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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잡종 품종 육성자에게 중요한 것은 양친계통의 활용이다. 이러한 양친계통에 대한 법적인 보호를 통해 육종가가 얻을 수 있는 장단점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장점으로써는, 양친계통 육성자에게는 시간이나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보호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등록된 동일양친을 여러 개의 다른 양친과의 교배를 통해 일대잡종을 생산하고 그 일대잡종에 대해 보호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2. 단점으로써는, 유사한 일대잡종들을 별도의 심사 없이 보호효과를 갖게 됨으로서 유사품종이 난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제3자가 등록된 양친계통을 이용한 일대잡종 품종을 영양번식 방법이나 아포믹시스를 이용하여 증식을 하게 될 경우 이에 대한 보호조치가 없다는 것이다. 한편 이 제도가 국내에서 실효를 거두기 위해서는 분쟁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일대잡종 품종의 등록시 양친의 종자를 제공하도록 하여야 하나 현재는 이에 대한 법적인 규정이 없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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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용 토마토 계통 육성을 위해서 AVRDC로부터 도입한 계통 AV107과 florida basket을 2008년에 교배하였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계통분리, 선발 및 고정작업을 진행하여 2013년에‘ 톰하트’를 육성하였다. 자방친으로 사용한 AV107은 준유한형 계통으로 과실이 길쭉한 모양을 지니며, 화분친으로 사용한 florida basket은 유한형으로 과실이 둥근 특성을 지닌다. 초기 분리세대에서는 유한형이면서 과실이 많이 착과되고 초형이 수려한 개체를 선발하여 세대진전하였다. 이렇게 육성한 신품종 ‘톰하트’는 유한형으로 초장이 35~40cm로 가정에서 쉽게 포트재배가 가능하며, 꽃색은 노란색, 화서의 형태는 단순화방이다. 미숙과실의 색은 약간 밝은 녹색이며, 성숙과실의 색은 주황색으로 길쭉한 모양이다. 과중은 35~40g, 당도는 3.0°Bx이며 화방은 3~4화방까지 출현하며 식물체당 17개 정도의 과실이 착과된다. 포트가 너무 작으면 착과수가 적고, 과실이 작아지기 때문에 포트의 직경은 25cm가 적당하고, 집안에서 재배할 경우에는 꽃이 피고 열매가 달리는 시기에 햇볕을 충분히 받게 하는 것이 좋다.
식물분자육종에의 non-coding RNA의 적용 가능성
한국종자연구회 종자과학과 산업: 한국종자연구회지 제11권 제1호 2014.04 pp.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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