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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학술대회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Korean Society of Alcohol Science and Health Behavior]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01 ~ 2022
  • 주제분류
    의약학 > 예방의학
  • 십진분류
    KDC 334 DDC 361
2013년 한국알코올과학회 춘계학술대회 (8건)
No
1

7,800원

2

6,700원

3

절주와 만성질환

정영호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알코올과 건강행동학회 학술대회 음주와 만성질환 2013.04 pp.71-87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100원

5

5,200원

6

3,000원

7

In the onset and progression of ASH and NASH, ceramide is significantly increased by alterations of sphingolipid. However, the regulatory mechanisms by which ceramide drives hepatic steatosis remain poorly understood. Here, we examined the role of ATF3 on ceramide-mediated liver steatosis in ethanol-fed mice or HFD-fed rats. Hepatic steatosis increased in both models are correlated with the increase of ceramide levels in their serum or liver tissues, accompanied with the expression of FAS and SREBP1, which was determined by TNF-α production and TNFR1-dependent pathway. Concomitantly, a stress-inducible ATF3 was significantly increased in these models and it plays as a potent regulator for denovo ceramide synthesis and ceramide-mediated lipid accumulation. Also, ATF3 directly regulates FAS and SREBP1 expression, thereby increases ceramide-mediated lipogenesis and inhibits insulin receptor signaling, which were abolished by ATF3 siRNA. Taken together, our studies suggest that ceramide-mediated ATF3 is a critical regulatory pathway in dynamic regulation of lipid accumulation.

8

본 연구에서는 가임기 여성의 알코올 섭취가 세로토닌 호르몬 조절 및 임신, 출 산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람 나이 20대 초반에 해당하는 젊은 쥐 와 30대 후반-40대 초반에 해당하는 나이든 쥐로 그룹을 나누고 각각의 그룹을 알코올 섭취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 젊은 쥐에 비해 나이든 쥐의 경우 임신 및 출산 능력이 현격히 감소하였 고, 이는 알코올 섭취에 의해 더욱 더 심화되었다. 반면, 나이든 쥐의 경우 태아의 사산율 및 기형아 출산율이 현격히 증가하였다. • 알코올 섭취한 젊은 쥐의 경우 배아 발달이 정상군에 비해 조금 늦었고 출산율의 감소가 나타났다. 반면 나이든 쥐의 경우 젊은 쥐에 비해 배아와 태아의 발달에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었다. • 임신연령 증가 및 알코올 섭취에 의해 프로락틴 및 세로토닌 호르몬 분비 패턴 변화가 나타났다. • 췌장에서의 프로락틴과 세로토닌(5-HT), 관련 수용체들의 유전자 발현에 있어서 임신연령 증가 및 알코올 섭취가 미치는 효과가 뚜렷하였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진은 가임기 여성의 알코올 섭취는 임신과 관련된 호르몬 조절의 이상을 유발하고 이에 따라 임신 및 출산율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태 아의 이상발달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음을 실험동물에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더 욱이 이러한 현상은 임신연령이 높아질수록 더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 이는 현재 임신부 연령이 점차 증가함과 동시에 여성의 음주율이 같이 증가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며, 이러한 결과를 참고하여 임상연구 및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관련된 보건대책을 수립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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