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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Opportunities of IoT for Product–Service System Conceptualization and Implementation KCI 등재 SCOPUS

Mohammad R. Basirati, Jörg Weking, Sebastian Hermes, Markus Böhm, Helmut Krcmar

한국경영정보학회 Asia Pacific Journal of Information Systems 제29권 제3호 2019.09 pp.5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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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

Product–service systems (PSS), integrating physical products and services, currently play a crucial role in sustainable economies. In addition to the highly competitive global economy, the emergence of new digital paradigms is supporting the shift toward servitization. Although the great potential of such paradigms is recognized by both practice and research, their implications for PSS are not yet clear. In particular, features of Internet of Things (IoT), such as total connectedness and ubiquity of smart sensors and actuators, provide various new opportunities for PSS. This study explores such opportunities by conducting structured literature review and 13 interviews. We organize the findings in two folds: First, we introduce four degrees of IoT involvement in PSS business models and elaborate the opportunities that they create for different types of PSS. Second, we present the key technologies and approaches that IoT provides concerning PSS lifecycl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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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국내 건설시장은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반면, 해외 건설시장은 매년 5% 이상의 성장세를보이고 있다. 또한 UN에 발표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향후 20년간 매년 30만 명 규모의신도시가 250여 개 필요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따라서 해외신도시개발은 국내 건설시장의 침체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으로 여겨지고 있다. 한편 엔지니어링 분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인식되어 그 동안 해외도시개발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연구와 대책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해외신도시 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건설엔지니어링 업체가겪고 있는 문제점과 한계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는 구체적인 대책에 대한 연구는 미흡한실정이다. 본 연구는 국내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 해외신도시개발 진출 시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함으로써 향후 해외신도시개발 참여 활성화를도모하는데 연구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문헌조사를 토대로 해외신도시사업에 따른문제점을 4개 분야 총 13개 항목으로 도출하고 AHP분석에 근거한 실무자 설문조사를실시하여 가장 중요한 문제점으로 나타난 커뮤니케이션 능력, 전문기술자(팀 리더), 현지네트워크, 정보 내용 및 수준, 가격제안서 작성 등 5개 항목에 대해 건설엔지니어링 업체의임원급 전문경영인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실시해 해외신도시개발 진출방안을 도출하였다.

The size of domestic construction industry continues to reduce, while the overseas construction market is growing by more than 5% each year. According to the United Nations, it is estimated that about 250 new cities of 300,000 people are needed every year for the next 20 years. This global demand for city development offers an opportunity for reversing the depressing trends in the domestic construction industry. While engineering services are recognized as a high value-added industry and, separately, many studies have been conducted to identify the challenges to overseas city development projects, systematic analyses on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faced by the urban engineering firms carrying out overseas new town projects have been less than suffici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hallenges to improving the competitiveness of Korean urban engineering firms in the global new town development market. To accomplish this, we identified 4 problem areas and 13 sub-areas; assessed the relative importance of problem areas through the AHP technique; and the select problems were further analyzed based on interviews with professional managers to suggest a set of corresponding sol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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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0원

This study explored the effectiveness and areas for improvement of regional global game centers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experts in the game industry. The expert interviews revealed a generally negative perception regarding the current effectiveness of these centers. Nevertheless, the majority of experts argued for the continued existence of regional global game centers. Perspectives were offered suggesting that the high performance attributed to the Seoul metropolitan area might be an illusion created by a few large corporations, and that the role of regional global game centers is crucial in the current market structure where indie games are gaining prominence. Furthermore, the phenomenon of Seoul-based companies relocating to regional areas could have a positive effect by allowing developers with the will and experience in game development to remain in the industry and thrive in local regions. As for improvements, increasing the expertise and fairness of evaluation committees and developing and applying innovative evaluation metrics that reflect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the game industry, rather than outdated quantitative performance indicators (KPIs), were prioritized. Specifically, given that games do not generate revenue during their development period and create high value with a small number of personnel, the experts criticized uniform metric targets like sales or new hires, stating they lead to superficial game development and marginalize promising small-scal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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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조성용 광고 활성화 방안 연구: 전문가 인터뷰를 통한 기금 조성용 광고사업 평가와 전망

진홍근

[NRF 연계] 한국OOH광고학회 OOH광고학연구 Vol.19 No.3 2022.08 pp.3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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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조성용 광고사업은 한국에만 있는 독특한 광고제도로 4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2020년 코로나 위기로 시작된 광고사업의 위기는 기금조성용 광고사업에도 영향을 주어 광고사업에 어려움을 주었다. 그뿐만 아니라 고질적 문제점도 수 면으로 표면화되었다. 본 연구는 기금조성용 사업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이에 관련 종사자 15인을 대상으로 토론회와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의견을 취합 분석하여 연구에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기금조성용 사업에 있어서 현실과 이상에 대한 차이가 있으며 그 차이는 최고가 입찰제도, 사업환경 문제 디지털 광고물 문제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전히 기금조성용 광고는 광고매체로써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디지털 광고로의 전환을 통해 변화한다면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2021년 말 제5차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본 연구 결과가 주요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The advertising business for fundraising is a unique advertising system unique to Korea and has a history of more than 40 years. The crisis of the advertising business, which started with the Corona crisis in 2020, also affected the advertising business for fundraising, and the problems of the past have surfaced in this external crisis. This study tried to identify the problems with the fund-raising project and to find reasonable alternatives. Accordingly, the opinions of 15 related workers were collected and analyzed through discussion fo- rums and interviews and used in the study.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reality and ideals in the fund-raising project, and the difference is the highest bid system, the busi- ness environment problem, and the digital advertisement problem. However, it was analyzed that advertising for fundraising still has an attractiveness as an advertising medium and has potential for development if it changes through conversion to digital advertising. We are confident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provide major im- plications ahead of the fifth operator selection at the end of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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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광고 규제 개선의 구조적 장애와 대안 모색 : 전문가 인터뷰를 중심으로 KCI 등재

강신규, 노동렬, 권예지

한국광고학회 광고학연구 제37권 3호 2026.06 pp.13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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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

한국 방송광고 규제 체계가 디지털·글로벌 미디어 환경의 구조적 전환에 조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의식 아래, 광고규제 현장의 실제 작동 방식과 개선 과제를 업계 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실증적으로 탐색한다. 이를 위해 광고회사, OTT사, 매체사(SO·IPTV·PP), 제작사(드라마·예능) 등 4개 그룹 11명의 현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반구조화된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론적 틀로는 규제 지체론(regulatory lag), 위축 효과(chilling effect), 반응적 규제론(responsive regulation), 기술 중립적 규제론(technological neutrality) 등을 원용했다. 분석 결과, 현행 규제의핵심적 문제는 ① 1970∼80년대 지상파 독과점 시대를 전제로 한 플랫폼 중심 규제 프레임의구조적 지체, ② 심의 기준의 모호성에서 비롯되는 사업자의 자기검열 일상화, ③ 법적 규제 대상이 아닌 OTT에까지 방송 규제가 간접 전이되는 ‘규제의 확산적 위축 효과’로 수렴되었다. 전문가들은 포지티브 규제에서 네거티브 규제로의 전환, 콘텐츠 기반 매체 중립적 규제 체계 수립, 타이틀 스폰서십 도입을 통한 시장 활력 제고, ‘규제 수출’ 중단, 데이터 기반 기술 표준 선점, 그리고 대형·중소 사업자 간 차등적 규제 적용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 연구는 규제 현장의미시적 경험을 통해 구조적 규제 실패의 메커니즘을 밝히고, 업계 실무자의 시각에서 실현 가능한 규제 합리화 경로를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This study examines the structural limitations of Korea’s broadcast advertising regulatory system in adapting to the digital and global media environment. Based on semi-structured interviews with 11 industry experts across advertising agencies, OTT platforms, media operators, and production companies, it explores how regulation operates in practice and identifies key challenges. Drawing on regulatory lag, the chilling effect, responsive regulation, and technological neutrality, the findings highlight three main issues: (1) persistent regulatory lag rooted in a platform-centric framework, (2) routinized self-censorship due to ambiguous review standards, and (3) a “diffusive chilling effect” in which broadcast regulations indirectly extend to OTT platforms. Experts suggest policy alternatives including a shift to negative regulation, the adoption of a content-based media-neutral framework, the introduction of title sponsorship, differentiated regulation by firm size, and the development of data-driven standards. This study contributes by identifying mechanisms of structural regulatory failure and proposing practical pathways for regulatory rationalization in the Korean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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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0원

2018년 헌법재판소의 결정, 2020년 신용정보업법의 개정으로 탐정의 명칭 사용이 가능 하게 되었고, 업무범위가 확대되었다. 또한 많은 대학들이 탐정학과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 며, 탐정제도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탐정제도를 도입하고자 1999년부터 논 의되어 왔으나 도입에 대한 법적 근거 마련의 부재와 법무부와 경찰간의 주관기관 논쟁 등으로 도입을 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일종의 탐정업무를 한다고 볼 수 있는 사람이 많이 있다. 우리 주변 의 흥신소, 심부름센터, 민간조사회사라고 불리는 업체에서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사건 ․ 사고나 사생활 등을 조사하고 관련되는 각종 정보나 자료를 수집하는 활동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보험회사나 은행의 직원, 신용조사업자는 물론이고 때로는 변 호사들까지, 그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의뢰인의 요구나 계약에 의하여 사건 ․ 사고의 실상 을 파악하고, 관련 자료나 정보를 수집하는 점에서는 마찬가지로 일종의 탐정활동의 성격 을 띤다고 할 수 있다. 즉 탐정이 아직 제도화되지 않았을 뿐이지 이미 사회 깊숙이 들어와 있으며, 산업분야의 일정 영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탐정이 제도권에서 관리되지 못하고 음성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또한 탐정업 관련 법률은 20대 국회에 제정되지 못하고 입법종료 되었으며, 21대 국회에 서는 입법안의 예고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종 포털사이트에 탐정 관련 용어 를 검색해 보면 여러 기관, 업체, 협회, 학회 등 우후죽순으로 다양한 활동들을 하고 있으 며, 속히 불법적인 업무를 하는 사이트 들도 쉽게 검색이 된다. 탐정업이 제대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탐정업의 법제화가 시급한 실정이며, 탐정업의 부적격자들의 유입을 막을 필요가 있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과 공청회 등을 실시하여 불법적 인 탐정활동을 차단하여야 한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먼저 그동안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경비탐정제도의 내용을 바 탕으로 경호경비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대학에서 탐정 관련 제도와 관련이 있는 법학 (공법), 범죄학, 경찰학, 경호학 박사학위 소지자,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탐정학과 박사과 정, 현직 경찰을 대상으로 공인탐정제도의 인식여부, 공인탐정제도의 필요성 여부, 현재 탐정자격증의 혼재에 대한 의견, 공인탐정제도의 도입에 대한 법, 제도, 정책의 필요성 여 부, 공인탐정제도의 운영 담당 부처, 공인탐정관리를 위한 센터나 협회의 설립에 대한 전문 가 델파이 조사를 하였다. 전문가 델파이 조사를 선택한 이유는 선행 연구가 다소 부족하 고 전문가 의견이 다소 불일치할 것으로 예상되어 연구질문의 체계적인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델파이 기법을 선택하였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공인탐정제도는 25명의 전문가들이 도입이 필요하며, 가장 절실 한 부분의 하나가 법안의 마련이라고 응답하였다. 탐정제도의 법제화함에 있어서는 ‘공인 탐정직무집행법’, 경호ㆍ경비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탐정 전문 자격증 제도를 도입 을 창출하기 위해 ‘탐정지도사’를 제안하였으며, 주기적 직업윤리교육 등 담당할 협회가 필요하고, 신임탐정을 교육하고 양성하는 역할, 내부징계를 통한 경각심 등 필요하기 때문 에 한국경호경비학회내 ‘공인탐정협회’의 설립, 경호경비탐정의 활성화를 위한 교육 과정 인 탐정제도의 이해, 경비업법, 민간경비론등 관련 과목 등의 개설을 제안해 본다.

Since the role of a detective is only a means to assist the work of an investigative agency and is not a state agency, I don't think the offense against the public sector will be very big like the voice of concern. In particular, in order to create jobs for students in related departments through detective work, and to solve the problems that are immortalized due to lack of legislation, the detective law is expected to pass the National Assembly quickly. The development of our detective industry with foreign detectives who are somewhat active in Korea will also expect competitiveness with foreign detectives, and citizens will be able to receive blind spot services that they have not received before.(Kim Bong-soo, 2019) Through many studies, countries except Korea among OECD member countries are introducing a detective system and providing security services in various fields. Until now, we have a strong negative perception of the detective industry through similar detective businesses such as errand centers and Heungshinso, so there has been constant approval and opposition to the introduction of the detective industry. Currently, some universities have opened detective departments to conduct research in various academic fields, and students' interest is increasing, so the need for legislation to change their perception of the detective system and manage qualifications has been studied a lot through previous studies. As a result of this study, 25 experts said that the official detective system needed to be introduced, and one of the most urgent parts was the preparation of the bill. In order to create a new job to activate the security and security system, we need an association to educate and train new detectives, establish an official detective association through internal disciplinary action, and revise the security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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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This study aimes to find the activation plans of production and marketing of domestic wine. As Korean wine market opened, lots of imported wines got dominate Korean wine market and domestic wine industry got shrinked. There are barriers to utilize domestic wine industry. Institutional deregulation and differenciated marketing strategies are re-quired to increase the production and demand of domestic wine. To find the ways, we have interviews with Five Star Hotel Sommelier, the person in charge of wine finedine restaurant and the wine expert at Wine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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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스마트시티

송재승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9 2018 pp.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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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5G

이현우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5 2018 pp.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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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략 1년 뒤, 2019년 3월이면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5G 상용서비스가 시작된다. 1990년대 말에 cdmaOne, cdma2000 서비스, 2000년대 초 와이브로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 했으며, HSDPA 서비스도 마찬가지였다. LTE는 날짜상으로는 스웨덴 대비 조금 늦게 시작하기는 했으나, 전국규모의 서비스 개시 시점을 고려하면 이것도 한국이 사실상 세계 최초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5G 상용서비스 세계 최초라는 의의는 기존의 세계 최초 기록과는 차원을 달리한다고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ITU-R에서 5G의 비전과 로드맵 작업을 5G는 시기상조라는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이 주도했고,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이었던 밀리미터파 주파수 대역의 이동통신 활용 가능성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주장했으며, 여러 가지 밀리미터파 대역 중 28GHz 주파수 대역을 선택하여 지지를 수렴해 온 것도 한국이다. 또한 최근 3GPP, ITU-R 표준에서도 당당히 주도세력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2018년 겨울 올림픽이라는 절묘한 시범 서비스 기회를 행운으로 갖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상용화를 1년 남짓 남겨두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과거 몇 년과는 사뭇 다른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5G의 미래가 불확실할 때에는 눈치를 보면서 소극적 자세를 보이던 세력들이 지금처럼 기술, 표준, 시장에 대한 위험도가 많이 사라진 틈을 타, 저마다 실리를 챙기기 위해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돌변하고 있다. 기존 이동통신 시장규모는 대략 서비스-디바이스-인프라 장비의 비중이 30:10:1 정도 된다. 표준을 적기에 지원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 및 이를 지원하는 생태계가 구축되지 않으면 모처럼 어렵게 만들어온 5G 시대의 열매를 정작 우리는 맛보지 못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 아무쪼록 본 특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5G의 현황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을 도약대로 삼아서 알찬 5G 시대의 수확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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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블록체인

오경희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7 2018 pp.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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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스마트자율운항선박

유영호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8 2018 pp.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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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 및 해운경기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해운사는 보다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첨단 ICT기술을 도입하여 최소 운항비 최대 이익 창출을 꾀하고 있다. IMO는 새로운 화두로서 자율운항선박이 운항 가능하도록 법적 개념 정립을 2020년까지 완료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산업계는 IMO의 NOx규제 Tier III(3.4 g/kWh, n<130), EEDI($CO_2$ 배출규제)의 Phase 1(Phase 0 대비 10%포인트 감소), Phase 2(Phase 1 대비 10%포인트 감소), EEOI 등 친환경선박 문제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태에서 ICT와 결합하여 친환경 에코선박으로써 스마트선박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기대하고 있다. 자율운항선박의 도입에 관해 많은 해운 전문가들 사이에 찬반의 의견이 분분하나 첨단 ICT를 도입하여 최소 운항비 최대 이익 창출을 추구하는 친환경 스마트선박의 도입에 대해서는 해운사 선주, 조선소 모두 앞을 다투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세계 각 국가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자율운항선박의 연구와 기술 및 표준 동향과 우리나라가 추진하고 있는 연구와 산업계의 동향을 알아보고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될 글로벌 조선 산업의 미래를 조명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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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핀테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2 2017 pp.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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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CCTV 영상보안시스템

박장식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1 2017 pp.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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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지능정보기술

천승문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69 2017 pp.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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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자율주행차

최정단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3 2017 pp.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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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는 센서와 인공지능으로 차량의 위치와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주행 경로를 계획하여, 자동차 스스로 교통법규에 따라 주행하는 차량이다. 이는 4차 산업혁명의 주역으로 2020년 상용화 될 전망이다. 2020년 자율주행차 세계 시장규모는 189억 달러로 예측되고 이를 위해 각국의 자동차사, ICT 업체들이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기술적 해결 이슈로는 센서,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기능안전, 정밀지도, 신뢰성 높은 차량통신, 차량 SW 플랫폼, 차량 사이버 보안 등이 있다. 이러한 기술적 이슈가 해결되어야 2020년 자율주행차 시대를 맞이하고 새로운 시장이 열리게 될 것이다.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해서 차량, ICT 기술, 도로 인프라 등 산업 융합 및 기업체 간 협업이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성공시키는 중요한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번 특집호를 통해 자율주행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 및 표준화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과 방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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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디지털콘텐츠

남현우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4 2017 pp.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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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디지털콘텐츠는 사용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교육과 학습에 도움을 주고, 무료한 생활에 활력소 역할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융합을 야기하는 촉매제의 역할을 할 수 있지만 어떻게 만들어야 잘 만든 결과물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점은 쉽게 깨트려지지 않는다. 제작 기술이나 제작 인력의 확보 등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구축되어야 하며, 제작자의 노력이 보장되어야 한다. 또한, 사용자가 쉽게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한다. 디지털콘텐츠 환경은 개별적인 환경 조성이 아니라 정보, 기업, 학교, 가정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환경 생태계의 구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본 특집에서는 디지털콘텐츠 사업체나 전문가들이 알아야 할 디지털콘텐츠 정책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고, 게임실무반에서 논의 중인 기능성게임 인증 기술 관련 국내표준화 이슈, 다양한 실감형혼합현실의 기술 동향, IEEE P3079에서 논의 중인 가상현실 멀미 저감을 위한 기술, MPEG에서 논의되는 콘텐츠와 사용자 간의 인터랙션을 제공하기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술, SC24에서 논의되고 있는 MAR 기술 등의 국제표준화 이슈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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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디지털 사이니지

강신각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70 2017 pp.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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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5G 이동통신

정현규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63 2016 pp.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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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 말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3GPP Next Generation Access Requirement AH는, 10여 년전 4G LTE가 처음 논의될 때와 비교하면 열기가 뜨겁다는 것은 여전하지만, 주역들은 많이 바뀌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4G 논의 때에는 유럽, 일본이 주도하고 북미, 한국은 따라가는 상황이었다면, 5G 논의는 중국이 전면에 나서고 한국, 유럽이 따라가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엄청난 규모의 중국 내 TD-LTE 시장을 무기로 차세대 기술과 표준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중국 사업자와 제조업체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자리로 보인다. 우리 나라는 LTE 기술 개발과 상용화 시점, 보급율 현황 등에서 타국의 추종을 불허하는 스피드를 보여주었고, 덕분에 우리 국민들은 세계에서 가장 앞선 모바일 서비스를 누리고 있고, 그 여세를 몰아서 5G 논의의 물꼬를 튼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시작은 반이 아니고 시작일 뿐이다. 본 무대를 어떻게 연출해 가느냐에 따라 주도권을 계속 가져갈 수도, 한순간에 밀려날 수도 있는 것이 냉엄한 현실이다. 금년부터는 5G에 대한 기술 표준화가 본격화 되는데, 이와 병행해서 기술 개발, Joint Trial, 시험 주파수 할당, C-P-N-D-M 생태계 확보 등의 작업이 정신없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정된 국가적 자원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산학연관의 지혜가 더욱 필요한 시기가 오고 있으며, 이번 5G특집이 그 고민의 계기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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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클라우드 컴퓨팅

허의남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64 2016 pp.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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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ICT 활용 패러다임이 정보시스템을 자체 구축하는 방식에서 서비스 이용량에 비례하여 비용을 지불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 중이며, 2010년부터 미국 등 주요국가에서는 클라우드 우선 정책을 기반으로 정부 기업에서 클라우드의 이용이 급속히 확산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15년 3월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발전법을 제정하고, 11월 'K-ICT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클라우드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가 확산될수록 공적 표준화 기구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 기술에 대한 표준화 작업이 활발해짐에 따라,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기술의 국제 표준화 추진 및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전략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본고에서는 클라우드컴퓨팅표준화포럼을 탐방하여 국내 표준 제정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외 클라우드 기술 및 산업, 정책 동향을 짚어보고자 한다. 또한, 현재 국제 공적표준화 기구의 이슈를 점검하여 클라우드 컴퓨팅 참조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표준 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클라우드 보안 및 상호운용성에 대한 표준 동향을 소개하여 클라우드 분야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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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EXPERT INTERVIEW - UHDTV

김상진

[Kisti 연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TTA Journal Vol.167 2016 pp.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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