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2011 (15)
2010 (17)
200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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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연하장애의 정의,평가,치료접근법을 개괄적으로 알아보고,연하재활분야에서 작업치료사의 현주소와 앞으로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기여할 수 있는 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본론 : 연하장애는 음식물을 입안으로 가져가 턱과 혀 등의 역동적인 운동으로 음식덩이를 만들어 뒤쪽으로 보 내 연하유발이 되어 인두기의 복합적인 기전으로 기도 보호와 동시에 식도를 지나 위로 보내질 때,신체적, 구조적,생리학적인 문제로 인하여 장애가 발생하는 것으로,뇌졸중 등 신경계 질환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요 인으로 인하여 연하장애가 생길 수 있다.신체검사,선별검사와 도구적 평가를 이용한 정확한 평가를 하여 감각자극,구강인두운동,자세조절,연하기법을 통한 포괄적인 치료접근을 하여 최대한 안전하게 구강으로 섭취 할 수 있게 각 분야의 전문가와 더불어 연하장애환자의 연하재활을 해야 하며,정상노인들에게도 나타나는 노화연하장애를 위한 연하재활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 결론 : 연하장애환자의 증가로 인해 연하재활분야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앞으로 이 분야에서 작업치료사의 사회적 기여도를 높이기 위해 질적 연구와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질적 향상을 높여야 할 것이다.
연하곤란을 주소로 의뢰된 성인 환자에 대한 임상통계학적 연구
대한연하재활학회 대한연하재활학회지 제1권 제1호 2009.12 pp.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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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다양한 질환으로 인한 연하곤란에 대해 임상통계학적으로 분석하여 발생정도와 증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연하곤란을 주소로 S병원 재활의학과 작업치료실로 의뢰된 환자 134명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지 및 비디 오투시조영검사기록을 통해 성별 및 연령별,의뢰진료과별,질환별,증상별로 통계적 분석을 하였다. 결과 :1.성별 및 연령별 분석결과 남자 64.9%,여자 35.1%이다.평균연령은 63.3±14.5세였고,60대가 32.1%로 가장 많았다.2.의뢰진료과별 분석결과,재활의학과 57.5%,내과 17.9%,신경외과 9.0%,신경과 6.0%,흉부외 과 3.7%,외과 3.0%,비뇨기과 0.7%,응급의학과 0.7%,이비인후과 0.7%,정형외과 0.7%이다.3.질환별 분석 결과,중추신경계질환 45.5%,신경계퇴행성질환 12.7%,말초신경계질환 9.7%,근육병질환 0.7%,특정구조적병 변 16.4%,원인 모름 2.2%,기타 12.7%이다.4.증상별 분석결과,구강기 문제 증상은 퇴행성질환,특정 구조 적 병변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인두기 문제 증상은 중추신경계질환,퇴행성 질환,특정 구조적 병변에서 높은 비율을 보였다.식도기 문제 증상은 특정 구조적 병변그룹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결론 :연하곤란은 질환별로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다양한 진료과에서 의뢰되고 있다.신경계 질환 이외 에도 다양한 질환과 그 증상들에 대한 연하곤란의 치료적 접근이 연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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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정상 성인의 삼킴 시 주요하게 작용하는 턱 밑 근육에서 수집한 표면 근전도 신호의 특성을 분 석하였다. 연구방법 :삼킴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정상 성인 26명을 대상으로 3ml물 삼킴 시 턱밑 두힘살근 앞힘살,턱목뿔 근,턱끝목뿔근에서 수집한 표면근전도 신호로부터 최대 근진폭,근전도 발화기간을 측정하였고,이를 통계 분 석하여 남녀 구분에 따른 차이,좌-우 구분에 따른 차이 등을 제시하고자 한다. 결과 :3ml물 삼킴 시 정상인의 턱 밑 표면근전도상 최대 근 진폭,근전도 발화기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였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최대 근 진폭은 남자가 여자보다 컸으며,근전도 발화기간은 여 자가 남자보다 더 길었다.여자의 경우 좌/우 최대 근 진폭에 큰 차이가 없었으나 남자의 경우 왼쪽이 오른쪽 보다 최대 근 진폭이 더 컸으며,근전도 발화기간은 남녀 모두 왼쪽이 오른쪽보다 더 길었다. 결론 :제한된 인원의 젊은 정상 성인을 대상으로 삼킴 시 표면 근전도 신호의 특성을 확인하였다.향후 다양한 연령층의 정상 성인 및 연하장애를 갖고 있는 환자들의 표면 근전도상 특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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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애의 침상 선별검사는 임상 증상을 통한 연하장애 환자의 빠른 선별 및 비디오투시연하검사의 제한점 을 보완해줄 수 있으므로 급성기 환자를 대상으로 그 중요성이 부각된다. 본 연구를 통해,현재 임상에서 쓰이고 있는 연하장애 침상선별 검사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각 평가들의 특성과 장점 및 단점을 파악하여 작업치료사들이 침상 선별검사를 선택할 때 환자의 특성에 맞 는 보다 효과적인 평가법을 선택하도록 돕고자 하였다. 문헌 고찰을 통하여 임상에서 많이 쓰이는 3온스 물 연하검사,BDST(Burkedysphagiascreeningtest), GUSS(Guggingswallowingscreen), SSA(Standardizedswallowingassessment)및 기타 검사들의 특성 및 평가 영역들을 알아보았다.각각의 검사들은 나름의 평가 영역과 흡인 여부 판별을 위한 여러 지표들을 사용 하고 있었다.다양한 검사도구들의 특징 및 유용성을 파악하고 환자의 상태에 맞는 적정한 검사 도구의 선택 은,대상자의 기능 수준 확인과 치료계획 및 식이지도를 위하여 매우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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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장애(dysphagia)와 흡인성 폐렴(aspiration pneumonia)은 후기(late-stage)알츠하이머환자의 중요한 증상들이다. 가성구(pseudobulabar)연하장애는 최적의 영양조절이 불가능하여 체중 감소로 이어지며,기본적인 항상성 기전(homeostaticechanismas)의 불균형으로 영양 상태에 악영향을 주어,흡인성 폐렴은 후기 알츠하이머환자 에서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가장 주요한 문제점들은 의식 수준의 감소와 연하장애, 치주병(periodontaldisease),호흡관과 위장관에 삽입되는 여러 가지 관(tubes)들로 인한 흡인성 폐렴에 노출되기 쉽다. 병원과 요양원 등의 기관에도 세균들이 많아 연하장애가 있는 환자들은 더 조심해야 하며,이런 세균들이 입안 또는 관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해야 하며,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처치해야 하며,특히 인지기 능이 저하된 알츠하이머환자들의 세균성 침입을 막기 위해 구강과 인두기의 기능을 강화하여,음식물과 침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도록 교육과 훈련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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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연구의 목적은 정상 노인의 삼킴에 관한 특성을 연구하여,노인 재활의 기초자료 제공에 있다. 연구방법 :70세 이상의 정상 노인군(n=18)과 젊은 성인군(n=10)을 비디오투시검사(VFS)로 측정하여 기능적 연하곤란척도(FDS)와 인두통과시간(PTT)을 비교하였으며,두 그룹간의 자료 분석에는 SPSSver14.0을 활 용하였다. 결과 :두 그룹간의 기능적 연하곤란척도 비교에서 정상 노인군의 점수가 젊은 성인군에 비하여 높게 나타났 다.기능적 연하곤란척도)점수가 높다는 것은 삼킴 기능의 약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연령에 따른 집 단 간 기능적 연하곤란척도의 평균값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평균 인두통과시간을 비교한 결과 정상 노인군에서 젊은 성인군보다 인두통과시간의 지연을 보였다. 결론 :실험 결과 자연 노화에 의한 삼킴 장애의 가능성은 존재하며,노화에 의한 삼킴 장애의 연구 자료 구축 및 노인의 삼킴 기능의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
국내 작업치료사를 대상으로 한 chin-tuck 자세에 대한 인식 조사
대한연하재활학회 대한연하재활학회지 제1권 제1호 2009.12 pp.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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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안전한 식이를 위한 치료적 기법으로 사용되는 chin-tuck자세의 정확한 적용을 위하여,임상에서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고,정확한 용어정의를 위하여 시행되었다. 연구방법 :2009년 10월 17일에 대한연하재활학회의 연하재활 전문가과정 참가자들 1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 사를 실시하였다.응답자는 종합병원,전문재활병원 등에서 연하재활치료를 실제 시행하고 있는 작업치료사 로 한정하였다. 결과 :114명의 작업치료사 중에서 24.6%는 chin-tuck과 chin-down을 같은 자세라고 생각하였으며,64%는 두 자세가 다른 자세라고 생각하였다.임상에서 연하장애 환자를 치료할 때에 chin-tuck/chin-down자세를 61.4%의 응답자가 자주 사용한다고 답하였다(‘매우 자주 사용한다'포함).Chin-tuck자세를 의미하는 사진 으로 69.6%는 머리 굴곡(HF)으로 12%는 목 굴곡(NF),11.2%는 머리와 목의 동시 굴곡(HFNF)을 선택하였 다."chin-tuck"에 대한 적당한 한글 용어로는 ‘턱 당기기’,‘턱 집어넣기’,‘턱 내림’,‘턱 붙이기’등이 추천되었 으며,"chin-down"에 대한 적당한 단어로는 ‘턱 내리기’,‘고개 숙이기’,‘턱 당기기’등이 추천되었다. 결론 :연하장애 재활치료가 작업치료의 전문 영역으로 인식되어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chin-tuck / chin-down자세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는 것과 동시에 치료사들마다 다르게 생각하고 있는 chin-tuck /chin-down자세들이 삼킴 작용에 있어서 어떠한 효과를 보이는지에 대한 기능해부학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상부 식도괄약근의 이완부전으로 인한 연하장애 환자의 Shaker 운동과 전기자극치료의 효과 - 사례 연구 -
대한연하재활학회 대한연하재활학회지 제1권 제1호 2009.12 pp.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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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뇌졸중 후에 상부 식도괄약근의 이완부전으로 인한 연하장애환자에게 Shaker운동과 전기자극치료를 병행하여 연하재활치료를 시행한 사례연구를 통해 증상별에 따른 치료의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방법 :대학병원에서 우측 소뇌,연수(Rt.cerebellum,medulla)뇌경색으로 진단받고 비디오투시 연하 검사 결과 상부 식도괄약근의 이완이 충분히 나타나지 않아 후두계곡(vallecula)과 조롱박오목(pyriform sinusresidue) 에 다량의 잔류물(residue)과 코역류(naslareflux)가 관찰되었던 환자에게 3주간의 Shaker운동과 전기 자극치료를 병행하여 적용하였다. 결과 :3주간의 치료 후 실시한 비디오 투시 연하검사에서 후두계곡과 조롱박오목에서 관찰되었던 다량의 잔류 물의 양이 감소하였으며 코 역류도 관찰되지 않았다.환자는 비위관을 제거한 후 반고형식(미음,요플레 등) 을 구강으로 섭취하였다. 결론 :뇌졸중 후에 상부 식도괄약근의 이완이 원활히 되지 않아 연하장애가 발생한 환자에게 상부 식도괄약근 의 이완을 촉진하기 위한 Shaker운동과 인두 근육의 재교육에 효과가 있는 전기자극치료를 적용하였을 때 두 치료법 모두 환자의 연하 기능 향상에 기여하였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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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소아의 연하장애는 성인의 연하장애와 구조적 특성이나 발달 요소 등에서 서로 다른 부분이 있다.치료 사는 소아의 발달에 따른 구조적 특성이나 발달요소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소아의 발달 수준별 접근을 사용 할 수 있어야 한다.본 연구에서는 소아의 연하장애의 특성을 이해하고 소아의 연하장애 유형 및 평가방법, 그에 따른 치료법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본론 :삼킴의 발달은 소아가 경험하는 눈-손 협응의 발달,정상 자세와 근 긴장도의 발달,시기에 적절한 심리 사회적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해부학적으로 볼 때 성인과는 기능적인 차이점들이 있으며,빨기,삼키 기,호흡하기와 관련된 구조와 기능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을 뿐 아니라 서로의 기능이 중첩되어 이중 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 산소와 음식을 공급하게 된다.소아에게 연하장애가 의심되어 평가를 의뢰하는 경 우 관찰과 부모와의 인터뷰,환경에 대한 반응과 상호작용,각성 상태,영상 평가와 후두 청진법을 통한 다면 적인 평가를 수행하며,연하장애의 치료는 다차원적 치료접근이 필요하다. 결론 :소아의 연하장애는 소아의 발달 시기 및 임상적 징후에 맞는 적합한 평가를 사용하여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며,식사 활동에는 소아의 구강감각과 운동기술 능력 뿐 아니라 정신 사회적 능력 같은 수행요소 등을 포함한 다면적인 평가 및 치료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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