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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터테인먼트협회 학술대회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학술대회
  • 발행기관
    한국엔터테인먼트협회 [Korea Entertainment Society]
  • 간기
    부정기
  • 수록기간
    2019 ~ 2025
  • 주제분류
    예술체육 > 예술일반
  • 십진분류
    KDC 680 DDC 791
2019년 (사)한국연기예술학회 & 한국엔터테인먼트협회 추계학술대회 (3건)
No
1

4,500원

본고는 한국 영화중 아직까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는 뮤지컬장르 영화에 대한 연구로서 할리우드의 대표적 뮤지컬영화감독 중 한명인 바즈 루어만을 대상으 로 그의 대표작 <댄싱히어로>, <로미오와 줄리엣>, <물랑루즈>를 중심으로 그가 만든 뮤지컬영화가 갖는 영상과 음악의 특수성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그 결과 첫 번째 <댄싱 히어로>에서는 댄스 스포츠의 다양한 춤을 역동감 있는 촬영기법으로 담아내며 여 주인공인 티나가 직접 부른 메인 테마 음악 'Time After Time' 를 사용함으로서 최신 팝 음악과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로 뮤지컬영화 에 트랜디한 감성을 중요시 했다. 그리고 두번째, 셰익스피어의 원작인 <로미오 와 줄리엣>에서는 대사와 스토리는 유지하되 일반적인 극영화와 달리 화려한 패 션과 다양한 록 음악으로 가장 현대적이고 트랜디한 MTV스타일을 구축했으며, 마지막 <물랑루즈>는 고전적 백 스테이지 뮤지컬과, 발리우드적 뮤지컬영화의 특성, 트랜디한 믹스 앤드 매치 음악을 사용함으로서 전통적인 뮤지컬공연의 화 려한 비주얼과 음악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 시키는 바즈 루어만 감독의 뮤지 컬영화 스타일을 만들어 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결론적으로 바즈루어만 감독의 뮤지컬영화는 화려영상미와 더불어 다양한 주크 박스식 음악을 연결하여 트랜디하게 사용함으로서 자신만의 뮤지컬영화 스타일 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기존의 것을 새롭게 만드는 바즈 루어만의 독특한 연출 방식은 한국 뮤지컬영화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2

4,200원

이 연구는 뮤지컬과 영화라는 서로 다른 두 매체에 중심에 있는 배우의 연기의 표현방식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 것이다. 수 천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연극과 다르게 200년이 채 안되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뮤지컬과 영화의 경우 연극과 다르 게 다양한 기술들이 발전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과 더불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 고 있으며 이런 발전과 더불어 뮤지컬의 경우 연극을 대신하여 무대연기의 주체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는 시점이다. 하여 본 연구자는 뮤지컬과 영화 <물랑루즈>를 중심으로 두 매체간 배우의 표 현 방식을 비교 연구하여 각 매체의 특수성을 분석하고 이해하여 앞으로 두 매체 간 배우의 더 나은 표현방식의 제시를 목적으로 한다.

3

4,800원

본 연구는 영화 속의 춤을 논하는데 있어 춤이 카메라를 통해 시공간의 한계를 어 떻게 뛰어넘고 있는지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춤과 카메라의 만남은 1894년 영화카메라가 개발되었던 당시부터 시작되었다. 춤이 가진 역동성은 영화기술을 증명하는데 가장 좋은 피사체였다. 춤과 카메라의 작업은 뮤지컬 영화와 춤을 소재로 한 영화 등 수많은 작품들을 창조하였다. 극장공연 자체 를 영화로 기록하는 작업들도 많아졌다. 1945년 마야 데런(Maya Deren)이 발표한‘카 메라를 위한 안무습작(A Study in Choreography for Camera)’을 계기로 춤을 영화기 법으로 재창조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댄스필름이었다. 이 영화는 극장에서 담아낼 수 없는 춤 움직임의 원칙을 탐구한 첫 번째 시도였다. 극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춤을 카메라와 편집기술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한 춤으로 안무하는 방식 이 댄스필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후 댄스필름은 카메라가 가진 변형의 가능 성에 매료를 느낀 현대무용가들에 의해 발전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댄스필름 의 특징과 흐름을 살펴보고 캐나다 랄랄라 휴먼스텝스의 안무가 Eduard Lock이 안 무·감독한 댄스필름‘Amelia’를 중심으로 카메라를 통해 확장되는 춤의 시공간을 탐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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