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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건미용학회 학술컨퍼런스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국제보건미용학회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health and beauty]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5 ~ 2026
  • 주제분류
    예술체육 > 미용
  • 십진분류
    KDC 593 DDC 646
많이 이용된 논문 (최근 1년 기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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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스파는 건강과 미용 (heath & beauty) 의 목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곳을 의미 한다. 온천, 해수, 입욕제를 이용한 도심 내의 스파 뿐만 아니라 다양한 테라피와 스트레스 관리, 긴장 완화, 만성 질병의 치료 등과 같은 건강과 노화 관리, 체중 관리, 마사지를 목적으로 고객 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의 스파가 발달되고 있다. 사람들은 진정한 삶의 회복을 원 하는 웰빙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고 있으며, 환경오염과 과도한 사회적 경쟁이 가져온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피폐해진 삶의 환경 속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심신의 건강을 갈구하는 소비자들의 본능적인 웰니스(Wellness)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들이 개발되고 있으며 스파 산업이 고속 성장하고 있다. 스파 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전문적인 테라피스트의 손길과 특 별한 스파 시설, 고품격 서비스를 찾아 고급 뷰티살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증대되었 으며, 남성들의 미용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스파이용이 대중화 되고 호텔, 리조트 등의 숙박시 설에서도 스파가 부대시설의 필수 요소가 되면서 관광산업과 스파 산업의 연계가 두드러지게 나 타나고 있다. 이처럼 스파 소비층의 성장 속에서 스파 관련 서비스 공급 기업이 급속도로 늘어 나고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브랜드를 통한 경쟁 우위의 획득이 중요한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도 다양한 컨셉을 갖은 호텔브랜드 스파들이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 특급호텔에서 편안한 휴식과 여유를 즐기는 ‘호캉스(호텔+바캉스)’ 트렌드가 나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호텔이용이 높 아지고 있는 추세이며 뷰티케어를 즐기는 ‘뷰캉스(뷰티+바캉스)’가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국내 호텔브랜드 스파 중 특급호텔 중심으로 직영으로 운영하는 스파 4 군데의 브랜드 P호텔의 T 스파, C호텔의 C스파, B호텔의 B스파, H호텔의 P스파를 선정하였으며, 고객 을 대상으로 어떠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지 스파 프로그램 현황을 알아보고자 한다. 조사 기간은 2019년 10월 2일~ 18일 까지 조사하였으며, 스파 프로그램 자료 수집을 위해서 해당 담 당자로부터 관련 자료를 수집하거나, 그 외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 기재된 정보 및 , 스파 브로슈 어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국내의 호텔브랜드 스파의 경우 전신 바디 마사지로는 공통적으로는 각 스파 의 대표 시그니처 마사지와, 스웨디쉬 마사지를 시행하고 있으며, 각 추구하는 컨셉에 따라 딥티 슈 마사지, 림프드레나쥐, 시아추 마사지, 타이 마사지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얼굴관 리는 피부타입과 계절에 따른 효과를 느낄 수 있는 기본적인 관리가 모두 시행하고 있었으며, 바디트리트먼트의 프로그램의 경우 바디 스크럽, 랩 관리에 취중이 되어있으며, 스파의 하이드 로 테라피를 시행하고 있는 1곳(C브랜드 C스파)을 제외하고는 도입조차 되어있지 않았다. 전반 적인 마사지와 함께 하이드로 테라피(수치료)를 병행해서 고객 관리를 해 준다면 피부의 건강과 미용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스파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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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배경 및 목적 우리나라보다 먼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현재 미용 복지가 활성화된 일본의 미용복지를 모델로 하여, 우리나라 실정에 알맞은 미용 복지 제도를 도입한 인재 육성 및 교육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서 비스 계획 및 서비스 전달체계에 있어 이용자의 니즈(요구) 등이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실천하는 역할과 전문성을 살펴 우리나라의 미용복지사 체계를 구축하는데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것이 본 연 구의 목적이다. ❚연구의 방법 본 논문은 문헌연구를 토대로 고찰하였다. 문헌연구는 국내외 미용과 미용복지에 관련된 서적, 정 부 간행물, 통계자료, 연구논문, 언론보도, 인터넷 사이트 등을 이용하였으며, 미용복지에 관련된 서 적은 국외 자료를 번역하여 활용하였으며, 본 논문은 총 5장으로 구성되었다. ❚결론 및 제언 첫째, 일반적인 고령자 및 미용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전환되어야 한다. 둘째, 전문적인 지식과 필수 교육과정을 통한 인재가 육성되어야 한다. 셋째, 전문가로서의 미용복지사 양성을 위해 학문 체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넷째, 체계적인 기관을 설립하여 이용자와 시술자의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다섯째, 대인서비스를 달성하기 위한 훈련과 교육이 시급하다. 여섯째, 최소한의 필요한 경비 지원 및 사회적 혜택 지원으로 미용 복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참 여율을 높여 미용 산업에 발맞추어 미용복지사 활동을 활성화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미용과 복지의 마음으로 기술과 지식을 겸비한 미용복지사의 자리매김에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서 비스를 받는 노약자나 장애인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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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인간의 삶의 근원이 되는 자연 속에 규칙과 불규칙한 다양한 현상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으로 부터 예술의 근원이 되는 ‘프랙탈(Fractal)’의 조형원리를 발견할 수 있다. 현대사회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으로 새로운 트렌드의 헤어디자인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 김지용(2013)은 비달사순의 헤어커 트 연구에서 프랙탈 조형원리에 대한 제시는 하고 있지만, 자연 조형의 원리인 프랙탈을 활용한 헤어 커트 디자인의 테크닉에 대한 연구는 미비한 상황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프랙탈 조형과 미용예술분야의 헤어커트 디자인의 연관성을 알아보고 프랙탈 헤어커트 디자인을 연구하기 위해 여성 헤어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트랜드 헤어디자인 선호도 를 실시하고자 한다. 또한, 프랙탈 조형에 기초하여 프랙탈 테크닉 연구를 활용하여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이 있는 프랙탈 헤어커트 디자인 연구를 통해 향후, 업무능력을 향상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헤어커트 교육에 기여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헤어디자인 선호도 조사 및 프랙탈 헤어커트 디자인 연구를 실시하고자 한다. 첫째,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20세 이상 여성 헤어디자이너를 대상으로 2015년 7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 구성은 인구 통계학적 특성과 헤어스타일 행동과 관심도 및 중요도, 헤어디자인 선호도와 프랙탈 두상영역에 따른 선호도 그리고 경력별 헤어커트 기초 테크 닉으로 구성하였다. 둘째, 프랙탈 조형원리의 Self-Similarity, Irregularity, Scaling, Overlapping, Distortion을 응용하여 프랙탈 Basic 커트 및 프랙탈 Trend & Creative 커트 디자인 연구를 위그 19작품과 모델 5작품으로 총 24작품을 제작하고자 한다. ❚헤어디자인 선호도에 따른 프랙탈 헤어커트 디자인 연구 첫째, 프랙탈 조형원리를 활용한 건축, 회화, 가구, 패션디자인의 분석을 통해 헤어 커트 디자인에 프랙탈 조형원리의 적용 가능성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헤어디자이너는 사람들과 비슷한 헤어스타일을 하려고 신경 쓰지 않았으며, 연령별 헤어디자 인 선호도에서 연령이 낮을수록 원랭스 커트를 선호하였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레이어를 선호하였다. 프랙탈 조형원리를 응용한 두상영역에 따른 선호도는 연령이 낮을수록프랙탈 ‘Self-Similarity’의 디자 인을 선호하고 연령이 높을수록 프랙탈 ‘Irregularity’와 ‘Scaling’ 및 ‘Distortion’의 디자인을 선호하였 다. 헤어디자이너의 경력별 헤어커트 테크닉에 대한 선호도는 경력이 높을수록 선호하는 테크닉과 볼 륨 존 그리고 움직임 존에서 프랙탈 Zone에 의한 테크닉과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셋째, 프랙탈 헤어커트 디자인 연구는 프랙탈 조형원리(Self-Similarity, Irregularity, Scaling, Overlapping, Distortion)와 프랙탈 Zone(I, S, O-Zone)에 의하여 헤어커트 테크닉(형태, 베이스, 헤어라 인, 텍스춰)을 사용하고, O-Zone에 위치한 헤어 가마를 태극 S곡선이나 역 S곡선에 의해 자연스럽고 손질하기 편리한 헤어스타일을 표현하였다. ❚결론 및 제언 첫째, 프랙탈 조형원리를 활용한 디자인에 대한 분석의 결과는 건축, 패션, 회화, 가구디자인 등의 분석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쉽고 간편하게 적용 가능성을 인식하였다. 둘째, 여성 헤어디자이너들은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호하였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프랙탈 ‘Self- Similarity’의 원랭스 커트 테크닉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호하였다. 그리고 연령이 높을수록 프랙탈 ‘Irregularity’와 ‘Scaling’ 및 ‘Distortion’의 레이어 커트 테크닉을 활용한 디자인을 선호하였다. 셋째, 프랙탈 조형원리를 활용한 헤어커트 디자인은 자연스러우면서 생동감이 있는 디자인을 표현 할 수 있었다. 본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자연의 조형원리에 기초한 프랙탈을 활용하여 헤어커트 디자인의 테크닉 을 개발하기 위하여 상호간에 적용 가능성을 살펴보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프랙탈 헤어커트 디자인 의 연구가 앞으로 헤어커트 디자인의 분야에 활용되어 새로운 헤어디자인의 개발 및 미용 산업 발전 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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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에 대한 욕구의 표현은 색으로 표현하는 것부터 시작되며 헤어컬러링은 모발색 표현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는 한 방법이다. 본 연구는 한국인의 모발색을 정량 분석하고 그 유 형을 분류하였다. 또한 국내 헤어샵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염모제 브랜드 3곳의 색상 24가지 를 선정하여 앞서 분류한 한국인 모발색 유형별로 헤어컬러링 챠트를 제작하였다. 이는 향후 실 제 헤어샵에서 헤어디자이너가 이 컬러 챠트를 통해 고객의 모발색 유형에 맞게 헤어컬러 시술 을 하여 헤어디자이너와 고객이 원하는 목적색과 결과색의 오차를 최소한으로 줄여 헤어컬러링 만족도를 높이고 염색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에 연구의 의의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첫째, 전문가 312명과 일반인 303명을 대상으로 염색서비스 인식도와 한국인 모발색의 표준 헤어컬러링 챠트의 필요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일반인과 전문가 모두 현재 헤어컬러링 서비스에 문제점을 느끼고 있으며 한국인 모발색 에 적합한 헤어컬러링 챠트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산, 경남지역의 남녀 총 725명의 신생모의 모발색을 분광측색기로 측정하여 SPSS v. 23.0 통계 패키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빈도분석과 기술통계를 활용하여 유형을 분류하였다. 수 집된 자료의 통계처리는 하였다. 측정된 데이터를 명도(L*-lightness)값을 기준으로 K-평균군집 분석을 통해 한국인 모발색의 정량분석표를 작성, 분석하여 ‘Ⅰ유형(어두운 모발색)’, ‘Ⅱ유형(중 간 모발색)’, ‘Ⅲ유형(밝은 모발색)’으로 총 3군집의 모발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Ⅰ유형(어두운 모발색)’이 244명(33.7%)으로 나타났고, ‘Ⅱ유형(중간 모발색)’은 336명(46.3%), ‘Ⅲ유형(밝은 모 발색)’이 145명(20.0%)으로 나타나 전체적으로 Ⅱ유형(중간 모발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모발색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전체 한국인 모발색의 L*a*b* 평균값은 명도 L*값은 16.77로 나타났고, 적색도 a*값의 평균은 0.57, 황색도 b*의 평균값은 2.39로 나타났다. 또한 여 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명도(L*-lightness)가 높았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명도(L*-lightness) 가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설문 조사 결과와 선행연구를 토대로 하여 미용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 난 염모제 제조사 L, W, A 사 3곳을 선정하여 24개의 대표 색상을 실험군으로 추출하여 한국인 모발색의 각 유형 별로 염색하여 그 결과색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L사는 챠트 색상과 결과색의 차이가 컸으며 명도는 타사에 비하여 대체로 높았다. 또 한 A사와 함께 Red(적색)의 발색이 좋으며 Orange(주황)이 가장 발색력이 좋으며 육안으로도 선명한 차이를 보였다. W사는 염색 챠트와 결과색의 차이가 가장 적었으며 Red(적색)의 발색력 은 좀 떨어졌으나 중명도 이상의 색상표현은 탈색력이 가장 높고 선명함이 뛰어났다. A사는 난 색계열에서 높은 발색력을 보였고 A8.55는 모든 유형에서 가장 채도가 높았다. 타사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높은 채도와 낮은 명도를 나타냈다. 한국인 모발색의 표준 헤어컬러링 챠트 72개의 염색 결과색을 먼셀 색 계열로 분석한 결과 L 사는 Red, Yellow Red, Natural 계열에 주로 분포되어 있으며 난색의 발색에 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Natural 계열이 많은 것은 유럽인들의 밝은 바탕색에 적합하도록 기본 색상(기여 색)이 많이 첨가되어 있다고 유추할 수 있으며 이는 백모염색에 용이하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 다. W사는 Yellow Red, Yellow 계열에 주로 분포되어 있으며 Red(적색)이 차가운 적색을 띄며 Violet(보라)는 붉은 적보라로 발색이 되었다. 중채도의 색 분포를 보이며 톤 업을 기본으로 한 색의 발색에 강한 장점을 지니는 것을 알 수 있다. A사는 3사 중 가장 광범위한 색 분포를 보였으며 고채도의 색소 함량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 었다. 자연모 레벨의 W사 염모제의 명도 기준을 사용하면서도 W사의 단점인 난색의 발색력을 보완한 것으로 보여진다. 넷째, 한국인의 모발색 표준유형에 따른 헤어컬러링 챠트를 제작하였다. 제조사별 반사빛 색상 을 기준으로 챠트를 제작하였다. 다섯째, 제작한 헤어컬러링 챠트의 활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현재 헤어샵을 운영하고 있는 미용 장과 대학교수 등 전문가 20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헤어컬러링 챠트를 통해 후속 연구의 기준을 제시하며 실제 제조사 염색 챠트와 함 께 고객과의 상담과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여 염색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고 헤어디자이너의 역량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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