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재해를 발생시키는 재난 관리에 관한 내용이 기업재난관리표준에 적절하게 포함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개선된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를 제시하고자 한다. 기업재난관리표준은 국제표준인 BCMS(Business Continuity Management System)와 유사한 재난(업무중단) 이후의 대응 ․ 복구활동 중심의 절차를 규정하고 있어, 재해경감활동이 재난 이후의 활동으 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재난관리의 패러다임이 변화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거나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재 해를 경감시키는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고, 기업에서도 재난관리와 안전관리에서 예방과 대비를 포함한 4단 계에 대한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도 재난관리 4단계 활동에 대하여 규정하고 있다. 실질적인 기업재난관리를 위해 기존의 BCMS모델에서 예방계획(Prevention plan) 및 대비계획(Preparation plan)을 개선하는 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 모델을 제안한다(손정석 외2명, 2017).
목차
요약 1. 서론 2. 본론 2.1 재난관리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2.2 기업재난관리표준에 재난(업무중단) 이전의 활동 및 절차가 명확하지 않다 2.3 재난(업무중단)이후의 대응 ․ 복구활동만으로 재해를 경감시키는데 한계가 있다. 3.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재해경감활동재난관리 단계별 활동예방/대비/대응/복구재해경감활동관리체계 모델
저자
김상덕 [ Kim, Sang-Duk | 종신회원ㆍ부경대학교 IT융합응용공학과 교수 ]
김창수 [ Kim, Chang-Soo | 일반회원ㆍ부경대학교 정보시스템협동과정 박사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