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43)
2024 (150)
2023 (138)
2022 (173)
2021 (157)
2020 (124)
2019 (131)
2018 (110)
2017 (102)
2016 (101)
2015 (91)
2014 (125)
2013 (26)
2012 (18)
2011 (9)
2010 (14)
2009 (9)
2008 (9)
2007 (9)
2006 (6)
2005 (6)
인명탐색을 위해 UWB레이더를 적용한 관련법 개정에 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297-298
각종 화재 현장 및 재난 상황에 출동된 소방대원은 대부분 해당 건물에 관한 정보를 알지 못한 채 화재 진압과 인명구조에 우선순위를 두며 현장에 투입된다. 화재 현장은 용도별, 내부 구조별, 화원, 사고 규모별, 시간 등에 따라 인명 및 재산 피해의 규모가 다르며, 소방대원의 안전에도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본 연구는 다차년도 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소방대원 설문조사 시 화재 현장에서의 인명피해에 대한 질의 중 높은 화염보다는 연기 발생으로 인한 유독가스의 흡입에 의한 사고 발생이 더 높 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짙은 농염으로 중성대가 형성될 경우 순간 소방대원의 시야가 가려 퇴로확보를 위한 불안감과 함께 진압 및 구조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농염 및 벽으로부터 더 효과적인 인명탐색을 위해 레이더 기술을 이용한 장비를 투입하여 실험을 실시한 결과 낮은 주파수(4.5 GHz ~ 6.2 GHz @ -10 dBm/MHz )를 적용해야만 감지가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으며, 이는 국내 주파수(3.735 GHz ~ 4.8 GHz, 6.0 GHz ~ 10.2 GHz @ -41.3 dBm/MHz) 법에 어긋나므로 법을 준수하여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주파수 대역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평가될 시 법 개정을 통해 소방장비로 사용 할 수 있 도록, 관련 법규를 개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우리나라는 1970년대 이후에 산업화로 인한 많은 발전과 도시화가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한 수도권 중심의 신도시개발로 건축물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현재 건축시공의 선진기술을 가지고 있는 국가로 발전하였지만, 체계적이지 못한 안전관리로 인하여 많은 건설 안전사고가 발생하였다.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축물관리 주요 관련법인 「건축법」 제 35조 건축물의 유지·관리, 「주택법」제 68조 증축형 리모델링의 안전진단,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 6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계획의 수립ㆍ시행, 증축형 리모델링의 안전진단, 「공동주택관리법」 제 33조 안전점검, 「다중이용업소의 안 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 13조 다중이용업주의 안전시설 등에 대한 정기점검 등, 「건축물관리법」(안) ‘2020년 5월1일 시행예 정’ 제 13조 정기점검실시 등의 법들이 제정되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다양한 법에서 오는 내용의 유사성으로 인 하여 안전관리체계의 혼선과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가 누락·생략될 수 있고 사고발생의 잠재위험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본 연 구는 다양한 건축물 관련법에서 표현되고 있는 비슷한 용어의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사항 등을 정확히 파악하고 문제점을 도출 함으로서 정기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를 실시하는 건축물 관리주체에게 정확한 안전점검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세계 2차 대전의 종전이후, 한반도는 오랜시간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 왔다. 대한민국은 분단국가의 특수성으로 인해 북한을 주적으로 인지하고, 공작원의 침투 및 도발 행위를 테러로 규정해 왔다. 2001년 9월 11일 폭력적 극단주의 세력인 이슬람 민족 주의자의 테러로 인해 미국 세계무역센터 및 펜타곤에 대참사가 발생하면서, 국내의 테러에 대한 인식은 북한공작원의 침투 및 도발행위 뿐만 아니라, 폭력적 극단주의자들의 무분별한 폭력행위를 테러로 바라보는 시각이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폭력 적 극단주의’는 급진화 과정을 통하여, 실제 테러로 실행되거나 모의 테러로 이어질 수 있음이 명백해짐에 따라 국제사회에서 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공격하는 폭력행위를 테러로 명명하고 있으며, 국내 학계에서도 ‘폭력적 극단주의’의 급진 화를 테러리즘라는 프레임으로 해석하고 있다.(Silber and Bhatt, 2007) ‘폭력적 극단주의’와 같은 맥락에 있는 ‘증오범죄(Hate Crime)’는 ‘폭력적 극단주의’와 매우 유사한 특징을 갖고 있다. “인종, 성별, 국적, 종교, 성적지향 등 특정집단에 대한 증오심을 갖고 타 집단의 사람에게 테러를 가하는 범죄행위”(브리태니커, 2019)의 ‘증오범죄’는 “다른관점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견 해를 대단히 배타적으로 고수하는 것”의(Lynn, 2008) ‘극단주의’의 의미와 ‘폭력’이 합쳐진 개념으로 풀이 할 수 있으며 이를 정리하면, ‘증오범죄’는 급진화를 통해 테러가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국내에는 현재 혐일본, 여성혐오, 성소수자 협오, 외국인/ 이주자 혐오 등 다양한 ‘증오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테러와 ‘증오범죄’를 조명한 연구는 미약한 실정이다. 테러로 발전 할 가능성이 높은 ‘증오범죄’의 급진화를 억제하기 위해 테러와 ‘증오범죄’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본 연구는 ‘국내 테러유형의 분류체계’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테러에 대한 명확한 범위를 설정하고자 ‘증오범죄’와 테러간의 관계를 자세히 살 펴보고 도출된 결과이다. 연구결과로는 ‘증오범죄’와 ‘폭력적 극단주의의’ 비교분석에 기반한 ‘테러리즘’과 ‘증오범죄’ 급진 화와 긴밀한 연관성에 대해 기술하고 있으며, 특징적 시사점을 토대로 국내 테러데이터 구축에 필요한 “테러자료의 수집범위 확대”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ISO 22301 개정에 따른 기업재난관리표준 개선 방안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05-306
ISO 22301(BCMS, 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을 2012년 국제표준으로 개발하여 사용하였는데, 첫 개정으 로 ISO/TC 292 제7회 방콕 총회 기간에 FDIS를 통과 하였다. ISO 규정에 따라 Requirement는 일반적으로 10년 내에 개정을 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GPG 2018도 개정이 되었으며, NFPA 1600/ 2016도 개정이 되었다. ISO 22301이 HLS로 개정과 더불 어 관련 연속성 표준이 개정이 되었기 때문에 기업재난관리표준도 PDCA Cycle로 그리고 HLS로 개정이 필요하다. 또한 그동 안 포함하지 않은 연속성 패밀리와 기능연속성을 고려하여 개정을 하여야 한다. 이번 연구에서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국내 상황 고려 및 소상공인 및 소기업을 위한 부분도 검토가 되어야 한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국제표준 ISO 22301, ISO 22313, ISO 22317, ISO 22318을 비교 하며, ISO 22332도 대상의 범위에 포함하여 GPG 2018과 NFPA 1600도 사례를 중심으로 문헌조사 를 병행하여 국제표준과의 정합성 검토가 필요하다. 또한 국내 법률 검토 및 이해관계자와의 설문조사 및 FGI 수행으로 최종결 론을 도출하고자 한다.
국가기반시설 보호계획은 단법 중심으로 관리를 하고 있으나,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경영시스템을 도입하였다. 그러나 현재 지침의 계획은 PDCA Cycle 관리 수립이 아니다. 이러한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 리스 크평가 부분이다. 업무영향분석이 전제 되지 않고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설의 분야별 특성에 맞는 리스크평가 방법을 통하여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국가기반시설 보호계획 수립을 위한 연속성관 리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과 각 시설부분에 적합한 리스크평가 방법을 도출하고자 한다. 이를 통하여 비 전문가의 리스크평가 관리를 보다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각 시설분야별 리스크평가 방법의 적합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기업조직의 예방적 재난안전활동을 최적화 하기 위한 효율적 적용방안에 관한 기초연구 - 통합경영시스템이 구축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09-310
본 논문는 재난이 기업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생명과 재산과 신체에 심각한 피해를 입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상 기후변 화로 인한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의 피해가 속출되고 있다. 재난의 심각성은 위험이 사회와 기업을 포함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하겠다. 특히 재해안전활동은 지난 과거와 달리 개인과 조직만으로 통합된 경영시스템 예방적 대응이 불가능하거나, 비 효과적 임에 의견이 없을 것이다. 광의적 범위로 국가적인 시스템적으로 접근해야하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고, 쌍방 상호 작용되는 문서체계가 이루어져야 된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통하여 본 논문에서는 제시된 예방적 재해안전활동을 최적화 하 기위한 효율적 적용방안에 대한 중소기업에서 운영되고 있는 글로벌 스텐더드 품질경영(ISO 9001), 환경경영(ISO 14001), 보 건안전경영(ISO 45001), 비즈니스연속성경영(ISO 22301) 등 각 분야별로 또는 통합 운용되고 있는 경영시스템을 지속가능하 고 자율적으로 관리 할 기초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나아가 기업의 다양한 환경 측면에서도 재해안전활동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 여 재난 위험 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함으로 근본적인 예방책이 될 수 있도록 선행연구를 고찰하고 개발연구를 통하여 통합규격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중소기업형 자율재해경감 최적화와 예방안전활동의 정례화하는 기초방법을 연구하고자 함이다.
본 연구는 새로운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는 드론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국가중요시설의 드론방어체계 구축을 위함이다. 911테러가 민간항공기를 이용하여 자폭식 테러를 감행하여 테러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고 한다면, 이제 드론을 사용한 테러 시도는 테러행위자의 안전은 보장된 가운데 은밀하게 드론을 이용하여 테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는 점에서 그 위협의 크기는 더 크다고 하겠다. 반면에 국가중요시설은 통합방위법과 대통령훈령 제28호에 근거하여 3지대 방어개념에 따라 2차원 적이고 평면적인 방어체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드론을 통한 3차원적인 드론테러 위협에는 무방비 상태인 것이 현실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드론테러 위협에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법적인 문제 해결방안과 드론방어체 계 구축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재난 시 보다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재난을 당하기 전에 재난에 대해 미리 알고 몸으로 체득하는 다양한 형태의 안전교육이 활성화 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모든 사람이 동일하고 신속한 대처 를 통해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의 모델을 찾아 보고 안전 취약계층인 어린이, 장애인, 노인세대에 대한 안전교육 이 강화되어야 하고 또한 주민들이 자발적인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내용도 개발하고 다양한 계층별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이 이루어져야 한다. 전문화된 안전교육 인원의 확보 전략과 전문인력의 적재적소에 배치 될 수 있도록 활용계획 등 내실 있고 효과적인 프로그램도 가져야 한다. 특히 재난에 대처하는 안전문화로 발전은 지역사회 시 민, 지방자치단체, NGO, 기업 등이 다양한 행동 주체로 의사 결정을 공유하고 상호조정과 협력하는 형태의 장기적인 네트워크 를 지속적으로 구축을 통해 안전문화가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다.
2019년 국가기반시설보호계획 지침에는 첫째 보호목표와 범위설정이고, 두 번째가 위험평가 마지막으로 위험관리전략 수 립으로 진행하도록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업무영향분석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서 자원과 전략을 위한 기본 정보를 수집 하지 못하는 구성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 공통기능 분류, 보호대상 분류체계 세분화 및 대상별 중요도, 시설분류체계 및 유형의 정량적 보호목표 도출을 위한 계산식, 위험요인 식별을 위한 절차 및 방법 순서로 계획을 수립 하였다. 연구를 통하여 분야별 국가기반시설보호계획개선 방안을 제시하여 국가기반시설의 기능연속성계획을 수립하여 지속 적인 관리의 고도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2012년 0~2세 무상보육 실시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아 비율의 증가와 함께 어린이집 영아 안전사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 다. 국가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영아기 발달에 적합한 안전교육 시행을 명시하고 있다. 영아기는 발달 특성상 월령에 따라 세분 화된 교수계획 및 실행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어린이집 현장에서는 영유아를 통합하여 안전교육을 진행하기도 하며, 보육관련 사이트, 잡지 등에서 제시하는 지침서 및 무분별한 동영상 자료를 공유 받아 실행하고 있어 영아발달에 적합한 안전교육을 실행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어린이집에서의 영아안전교육 실태를 조사하여 영아 안전교육 프로그램 의 현황, 문제점과 현장 요구사항을 파악한 후, 어린이집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영아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자료 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재난 선진국인 미국, 영국, 일본 세 국가의 재난위험성평가에 대한 법·제도적 상황을 알아보고 재난위험성평 가의 지원 현황을 연구하였다. 그리고 국내 재난위험성평가 관련 법령 중「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한 위험성평가와 「기업재난관 리표준」에 의한 재난위험성평가(리스크 평가)를 비교해 보았다. 아직 우리나라의 재난위험성평가는 표준화 된 모델이 없어 중·소기업이나 전담인력이 부족한 영세기업에서 실효성 있게 적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사회가 고도화 될수록 재난의 양상 이 다양해지고 복합적으로 전개 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부분이 「산업안전보건법」처럼 제도가 정착화 되지 못하 고 제보완이 요구되어지는 상황으로 인식되었다. 이에 「산업안전보건법」에서 제공하는 위험성평가 지원시스템(KRAS)을 위 주로 재난위험성평가를 지원할 수 있는 모델을 연구하고 나아가 우리나라의 중·소기업 또는 영세기업에서도 무리 없이 재난위 험성평가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는 재난관리 분야에서 법률용어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외국어와 외래어의 재난관리 전문용어 (terminology)의 통일화 방안에 목적이 있다. 재난관리에 있어 커뮤니케이션은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용어정의가 명확하지 않 아 의미전달에 문제가 있어왔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34조의4 및 동시행령 제43조의5의 기능별 재난대응활동계획에 13개 협업기능을 위해서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이러한 협업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능별로 상호간에 정확한 개념 표현의 의사전달이 되어야 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재난관리 전문용어로 사용하는 외국어 및 외래어의 개념과 정의를 살펴 보고 재난관리에 사용하는 전문용어가 바르게 사용되는 표준화를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한다.
본 연구는 재난 발생시 필요로 하는 재난관리자원(장비, 물자 및 자재)에 대하여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활용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를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재난관리자원 지정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위하여 미국과 일본의 재난관리자원과 비상대비자원관리법의 인적, 물적자원을 비교하였다. 또한 재난 발생시 활용할 수 있는 재난관리자원 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살펴보았으며, 비상대비자원관리법에서 비상사태시 활용 가능하도록 관리 되어지고 있는 인력·물적자 원들을 재난관리자원공동활용시스템에 탑재하여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확인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현재 국가가 위기관리를 위해 보유하고 지정되어 있는 인력·물적자원들을 각종 재난 발생시 활용하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었다.
재난안전교육이 성인의 안전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25-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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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성인의 안전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안전의식이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 과 안전행동의 관계에 있어서 어떠한 매개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피 교육자인 성인이 인식하는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안전의식의 변화, 더 나아가 안전사고 발생 시 안전행동으로 이어지는 문제 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분석하고, 추후 재난안전교육을 할 경우, 재난안전교육을 구성하는 참고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의해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배상책임이 의무화되었고, 그에 따라 개인정보 1천명 이상을 보유한 인터 넷기업은 2019.12월까지 개인정보유출을 배상하는 보험․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해야만 한다. 인터넷망 발달에 따라 사이버상 위험은 증가하고 있고, 새로운 보안기술과 함께 새로운 해킹기법도 등장하고 있다. 기존 사이버보안 Framework와 인증체계 등은 보안체계 전반에 걸친 내용으로 주로 금융권이나 대기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정보보안 예산과 인력이 부족 한 중소기업이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그에 따라 중소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위험요소를 기존 사이버보안 사고사례를 참고하여 보험적 관점에서 선정하였고, 그에 대응한 위험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최근 들어 철도는 교통수단 중 가장 안전하고 빠른 접근성의 이유로 가장 선호하는 교통수단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관차 드론운전 시스템’ 및 ‘초고속 튜브트레인’ 개발 등 철도기술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인적․물적 오류 및 자 연재해를 통한 철도사고는 수많은 인명 피해 및 물적 손해가 발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 11월 오송역 단전사고 및 강릉선 탈선 사고를 통해 철도사고에 대한 대처 미흡과 안전점검 시스템체계의 불안정에 대한 오류를 발견하였으면 이용자에게는 철도안전 에 대한 이미지 회손을 불러왔다. 과거 수많은 경험과 노력으로 철도관련법과 철도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하였지만 다양한 자연․ 산업재해 유형과 급속한 철도시스템의 발전으로 기존의 법과 안전관리체계가 따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기존의 철도안전관리체계와 기업재난관리표준과의 비교연구를 통하여 철도안전관리체계의 보완점과 제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재해를 발생시키는 재난 관리에 관한 내용이 기업재난관리표준에 적절하게 포함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개선된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제시하고자 한다. 기업재난관리표준은 국제표준인 BCMS(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와 유사한 재난(업무중단) 이후의 대응 ․ 복구활동 중심의 절차를 규정하고 있어, 재해경감활동이 재난 이후의 활동으 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재난관리의 패러다임이 변화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거나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재 해를 경감시키는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고, 기업에서도 재난관리와 안전관리에서 예방과 대비를 포함한 4단 계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도 재난관리 4단계 활동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 실질적인 기업재난관리를 위해 기존의 BCMS모델에서 예방계획(Prevention plan) 및 대비계획(Preparation plan)을 개선하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 모델을 제안한다(손정석 외2명, 2017).
위험징후 계측을 위한 건축물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가이드라인 개발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37-338
최근 노후한 안전관리 미비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건축물 및 시설물 붕괴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다. 본 연구는 건축 물의 위험징후를 분석하고 계측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건축물 센서 모니터링을 위한 최적의 센서 위치를 결정하는 건축물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가이드라인을 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가이드라인은 위험징후 계측 기기의 구성요소, 설치위 치, 기기의 경보 기준, 관리 방안 등을 제시한 가이드라인을 포함한다. 본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건축물 붕괴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재난유형으로부터 대비하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국내 도시 설계 관련지침2건(‘도시 ․ 군 기본계획수립지침’, ‘도시기후변화 재해취약성분석 및 활용에관한 지침’ 등), 국내 ․ 외 도시설계 관련 가이드라인(국내1건, 국외5건) 등을 활용하여 설문용 9개 대분류를 선정하였다. 이를 활용 하여 쇠퇴지역 도시회복력 민감요소 도출을 위한 설문을 도시설계분야 실무자 및 도시계획 연구자등을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설문결과 9개 분야 대분류 하위요소별 상위 3개 항목을 민감요소로 선정하였다. 또한 선정된 민감요소의 도시재생사업 및 도시 설계 분야 BIM 설계(기본설계, 실시설계)적용을 위하여 BIM 기본 및 실시설계 사례 분석 및 도시재생사업 우수지역 현장조사 를 실시하였다. 분석 및 현장조사 결과를 기준으로 선정된 민감요소 9개 대분야 상위 3개 항목을 크게 도시기반시설, 도시환경 분야, 도시 경제 및 공동체 분야로 분류하여 민감요소별 BIM 설계 적용 방법을 제시하였다.
최근 국내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는 다양화, 복합화 되고, 피해규모가 대형화되어 예측 및 안전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증가 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안전사고의 유형별 대비 및 복구 절차에 대한 개선과 보완이 요구되고, 사고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국가는 체계적이고 총체적인 대응을 위해 안전사고에 대한 정량적인 형태인 통계 및 지수로 관리하고 있으며 분석을 통해 위험 요인을 찾아 국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본 논문에서는 교통안전지수, 교통문화지수, 지역안전도, 지역안전지수 등 국민의 안전과 관련한 대표적인 지수를 분석하고 현황을 조사하고자 한다.
행정안전부에서는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자체, 공공기관 소관의 비탈면 산사태를 관리하고 있으나, 급 경사지 유형별로 분류되어있는 평가표가 구체적이지 못하고 분류별 특성이 반영되지 못하여 올바른 평가표룰 제공하지 못하 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비탈면을 관리하는 국토교통부의 비탈면 평가 방법을 확인하고, 유형에 맞도록 급경사지 재해위 험평가표의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해상사고 대응을 위한 NWP기반 해황 블랙박스 개발 및 기상예측 정확도 검증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45-346
해상사고 대응을 위한 기상, 화학물질 대기 중 확산, 파고 등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해황 블랙박스 시스템을 개 발하였다. 해황 블랙박스는 매일 모니터링 해역의 기상 ․ 대기확산 ․ 파랑을 예측하고, 사고 발생 시 사고 지점과 시각을 입력하 면 자동으로 예측 도메인을 구성하고 사고지점 주변의 상세한 기상 ․ 대기확산 ․ 파랑 예측정보를 생산한다. 본 연구에서는 2015년 겨울철과 한반도 태풍 내습기간을 대상으로 기상청 해양기상부이 6개 지점과 통계적으로 검증하여 예측정확도를 비교 하였다. 풍속의 경우 상관계수는 0.6 이상, 평균제곱근편차는 2.6 m/s으로 나타났다. 풍향변수의 forecast skill score는 검증기 간 동안 6개 부이지점에서 60% 이상, 정성적 비교 결과 주풍향을 잘 모의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개발된 해황 블랙박스는 한반도 주변에서 악기상으로 발생한 해상사고의 원인조사와 체계적이고 안전한 사고 수습을 위해 활용될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지중에서 유기오염물질의 확산으로 광범위한 지역의 오염을 초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유기오염물 질을 선택적으로 흡착 및 팽윤할 수 있는 스마트차수소재를 이용하여 투수성능을 분석하였다. 스마트차수재의 투수계수 측정 은 ASTM D 5884의 기준을 참고하여 제작한 삼축투수시험장치를 이용하였다. 시험결과, 압력수두(75kPa)이상에서 4시간이 내 유기오염물질 접촉 시 차수성능을 발휘하였다.
유기오염물질의 선택적 흡착을 위한 스마트차수재의 성능 분석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49-350
본 논문에서는 지중에서 유기오염물질의 확산으로 광범위한 지역의 오염을 초기에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써 유기오염물 질을 선택적으로 흡착 및 팽윤할 수 있는 스마트차수소재를 이용하여 차수성능을 분석하였다. 짧은 시간내 유기오염물질의 확 산을 방지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24시간 이내로 설정하였으며, 시험결과, 오염물질 접촉 12시간 이후부터 10-7cm/s의 투 수계수를 도출하였다.
가상 기상관측소 자료를 활용한 고압송전선로 빙설해 사고 원인 분석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51-352
본 논문은 가상 기상관측소 자료를 활용하여 국지적인 이상기상현상이 발생하는 산악지역 고압송전선로의 빙설해 발생 환 경과 사고원인에 대해 분석하였다. 가상 기상관측소 자료는 기상관측소가 없는 산악지역에 대해 지형효과를 반영한 고해상도 관측 복원자료임으로 송전선로가 위치해 있는 곳의 기상 상황을 분석하기 위해 필수적인 자료이다. 본 자료를 활용하여 송전선 로에 빙설해가 발생하였을 때의 기상 상황과 착빙설 발생을 분석하였고 이를 토대로 사고원인을 추정하였다. 한국전력공사의 빙설해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원인 파악이 불가하고 사고 발생 당시 기상 상황을 분석할 때 가장 가까운 기상관측소 자료를 사용 하여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빙설해 사고 원인에 대해 추정할 수 있고 나아가 상습 빙설해 지점 을 파악하여 추가 설비를 통해 빙설해 사고를 방지 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대도시권 산불대응체계의 구축필요성에 따라 산불위험성평가기준에 따라 산불위험지역을 선정하였으며, 이 지역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도시형 산불대응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였다. 산불은 산림도시 인접지역 시민들의 산불안전의 식과 안전행동이 가장 중요하지만, 대응체계 관점에서 서울특별시 대도시권 도시형 산불대응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써의 산불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조직을 신설할 필요가 있으며, 서울특별시 대도시권 도시형 산불대응 컨트롤 타워인 신설조직은 도시형 산불대응 교육훈련, 장비 구비, 시민안전 홍보,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신기술 도입 및 개발 등을 다각적으로 추진할 수 있어야 한다.
재난관리 트렌드는 복구 중심에서 예방 ․ 대비 중심으로, 예방 ․ 대비 중심에서 대응중심으로 변화하여 왔으며, 현재는 연속 성 및 리질리언스로 나아가고 있다. 이는 국가의 경제 발전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규모 자연재난이나 이에 준하는 인위 적인 대규모 혼란 사태를 겪어온 선진국일수록 뚜렷이 나타난다. 본 연구에서는 연속성과 리질리언스의 사용적 의미를 비교하 여 내포된 의미를 검토 ․ 비교하고, 현재 리질리언스 도입을 진행 중인 국가의 정책의 동향을 조사하여 우리나라에 연속성 및 리질리언스를 도입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고찰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199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진행되었던 산사태 정보시스템 관련 연구와 달리 2000년대에 이르러서야 시작된 급경사지 관련 연구 동향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급경사지 관련 논문 현황을 살펴보면, 논문은 물론 관리시스템 개발 건수 는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2011년 여름 움ㄴ산 일대에서 발생한 산사태 이슈가 사회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2011년 이후 산사 태 및 급경사지에 관한 연구가 급부상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연구결과의 신뢰성, 실효성에 대한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 으며 실질적인 연구범위가 너무 협소하여 일반적인 연구결과로 보기 어렵다거나 현재까지 개발된 급경사지 재해 관리를 위한 여러 통합시스템, 판단시스템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계속되고 있다. 이는 기존의 2차 데이터를 기본으로 하는 지수와 예보체 계 등을 광범위한 권역에 일괄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차세대 관리체계, 실효성 높은 관리체, 정보시스템에 대 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한 급경사지 관련 정보 획득을 통해 급경사지 재해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는 차세대 관 리체계가 필요하고 이는 현재 기술 발전에 따른 5G 기반의 실시간 관리체계 개발 및 적용을 의미한다.
철도안전운행을 위한 기상정보를 활용한 레일온도예측 모델 개발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5G기반의 재난 및 정보기술 산학공유 방안 2019.09 pp.359-360
가속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세계의 철도 운영기관들은 안전한 열차운행을 위한 적응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혹서기와 겨울철 혹한기등 극한 기상현상에 의한 레일온도의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선로의 좌굴 혹은 단절과 같은 현상 은 열차운행에 심각한 위험을 유발하므로 한국철도공사도 이에 대한 운영세칙을 수립하고 따르고 있다. 이에 더해 데이터 기반 의 기후변화에 적응 대책 수립을 위해서는 레일온도검지 관측과 이를 활용한 예측 정보의 활용 기술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레일온도 변화의 직접적인 원인되는 기온과 습도, 일사량, 강수등 기상 변인들이 레일온도의 상승에 끼치는 상관성을 분석하고 이들 기상 자료로부터 레일의 온도를 예측하는 통계기반 모델을 개발하였다. 본 연구에서 개발하고자 하는 모델은 기상요소들 로 부터 레일온도 상승을 예측하여 위험 발생을 사전감시하고 선로안전 조치를 시행하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으므로 선로 온도의 상승에 대한 예측 정보를 최대 36시간 이전에 예보할 수 있는 체계로 개발되었다. 이 과정에서 개발된 다중 회귀 모델로 실제 레일온도 검지 장치의 관측자료와 가장 가까운 기상 관측점의 자료를 활용한 모델과 1km 격자의 가상기상 관측소 를 복원한 기상자료를 적용한 모델 결과를 비교하여 제시하였으며, 예측에 활용된 기상자료는 기상청의 동네예보 자료이다. 모델의 예측 성능은 2019년 여름철 김천, 대구, 경주, 포항 지점의 한국철도 선로에 설치된 레일온도 검지장치 실관측 자료로 검증하였다. 특히 여름철 폭염에 의한 잦은 열차지연에 대한 예방과 운행 안전 확보를 위해 이러한 예측 정보를 활용하는 스마 트 안전 감시 기능은 한국철도공사를 비롯한 철도 회사들의 데이터 기반의 안전관리 역량을 확보하는데 적절한 기술로 활용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산림청에서는 산림공간정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 내에서는 산사태 위험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산사태 위험지 도의 판정기준표는 경사도, 모암, 산림상태, 경사길이, 경사위치, 사면형, 토심 6가지 구분으로 되어있으며 각 구분별 위험요인 에 대해 점수를 배정하여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과거에 발생한 산사태 사례 3곳과 산사태 위험지도의 1~2등급 3곳을 선정한 후, 6곳의 데이터를 GIS화하여 분석하고자 한다.분석결과를 가지고 산사태 위험지도의 개선 사항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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