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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세미나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세미나
  • 발행기관
    한국실천신학회 [The Korean Society for Practical Theology]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9
  • 주제분류
    인문학 > 기독교신학
  • 십진분류
    KDC 231 DDC 214
제67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대회 (16건)
No

제 1-A 발표

제 1-B 발표

제 2-A 발표

3

누구를 위한 기독교인가? : 미군정기(1945-1948) 한경직 목사의 전도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

김남식

한국실천신학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세미나 제4처 산업혁명시대의 실천신학 과 2018.02 pp.87-12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 논문은 해방 후 미군정기 한경직 목사의 전도 패러다임에 대한 연구이다.이 논문의 목적은 해방 후 미군정기 한국 교회가 기독교의 본질을 경험하고 실천해 왔는 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한 조그만 단서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연구는 한경직 목사의 설교와 한경직 목사에 대한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이를 위해 첫째, 미군정기라는 상황과 한경직 목사의 전도 패러다임을 조지 헌터(George Hunter)의 기독교 수용이론적 관점과 폴 히버트(Paul Hiebert)의 상황화 이론적 관점 으로 해석하였다. 둘째, 한경직 목사의 상황화된 로마식 전도적 관점에서 한경직 목사 의 전도 패러다임을 다뤘다. 셋째, 한경직 목사의 상황화된 로마식 전도의 나비효과에 대해서 다뤘다. 연구 결과, 해방 후 미군정기라는 특수한 상황과 한경직 목사의 전도에 대한 인 식과 반공 이데올로기가 융합되면서 첫째, 로마의 기독교 국교화 이후 전해진 로마식 전도의 DNA가 그의 설교와 전도 목회에서 그대로 드러나게 되었다. 둘째, 폴 히버트 의 상황화 이론에서 볼 때 혼합주의가 발생할 수 있는 요소들이 그대로 한경직 로마 식 전도의 상황화에 드러났다. 셋째, 한경직 로마식 전도의 상황화의 나비효과로써, 서 북청년회의 지리산 빨치산 토벌, 제주 4.3사건, 5.16쿠데타 등이 발생하여 신성로마제국의 십자군 원정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8,200원

제 2-B 발표

제 2-C 발표

5

6,400원

제 3-A 발표

제 3-B 발표

제 3-C 발표

제 4-A 발표

제 4-B 발표

10

6,900원

제 5-A 발표

제 5-B 발표

12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 I)시대의 도래와 설교학의 과제

양동욱

한국실천신학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세미나 제4처 산업혁명시대의 실천신학 과 2018.02 pp.38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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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도래가 가전제품에서부터 시작하여 우리 생활 전반으로 확산되 고 있다. 인공 지능 시대는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으로, 이전의 3차에 걸친 산업 혁명 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도전을 제시한다. 과거의 산업혁명은 인간의 창의적 발명품을 통한 새로운 기계의 출현으로 인류 편익에 크게 증진시켜왔다. 그래서 인류는 유사 이 래 가장 풍성한 물질적 풍요를 누리게 되었다. 그러나 인공 지능 시대의 도래는 과거의 산업 혁명과는 질적으로 다른 차원의 질 문을 던지고 있다. 그것은 인공 지능의 고도화로 이제는 공상 영화에나 보았을 ‘생각 하는 로봇(Thinking Rubout)’의 출현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고유한 영 역으로 여겨졌던 ‘창의적 사고와 자율적 선택’을 특징으로 하는 ‘생각’(Thinking)을 가 진 인공지능 로봇의 출현이 가시화되고 있고 있다. 인공지능의 출현은 우선은 인간의 과거 고유한 창의적 활동으로 여겨졌던 전문적 인 지식 활동의 많은 부분(어쩌면 대부분)을 잠식할지도 모른다. 의사의 전문적인 의 료 행위에서부터 변호사의 변론 영역 심지어는 소설가의 글쓰기 등 전문적인 지식기 반의 직업을 인공지능 로봇이 감당하게 되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전혀 불가능하지 않 기 때문이다. 이런 인공 지능의 활동 영역은 설교에까지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 설교자가 인간과 똑같은 물리적 모습을 하고서 주일에 회중들에게 설교를 하는 시대가 올지 도 모른다. 이럴 때 로봇이 행하는 설교를 과연 기존의 우리가 정의하고 있는 그런 설 교라고 간주할 수 있는가? 만약에 로봇 설교자가 행하는 설교를 하나님 말씀으로서의 설교라고 인정한다면 우리는 단순히 설교 영역뿐 아니라 설교를 바탕으로 형성된 교 회와 성도의 믿음의 기반까지 근본적인 흔들림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설교 는 교회의 구성과 성도의 믿음 형성에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다. 본고에서는 이런 인공 지능 시대의 도래로 인하여 설교학계에 던져질 질문들을 사전에 제시하고 이를 점검하면서 과연 인공 지능시대에 있어 설교의 자리는 어디에 있는가를 논의할 것이다. 이것은 인공 지능 시대에 있어 설교의 본질은 무엇인가에 대 한 질문과 답변의 과정을 거치면서 설교의 설교다움에 대한 탐구의 형태로 진행될 것이다.

7,000원

제 6-A 발표

제 6-B 발표

제 6-C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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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한국교회의 ‘성장-쇠퇴 패턴’ 가능성에 대한 실증연구 - 교회수명주기를 중심으로

박관희

한국실천신학회 한국실천신학회 정기학술세미나 제4처 산업혁명시대의 실천신학 과 2018.02 pp.479-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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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통과의례로서 교회수명주기를 ‘교회의 성장과 쇠퇴 패턴으로 이해하고, 이것을 실증분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분석결과, 교회수명주기는 4가지 관점에서 2 단계 형태의 일정한 곡선(curve)으로 존재하였다. 첫째, 한국교회는 교회수명주기가 평 균 20년이었다. 그리고 제2 수명주기는 개척한지 또는 부임한지 ‘5년’ 단위로 교회가 혁신하거나 변화를 줄 때 일어났다. 둘째, 한국교회는 50명 이하(52.8%)와 51-100명 (18.0%)으로 이루어진 교회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교회자립은 51-100명 사 이의 교회 또는 설립연수가 대략 11-20년 된 교회이었다. 셋째, 한국교회의 자립현황 은 미자립교회의 경우 50명 이하(또는 설립연수 10년 이하)을, 잠재적 미자립교회는 51-100명(또는 설립연수 11-20년)을, 안정적 자립교회는 101-300명 이상(또는 설립연 수 20-30년)이었다. 넷째, 한국교회의 제2 교회수명주기 성장 패턴은 현상 유지하다 쇠퇴하는 패턴과, 단기간 급성장하는 패턴 및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성장하는 패턴의 3가지 특징을 각각 보였다. 구체적으로 현상 유지하다 쇠퇴하는 교회는 제2 교회수명 주기에서 5년 마다 오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수명주기가 일어나지 못한다. 또한, 단기 간 급성장하는 교회는 ‘51-100명’에서 첫 번째 5년의 시기 마다 일반적으로 제2 교회 수명주기가 일어난다. 끝으로, 장기간에 걸쳐 교회가 성장 또는 유지하는 교회는 ‘50명 이하’에서 두 번째 5년의 시기에 제2 교회수명주기가 일어나는 교회이거나, ‘51-100명’ 에서 두 번째 5년의 시기에 제2 교회수명주기가 일어나는 교회, 그리고 ‘100-300명’에 서 두 번째 5년의 시기 마다 제2 교회수명주기가 일어나는 교회를 말한다.

7,200원

16

15,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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