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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한국평화연구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Peace Studies]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11 ~ 2016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정치외교학
  • 십진분류
    KDC 340 DDC 320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1

이용수:20회 유교와 동아시아문화공동체

邢麗菊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2012 하계 국제세미나 2012.06 pp.347-353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공동체는 동아시아의 제 나라가 어떠한 공동 조건과 공동 이익 하에 결성되는 단체적 조직이며, 역사적 문화전통을 바탕으로, 각 나라 내부의 다양성과 차이성을 전제로 이루어진 창조적, 통합적 체제라고 한다. 문화는 인간이 환경에 적응되는 산물이니, 각 지역공동체가 나름대로의 환경 하에 자기의 문화를 창출하고, 문화의 지역적 차이를 형성하였다. 동아시아의 주요 나라인 한중일 삼국은 地緣관계로 옛날부터 밀접한 무역왕래와 문화교류를 유지해왔으며, 그들 간의 문화가 서로 수용, 침투하여 이 땅에서 특색 있는 문화전통을 형성하였다. 유교문화가 동아시아문화의 바탕이다. 廣義적 유교문화는 중국 본토에서 자라나 일본과 한반도 등 동아시아 나라에 유입되어 수용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동아시아문화는 유교문화의 복제가 아니다. 유교문화는 동아시아 각국의 주도적 문화로 발전되는 시기가 많이 차이난다. 중국의 경우, 기원전 2 세기 漢武帝가 “파출백가, 독존유술”의 施行을 기점으로 하였다. 한국의 경우, 14 세기에 조선왕조가 주자학을 국가의 통치이념으로 만들 때부터이고, 일본은 17 세기에 도쿠가와 막부가 주자학을 관학을 높일 때부터이다. 이러한 유교문화공동체는 14-15 세기부터 점차 형성되어 19 세기까지 존재하였다. 동아시아유교문화공동체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첫째, 유교윤리를 일상생활의 윤리로 삼는다. 둘째, 가정의 가치를 중시한다. 셋째, 단체정신을 강조한다. 넷째, 사회질서를 강구하여 사회의 和合을 추구한다. 동아시아문화공동체의 구축에 있어 유교의 和諧사상은 철학적 기반을 제공해 주고 있다. 和諧는 中和와 適度의 상태이며, 和而不同과 求同存異를 추구한다.

2

본 논문은 오늘날 동북아시아 국제 정세에 있어서 동아시아 공동체 실현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이 지니고 있는 가치와 중요성의 인식을 바탕으로 앞으 로의 동아시아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안중근은 환경적 요인과 시대 적 배경상황을 통해 본인만의 이상향적인 평화사상을 제시하였는데 이는 안중근이 살았던 당 시 제국주의 침략자인 일본의 또 다른 ‘동양평화론’을 반박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오늘날 지 역평화 공동체인 유럽연합과 동아시아 공동체에 있어서 커다란 시사점과 이와 비교・분석적 연구를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안중근의 ‘동양평화론’과 청취 서 등 여러 안중근의 평화사상이 깃들여진 자료들에서 동아시아 삼국의 평화공동체 실현목적 과 구체적 실현방안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어떻게 동아시아 공동체가 진행될 것 인지에 대해 관심 있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밝히는 바이다.

3

이용수:14회 안중근의 생애와 <동양평화론>의 현대사적 의미

김동규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2010 동계 학술세미나 2010.12 pp.415-424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5

이용수:13회 북한 인권실태와 개선방안

윤여상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2008 하계 학술세미나 2008.06 pp.19-36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북한인권 논의는 과거와 현재 북한에서 발생하고 있는 부끄러운 사 건들에 대한 진실을 규명하고 희생자에 대한 명예회복과 구제, 유 사한 희생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따라서 북한 인권운동은 과거청산 운동이며, 진실규명 운동이며, 희생자의 명예 회복 운동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북한인권운동은 향후 남북관계의 개선과 민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제고시키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 의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지향적 운동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북한 인권문제는 북한의 지배체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체 제붕괴를 우려하는 북한당국이 자발적으로 인권정책에 의미 있는 변화를 취할 것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기간에 획기적인 개선이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지라도 북한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과 개선을 위한 요구와 압력이 증대되고 있으므로 점진적인 개선은 이 루어질 것으로 보인다.북한의 정치․경제적 특수성에 대한 고려가 자칫 인간의 기본권 실현이라는 인류의 인도적 가치를 훼손하고, 반인륜적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해서는 안 될 것이다. 북한 에 대한 장기적인 인권개선 조치를 추구하더라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심각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단호히 개선 요구를 해야 한다. 왜냐 하면 북한에는 여전히 지구상 최악의 열악한 인권상황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국제사회의 북한인권 개선 노력의 과정에서 북한의 인권실태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여 전히 중요하다.

6

이용수:13회 남북한의 분단외교와 통일외교

조철호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2012 동계 학술세미나 2012.12 pp.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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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용수:13회 동아시아 안보구축에서 강대국과 중견국의 헤징전략과 이중적 안보 딜레마

이수형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한반도와 동북아 정세- 현황과 전망 - 2012.05 pp.75-9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8

이용수:12회 변증법 : 발전의 논리학 --통일의 특징이 변증법이다--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2011 하계 국제세미나 2011.06 pp.142-149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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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9회 한국의 국가 대전략으로서의 ‘한반도 중립화방안’에 대한 고찰

윤태룡

한국평화연구학회 한국평화연구학회 학술회의 2013 하계 국제세미나 2013.06 pp.433-44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외적으로 제기되었던 한반도 중립화 혹은 중립화통일 방안을 역사적으로 검토하고, 찬성론과 반대론의 논리를 파악/비교한 후 찬반론의 오류를 지적하고, 그것 이 통일한국의 국가전략으로서 갖는 의미, 현실성 등을 논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 강의 이해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은 여전히 한반도중립화안 이 한국의 대전략(grand strategy)로서 유용한 것이라고 인식하는 논자들이 국내외적 으로 구한말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존재하게끔 만드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구한말부터의 현재까지 제기된 한반도중립화에 관한 논쟁을 개략적으로 분석 한 후 필자는 통일한국이 미국, 혹은 중국 등 어느 한 강대국에 대하여 편승정책을 취하는 것 이 외에도, 국가전략으로서 점진적, 단계적, 한시적 (혹은 영구) 중립화안을 고 려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This presentation tries (1) to examine the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raised debates on the neutral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or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via neutralization process in history; (2) to grasp and compare logics in pros and cons on these debates, pointing out the errors of the both logics; (3) to discuss the meaning and applicability of the neutralization as the reunified Korea's national grand strategy. Due to the Korean peninsula’s geopolitical “destiny” where the four major powers’ strategic interests intersect, the ideas on the neutral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have incessantly attracted many thinkers both in Korea area and abroad since the late 19th century until today. This presenter, after briefly analyzing these debates, comes to conclude that seeking for the gradual, phased, and temporal (or permanent) neutrality status could be a Korea’s grand strategic alternative to its jumping on America's (or China’s) bandw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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