を広げていきたいと思う。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욕구, 취업지원정책지지, 취업준비행동 간의 구조적 관계분석 및 지역의 조절효과 KCI 등재
한국국제문화교류학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구 문화교류연구) 제14권 제5호 2025.09 pp.71-106
...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욕구가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매개 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를 위해 전국의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구 조모형 방정식 모델을 활용하여 연구 가설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취업욕구가 높을 수록 취업준비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정책 지지는 취업욕구와 취업준비행동 간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매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 히, 수도권과 지방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지방에서는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취업준비행 동으로 연결되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더라도 실질적인 취업활동으로 이어지는 데 있어 제도적 지원 의 한계가 존재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지원 전략 마련, 취업지 원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및 접근성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적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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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욕구가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매개 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를 위해 전국의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구 조모형 방정식 모델을 활용하여 연구 가설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취업욕구가 높을 수록 취업준비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정책 지지는 취업욕구와 취업준비행동 간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매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 히, 수도권과 지방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지방에서는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취업준비행 동으로 연결되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더라도 실질적인 취업활동으로 이어지는 데 있어 제도적 지원 의 한계가 존재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지원 전략 마련, 취업지 원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및 접근성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적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effect of employment desire on job preparation behavior among multicultural family women residing in non-metropolitan areas, and to examine whether support for employment policies plays a mediating role in this process. To achieve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with multicultural family women living in regional areas across the country, and the research hypotheses were tested us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approach. The analysis revealed that a higher level of employment desire led to an increase in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that support for employment policies served as a significant mediator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desire and job preparation behavior. In particular, a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metropolitan and non-metropolitan areas demonstrated that the effect of employment policy support on job preparation behavior was relatively weaker in regional areas. This finding suggests that, although multicultural family women residing outside metropolitan areas aspire to work, institutional limitations hinder the transition from employment desire to actual job-seeking activitie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the development of tailored policies to promote employment among multicultural family women, the establishment of support strategies that take regional disparities into account, and measures to enhance trust in and accessibility to employment support policies through active promotion. By doing so, the study seeks to provide practical policy implications that encourage the labor market particip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women and support their economic independence.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욕구, 취업지원정책지지, 취업준비행동 간의 구조적 관계분석 및 지역의 조절효과 KCI 등재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문화교류와 다문화교육 제14권 제5호 2025.09 pp.71-106
...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욕구가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매개 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를 위해 전국의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구 조모형 방정식 모델을 활용하여 연구 가설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취업욕구가 높을 수록 취업준비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정책 지지는 취업욕구와 취업준비행동 간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매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 히, 수도권과 지방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지방에서는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취업준비행 동으로 연결되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더라도 실질적인 취업활동으로 이어지는 데 있어 제도적 지원 의 한계가 존재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지원 전략 마련, 취업지 원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및 접근성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적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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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욕구가 취업준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매개 역할을 하는지를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를 위해 전국의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구 조모형 방정식 모델을 활용하여 연구 가설을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취업욕구가 높을 수록 취업준비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지원정책 지지는 취업욕구와 취업준비행동 간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매개 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 히, 수도권과 지방 간 비교 분석을 통해 지방에서는 취업지원정책 지지가 취업준비행 동으로 연결되는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지방 거주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취업을 희망하더라도 실질적인 취업활동으로 이어지는 데 있어 제도적 지원 의 한계가 존재함을 시사한다. 본 연구는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정책 개발,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지원 전략 마련, 취업지 원정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및 접근성 강화 방안 등을 제안하였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촉진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적 함의를 제공하고자 한다.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effect of employment desire on job preparation behavior among multicultural family women residing in non-metropolitan areas, and to examine whether support for employment policies plays a mediating role in this process. To achieve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with multicultural family women living in regional areas across the country, and the research hypotheses were tested using a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approach. The analysis revealed that a higher level of employment desire led to an increase in job preparation behavior, and that support for employment policies served as a significant mediator in the relationship between employment desire and job preparation behavior. In particular, a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metropolitan and non-metropolitan areas demonstrated that the effect of employment policy support on job preparation behavior was relatively weaker in regional areas. This finding suggests that, although multicultural family women residing outside metropolitan areas aspire to work, institutional limitations hinder the transition from employment desire to actual job-seeking activities.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proposes the development of tailored policies to promote employment among multicultural family women, the establishment of support strategies that take regional disparities into account, and measures to enhance trust in and accessibility to employment support policies through active promotion. By doing so, the study seeks to provide practical policy implications that encourage the labor market participation of multicultural family women and support their economic independence.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현황과 대응 : 정책적 관점의 소고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한국문화예술경영학회 학술대회 포스트코로나 시대, 문화예술경영 다시쓰기 2020.06 pp.13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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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동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및 정책 연구 KCI 등재
한국스포츠학회 한국스포츠학회지 제18권 제2호 2020.06 pp.441-450
...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과 크로스핏 운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신체적 및 정신적 함양을 위한 사회성, 문화성, 정체성의 관계성을 규명하고자 최종적으로 채택된 자료를 SPSS WIN Ver. 25.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아동의 생존수영과 크로스 핏 운동프로그램에 따른 사회성과 문화성의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의 운동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사회성과 정체성의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동의 운동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문화성과 정체성의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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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과 크로스핏 운동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신체적 및 정신적 함양을 위한 사회성, 문화성, 정체성의 관계성을 규명하고자 최종적으로 채택된 자료를 SPSS WIN Ver. 25.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아동의 생존수영과 크로스 핏 운동프로그램에 따른 사회성과 문화성의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의 운동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사회성과 정체성의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아동의 운동프로그램 참여에 따른 문화성과 정체성의 관계성을 검증한 결과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of sociality, culturality, and identity for physical/psychological cultivation through the participation in survival swimming and crossfit exercise programs targeting the children from multicultural families residing in Gwangju Metropolitan City and Jeollanam-do. Using the SPSS WIN Ver. 25.0 Statistics Program for the finally-selected data, the results were obtained as follows. First, in the results of ver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ity and culturality in accordance with children’s participation in survival swimming and crossfit exercise programs, there were significant effects on it. Second, in the results of ver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ity and identity in accordance with children’s participation in those exercise programs, there were significant effects on it. Third, in the results of verifying the relationship between culturality and identity in accordance with children’s participation in those exercise programs, there were significant effects on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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