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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학보 [The Journal of Hoedang Studies]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회당학회 [Korean Association of Hoedang Studies]
  • pISSN
    1229-5639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1992 ~ 2021
  • 주제분류
    인문학 > 불교학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1

이용수:25회 밀교와 중국문화 - 대흥선사에서 법문사까지 -

한금과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17집 2012.12 pp.10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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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용수:24회 육자대명왕진언의 의미와 역할

귀정(허일범)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0집 2015.06 pp.239-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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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역과 티베트역 대장경에는 다수의 육자진언 관련 경전이 수록되 어 있다. 그러나 그들 경전은 내용상으로 보면 육자진언의 공덕성취 와 관련이 있을 뿐, 육자진언의 진언명과 함께 진언 자체가 등장하는 경전은 『대승장엄보왕경』 이외에 발견되지 않는다. 그리고 『대승장엄보왕경』을 근간으로 해서 티베트에서는 육자진 언교전인 『마니칸붐』, 한국에서는 『육자대명왕경』이 찬술되었다. 이들 경전 중에는 육자진언의 시원을 분명히 하고, 아미타불과 관 세음보살, 또한 육자진언의 관계를 설정할 수 있는 몇 가지 내용들이 발견된다. 즉, 광명의 불인 아미타불에서 관세음보살이 화현, 관세음 보살은 아미타불의 광명을 머금고, 자신의 몸에서 육색육종의 광명을 발산, 그 한 줄기, 한 줄기의 광선에서 육자의 진언을 출현시켰던 것 이다. 그것은 음성을 가지고 표현하는 단순한 진언으로써 뿐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공능을 부여한 육자대명왕진언의 출현을 의미하고 있는 것 이다. 이와 같은 육자대명왕진언은 한국에서 진언독송을 중심으로 하는 진언수행 뿐만이 아니라 전각, 기와의 장엄, 법구의 제작 등에 폭 넓 게 활용되고, 불교문화적인 차원에서 다양한 양상으로 전개되었다. 여기서 우리들은 몇 가지 진언표현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즉 그들 장엄에는 육자진언을 중심으로 그 이외의 몇 가지 종류의 진언이 병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천수다라니, 삼종실지진언, 준제진언, 반야심주 등과 함께 쓰여 진언독송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다음으로 육자진언을 표현할 때, 아미타불과의 관계를 다양한 형 태로 나타내고 있다. 즉 『대승장엄보왕경』 성립 이후, 아미타불과 관 세음보살과 육자진언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그래서 육자진언을 전각, 기와의 장엄 등에 활용할 때, 그들의 관계를 염두에 두면서 몇 가지 표현방식을 활용하고 있다. 그것은 중심에 옴자, 람자, 흐리히자, 반원구형, 연화문, 만자 등을 나타내고, 그 주위에 육자진언을 표현한 것이다. 여기서 중심에 위치하는 각각의 표현은 아미타불을 직접적으로 상 징하고, 형용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람자의 경우, 불을 의미하기 위해 서 화광을 나타내고, 반원구형은 태양이나 달과 같이 광채를 발산하 는 광명의 근원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한편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아미타불을 상징하는 종자자가 표현되어 있는 경우와 육자진언만을 표현한 경우, 각각 그 의미가 다 르다는 것이다. 그것은 육자진언을 관세음보살의 본심미묘진언의 의미로 쓸 경우 에는 장엄의 중심에 아미타불을 상징하는 문자를 나타내고 있다. 나아가서 아미타불과 관세음보살의 영역으로부터 벗어나 육자대명왕진언으로 분화된 경우에는 장엄의 중심 에 광명을 나타내는 상징이나 연 화문을 가지고 표현하고 있다. 또한 옴자를 중심에 두는 경우에는 이미 오불과 금강보살의 교리가 반영 되어 육자대명왕진언의 새로운 영역으로 전개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漢訳とチベツト訳の大蔵経には多数の六字真言関聯の経典が収録 されている。しかしながらその経典らは內容の上から見ると六字真言 の功徳成就と関聯があるだけであり、六字真言の真言名と共にその 真言自体が登場する経典は 『大乗荘厳宝王経』 以外に見当らない。 そして 『大乗荘厳宝王経』 を根幹とし、チベツトでは六字真言の敎 典である 『マニカンブム』, 韓国では 『六字大明王経』 が撰述されたの である。 これらの経典の中には六字真言の始原を明かとし、阿弥陀仏と観 世音菩薩、また六字真言の関係を設定することができるいくつかの內 容が見当るのである.すなわち光明の仏である阿弥陀仏より観世音菩 薩が化現され、観世音菩薩は阿弥陀仏の光明を含み、自分の身から 六色六種の光明を発散させ、その一筋一筋の光線から六字の真言を 出現させたのである。 それは音声を持って表現する単なる真言だけではなく、それ以上の功能を与えた六字大明王真言の出現を意 味しているのである。 このような六字大明王真言は韓国の中で真言読誦を中心とする真 言修行だけではなく、殿閣、蓋瓦の荘厳、法具の製作等に幅広く活 用され、仏敎文化的な次元より多様なる様相に展開されていのであ る。 ここでわれわれはいくつかの眞言表現の特徴を発見することがで きる。すなわちそれらの荘厳には六字真言を中心とし、それ以外の いくつかの種類の真言が併用されているのである。すなわち千手陀羅 尼、三種悉地真言、準提真言、般若心呪などと共に使われ、真言読 誦の効果を極大化させているのである。勿論そのなかには敎理的な內 容が含まれている場合もある。 次に六字真言を表現する時、阿弥陀仏との関係を多様なる形態で 表しているのである。すなわち 『大乗荘厳宝王経』 の成立以後、阿弥 陀仏と観世音菩薩と六字真言とは不可分離の関係にある。それで六 字真言を殿閣、蓋瓦の荘厳等に活用する時、それらの関係を念頭に 置きながらいくつかの表現方式を活用しているのである。 それは中心にoṃ字, raṃ字, hriḥ字, 半円球形, 蓮花紋, 卍字などをあ らわし、そのまわりに六字真言を表現したのである。ここで中心に位 置するそれぞれの表現は阿弥陀仏を直接に象徴し、あるいは形容し たものであるとおもわれる。raṃ字の場合、火を意味するため、火光 をあらわし、半円球形は太陽や月のように光彩を発散する光明の根 源を表しているのである。 一方われわれが注目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阿弥陀仏を象徴する種子字が表現されている場合と六字真言 だけを表わす場合の間に はにはそれぞれ意味が異なるということである。 それは六字真言を観世音菩薩の本心微妙真言の意味として使わ れる場合には莊嚴の中心に阿弥陀仏を象徴する文字をあらわしてい る。 さらに阿弥陀仏と観世音菩薩との領域からはなれ、六字大明王真 言として分化された場合には莊嚴の中心に光明をあらわす象徴、あ るいは蓮花紋をもって表現しているのである。 またoṃ字を中心に置く場合にはすでに五仏と金剛菩薩の敎理が反 影され、六字大明王真言の 新しい領域に展開されていることを表し ているのである。

3

이용수:22회 고려시대 麗 · 元 불교의 교섭

김경집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14집 2009.10 pp.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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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용수:21회 唐代의 한ㆍ중 불교교류 - 7세기 후반~8세기 초, 唐皇室의 法門寺 사리공양을 중심으로 -

전중배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10집 2005.06 pp.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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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용수:17회 『大乘起信論』의 體相用에 관한 연구

권서용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1집 2016.10 pp.26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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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용수:17회 統一新羅 十二支像 圖像 硏究 - 四天王寺址와 遠願寺 石塔浮彫를 中心으로 -

김보형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7집 2002.06 pp.22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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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9,100원

8

이용수:15회 경전들과 존상들 - 9세기 중국 법문사에서 발굴된 금강계 만다라

賴依縵, 조아담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17집 2012.12 pp.26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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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

9

7,300원

본 연구는 유식불교의 ‘변계소집성(遍計所執性)’과 라캉의 ‘상징 계(the Symbolic)’가 ‘심상(心像, saṃjña)’이 언어화되는 양상을 설명 하는 주요 개념이라는 점에 주목하여, 문화를 형성하는 메커니즘에 있어서 인간의 욕망은 어떤 역할을 하며 그 양상은 어떠한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욕망의 극복을 통해 해탈에 이르고자 하는 유식불교와, 욕망 그 자 체의 활약을 분석함으로써 심리현상을 설명하고자 하는 라캉의 이론 은 인간의 욕망에 대해 각기 다른 관점을 보이고 있다. 유식불교는 기 본적으로 욕망에 의해 형성된 모든 결과를 번뇌로 규정한다. 따라서 이것을 소멸시키기 위한 방법으로써 수행을 제안한다. 반면 라캉은 인간이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을 상상계에서 자연스럽게 상징계로 진입하는 것으로 본다. 상징계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상상계에 머물러 있을 때 건강하지 못한 상태가 된다는 것이다. 이 때 정신분석가의 역 할이 요구된다. 인간의 욕망은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자신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을 조율하면서 공동체의 규칙 및 문화를 형성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두 이론이 보여 준 바와 같이 욕망의 본성을 간파하지 못하고 욕망의 결과에 집착하 거나 고착화되어 있을 때 번뇌가 생겨나고 병적인 상태에 이르게 된 다. 인간은 자신의 언어로 표현된 욕망의 내용을 스스로 분석할 수 있 을 때, 그는 자신의 욕망을 조율하여 타인과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 게 될 것이다. 이것이 유식불교가 제시하는 수행의 효과이며 라캉이 보여준 바와 같이 상징계 속에서 건강한 언어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 일 것이다.

This article is a study analyzing the role and aspect of desire forming the culture. For that I focus on the concept of Yogācāra Buddhist ‘parikalpita-svabhāva’ and J. Lacan’s ‘the Symbolic’ explaining how the image(saṃjña) is verbalized. There is difference in perspective between Yogācāra Buddhism showing the way to nirvana by overcoming desire and the theory of J. Lacan explaining the phenomenon of mind by analyzing the activity of desire itself. All the results of desire are regarded as affliction in Yogāgacāra Buddhism. So Yogāgacāra Buddhism suggest the practice as way to extinct affliction. On the other hand J. Lacan thought the process in which man is born and develops as that in which man goes from ‘the Imaginary’ to ‘the Symbolic’ naturally. When man stays on the ‘the Imaginary’ without receiving ‘the Symbolic’, he comes to be unhealthy. So he needs psychoanalyst’s help. I think that the desire can be a driving force for ordinary life of human beings. Harmonizing the desire between himself and others, man makes living with forming the culture and rule of community. However when man does not look into the nature of desire and clings to the result of that, he comes to be a diseased sate as two theories show. When man is able to analyze the content of desire expressed by his own language, he may live with other people harmoniously. I think that this is the effect of practice as shown by Yogāgacāra Buddhism and this is the way to make healthy language life in ‘the Symbolic’ by J. Lacan.

10

이용수:13회 19세기 近畿지역 불교사찰의 大房建策 연구

손신영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10집 2005.06 pp.24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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