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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고PR실학회 학술대회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한국광고PR실학회 [Practical Science Forum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08 ~ 2022
  • 주제분류
    사회과학 > 신문방송학
  • 십진분류
    KDC 326 DDC 659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2

5,200원

본 연구는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 네이티브 광고의 태도 및 이용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하였다. 즉, 소셜미디어 네이티브 광고에 대한 인지된 개인화가 인지된 신뢰성을 매개하여 네이티브 광고의 태도와 이용의도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고, 인지된 침입성이 인지된 신뢰성을 통한 매개효과를 어떻게 조절하는지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인지된 신뢰성의 부분매개효과가 검증되었는데, 인지된 개인화는 네이티브 광고에 대한 태도 및 이용의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인지된 신뢰성을 매개하여 네이티브 광고에 대한 태도 및 이용의도를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지된 침입성은 인지된 신뢰성이 네이티브 광고의 이용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조절함으로써, 조절된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본 연구는 소셜미디어 네이티브 광고의 수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 간의 관계를 검증하였다는데 이론적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factors affecting social media advertising acceptance such as attitudes toward native advertising, and intention to use native advertising for individuals in their 20s. In particular, perceived credibility was examined as a mediator between perceived personalization and native advertising acceptance. Perceived intrusiveness was examined as a moderator between perceived credibility and native advertising acceptance. Based on a survey, this study found that perceived credibility partially medi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personalization and attitudes toward native advertising/intention to use native advertising. Moreover, perceived intrusiveness moderated a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credibility and intention to use native advertising. This study ha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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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46회 뉴미디어시대의 팬덤 - 자이언트펭TV 펭수의 팬덤의 영향력

우미원, 전종우

한국광고PR실학회 한국광고PR실학회 학술대회 JUMP START COLLABORATION 2021.12 pp.153-15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4,000원

컴퓨터, 인터넷을 비롯한 다양한 통신 기술 및 과학기술의 발전과 확산에 따른 스마트 모바일기기, 태블릿과 같은 뉴미디어의 대중화로 인해 현대 문화는 급속하게 진화하면서 변하고 있다. 뉴미디어의 발달은 스타를 따르 는 팬덤의 활동에도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콘텐츠를 비롯한 사진과 스타를 주제로 제작한 굿즈와 같은 스타에 대한 최신정보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이 소유한 뉴미디어 기기를 통해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 또한, 뉴미디어는 콘텐츠에 대한 자유로운 양방향적인 소통과 피드백으로 인해 상호작용성이 매우 높고, 최단시간 안에 많은 양의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으므로 팬들은 뉴미디어를 통해 팬덤 활동에 매우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다. 뉴미디어 시대의 팬덤은 단순한 소비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팬 스스로 상품 및 동영상을 제작하고 커뮤니티 내에서 공유함으로 인해 소비와 생산에 함께 참여하는 프로슈머로 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본 연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캐릭터 산업 발전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제 캐릭 터는 더 이상 아동들의 전유물이 아니며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이하여 팬덤 또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팬덤의 영향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미디어산업과 팬덤 문화를 살펴보고 콘텐츠와 캐릭터 산업발전에 활용하고자 한다. 2019년 혜성처럼 등장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말하며 행동함으로써 완벽한 인격체로 대우받으며 현재까지 탄탄하고 독특한 팬덤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펭수의 팬덤 문화를 FGI를 통해 살펴보고 이러한 독특한 캐릭터에 대한 해외진출방향을 제시하고자한다. 연구 결과로 뉴미디어시대에 새롭게 형성된 팬덤은 전통적인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관계망 안에서 마니아 층으로의 성장 경로 및 역할 변화에 따른 매개자 역할을 하며 뉴미디어 서비스의 구체적인 발달 단계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이언트 펭TV를 비롯한 펭수와 관련한 모든 콘텐츠는 펭수를 연기하는 연기자에 대한 의존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장기적인 측면으로 본다면 이 점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 므로 다양한 매체활용을 통해서 펭수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면서 성공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 은 노력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의 시사점은 스타와 팬덤 간 매개자 역할이 긍정적인 대중문화 형성과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실무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을 밝혀냈으며, 이전에는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인 펭수와 팬덤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학술적으로 검증했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며 장수하는 콘텐츠가 많지 않은 현 국내시장의 콘텐츠 산업과 캐릭터 시장에 실무적인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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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0원

본 연구는 위험정보탐색처리(RISP, Risk Information Seeking and Processing, Griffin et al., 1999) 모델을 기반으로, 원자력 에너지와 관련 정책에 대한 개인의 정보 탐색 및 공유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분석했다. 특히 기존 RISP 모델에 ‘이슈 관여도’와 ‘정보 행동 경험’이라는 변수를 추가하여, 원자력 에너지와 같이 장기적인 사회 이슈에 대한 정보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 간 관계를 확장 분석하였다. 서울 시민(593명)을 대상으로 수행한 온라인 설문 결과, 기존 RISP 문헌에서 제시된 주관적 규범 인식, 위험 인식, 감정 반응, 정보 불충분 인식, 정보수집 효능감 등의 변인들이 모두 개인의 원자력 정보 탐색 의도에 유의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원자력 에너지에 대해 느끼는 감정 반응과 관련해서는, ‘혼란’을 많이 느낄수록 정보 불충분 인식을 증가하는 반면, ‘분노’를 많이 느끼는 응답자일수록 정보 불충분 인식이 오히려 감소함을 확인했다. 또한 정보의 주관적 규범 인식이 높을수록 정보 행동 경험이 높아지고, 높은 정보 행동 경험이 정보 불충분 인식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이론적, 실무적 함의를 논의했다.

Based on the risk information seeking and processing (RISP, Risk Information Seeking and Processing, Griffin et al., 1999) model, this study analyzed the factors affecting individuals' intention to seek and share information about nuclear energy and related policies. In specific, this study expanded the existing RISP literature by adding variables such as “issue Involvement” and “information behavior experience” to the model, which describes the relationship between variables affecting information behaviors on long-term social issues such as nuclear energy. As a result of an online survey conducted on Seoul citizens (n = 593), individuals’ subjective norm perception, risk perception, discrete emotions, information insufficient perception, and information collection efficacy were found to influence their intention to search for nuclear energy-related information. Regarding the emotional response to nuclear energy in Korea, the more the respondents 'confusion' felt, the higher the perception of insufficient information, whereas the more 'anger' felt, the lower the perception of insufficient information. Also, it was found that the higher the subjective norm perception of information, the higher the information behavior experience, which in turn led to the lower the information insufficient per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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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35회 윤리적 소비에 미치는 영향 요인 연구

스와르시, 조수영

한국광고PR실학회 한국광고PR실학회 학술대회 변혁의 시대와 광고 PR : 제도, 정책, 그리고 Practices 2022.12 pp.103-131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6,900원

윤리적 소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면서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본 연구는 계획된 행동이론(TPB)을 기반으로, 심리적(우월감과 포용력), 문화적(장기지향성, 불확실성 회피성향) 요인들을 더하여 한국의 젊은 세대들의 윤리적 소비의도와 실제 소비행동(나눔구매 행동, 사용행동)에 영향력을 미치는 요인들을 탐구했다. 연구를 위해 수도권에 거주하는 350명의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주요 결과에 따르면, 구매.나눔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은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동통제, 장기지향성, 불확실성 회피, 윤리적 소비의도이며 사용행동에 영향을 주는 변인은 주관적 규범, 지각된 행동통제와 소비의도로 나타났다. 특히, 주관적 규범과 지각된 행동통제는 구매나눔, 사용행동에 영향력있는 변인으로 나타났는데, 윤리적 소비행동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할 수 있다는 통제감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집단주의 성향이 강한 한국인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주위사람들로부터 받는 윤리적 소비에 대한 정보유입을 늘려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으로는 연령이 높고 정치적으로 진보적일수록 나눔과 윤리적 제품의 구매행동이 많아지고, 학력이 높을수록 환경친화적인 사용행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s a social interest regarding ethical consumerism has been getting popular, the number of people practicing ethical consumerism also has been growing. Based on the Theory of Planned Behavior and by adding the independent variables such as psychological (dominance and tolerance) and cultural concepts (long-term orientation, avoidance of uncertainty), the research examined factors influencing actual ethical consumption behaviors such as purchase·sharing and use behaviors. The survey was conducted with 350 college and graduate students residing in Seoul, Korea. The research found that subjective norm, perceived behavior control, long-term orientation, avoidance of uncertainty, and ethical consumption intention are the positive predictors to purchase·sharing behavior. In addition, subjective norm, perceived behavior control, and ethical consumption intention are the positive predictors to use behavior. The results suggest that it is important to teach people that they have power to control their behavior (a.k.a perceived behavior control) to encourage them to practicing ethical consumption. Additionally, considering Koreans’ strong collectivistic culture, providing more information about ethical consumerism via interpersonal, CMC communication would be helpful. Finally, age and a liberal political tendency predict a stronger ethical purchase·sharing behavior and a higher education level predicts a stronger ethical use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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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00원

본 연구는 1인 미디어의 이용방식에 따라 분노, 공격성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집단극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 치는지를 보고자한다. 구체적으로 1인 미디어 안에서 집단극화에 영향을 주는 원인을 1인 미디어 이용정도, 자기노출, 인지된 동질성으로 분류 하였고, 최종적으로 집단극화로 인한 타인에 대한 분노표출 정도를 측정 하였다. 연구 결과는 이용정도가 높을수록, 자기노출이 높을수록, 인지된 동질성이 높을수록 집단 극화가 더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집단극화는 이러한 영향요인과 분노 표출 사이의 매개변인으로 서 작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본 연구의 결과는 그동안의 1인 미디어 연구가 주로 긍정적인 영향력 을 다뤘던 것에 비해 다소 다뤄지지 않았던 부정적 영향력을 확인하고 그 인과관계를 조사했다는 점에서 학 문적인 의미를 지닌다. 또한 최근 1인 미디어 속 정치적 성향으로 인한 군집현상, 크리에이터의 부적절한 언 행이나 영상으로 인한 이성에 대한 혐오, 동성애, 난민 등 타 집단에 대한 2차 피해의 장으로 변해가고 있는 1 인 미디어의 실태를 파악하고, 이로 인한 법적, 제도적 규제가 생겨나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한 실무적 시사점 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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