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43)
2024 (150)
2023 (138)
2022 (173)
2021 (157)
2020 (124)
2019 (131)
2018 (110)
2017 (102)
2016 (101)
2015 (91)
2014 (125)
2013 (26)
2012 (18)
2011 (9)
2010 (14)
2009 (9)
2008 (9)
2007 (9)
2006 (6)
2005 (6)
지속적인 건설현장의 사고 예방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망자나 재해자 비중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년간의 국내 건설현장 안전사고 이력 데이터셋을 수집하고 데이터 속성별 적합도 분석하였다. 핵심 속성 중심의 안전사고 대응 및 예측 모델 을 제안하는 기존 연구와 달리, 본 연구에서는 현재 축적된 데이터세트의 24개 속성을 분석하고 현장의 실무 전문가를 대상으 로 설문 후 중요도에 대한 가설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13개의 핵심 건설현장 및 작업자 속성 정보를 도출하였고, 이는 선제 적 안전관리 영역과 향후 작업자의 체계적인 안전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내 지진피해 발생으로 수요자 중심의 현장 지진대응정보 제공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연구원은 저가형의 보급 형 지진동 경보기를 개발하였다. 본 논문은 지진동 경보기의 기술이전 등 홍보를 위해 유사기술과의 비교를 통해 경보기의 활용 성과 우수성에 대해 기술 하였다. MEMS 센서기반의 지진동 경보기는 기상청의 지진관측망 또는 행정안전부 지진가속도계측 기에 비해 성능이 낮지만, 경보기가 위치하고 있는 시설에 대한 지진동 발생여부 판단, 진동의 세기 및 장소별 적절한 지진행동 요령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기이다. 다양한 시범운영과 진동대 실험 등을 통해 경보기의 성능을 검증하였다. 저가의 비용 및 다양한 Iot 연계성・확장성으로 향후 지진대응분야 산업육성 등을 위한 민간 기술이전이 기대된다.
본 논문에서는 국토안전분야의 통계, 보고서 등 정책 변화 및 사회 이슈와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가공, 분석하여 현황 을 진단하고, 진단 결과를 알기 쉽게 해석, 시각화하는 데이터 기반의 분석기법을 확립하였다. 정형화 된 단일기관의 데이터가 아닌, 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다수 기관의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단편적인 통계 분석이 아닌 심층적인 원인 분석을 실시하 고, 융합 및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국토안전 이슈에 대한 해석 및 정책적 솔루션 도출을 지원한다. 또한 분석결과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각자의 시각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상호 교환함으로써 어느 한 분야에 한정된 것이 아닌 융합적, 초학제적 정 책 솔루션 도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국토안전과 관련 있는 유관 데이터를 선별하고, 정책이슈에 대한 현황 진단을 위해 다양한 정형・비정형 데이 터를 공간정보와 융합 분석한 결과를 상호작용지도 등으로 구성하여 국토안전 정책동향 및 전망을 분석하였다.
대규모 복합시설의 맞춤형 피난유도 전략 개발에 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27-328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법에서 규정한 바에 따라 방재 및 안전관리 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여야 한다. 그러나 상당수가 내용적인 부실로 인하여 실제 대피 및 훈련의 자료로써 활용성이 낮아 건축물 관리자의 대응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실정이다. 본 논문에서는 건물의 특성을 고려한 피난 시뮬레이션을 활용하여 맞춤형 피난유도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하며, 전략적 대안 검토방안은 대규모 시설, 복합단지, 기업의 자체적인 재난대응계획 수립 시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명 스쿨존(school zone)으로 불리는 ‘어린이보호구역’은 1995년에 도로교통법이 제정한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 리에 관한 규칙」에 따라 도입되어 2015년 16,085개에서 2020년 16,896개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 지정이 지속적으로 확대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인구 10만명 당 14세 이하 보행자 사망자 수는 OECD 평균보다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무인단속시스템 강화, 교통신호기 및 표지판 등 도로안전시설물 설치, 실시간 CCTV 설치, 도로선형 개선 등 다양한 정책과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나 학교 울타리를 따라 설치된 안전펜스, 방호울타리 등과 같은 보차분리시설물에 대한 연구 및 규정은 부족한 상황이다. 보차분리 시설물은 차량으로부터 어린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선제적 도로안전시설물로 차량출동에 대한 방호성능을 갖는 도로안전시설물에 대한 제작 및 설치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어린이보호구역은 학교, 유치원 등 정문에서 300m까지의 구역을 지정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주・정차 금지 및 30km/h 의 차량 속도를 제한하고 있다. 이를 고려할 때 차량 충돌에 대한 방호성능은 국토교통부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지침」에 서 규정하고 있는 저속구간(60km/h 미만)용 SB1등급이 기준이 될 수 있다. 현재 SB1등급의 방호울타리가 일반도로의 저속구 간에 많이 설치되어 있으나 지주의 매입 깊이를 1.3m 이상으로 요구하고 있어 도심지역에 많이 지정되어있는 어린이보호구역 에 이 규정을 적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도심지역에서 실치가 적합하며 차량 충돌에 대한 방호성능을 갖는 도로안전시설물을 개발하고자 3차원 컴퓨 터시뮬레이션을 통해 강도성능평가, 보호성능평 평가 등의 방호성능을 검토하였다.
본 논문에서는 접근성에 기반한 공간적 최적화 모형인 입지배분모형(Location-Allocation Model)을 이용하여 지진 옥외대 피장소의 접근성을 일차 분석하고 접근성이 불리한 지역에 대피시설을 추가로 확충할 경우의 모의를 통해 그 개선효과를 분석 하였다. 서울시 중구지역을 사례지역으로 하되, 주변 500m 버퍼지역을 포함하였고, 잠재적인 대피자를 거주인구뿐만 아니라 생활인구(유동인구)도 고려하였다. 공간적 최적 입지배분을 위한 방법으로 ‘Maximize Coverage’ 방법을 적용하였다. 분석 결 과, 거주인구에 비해 유동인구가 많은 사례지역의 특성상 거주인구 기준보다 생활인구를 기준으로 분석에서 접근성 불리지역 이 훨씬 넓게 나타났으며, 가용한 공공시설부지, 공원, 오픈스페이스 등을 활용하여 대피장소를 확충할 경우 접근성이 획기적 으로 개선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효과적인 주민대피를 위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의 개선방향을 검토한다. 이를 위해 현 재난안전법의 문제점 에 대하여, ‘재난 발생 시 방재행정의 불완비성, 대피에 대한 지역주민의 다양한 양상, 지역주민과의 협력과 참여유도 등의 3가 지 관점을 고려해 검토하였다. 결론적으로 향후 재난안전법은 개선을 통해 대피계획은 행정과 주민간의 관계를 재설정하는 것 에서 출발해야하며, 주민들은 대피를 위한 주민 스스로의 역할을 인식해야하고 행정은 이를 최대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 도록 해야 한다.
본 논문에서는 항만 하역 작업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예방과 불의의 사고 발생시 빠른 초동조치를 위한 솔루션을 제 안한다. 항만 근로자의 위험한 근로환경 및 산업재해율과 관련법령의 강화 등으로 인하여 항만 근로자의 안전을 위한 요구사항 증대 와 IoT 센서 기반의 높은 정확성을 요구하는 안전사고 예방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하여 본 솔루션에서는 Safety Node & Locator를 이용하여 평시 항만 출입 장비 및 하역작업자 등의 입출입과 동선관리를 통한 사전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인력부족 상황에서 복합재난 대응을 위한 BCP 수립에 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37-338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를 계기로 기업 및 기관의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면서, 감염병 상황에서 재난대응에 대 한 검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그러나 업무연속성계획(BCP)에 감염병 상황을 재난대응에 어떻게 고려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검토가 부족하다. 특히, 감염병은 재난대응 자원 가운데 가장 중요한 현장 인력 부족 문제를 야기하기 때문에 복합재난이 발생 할 경우 대응지연 및 부실로 이어질 수 있다. 본 논문에서는 감염병을 포함한 복합재난이 발생했을 경우를 가정하여, 기업이나 조직이 직면할 수 있는 대응인력 부족 문제 를 진단하고 이와 관련한 업무연속성계획 수립 방향에 대하여 검토한다.
유류오염물의 확산 방지를 위한 차수재의 성능에 관한 수치해석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41-342
본 논문에서는 유류오염사고 발생에 의해 지반 내에 오염물이 유출되었을 때, 오염물 확산방지를 목적으로 차수재의 차수성 능 평가를 위한 수치해석을 수행하였다. 해석결과, 차수재의 차수효과에 의해 동일한 투수계수 및 관측위치 조건에서 오염물 접촉시간 경과에 따른 농도가 크게 감소한 것을 확인하였다.
최근 코로나 19의 여파로 이륜자동차의 수요가 늘어나게 되고 이에 따라 이륜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 증가하여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개발한 이륜자동차 가해 교통사고 심각도 모형을 활용하여 심각도 등급을 산정하고, 시도 별로 심각도 등급 분포를 살펴보았다.
친환경 폴리페놀 첨가제를 활용한 광산 폐석의 수분함량 및 점성 제어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45-346
국내 광산에서 폐기되는 광산 폐석을 새로운 자원으로의 이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폐석에 의해 야기되는 환경문제를 해소하 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논의되어왔다. 특히 규산이 대량으로 혼입되어있는 광산 폐석은 콘크리트 혼합물 골재 등과 같은 건설재 료로의 활용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폐석 입자의 크기와 입도 등을 조절해야 하므로 별도의 폐석 파쇄 공정이 요구된다. 본 연구에서는 광산 폐석을 차수재 혹은 경사로 토사 유출방지를 위한 마감재 등으로의 응용을 위해, 친환경 폴리페놀 첨가제를 혼입하여 광산 폐석의 함수 및 점성 특성을 제어하였다. 폴리페놀은 자연의 식물에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친환경 재료로서 수분이 함유되어있는 광산 폐석에 폴리페놀 첨가제를 도입하여 고형화를 진행했다. 기존의 차수재를 위한 고형화 재료로서 석회나 플라이애쉬는 폐석의 고형화에 유리하지만 환경 및 생태계에 문제를 유발하기 때문에 친환경 소 재로 대체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 친환경 폴리페놀을 활용하여 차수재로 폐석의 응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폴리페놀 수용액 혼합에 따른 폐석의 시차 주사 열량계(DSC) 분석과 점도 분석을 수행했다.
자전거가 여가생활 수단과 연결교통으로 이용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자전거 사고의 경우 사고 발생 시 전 체 사고 대비 부상보다는 사망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자전거 사고의 심각도를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안전한 주행을 위하여서는 자전거와 차량의 교통이 분리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본 논문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기준 300m 외 구역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행자 사고를 대상으로 사고 심각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하였다. 이에 사고 내용에 서로 다른 가중치를 두고 EPDO로 환산하여 모형을 구축하였다.
차량 궤적 데이터를 활용한 신호 교차로 주기 추정에 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51-352
도로의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기반시설은 막대한 구축 비용과 유지/관리 비용으로 지자체별 발전의 불균등함을 초래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료 중 차량 궤적 자료가 활용도 높은 데이터로 판단되며 오류가 내재되어 있으나 도로 등급이 나 기반시설과 무관하게 정보를 수집하는 이점이 있다. 본 연구에서는 차량 궤적 데이터가 반영하고 있는 도로 위 풍부한 정보 를 기반으로 도시 내 특정 교차의 주기를 추정하고자 하였다. 한 시간 단위로 주기를 추정한 결과, 주행 상태를 누계한 시간 스펙 트럼을 활용하였으며, 30분을 기점으로 주기가 전환되는 시간대에서도 이를 파동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고도화된 정보의 활용과 기술, 데이터의 융합 등으로 인해 인공지능, 빅 데이터, IoT 등 혁신적인 기술들이 개발되면서 개인 을 넘어 국가적인 산업생태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와 과학의 발전에 따라 필연적으로 가치를 보존하고 보호하는 시큐리티 분야 역시 경계・감시, 수색・구조 등의 업무에 특화되어 드론의 도입과 활용이 기대되는 바 앞으로의 미래 전망에 따라 드론관련 교육훈련시스템의 체계화가 필 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하지만 현재까지 드론 시큐리티 분야의 연구는 치안드론과 안티드론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민간분야에서의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전문적인 교육훈련 체제나 기관이 없는 상황이다 연구 결과 이론과목의 경우 해당 분야에 필요한 필수적인 기본 지식으로 현재 과목과 동일하게 구성하였으며, 일반경비 실무 과목의 경우 시설경비실무, 호송경비실무, 신변보호실무, 기계경비실무 과목 중 경계・감시에 대한 사항을 중점으로 과목을 편 성할 필요가 있다. 또한 기계경비실무의 경우 타 경비업무와 달리 출동을 통한 경계・감시업무와 시설 내 설치된 기계경비기기 를 점검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장비점검 기능이 요구된다.
수직이착륙고정익 드론(VTOL) 활용, 항공영상 이미지 데이터분석을 통한 소나무 재선충병 의심목 탐지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57-358
소나무재선충병(Pine Wilt Disease)에 감염된 나무는 대부분 감염 후 3개월 이내에 죽게 되고 이는 지구상의 다른 어떠한 산 림병해충보다 놀라운 발병 기작을 나타내며 극심한 피해를 주고 있다. 이는 산림의 약 25.5%를 차지하는 한반도 소나무림에 심각한 피해를 불러올 수 있는 생태학적 문제이다. 소나무재선충 발생은 다발적으로 발현되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나 기존의 감염목 현장조사 방법은 광범위한 지역에 대한 한계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통제하기 위해 무인항공기(Unmanned Airborne Vehicle, UAV) 항공영상을 이용하여 광범위한 면적의 감염 의심목과 피해목을 탐지하여 피 해 규모를 감소시키고자 한다.
가시광선(RGB)의 정보만 사용하는 시대를 넘어 이제는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파장인 적외선정보를 활용하는 곳이 늘어 나고 있다. 다양한 파장을 촬영할 수 있는 멀티 스펙트럼 카메라를 사용하는 곳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를 사용하기 위한 최적의 방안으로 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받고 있는 무인항공기 그중에서 고정익과 결합한다. 본 연구는 다양한 고정익과 멀티 스펙트럼 카메라를 연구하여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비행을 도출하는데 목적이 있다.
무인항공기의 용도의 확장과 드론산업 서비스 모델의 다양화가 진행되면서 고품질 데이터 취득을 위한 효율적인 드론 운용 이 요구된다. 그 중 저・중고도의 비행을 하며 장기체공을 요구하는 드론산업의 서비스 모델은 공공분야에서 특히나 크게 요구 가 된다. 본 연구는 장기 체공 기능을 강화하여 장비의 요지보수 및 운용 효율을 상승시키는 효과를 불러 올 수 있는 수소연료전 지를 사용하는 드론의 필요성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비가시권 드론 운용을 위한 433MHz 주파수 기반 통신기술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63-364
드론을 활용한 신산업에 대한 상업용 수요확대 및 비행체 증가로 기존에 사용 중인 2.4GHz와 5.8GHz 대역으로는 통신장비 수급과 개발의 용이성, 기체 운용의 안전성과 환경 제약 및 비용절감을 위해 신규로 비면허 주파수 433MHz 대역의 연구가 필 요하다. 433MHz를 이용하던 HAM사용자들과 주파수 이용에 문제가 없으면서, 현재 사용 중인 소출력 무선기기와 혼간섭에 문제가 없는 드론 표준 주파수 배분 및 대역점유에 대한 최적 표준화에 대한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 비가시권 비행을 위한 주파 수 간섭 및 활용 가능한 실증 데이터를 도출. 관련 법률입법 및 개정을 위한 기준 지표를 연구하고 표준화 하는데 목표가 있다. 비가시권・장거리 제어용 433MHz 비면허 주파수 실증을 위해서, 기존의 주파수 선점이용자인 아마추어무선(*HAM)과의 공 동 사용에 따른 효과와 지속가능성에 대해 실증하는 연구로, 433MHz 대역기반 무인기 제작・운용, 활용서비스, 정보 수집 등 다양한 산업분야로 스핀오프형태로 확대 하는데 목표를 설정한다.
소방 현장대응력 증진을 위한 음성인식기술 적용 방안 도출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67-368
본 연구에서는 사람의 음성신호를 분석하여 문자열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인 음성인식(Speech to Text STT) 기술의 소방 현 장 대응분야 적용 방안을 제시하였다. 소방현장에서 음성인식기술을 활용하여 음성정보를 텍스트정보로 변환하는데 소요되 는 시간과 행정력을 감소하기 위해 샘플데이터를 수집한 뒤 상용 음성인식모듈에 입력하여 인식률을 테스트하였다. 수집한 데 이터의 인식률을 분석한 결과 30% 미만의 매우 낮은 인식률이 확인되었으며, 실제 현장에 적용되어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업무를 간소화하는데 많은 한계점이 있음을 확인했다. 현재 단계에서 샘플데이터로 분석한 음성인식률은 현장에서 대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직접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으나 향후 충분한 샘플레이트 확보, 업무현장 특성 반영한 데이터셋 확보, 대량의 정제된 데이터셋 확보가 가능하다면 인식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었다.
우리나라 화재 대피시설은 소방법규와 건축법규로 이원화 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20~30년 전에 제정되었던 기본 틀을 그대 로 유지하고 있다. 건축 환경과 기술이 발전되는 만큼 이에 부응하지 못하는 대피 시설은 국민 안전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무동 력 승강식피난기는 완강기, 구조대가 원천적으로 갖고 있는 10층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누 구나 (초)고층 건물 전 층 어디에서나 이를 사용하여 지상까지 탈출이 가능한 설비이며,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세계 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는 기술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새로운 설비의 지속적인 개발과 투자, 시장 확대를 위해서 관련 소방, 건축 법규들이 새로운 안전 개념과 새로운 기술 개념의 도입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정책적, 제도적 수용 태도가 요구되며, 특히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여 이제는 피 난의 기준을 일반인이 아닌 노약자, 장애인 등 재난 약자에 두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관점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자연발화억제제를 활용한 고휘발분 석탄의 가연성 가스 억제에 관한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7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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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자연발화억제제를 활용하여 고휘발분 석탄의 가연성 가스 억제에 관한 실험을 수행하였다. 석탄의 자연발화 는 심부에서의 열 축적과 공극률, 저탄 높이, 저탄면의 경사각, 석탄 입자 크기, 대기의 온도, 습도 등이 주요 원인이며, 그중 휘발 분 35% 이상의 역청탄은 자연발화가 상대적으로 용이하다. 이러한 고휘발분 역청탄의 자연발화 시 발생하는 가연성 가스의 증감 유무를 확인하기 위하여 20,000톤의 역청탄을 사용하 였으며, 메틸디에탄올아민 등 6가지 성분이 혼합된 자연발화억제제를 도포하고 55일간 분석하였다. 가연성 가스의 증감 유무 확인을 위하여 FT-IR Spectrum Detector가 사용되었으며, 자연발화억제제 도포에 따른 품질 영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Carbon & Sulphur Determinator 580, Parr-6400, TGA-219 등의 공업분석 장비가 동원되었다. 실험 결과, 55일이 경과한 시점 에서의 메탄은 자연발화억제제를 미도포 했을 경우 274.29ppm, 도포된 경우 23.90ppm으로 약 10배 이상의 억제 능력을 나타 내었다. 또한, 자연발화 악취의 원인인 황화수소의 최대치는 실험 1일차로 자연발화억제제 미도포의 경우 14.48ppm, 도포의 경우 2.47ppm으로 약 6배가 감소하였다. 그 외, 석탄의 품질 영향 여부에 대한 실험 결과, 자연발화 억제제를 도포했을 경우 발 열량이 일부 감소하고, Ash 및 탄소가 소량 증가했으나 조업 영향에 상관없는 오차범위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본 논문에서는 항만 입출입 컨테이너 차량 및 인원에 대하여 위치와 이동 동선 확인이 가능한 웨어러블 Personal-Node와 이 동체 탈부착용 Mobility-Node를 통한 항만 내부 진입자 동선 파악을 통한 장기체류 및 안전지역 침범 방지가 가능한 플랫폼을 제안한다. 본 플랫폼은 UWB 기술기반의 고정밀 측위가 가능한 중계장치와 하이브리드 복합 측위 알고리즘 및 보정기술 구현을 통한 항만내 입출입 관리 플랫폼이다.
통일과 관련해서 남북의 형사법 통합, 형사사법 협력에 대한 연구가 있어왔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의 국가 체제를 전제로 한 논의이자 흡수통일을 전제로 한 논의였다. 하지만 2000년 남북정상은 남북연합이라는 형태로 통일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 동의 했다. 남북연합이 국제법상 국가연합이든 영연방과 같은 특수한 형태의 국가연합이든 간에 기존의 연구들은 남북연합에 적합 한 연구가 아니다. 남북연합은 두 개의 주권국가가 각자 외교, 국방을 갖고 있으며 하나의 국가체제를 갖는 형식이다. 따라서 일방 구성국이 다른 구성국에 가서 자신들의 형사사법권을 행사하는 것은 다른 구성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된다. 이것은 남북연합에도 당연히 적용이 된다. 따라서 남북연합 구성시 남과 북은 국제법 규정에 따라 형사사법 협력을 실시해야 한다. 따 라서 남북은 상호주의, 쌍방가벌성, 특정성, 자국민 보호, 정치범 미송환 등 국제법 원칙과 상대방의 동의를 받은 범위내에서 형사사법협력을 해야 한다.
2000년 이후 김대중, 노무현 정부에서 남북정상 회담이 개최되었고 문재인 정부들어와서는 남북정상회담이 3번 열렸고 더 욱이 북미정상회담도 베트남에서 개최되기도 하였다.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는 현재의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해 북한에 종전선언을 제안하는가 하면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의 필요성을 밝히기도 하였다. 향후 남북이 종전선언을 하고 국가 연합 등의 형태로 통합의 과정을 가지게 되면 범죄자 수사와 같은 비정치적인 분야에서 우선 교류가 발생할 수 밖에 있다. 이러 한 남북 통합이 결정되면 그 이전 또는 이후에 범죄자 수사에 대한 남북이 어떻게 협력할지는 정해야 한다. 이에 남북이 통합의 과정을 가는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수열합성반응 기반 텅스텐 산화물 나노구조 모포로지 제어를 통한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전기화학 물 산화 반응 개선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85-386
수열합성반응을 기반으로 하는 텅스텐 산화물 나노구조 모포로지 제어를 통해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전기화학적 물 산화 반응을 개선했다. 청정에너지로서 수소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체로 주목받아오고 있다. 하지만 현재 생산되 는 대부분은 수소는 화석연료에서 얻어지기 때문에 수소를 청정에너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기화학적 물 분해 반응을 통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다. 전기화학적 물 분해 반응에서 효율이 낮아 도전적인 반응은 물의 산화반응을 통한 산소발생 촉매 반응이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기화학적 산화반응 촉매 활성이 우수한 소재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텅스텐 산화물의 나노구조 모포로지를 간편한 수열합성반응을 통해 제어하여 전기화학 물 산화반응 성능을 개 선하였다. 본 연구는 간편한 수열합성 반응으로 금속산화물 소재의 나노구조 모포로지를 조절할 수 있고 이를 수전해 반응의 촉매 전극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전기화학 반응을 개선하는 에너지 소재로 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차원 나노선 구조의 환원된 텅스텐 산화물을 통한 수전해 수소 발생 반응 성능 향상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87-388
기후변화와 에너지자원고갈에 따른 인류의 지속 가능에 대한 위기의식은 청정에너지로서의 수소에너지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졌으며, 그린수소는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체로 주목받아오고 있다. 이를 위한 수전해 그린수소 생산은 전기화학적 물 분해 반응을 통해 수소를 확보하는 전략으로서 많은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수전해 수소발생 반응을 위해 상업화 된 전기화학 촉매 및 전극 소재는 현재 백금, 류테늄, 및 기타 귀금속의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귀금속 소재는 우수한 전기에너지-수소에너지 전환 효율을 확보할 수 있지만, 지구상에 매장량이 적어 희소하므로 가격경쟁력 확보가 어렵다. 이를 위해 비귀금속 소재를 활용한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의 개발이 필요하지만, 비귀금속 소재는 귀금속 소재에 비해 전기화학 적 물 분해 반응에서 효율이 현전히 낮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전기화학적 환원 촉매 활성이 우수한 소재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비귀금속을 대체할 수 있는 수전해 수소발생반응 촉매 전극 소재로서 환원된 텅스텐 산화물을 1차원 나노 선 구조로 합성하고 전기화학적 수소발생 반응 성능을 평가하기 위해 기존의 널리 알려진 나노입자 구조의 환원된 텅스텐 산화 물과 비교평가 하였다. 본 연구는 나노 모포로지가 1차원으로 형성된 비귀금속 소재를 수전해 반응의 촉매 전극 소재로 활용하 는 예시를 보여줌으로서 귀금속 소재를 대체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나노구조 차원 제어를 제시한다.
본 논문에서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유해 물질의 환경 노출 시 주민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개인보호장구의 성능지표를 조 사하였다. 국내 법령 및 행정규칙의 경우 고용노동부, 소방청, 화학물질안전원,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가 개인보호장구를 다양 하게 정의하였으며, 방사선 방호와 선량계 요건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수치로 명시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이에 보호복, 호흡 보호구, 선량계에 대한 한국산업표준(KS) 문헌을 조사하였으며, 이러한 추가적인 성능지표를 통해 보완점을 찾을 수 있었다.
아두이노를 기반 IT융합 스마트 대지저항 측정 기술 연구
한국재난정보학회 한국재난정보학회 학술발표대회 팬더믹 상황에서 재난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 2021.11 pp.393-394
본 논문에서 전력선 통신을 이용한 자동 측정기술과 아두이노를 이용한 데이터 수신방식을 채택한 스마트 대지저항 측정기 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대지는 물리학적으로 여러 개의 토양지층(고유저항)으로 구성된 집합체다. 우리나라 대지의 취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반적으로 2지층 또는 3지층 이상이 대부분이며, 이때 구한 지층별 고유저항 수치와 층별 두께 등의 데이터 를 접지설계에 바로 활용할 수 없다. 만약 대지가 단일 지층일 경우는 접지전극의 표피에서 대지상으로 유출되는 전류가 균등하 지만, 다양한 매질인 구조에서는 각 층에 따라 고유저항이 상이하게 되므로 대지로 유출되는 전류가 동일할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다양한 지층을 가지는 구조에서는 접지전극 표피에서 대지상으로 유출되는 전류의 밀도는 고유저항 수치에 반비례한 다고 가정한다면 각 지층에 전류가 균일하게 유출하는 단일지층의 구조로 토층을 모델링하여 변환된 1가지의 등가 고유저항을 갖게 조건을 갖춘다. 이러한 절차를 거쳐 분석한 대지의 고유저항을 전력・통신 설비 등의 접지설계에 적용하여 이용하게 된다. 스마트 접지전극에서 취득한 대지저항 데이터의 정보를 사물 인터넷으로 실시간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IT융합 기술을 적용하 였다. 따라서 규칙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서버에 축적된 빅 데이터를 분석하여 다양한 요소들의 변화추이를 확인할 수 있 다. 대지의 지층 파라미터의 데이터를 스마트 다 전극으로 다양하게 취득하고 취득한 빅 데이터를 3차원적으로 분석하여 IT융 합 환경에 최적의 접지 알고리즘과 접지시스템 설계 모델링이 가능한 기술을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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