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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9)
이용수:38회 노인문제 해결을 위한 노인복지상담 연구 - 인지행동상담을 통한 노인문제 접근 -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제1권 제3호 통권3호 2006.01 pp.12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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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노인문제에 대한 다양한 문제와 위기를 접하면서 노인들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의 전문화, 공급주체의 다원화, 서비스의 효율화, 전문적인 노인케어전문가의 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이러한 현실적인 노인케어 영역의 필요성 속에서 노인문제를 해결하고 도와 줄 수 있는 실천도구로 노인상담이 제시될 수 있다. 그러나 이제까지 노인복지의 영역 속에서 노인상담의 분야를 다룬 논문은 극히 적은 상태에 놓여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노인상담과 노인복지의 연결성과 이를 통해 노인복지의 한 실천분야로서의 노인상담의 가능성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용수:19회 미술치료 프로그램이 노인의 우울 감소에 미치는 영향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통권 제17호 2012.10 pp.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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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은 여러 가지의 상실을 경험하기 때문에, 노인은 우울에 매우 취약하다. 노인의 우 울은 자살을 포함한 여러 문제를 유발하는 탓에, 노인케어 영역에서는 노인의 우울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이 경우, 노인의 우울을 완화하는 방법의 하나가 미술치료이다. 미술 치료는 노인의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데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미술치료가 노인의 우울을 줄이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대전광역 시의 노인복지기관에 다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한 결과, 미술치 료는 노인의 우울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에 근거해, 본 연구에서는 몇 가지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Old persons are very vulnerable to depression because they tend to experience a variety of losses. Geriatric depression causes a lot of problems, including suicide. Therefore it is important to provide relevant care services to the depressed old persons. In this case, art therapy programs are very effective interventions because art activities enable the elderly to enhance their mental health in a non-threatening manner. Hence this study aims at examining the effect of an art therapy program on geriatric depres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participation in an art therapy program for the elderly had a significantly positive effect on the reduction in the extent of depression. Some implications are suggested.
이용수:16회 사회복지사의 직무성과에 관한 연구 - 노인복지시설을 중심으로 -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제2권 제1호 통권4호 2006.04 pp.10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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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복지서비스, 특히 노인주거시설의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노인주거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직무수행에 대한 성과를 시설의 관리자들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전국의 노인주거복지시설 119개소를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의 직무성과를 측정․분석하였다. 특히, 분석결과 중에서 사회복지사의 의사소통과 대인관계, 업무에 대한 책임감, 노인들에 대한 이해 및 상담의 적극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바, 이는 사회복지업무 특성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따라서 이러한 긍정적 평가를 토대로 제반 측정지표들을 향상시킨다면 보다 바람직한 업무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was to contribute to the aged welfare service, specially, service improvement of the aged housing facilities. The social worker's job performance was measured and analyzed for the 119 national aged housing welfare facilities on the manager's evaluation of the social worker's job performance results. Especially, the analyzed results show high evaluation for the social worker's communication, personal relations, responsibility for the job, appreciation for the age and positive consultation. This is an important meaning for the social worker's job. Therefore, based on this positive evaluation, the measured index is improved, desirable job performance will be achieved.
이용수:15회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초과근무시간이 직장-가정갈등과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제1권 제1호(창간호) 2005.02 pp.17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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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과 수도권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475명을 대상으로 설문 데이터를 실증적 분석하였다. 연구목적은 첫째, 초과근무시간이 직장-가정 갈등에 정(+)의 영향을 주는가, 둘째, 직장-가정 갈등이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직무태도에 부(-)의 영향을 주는가, 셋째, 초과근무시간 → 직장-가정 갈등 → 직무태도의 모형에서 직장-가정 갈등이 매개효과를 갖는가, 넷째, 초과근무시간이 직장-가정 갈등에 미치는 영향과 직장-가정 갈등이 직무태도에 미치는 영향이 성별에 의해 조절되는가에 있다. 실증적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초과근무 시간이 많을수록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의 직장-가정 갈등 지각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근무시간 이외 추가적인 직무수행으로 인해 구성원들은 가정생활을 위한 시간을 직접적으로 줄일 수밖에 없으며, 이는 역할갈등을 야기하고 직장-가정 갈등을 야기한다. 즉 초과근무로 인해 가정에서 소비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듦으로써 역할갈등을 경험하게 되고, 이로 인해 직장-가정 갈등의 수준이 높아지는 것으로 판단된다.둘째, 직장-가정 갈등수준이 높을수록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의 직무만족과 이직의도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직장-가정 갈등을 높게 지각하는 구성원은 상대적으로 직무만족도가 낮고 이직의도가 높게 나타났다. 직장-가정 갈등을 비교적 크게 지각하고 있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이 만약 직장-가정 갈등의 원인을 가정이 아닌 직장에 귀인 한다면 직무 및 조직에 대한 태도가 더욱 부정적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셋째, 직장-가정 갈등은 초과근무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직무만족에 대해서는 직장-가정 갈등의 매개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초과근무시간-이직의도의 관계에서 직장-가정 갈등의 완전 매개효과가 나타남으로써 초과근무시간 → 직장-가정 갈등 → 이직 의도간 통합적인 인과관계가 입증되었다. 이는 정규시간 이외의 초과근무가 개인의 여가나 가정에서 보낼 시간을 상쇄함으로써 직장-가정 갈등을 유발시키고 이로 인해 부정적인 직무 태도를 야기하는 원인이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넷째, 직장-가정 갈등이 직무만족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성별의 조절효과가 부분적으로 검증되었다. 즉, 직장-가정 갈등에 의한 직무만족의 감소정도는 남성의 경우가 상대적으로 더 높았다.남성과 여성 모두, 직장으로 인한 가정생활의 어려움이 결국 직장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직장-가정갈등으로 인한 직무만족의 감소가 남성집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일반적으로 직장-가정 갈등의 원인 및 결과와 관련된 연구들이 주로 남성집단보다 여성집단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최근 연구동향을 감안할 때 향후 남성들의 직장-가정 갈등 관련 연구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에 대한 관리에 있어서 그들의 직장과 가정간의 유기적인 관계개선 모델을 개발하고, 또한 직장생활로 인한 가정에서의 갈등을 최소화하는 적극적 인사관리적 대응조치 변화로 사회복지사의 역량강화(self-empowering) 시스템 구축이 요청된다.
이용수:14회 재가 치매노인 주부양자의 부양부담 실태 및 영향요인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제2권 제1호 통권4호 2006.04 pp.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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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재가 치매노인 주부양자 196명을 대상으로 하여 첫째, 재가 치매노인 주부양자의 부양부담 실태를 파악하고 둘째, 재가 치매노인 주부양자의 부양부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를 규명해보고자 함이 주된 연구목적이다. 이를 위해 선행연구를 통해 부양부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파악된 치매노인과 주부양자의 특성 외에 또 한 가지 중요한 요인으로 언급되고 있는 사회적 지지 특성을 정서적 지지, 정보적 지지, 도구적 지지 등 대표적인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각각의 영향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종속변수인 부양부담은 보다 구체적으로 총 부양부담 및 신체적, 사회 활동적, 정서적, 재정적 부담과 가족관계의 부정적 변화 등 다섯 가지 하위차원별 부양부담에 대해 살펴보았다. 본 연구결과 첫째, 치매노인을 돌보는 주부양자의 부양부담 실태는 총 부양부담 정도가 평균 2.12점으로 비교적 높은 부양부담을 나타냈다. 하위차원별 부양부담 실태를 살펴보면, 사회 활동적 부담이 2.33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이 신체적 부담( 2.20점), 정서적 부담(2.15점), 재정적 부담(2.06점)의 순이었으며, 가족관계의 부정적 변화가 1.88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둘째, 주부양자의 부양부담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는 치매노인의 ADL, 문제행동, 배우자유무, 월평균 가구소득, 1일평균 부양시간으로 밝혀졌으며, 특히 치매노인의 ADL과 1일평균 부양시간은 거의 모든 부양부담에 유의미한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회적지지 특성을 지지 유형별로 나누어 살펴본 결과, 정서적지지 만이 총 부양부담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을 뿐, 대부분의 영역에서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선행연구결과에 비추어 논의를 전개하였으며 재가 치매노인 주부양자의 부양부담 경감을 위한 나름대로의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main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investigate caregiver's burden and the factors influencing caregiving burden in the primary caregivers of patients with dementia. Data was collected by questionnaires from 196 dementia elders' primary caregivers that have been caring for the dementia elders at home for more than 6 months and have not resorted to any hospitals or in-home services. Independent variables included dementia elders' and primary caregivers' general characteristics and social support characteristics, and the caregiving burden, a dependant variable, includes 5 sub-categories that was measured separately: total caregiving burden and physical burden, social burden, emotional burden, financial burden, and negative change in family relationships. The results are as follows : The burden of caregiver's was relatively high. With regard to the issues of the caregivers' burden, the social burden is the most significant one among the five dimensions of the care giving burden, and the next are physical, emotional, financial burdens and negative change in family relationships in this order. The degree of care burden of the primary caregiver was significantly dependent on the level of ADL, problem behavior, marital status, family income, the hours of caregiving per one day. Among three types of social support, emotional support appears to be the most important in diminishing the caregivers' total burden. These findings provide some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development of policy in order to relieve primary caregiver's burden.
이용수:13회 국가·민간 간의 사회복지서비스 역활 분담 연구 - 복지다원주의 공급방식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통권 제14호 2011.05 pp.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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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12회 노인복지회관 이용 후 노인의 삶의 경험(II) - 근거이론 접근방법 -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제1권 제3호 통권3호 2006.01 pp.166-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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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는 노인의 복지회관 이용경험은 어떠한가?’의 연구 질문을 가지고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경험을 실증적으로 탐색한 것이다. 이를 위해 노인복지회관 이용 노인 26명을 심층면접한 후 Strauss & Corbin(1998)이 제시한 근거이론방법을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개방코딩에서는 100개의 개념과 44개의 하위범주, 19개의 범주가 도출되었다. 축코딩에서 패러다임에 의한 범주분석결과, 노인복지회관이용 후 노인들의 경험에 대한 인과적 조건은 ‘암담한 현실’이었고, 중심현상은 ‘몸이 쇠약해짐’, ‘가족관계 악화’였으며, 이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맥락적 조건은 ‘현실에 매임’, ‘지난날에 대한 서운함’, ‘사회에 대한 섭섭함’, ‘죽음에 대한 염려’였다. 이러한 현상 속에 작용/상호작용 전략을 촉진시키거나 억제시키는 중재적 조건은 ‘찾아 나섬’, ‘복지회관에 이끌림’, ‘지지적 관계형성’이었으며 작용/상호작용전략으로 ‘변화하려 애씀’, ‘복지회관에 거리를 두게 됨’, ‘관계의 향상을 위해 노력함’, ‘역할 찾으려 애씀’, ‘복지회관이 삶의 낙이 됨’, ‘복지회관에 보답하고자 애씀’이었다. 그 결과 ‘삶에 대한 만족’, ‘노인복지서비스에 만족함’, ‘보다 나은 노인의 처우를 바람’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핵심범주는 ‘암울한 현실을 탈피하여 보다 나은 삶의 주체로 살아가기’로 구체화되었고 이 경험은 ‘현실 불평형’, ‘자기변화 만족형’, ‘사회봉사형’으로 유형화되었다. 또한 이들의 경험과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탈피의 단계’, ‘실망함 단계’, ‘변화함 단계’, ‘절실함 단계’, ‘감사함 단계’의 5단계를 통해 작용/상호작용에 따른 변화를 나타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는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는 노인의 이용과정을 제시하고 경험을 체계적으로 고찰함으로써 복지회관프로그램의 성과에 대한 이해와 발전방향을 제시하는데 함의가 클 것으로 여겨진다.
이용수:12회 한국 케어복지 활성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제1권 제1호(창간호) 2005.02 pp.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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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만성질환과 심신장애가 있어 장기요양보호를 필요로 하는 후기고령노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이들의 다양한 욕구 충족과 연속적인 보호와 가족의 부양부담의 경감을 위해서 노인케어복지의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접근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구의 고령화 핵가족화, 여성의 사회활동 참가 등으로 노인케어복지 욕구는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부족하고, 전달체계 또한 미비하여 날로 증가하는 노인들의 케어욕구와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노인케어복지가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위정자와 국민의 노인케어복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과 전문 인력의 확충이 필요하다.노인케어복지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공급주체의 다양화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만성질환과 심신장애를 가진 노인들의 케어복지는 주로 의사와 병원, 보건소, 전문요양원 등의 의료모형 중심으로 경비가 많이 들고 단편적인 서비스를 제공되어 왔는데 이제부터는 노인의 장기요양보호는 물론 예방, 치료, 요양, 재활까지 포함한 사회적 모형과 더 나아가 전인적 모영의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노인보건복지 전달체계가 구축되어야 하고 재원 조달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이 실시되어 사회보험, 조세 및 이용자 부담 등의 3가지 방식을 절충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고령사회를 앞두고 노인복지의 핵심을 이루게 될 장기요양보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문인력 양성을 비롯하여 재가 및 요양시설 확충, 전달체계 개선, 재원 확보 등에 관한 심층적인 연구와 노력이 정부, 노인케어복지시설, 노인케어복지협회 그리고 노인케어복지학회 등이 합력하여 이루어질 이 땅의 노인케어복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용수:12회 개인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선택적 함묵중 아동의 표출 증진에 미치는 영향
대한케어복지학회 대한케어복지학 통권 제19호 2013.10 pp.4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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