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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학보 [The Journal of Hoedang Studies]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지
  • 발행기관
    회당학회 [Korean Association of Hoedang Studies]
  • pISSN
    1229-5639
  • 간기
    연간
  • 수록기간
    1992 ~ 2021
  • 주제분류
    인문학 > 불교학
  • 십진분류
    KDC 220 DDC 294
제23집 (9건)
No
1

발간사

덕정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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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2

한국・인도 국제학술대회

3

육자진언과 진각종

덕정 정사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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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원

4

7,000원

5

진각종의 육자진언 수행

혜담 정사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67-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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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0원

6

육자진언의 전래와 전개양상

김경집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107-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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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00원

한국불교에 있어 진언은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전래되었다. 각국에 서 진언을 외우는 신앙이 존재했던 것처럼 한국불교 역시 진언을 외 우는 수행과 신앙이 오래전부터 존재하였다. 따라서 그 숫자 역시 많 을 수밖에 없다. 그런 진언 가운데 하나가 육자진언이다. 육자진언은 관자재보살본심 미묘육자대명왕진언으로 ‘옴마니반메훔’이다. 이 진언은 대승불교가 전파된 대부분의 지역에서 활발하게 신행되었다. 그 저변에는 관음 신앙이 폭넓게 신앙된 것과 관련이 깊다. 육자진언의 한국 전래는 고려 초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여러 정황을 고려할 때 11C 이후 본격적으로 전개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고려시대 육자진언을 전래한 대표적인 문헌은 大乘莊嚴寶王經, 마니칸붐, 그 리고 聖觀自在求修六字禪定이다. 이런 문헌을 통해 전해진 육자진 언은 공덕이 큰 진언으로 수지염송과 서사의 공덕이 강조되었고, 또 한 삼마지를 얻고 육바라밀을 성취하여 깨달음을 얻고 佛身을 체득 할 수 있다는 수행체계가 성립될 수 있었다. 육자진언은 전래된 이래 다양한 방면으로 수용되었다. 향완과 범종 등 불교신앙에 필요한 佛具와 불보살을 모신 전각의 장엄에 활용되 어 문화적 가치를 높였다. 그리고 銅鏡과 같이 일상적인 물건에도 활 용되어 대중들에게 호신의 역할을 하였다. 육자진언이 신앙적으로 중요하게 된 것은 조선시대이다. 배불정책으로 기복적인 불교가 되면서 육자진언 또한 교리적인 연구나 수행체 계의 정립보다는 공덕성취의 기원으로서 持誦되었다. 자연히 그런 진언을 모은 진언집이 발간되었으며, 관음보살이 대중적인 신앙으로 자리하면서 대비심이 강조된 천수경이 널리 유포되었다.

한국밀교의 연구 현황과 연구 과제

7

한국 진각밀교의 연구 현황과 연구 과제

김치온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147-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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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원

8

한국 현대밀교의 연구 현황과 연구 과제

김영덕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1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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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00원

9

휘보

회당학회

회당학회 회당학보 제23집 2018.12 pp.249-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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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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