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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확산폭발사건에서 연소범위를 이용한 누출량 계산의 유효성 검토
한국화재조사학회 한국화재조사학회 학술대회 제29회 2015.04 pp.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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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가스폭발 조사현장에서 누출된 가스의 양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구획실의 채 적을 측정하고, 해당 가스의 연소범위를 고려하여 최소 누출량과 최대 누출량을 계산 하여 사고가 발생한 구획실에서 누출되었던 가스의 양을 가늠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데 가스의 밀도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사실에서 상당히 벗어난 누출량을 산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가스는 종류에 따라서 다양한 비중을 가지고 있는데 이 때문 에 대기 중에 누출되었을 때에는 수직적인 공간적 위치에 따라서 다양한 혼합비율의 상태로 존재하게 된다. 본 본문에서는 가스폭발 현장에서 보이는 여러 가지 법공학적 분석지표들을 통해 기존의 누출가스량을 계산하는 것이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유동이 제한적인 공간에 누출된 가스는 공기보다 가벼울 경우 구 획실의 상단부 즉 천정에 중심적으로 채류하게 되며, 공기보다 무거울 경우에는 구획 실의 하단부 즉 바닥에 중심적으로 채류하게 된다는 사실을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 었다. 이 점으로 고려해 볼 때 가스의 비중에 따라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또는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연료과잉 또는 연료부족의 상태로 다양한 공기-연료 혼합비 를 가지게 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논리를 기존의 구획실 내에서 확 산폭발이 발생하였을 때 가스의 연소범위만을 고려한 계산을 통해 산출된 누출값이 유의미한 값이라고 볼 수 없고 오히려 현장감식 및 조사에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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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식 중 발화원인을 추론함에 있어 방화이거나 방화의 의심이 드는 경우 조사 자는 방화의 동기 또는 방화로 인한 수혜자가 있는지를 의심하게 된다, 일반적인 방화 의 경우 ‘손괴방화범’, ‘흥분방화범’, ‘보복방화범’, ‘범죄은닉 목적의 방화범’, ‘이익방화 범’, ‘정신이상 방화범’, ‘혼합형 방화범’ 등으로 구분하여 방화범 수사에 활용 하여야하 며, 특히 외상 후 격분장애, 즉 분노조절 장애의 경우 일반 방화와는 다른 패턴을 나 타낼 것으로 추정된다. 분노조절 장애에 의한 방화사건과 이익방화 사건을 비교하여 화재조사의 착안사항 으로 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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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 현상 과정에서 도체의 비용융 현상에 대한 고찰 (정온전선 트래킹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화재조사학회 한국화재조사학회 학술대회 제29회 2015.04 pp.98-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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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화재원인조사 분야에 있어서 트래킹 현상 발생 여부에 대한 증명은 쌍을 이 루는 전극이 상호 용융된 형태가 식별되는지 여부를 근거로 현상이 발생하였거나 발 생하지 않았다는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짙었다. 최근에 발생한 정온전선의 트래킹 현 상에 의한 화재사례를 검토해 보았을 때 트래킹 현상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도 체의 용융된 형태가 식별되지 않는 점으로 보아 기존의 트래킹 현상이 발생하지 않았 다는 판단근거로서 트래킹의 용융형태가 식별되지 않는 다는 점만으로는 오류의 가능 성이 있고, 이와 같은 판단을 위해서는 도체에 주어진 구조 및 주변물질 등 환경에 대 한 검토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더욱 명확한 근거가 요구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In fire cause investigation, most electrical tracking phenomenon leaves the melted trace at the conductor. So if there is no melted conductor, most of investigator regard as there was no tracking phenomenon. But you can mis determination, we discovered the case that unmelted conductor that experienced tracking phenomenon recently. then now we consider that you need more obvious evidence more than unmelted conductor and more consideration about the surroundings of conductor to determine there was no electrical tracking phenom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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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은 소실, 붕괴, 파손 등 다양한 형태로 연소 확산 과정을 보여 준다. 화재 조사관은 화재의 확산과정 즉 연소형태를 해석하여 그 결과를 발화지점 판단의 근거 로 하고 있지만, 화재로 인한 결과물은 규칙적인 패턴만을 보여 주지 않으며 여러 가지 변수에 의하여 복잡한 결과를 만들어 낸다. 특히 소락물로 인한 연소형태의 변형은 조사관의 판정을 보류시키거나 판정 오류를 범하게 할 수 있어 현장 조사 시 연소 형태 상호 관계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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