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43)
2024 (150)
2023 (138)
2022 (173)
2021 (157)
2020 (124)
2019 (131)
2018 (110)
2017 (102)
2016 (101)
2015 (91)
2014 (125)
2013 (26)
2012 (18)
2011 (9)
2010 (14)
2009 (9)
2008 (9)
2007 (9)
2006 (6)
2005 (6)
화재영향 인자를 통한 화재 예측 프로그램의 성능 향상을 위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37-38
본 연구에서는 화재 예측 플랫폼을 발전시키기 위해 화재영향 인자를 분석하여 이를 화재 예측 알고리 즘에 적용하고자한다. 이를 위해 예상되는 화재발생과 연관성 있는 영향인자를 검토한 후 인자를 추출해 나가는 과정에서 총 17개의 영향 인자를 검토하였고, 이들 중 7개의 화재영향 인자를 추출하였다. 이러한 화재 영향인자를 통해서 화재 통계데이터와 상관 분석 및 AI 반복학습을 진행하여 화재 예측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SPSS를 활용한 서울시 화재발생현황과 영향인자간의 연관성 분석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39-40
소방대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재진압과 인명구조활동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건물과 화재상 황에 대한 정확한 핵심정보 확보가 우선적으로 중요하다. 본 연구는 화재상황을 최초 확인하는 상황실의 수보자가 출동한 소방대에게 핵심정보의 전달과 화재대응을 지원할 수 있는 ‘수보자 재난대응 플랫폼’의 개발을 목적으로 수행하였다. 화재상황의 수보 적용요소를 개발하기 위하여 건축 물에 따른 공통적인 특성과 위치, 가연물, 연기, 건축물 특성에 따른 소방설비, 피난 상황을 분류로 지정하 여 분석하여 수보 적용 절차요소를 개발하였다. 이를 통해 수보자의 핵심수보정보활동을 지원하고, 화재대 응의 가이드를 신속하게 제시하여 소방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능형 위험분석 피해예측 기반의 화재 상황 대응을 위한 정보 연동 및 플랫폼 고도화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43-44
본 연구에서는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기반의 통합 아키텍처 설계, 연계 방식 표준화 구성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방법론 v4.0에 의거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 구축을 통해 화재상황 대응 플 랫폼을 개발하고, 연계 서비스 관제 및 모니터링 기술개발을 통해 정보 전달의 안정성을 확보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타정보 연동 및 고도화한다.
본 논문에서는 발생하는 화재 유형에 따라 효과적으로 상황을 전파하기 위한 전달시스템에 대한 통합 운영 및 유형별 전달시스템에 대한 연구로 관계기관에서 화재에 따른 최적의 전달 시스템 구축에 대한 연 구이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여러 종류의 예·경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최적의 전달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화 재 유형에 따라 사용기관의 관계자가 수동으로 대응하거나 상위 기관의 화재 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연계 되어 상황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Iot 4차 산업혁명으로 소방 제품에 Iot 접목시키는 기술을 이용하도록 정부정책에서 유도하고 있다. 국내 소방 산업은 시장규모가 작고 새로운 Iot 기술에 R&D 투자가 소극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다양한 Iot 관 련 기술의 개발이 진행되기에는 진입 장벽이 높다고 볼 수 있다. Iot 소화전 모니터링의 도입으로 기존 현 장 방문 점검으로 발생하는 인력, 시간, 비용 손실을 막을 수 있게 됐으며 실시간으로 관제 시스템, 모바일 어플, Web 모니터링이 가능해짐에 따라 관리자는 직접 현장에 출동하지 않더라도 관제 시스템에서 신속하 고 편리하게 소화전 모니터링 이상 유무를 확인 할 수 있다. 본 논문에는 Iot 을 근간으로 Sensors Network 을 통해서 빅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 머신 러닝 기술을 접목 시켜서 소화전 예측, 관 리, 분석 가능한 플랫폼의 구조를 연구하고 다양한 소방 센서 에 적용시켜서 4차 소방산업혁명에 발전의 기반의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화재분석 및 예측·대응 시스템 개발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49-50
본 논문에서는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기법을 이용하여 지역별 화재발생 예측 및 화재 대응 최적화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현재까지 화재 예측 시스템에 사용되고 있는 화재 네비게이터는 단순 통계 분석만을 이용하여 예측을 진행하고 시/군/구 지역단위까지만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확하고 신뢰도 있는 예측결과 를 얻기 어려웠다. 하지만 2007년도부터 국가화재정보시스템(NFDS)에서 화재사고 데이터를 축적하기 시작 하였으며 보다 신뢰성 있는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졌다. 최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상관관계 분 석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패턴 인식기술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분류 (Classification) 및 예측(Prediction), 회귀(Regression) 등 다양한 문제에 적용되고 있으며 본 논문에서는 앞서 언급한 기법을 활용하여 화재사고 데이터 기반의 예측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화재 발생 및 대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변수들을 추출하였으며 요인변수들을 인공지능에 활용하여 패턴 인식을 통한 분 류 및 회귀를 진행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정확도 검증을 통하여 모델의 타당성을 확인하였으며 데이터 기 반의 신뢰성 있는 예측 및 최적화 모델을 구축하였다.
화재안전가이드라인 개발을 통한 밀집지역의 안전성 확보에 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51-52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 주거 밀집지역과 상업 밀집지역(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가이드라인을 개발 하였다. 가이드라인은 밀집지역의 화재위험을 예방하고, 화재발생시 피해를 감소시키는 건축적 요소와 소 방시설 등의 필요 사항을 규정하여 인적 물적 피해의 최소화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해당 밀집지역의 화 재 위험도를 평가하여 위험등급을 5등급으로 구분하고, 위험등급에 따른 가이드라인의 조치계획을 적용(건 축분야, 소방분야, 전기 및 가스분야)하여 밀집지역 안전성 확보에 의의를 둔다.
화재 재난 대응 서비스를 위한 공간정보 기술 개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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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화재 재난 대응의 보다 직관적인 서비스를 위해 활용되어질 공간정보 기술에 대한 것으 로 화재 재난대응서비스의 시나리오에 따라 요구되어지는 공간정보의 요구조건을 정의하고 그에 따른 공 간정보 구축 기술 방법론을 제시한다. 기존 CAD 및 BIM 데이터를 활용하여 화재 재난 대응에 필요한 건 물 공간 정보를 화재 재난 대응을 위한 서비스에 적합하도록 구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위치 기반 공간 모 델링의 공간정보와 함께 화재 재난 대응 서비스에서 요구하는 정보를 파악하여 공간데이터를 경량화하고 화재 재난 대응 서비스와 연계하여 정보를 표출 할 수 있는 기술적 방안을 마련한다.
재난 환경에 적용 가능한 실내 측위를 위해서는 실내외 판단, 층 판단 등의 기술이 선행되어야 하며, 구조 서비스에 직접 적용을 위해서는 측위 정확도 향상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수집 단말과 측위 단말 간의 차이, 측위 환경에 따른 성능 변화 문제 등을 선결해야 한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테스트 건물을 선 정하여 수집 횟수에 따른 측위 성능 변화와, 이종 단말을 이용하여 측위 수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기가코리아 국책 과제를 통하여 연구 및 개발이 되고 있는 5G 네트워크 망을 기반으로 한 재난 구조 앱, 가디언 어플리케이션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재난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5G 네트워크 기 반 기지국의 네트워크 셀 인에 있는 사람들에게 CBS 메시지가 송부됩니다. CBS 메시지를 수신했을 때 가 디언 어플리케이션은 자동으로 구동이 되어서 재난 상황을 알리고 사람들을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재난시 안전한 대피를 위한 기능으로는 대피요령 안내, 대피로 안내, 화재 위치 표시, 구조 요원 들의 실시간 안내, 블루투스 기반 실시간 긴급 메시지 송부 기능이 있습니다.
5G 기반 터널 내 교통사고 대응 서비스 개발 및 실증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6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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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5G IoT센싱 기반 터널 내 교통사고 정밀 인지 및 2차 사고를 5G CBS 기반 초지연 상황 전파 정보 제공으로 터널 내 교통사고의 요구조자 피해 최소화를 위한 요구조자 자구적 대응 서비스를 개 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터널 사고 대응을 위해 기존의 BIM 데이터를 활용하여 재난안전 분야에 필요한 정 보만을 도출한 데이터 포맷 데이터에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현장 수집정보 및 분석 결과를 매핑하여 통합 관제센터, 요구조자와 구조자에게 터널 내 사고 지점 및 대피 경로와 구조를 위한 사고 정보 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능형 교통사고 대응 안전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터널 교통관리시스템의 핵심 요소기술로써 터널 내 돌발적인 교통사고 상황을 감지 어려움과 사고가 발 생한 후 2차 사고 방지와 요구조자에 대한 대응 서비스 개발을 위해 5G기반 기술과 복합 IoT센서를 활용 하여 해결하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교통약자가 보행중이거나 개인형 이동체 탑승 중에 발생하는 사고대응하기 위한 서비스 를 소개한다. 특히, 교통약자의 추락/낙상이나 추돌에 의한 사고를 인지하고, 사고의 상황과 위험성을 분석 하여 수동/자동 신고로 사고를 대응 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구조자의 구조·구급 활동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통약자의 위치기반으로 위험지역에 대한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사고 분석·판단 결과, 위험 의 심이 드는 경우는 사고가 인지된 시점 전후의 교통약자 이상거동을 분석·판단하여 이상거동 분석 결과를 요구조자와 보호자에게 전달하여 사고를 대응한다.
재난지역의 특성상 지상에서 소방대원 및 구급대원의 접근성과 현장의 위험성과 진입의 어려움으로 인해 실시간 재해정보를 취득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재난지역에서의 드론 활용방안 을 연구하였다. 현장 적용성 실험은 3가지 재해에 대해 실시하였다. 첫째, 산악지역에서의 정보취득 및 요 구조자 발견 소요시간 둘째, 해양재해에 따른 현장정보 취득 및 구조자 탐색시간 셋째, 고층건물 화재발생 현장정보 취득 및 요구조자, 화점 탐지 시간 등에 대해 실시하였다. 그 결과, 산악, 고층건물 화재, 해양사 고에 대한 드론을 재난상황에 활용하였을 경우 기존 소방 화재․구조․구급 대응활동에 비해 최대 5배 이 상 시간이 단축되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효과가 입증되었다. 또한 300명의 현직 소방무원을 대상으로 설 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방드론의 현장 활용성에 대해 91.7%가 찬성하였고, 그 운용에 관해서는 전문 드 론운용자 교육을 받은 소방인력이 52.5%로 전문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관련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확인하 였다. 결론적으로 재난지역에서 드론을 활용한 재난상황 현장지휘 및 대응에 보다 효과적이고 국민안전처 및 유관기관 재난상황실의 실시간 영상 정보 공유를 통한 효과적인 협력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본 논문에서는 드론 라이다 기술을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 및 관리에 관한 실험 및 정확도 검증, 향후 활 용분야에 대하여 검증하였다. 측량 분야에서 짧은 시간에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취득 및 처리하는 방법 중 의 하나가 항공기를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이다. 그러나 항공사진 측량은 초기투자 비용 및 시설 비용이 많 이 들고, 기상조건에 따라 쾌청 일수가 80일 이내라는 제약 조건이 있다. 최근에는 항공사진 측량의 단점 을 보완하며, 기존 항측 분야에 대체 기술로 드론을 활용한 지형도 제작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드론 을 활용한 공간정보 구축은 항공측량 대비 기상 영향에 대한 제약이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저비용이면서 균질한 정확도를 가지는 데이터 취득이 가능하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드론 사진측량의 제약 사항은 적은 면적(1평방)의 공간정보 구축에는 적합 한 방법이며, 산악지의 지표면 분류에는 기존 항공 사진측량과 동일하게 많은 제약이 있다. 본 논 문에서는 드론의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드론 라이다 기술을 통해 기존 수목에 따른 지면 분류의 한계를 대폭 개선하였다.
무인비행체계(UAS) 방어 기술의 발전과 국내 현황에 대한 고찰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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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차 산업과 함께 신성장중인 분야중 하나가 무인비행체계(UAS)이다. 흔히 무인비행기(UAV)나 드론(Drone)으로 통용되는 분야이지만 드론봇(Dronbot)이라 하여 무인비행기와 로봇을 하나의 분야로 보 기도 한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무인비행체계를 기반으로 한 위협에 대응하는 방어기술에 대해 논하고 자 한다. 본 연구는 현재 적용 또는 개발 중인 기술에 대해 알아보고 차후 연구과제에 기반자료로 사용 하고자 한다.
2001년 9월 1일 미국 국제무역센터에서 발생한 테러공격은 공중테러에 대한 위험성을 예시하고 있 다.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최신기술을 융합한 테러공격은 우리의 신체, 생명, 재산을 위협하고 있으며. 2018년 8월 베네수엘라에서는 대통령 암살을 위한 드론테러는 테러공격의 위험성을 단적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에서는 테러이용수단으로 활용되는 드론테러를 막기 위해 대테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지만, 대테러 방안을 구축하기 위한 근거법령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중앙 및 지방정부에서는 공중테러의 방어 및 대응체계에 대한 대책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에, 실효성있는 드론테러 대책을 마련하기 위 해 대테러 관련 법제도 및 드론대응시스템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민간 다중이용시설인 ‘소프트 타겟’을 중심으로 급증하는 있는 테러추이를 반영하여, 본 연구에서는 공중테러 방어의 법제도적 한계 고찰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개선방안에 대하여 제언하고 있다. 또한 드론방어를 위한 필요한 기술적·시스템 측면의 대책(안)을 함께 다루고 있다.
효과적 재난상황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드론긴급운영팀’ 활용 재난상황 대응 (태풍 ‘솔릭’ 을 중심으로)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99-100
최근 드론산업의 발전과 활용범위 확대로 민간에서 드론을 보유·운용하는 사용자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드론은 현장접근이 어려운 재난현장에서 효율적인 상황관리 활용에 강점이 있으나, 정부 중심의 재난관리 드론 활용에는 운용자원에 대한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재난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관리 지원을 위해 민관협력 기반의 재난대응 드론긴급운영팀을 구축하고, 태풍 솔릭에 드론긴급운영팀을 불시 가동하여 정부와 민간이 협력한 드론기반의 재난대응체계의 가능성을 검증하였다.
매년 우리나라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여름휴가철에 하천 및 강, 계 곡, 해수욕장 등 바닷가, 유원지 등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해수욕장에서는 이안류를 포함하는 물 놀이 사고 외에도 해안침식, 해파리 쏘임, 수상레저 활동 등 다양한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해수 욕장 안전요원의 감시로는 넓은 해수욕장을 관리하기엔 시간과 인력이 많이 소요된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는 UAV는 무인으로 원격조종이 가능하며 사람이 직접적인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므로 UAV를 활용하면 제한된 시각에 의존한 전통적 방재 모니터링의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다. 따라서 UAV를 활용한 해수욕장 안전사고 위험요인 신속탐지 및 적시적 정보 전달로 공공안 전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둔다. 모니터링 대상 지역은 해변으로 분류되어 해수욕장 관리대상이 아닌 주전몽 돌 해변으로 선정하였고 총 62회를 운용하였다. 그 결과, UAV를 운용한 기간 동안 해파리의 출현과 쏘임 피해 등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연안류에 의한 표류자 1명을 UAV로 확인하여 구조지원을 수행하였고, 좌초어선 기름유출을 추적감시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UAV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본 연구를 통해 여름철 발생 가능한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요인 대한 예방 및 대응 등 안전관리 활 용에 대한 실효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또한, 해변 및 해수욕장 뿐만 아니라, 해안침식, 이안류 피해 등 다각적인 방면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텍스트마이닝을 이용한 ISMS와 ISO 22301 인증제도에 대한 비교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105-106
본 연구에서는 빅데이터와 텍스트마이닝의 개념을 이해하고 설문 등을 통해 얻은 자료를 토대로 ‘텍스트 마이닝’ 기법 R - Program의 Word Cloud Package를 사용하여 ISMS와 ISO 22301 인증제도의 현황, 문제 점, 개선방안에 대해 연구하고자 한다. ISMS는 국내의 정보보호 관리체계이고 ISO 22301은 국외의 업무 연속성 관리체계인데 ISMS는 정보통신망 서비스 사업자와 IDC는 ISMS 의무 대상이다. 인증 혜택으로 정 보보호 평가 시 가점 부여, 중소기업 기업할인 등의 혜택이 있으며 현재까지 발급된 ISMS 인증서는 총 754건이며, 유지되는 인증서는 517건이다. ISO 22301은 의무가 아니고 자율이다. 또한, 조직의 명성 강화 브랜드 보호 등 인증의 혜택보다는 인증의 효과적인 측면이 강하고 인증을 받은 기업 수도 적다. ISMS 의 무인증기업과 ISO 22301의 자율에 의한 인증기업에 대해 웹페이지, 이메일, 설문 등을 통해 현황, 문제점 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최근 도입하여 시행 중인 ‘기능연속성계획(COOP1))’과 내용 및 절차에 있어 매우 유사한 제도인 ‘국가기반체계보호계획(NIPP2))’에 대하여 비교·검토하였다. 재난선진국인 미국에서 시 행 중인 COOP과 NIPP에 대한 차이점과 우리나라의 COOP과 NIPP에 대한 차이점을 검토하였다. 검토한 결과, 두 제도의 목적과 대상에 있어서는 차이점이 있으나, 그 나머지 부분은 거의 유사한 것으로 확인되 었다. 본 논점에 대하여 향후 보다 정밀히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었으며, 이를 통해 국가 전체의 효 율적인 재난 관련 정책제언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SO 기반 경영시스템이 기업의 자율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HLS를 적용한 통합규격을 중심으로 -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재난안전산업의 변화 2018.11 pp.109-110
세계 시장에서 각국 간 다른 표준 들을 공통으로 통용할 수 있는 국제표준에 통합되는 추세를 보인다. 이로 인해 품질(ISO 9001), 환경(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비즈니스연속성(ISO 22301) 등 규격별 경영시스템은 WTO에서 인정받음으로써 규격 표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중소기업은 적극적이고 전 략적으로 국제표준도입을 구축 활용하여야 한다. 그러나 개별규격에 따라 경영시스템이 중소기업에서의 업 종 및 업태에 따라 규모, 특성을 충분히 고려되지 않고 제정된 문서와 경영시스템 간의 중복으로 인하여 비용과 혼란이 증가하여 비효율성이 가장 많은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있고 작은 소기업일수록 더욱 심각하 다. 본 논문에서 제시된 HLS를 적용한 통합규격이 중소기업에서 자율활동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고 유지하 는데 규격별 주요요소를 확인하였다. HLS를 적용하여 하나의 통합된 규격으로 구성하고 기업의 자율활동 에 적용함으로써 내재한 기업의 다양한 환경 측면에 있어 통합시스템에 따른 중소기업의 자율활동에 미치 는 영향을 연구하고 기업 현장에 재해경감 활동 가능성의 마중물 역할을 기대해 본다.
본 연구에서는 재난발생시 기업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재난대응 역량 수준을 평가하고 지 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고 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예방ㆍ대비ㆍ대응ㆍ복구 와 안전문화 단계에 대하여 CoP(Community of Practice) 활동을 통하여 평가지표 16개를 도출하였고, 각 각의 지표들을 측정할 수 있는 평가항목 65개를 개발함으로서 기업의 재난대응 수준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지표를 기업의 특성에 맞도록 수정하여 적용하면 기업의 중장기적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최근 지진, 화재 등 대형재난의 위험성이 점차 증가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 약자의 재난 안 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재난 취약계층인 장애인은 비장애인과는 달리 재난정보를 얻 는 것에 어려움을 겪거나 신체적 부자유 등으로 인해 재난대피 및 대응에 취약하기 때문에 비장 애인과는 달리 특별한 관심과 정책, 교육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장애인 대상 안전교육의 실태 조사를 시행, 현황을 파악한 후 문제점을 도출해 내고 유형에 맞는 교수학습법 및 교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논란이 있는 산업(담배, 도박 등)에서 CSR 활동은 다른 산업군에서의 CSR활동과 비교할 때 기업 평판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수 있다. 기존의 연구에서는 PCSR-fit 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논란이 있는 산업군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CSR 활동 즉, 해당 산업군이 내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해로움을 제거하는 노력을 했을 경우에 기 업평판에 그 효과가 크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를 검증하였다. 본고에서는 기존의 연구를 보다 명확히 하기 위해 논란이 있는 산업과 비교적 논란이 적은 산업을 비교함으로 해서 CSR활동이 기업평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좀 더 정확히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재해경감을 위한 기업의 자율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이 2008년 발효된 이후 현 재까지 개정된 내용과 사유를 관찰하고, BCMS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사항을 도출하였 다. 법률, 시행령, 시행규칙에 따르는 [기업재난관리표준] 등의 행정규칙들의 목적과 적용범위를 살펴보면 기업의 입장보다는 국가 또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입장에서 기술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항공사 오너일가의 갑질파문, BMW 차량의 화재 등의 사고는 해당 기업의 평판을 심각하게 훼손하였으며, 그로인한 피해는 “재해” 수준이다. 이러한 최근의 사업환경 변화에 기업들이 적절히 대비하고 사업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이 필요하다. 기업의 재해 경감을 위한 활동을 언제까지 기업의 자율에만 맡겨둘 것인지에 대한 검 토가 필요한 시점이다. SNS가 발달한 사회 환경에서 특정 기업의 재난이나 사고는 더 이상 해 당 기업의 문제만으로 한정할 수 없다. 또한, 재난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러 부 서로 나눠진 재난업무의 조정도 검토되어야 한다. 본 논문에는 기업들이 재해경감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BCMS가 활성화 되기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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