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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보건학회 학술대회

간행물 정보
  • 자료유형
    세미나
  • 발행기관
    대한건설보건학회 [Korean Society of Construction Health]
  • 간기
    반년간
  • 수록기간
    2018 ~ 2024
  • 주제분류
    의약학 > 예방의학
  • 십진분류
    KDC 530 DDC 620
제13회 2024년 후기 학술대회 (14건)
No
2

축 사

박종일, 정혜선, 이광희

대한건설보건학회 대한건설보건학회 학술대회 건설업 근로자의 건강관리 2024.11 pp.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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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

[제2부] 주제발표

3

5,200원

4

5,500원

5

6,600원

[제3부] 연구 및 사례발표

6

6,100원

8

4,600원

9

4,300원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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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기계식 주차장은 도시화와 주차 공간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주로 대도시에 설치되고 있다. 초기에는 구 조가 단순한 2단식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는 복잡하고 대형화된 승강기식이나 평면왕복식 등 다양한 유형의 설 비로 보편화되고 있다. 그러나 기계식주차장의 노후화와 대형화로 안전사고 위험성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며, 최 근 5년간 동안은 매년 10건 이상의 중대사고가 보고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기계식 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인 교육, 안전장치 및 안전구조물 설치, 정밀안전검사 도입 등의 안전기준을 강화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정 부의 안전기준 강화 조치가 기계식 주차장 관리인의 위 험 인지와 안전행동에 실제로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기계식 주차장 관리인 122명을 대 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며, 정부의 안전기준 강화가 관리인의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위험 인지를 매개 변수로 설정하여 SPSS 21.0으로 다중 회귀 분석을 하였다. 구체적으로, 안전기준 강화가 위험인지와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 및 위험인지가 안전행동에 미치 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설문 항목은 관리인의 위험인지(불 안전한 행동과 불안전한 상태), 안전 행동(순응 행동과 참 여 행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안전기준 강화 요소로는 관 리인 교육, 안전장치 및 안전구조물 설치, 정밀안전검사 도입을 포함하였다. 이를 통해 안전기준 강화와 위험인지 간의 관계, 위험인지와 안전행동 간의 관계, 안전기준 강 화와 안전행동 간의 관계에서 위험 인지의 매개 효과를 검증하였다. [결과 및 고찰] 연구 결과, 기계식 주차장 안전기준 강화는 관리인의 위험인지와 안전행동 모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안전기준 강화는 불안전 한 행동과 상태에 대한 위험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안전구조물 설치와 관리인 교육은 불안전한 행동·상태에 대한 위험인지를 높이는 주 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위험인지가 높아질수록 관리인은 안전행동을 더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경향을 보 였다. 불안전한 상태에 대한 위험 인지는 순응 행동에 영 향을 미쳤으며, 불안전한 행동 위험 인지는 참여 행동에 영향을 미쳤다. 셋째, 정부의 안전기준 강화는 순응 행동 과 참여 행동에 정(+)의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안전구조 물 설치가 순응 행동에, 관리인 교육이 참여 행동에 가 장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매개효과 분석 결과, 위험인지는 안전기준 강화와 안전행동 간의 관계에서 중요한 매개역할을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안전기준 강화는 관리인의 위험인지를 높여 더 안전한 행동을 유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기계식 주차장 안전기준 강화가 단순히 규제 강화에 그 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관리인의 위험인지를 개선하 고, 나아가 안전 행동을 장려하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준 다. [결론] 본 연구는 기계식 주차장 안전기준 강화가 관리인의 위험 인지 및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 함으로써 정책 효과성을 평가하였다. 연구 결과, 안전기 준 강화를 통해 관리인의 위험 인지가 제고되고, 이는 순 응 및 참여 행동과 같은 안전행동을 유도하는데 긍정적 인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위험인지가 높아질수록 관리 인은 현장에서 안전한 방법으로 근무를 수행하고 위험한 상황을 인지하였을 때 즉각 상사에게 보고하는 등의 안 전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의 결과를 통 해 기계식 주차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정부의 안전기 준 강화 조치가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 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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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건설업은 여러 분야의 직종이 관련되는 특성이 있 으며 작업의 강도가 높고 다른 산업보다 규모가 큰 구조 를 지니고 있다. 건설공사의 작업환경은 이동작업과 옥 외 작업이 대부분이며, 불안전한 고용환경을 가지고 있 다. 근로자의 건강은 작업환경 및 근로조건과 관련이 있 으며 업무와 관련된 위험은 업무 관련 손상을 초래할 수 있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연구에서는 제6차 근로환경조사자료를 활용하여 건설 업 근로자의 작업환경요인이 업무상 건강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파악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산업안전보건연구원에서 3년 주기 로 조사하고 있는 제6차 근로환경조사의 원시자료를 활 용했으며, 제6차 근로환경조사 전체 조사 표본 50,538명 중 건설업 근로자 2,915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그 중 자 영업자를 제외하고 결측치, 불성실한 자료를 제외한 2,184명을 최종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건설업 근로자의 성별, 연령, 고용형태 등의 일반적 특성, 진동, 소음, 높 은 온도, 낮은 온도 등의 작업환경 특성, 요통, 상,하지 근육통, 두통 등의 건강문제가 일 때문에 발생했다고 답 한 경우의 업무 관련 건강문제 특성 문항으로 나누어 분 석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사용 하였으며, 각 특성에 따른 업무 관련 건강문제 차이를 분석하기 위해 카이제곱 검정을 실시하였고, 건설업 근 로자의 업무 관련 건강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 악하기 위해 다변량 로지스틱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및 고찰] 연구결과 연기, 흄, 분진 흡입에 노출되 는 경우, 업무 관련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주관적 건강상태 수준이 나쁘거나 보통인 경우, 근로환경에 불만족 하는 경우, 연령이 35세 미만보다 35세에서 44세인 경 우나 55세에서 65세인 경우, 고용형태가 임시, 일용, 기 타 근로자인 경우 업무 관련 건강상 문제가 문제의 차이 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단면연구로 작업환경 요인과 업무 관련 건강문제가 동시에 측정되었기 때문에 선행요인과 결과요인에 대해 선행적 시간관계를 파악하 기 어렵고, 연구 대상자의 건강문제의 내용을 세부적으 로 확인할 수 없다는 제한점이 있다. 하지만 건설업 근 로자의 건강문제에 대한 연구가 부족한 상황에서 작업환 경과 근로환경의 특성이 건강문제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결론] 본 연구는 건설업 근로자들의 근로환경 특성과 작 업환경요인을 파악하고 업무 관련 건강문제에 영향을 미 치는 요인을 분석하여 건설업 근로자의 직업적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건강관리 대책을 제시하고 하였다. 연구 결과를 토대로 제언하면, 건설업 공정의 전문기술자별 노출되는 유해요인의 특성과 작업방법 등을 고려한 유해 요인 노출 감소방안 및 건강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또한 임시직 또는 일용직 고용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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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우리나라의 산재 사망률은 근로자 10만명당 5.09 명(2018)으로 높은 수준이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국가 중 4위에 해당한다. 그중에서 건설업은 업무 사망 만인율이 전체 업종 평균보다 2배이상 높은 수준으 로 고위험 작업에 속한다. 이 논문은 고용노동부에서 사 업주의 자율적인 재해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전 사업장 대상 위험성평가제도가 얼마나 현장에서 실시 되고 있는지 또한 어떠한 현장에서 더 잘 수행하는지에 대한 전략적 접근방법을 탐색하고 사업장의 안전문화 구 축을 위한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건설현장에서의 위험성 평가 결과 확인을 위해 제 10차 산업안전보건 실태조사 자료를 사 용하였으며 위험성평가 실시여부에 관련한 요인을 확인 하기 위해 건강검진결과, 교육실시, 안전보건팀의 운영여 부, 그리고 그 외 노조 및 현장근로자의 위험에 대한 인 식과 위험성평가 실시여부와의 상관관계를 측정하였고 카이제곱검정과 이항로지스틱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결과 및 고찰] 연구결과, (일반, 특수)건강검진, 안전보 건교육실시, 그리고 안전보건팀의 존재는 건설현장에서 위험성 평가 실시여부와 유의미한 관계가 있음을 확인하 였다. 이는 건강검진과 교육실시, 그리고 안전보건팀의 적절한 운영은 사업주가 주체적으로 진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업주의 관심이 위험성평가 실시여부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나 노동조합의 존 재 및 근로자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은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관련성을 나타내지 않았다. [결론] 이 연구는 건설현장에서의 위험성 평가 실시여부 와 안전관리 요소들 간의 관련성을 조사함으로써 건설현 장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정 보를 제공한다. (일반, 특수)건강검진, 안전보건교육 실 시, 그리고 안전보건팀의 존재는 건설현장에서의 위험성 평가 실시 여부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요소는 건설현장의 안전, 보건을 향상시킬수 있다. 하지만 근로 자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 및 노조 유무는 위험성평가 실 시율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따라 서 건설업 분야에서 근로자들은 위험에 대한 인식은 하 지만 위험성 평가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건설업 분야에서는 (일반, 특수)건강검 진, 안전보건교육 실시, 안전보건팀 구성 및 운영을 강화 하고 추가로 근로자의 안전보건 수행 참여에 대한 인식 을 개선하고 위험성평가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교육 및 의사소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조치들이 건설현장에서의 안전성을 증 대시키고 근로자의 건강과 안녕을 보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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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노후화된 대학병원들은 신축 대학병원들과 경쟁하 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대학병원의 경우 운영을 중단하고 공사를 실시할 수 없 다는 특성이 있어 리모델링 공사 시 적절한 안전조치가 없다면 환자, 의료진, 내방객 등 직원 및 외부인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위험이 있다.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안전관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증 가되는 만큼, 대학병원 리모델링 공사 시 특별한 안전관 리 방안이 필요하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수준 높은 안전관리 기법인 공정안 전보고서 등을 적용받는 제조업과 비교하여 문제점을 발 견하고 개선방안을 제언하였다. 첫째, 제도적인 비교를 실시하였다. 대학병원에서는 「의료법」에 의한 의료인증 기준을 통해서 공사 시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었으며 제조업에서는 안전작업허가지침을 통해 공사 시 안전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가 있었다. 다만, 의료인 증기준에서는 구체적인 안전관리 지침이나 절차는 규정 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둘째, 실태조사를 실시하 였다. 대학병원 6곳과 공정안전보고서 제출 대상 제조업 6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하였다. “공사 안 전관리 규정”, “공사 전 안전교육”, “공사 전 위험성평 가”, “공사 중 안전점검”, “안전작업허가서 운영”의 안전 절차를 운영하고 있는지 등을 조사하였다. [결과 및 고찰] 제도조사를 실시하여 제조업과 대학병원 을 비교 하였으며, 대학병원에는 구체적인 안전관리 지 침이나 절차는 규정되어 있지 않음을 확인 하였다. 이러 한 차이가 실제 리모델링 공사 시 안전관리 절차를 운영 하는데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실태조사 를 실시하였다. 실태조사 결과 대학병원은 실태조사도구 로 사용한 항목 5개 중 평균 3.7개(74%)를 사용하고 있 었으며 제조업의 경우에는 평균 5개(100%)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처럼 병원별로 안전절차에 운영에 대한 차이 가 있었으며 제조업의 경우에는 동일한 수준의 안전절차 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리모델링 공사에 적용 할 수 있는 안전작업허가서를 운영이 법적으로 마 련된 제조업과 달리 대학병원에서는 이를 안전 담당자의 재량에 따라 준용하는 등의 차이 발생이 시작되는 것으 로 보인다. [결론] 공정안전보고서를 적용받는 제조업의 리모델링 공 사 시 안전관리 운영 수준으로 규격화하여 대학병원에서 도 리모델링 공사 시 적용하는 것을 제안하고자 하며, 다음과 같은 보완효과를 기대할 것으로 사료된다. 첫째, 리모델링 공사 시 감염관리와 더불어 산업안전관리가 가 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둘째, 안전작업허가서의 규격화된 운영으로 인하여 위험작업별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가 가 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셋째, 안전 담당자의 재량에 따 라 안전관리 수준이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안전 관리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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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건설현장은 본공사를 시작으로 비영구적이고 불안 정한 상황과 변수에 노출되어 있다. 가설시설물, 중장비, 작업자재 등 위험요소가 많고 건설업 종사자들의 투입 여부도 불분명하다. 타 업종과 달리 프로젝트 단위로 작 업을 진행하므로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질병을 예방하기 쉽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건설업 종사자의 질병 발생 현황이 근로손실일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후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업무 할 수 있도록 전략적 접근 방식 을 탐색해보고자 한다. 건설현장의 질병 발생 예방을 위 한 노력과 안전보건 문화 제고를 위한 관리법을 제안하 고 근로손실일수에 따른 사회적, 국가적, 인적 자원 향상 을 위한 방법을 제안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본 연구는 안전보건공단의 대한민국 공식 전 자정부 누리집의 산업재해승인자료(2023)를 활용하였다. 총 55,214명 중 10,900명의 건설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대상자의 개인 고유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내 용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수집된 자료 분석은 SPSS/WIN 25.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자료를 분석하였 다. 건설업 종사자의 일반적 특성, 직업/사업적 특성, 질 병 발생 현황을 빈도 및 백분율 분석하고 위 특성 및 질 병 발생 현황과 각각의 근로손실일수의 관계는 t-test, ANOVA를 실시하였다. 또한 질병 발생 현황과 근로손실 일수의 관계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실시 하였다. [결과 및 고찰] 연구결과 일반적 특성에 따라 성별은 남 자가 대다수를 차지하였고 연령은 60대 이상의 고령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형태는 비정규직이 대다수이 며 공사규모는 50억원 미만의 소규모 현장이 많았다. 근속기간은 1년 미만이 대다수를 차지하여 경력이 짧은 것 으로 나타났고, 직업성질환으로는 근골격계질환이 가장 많았다. 요양기간은 1년 미만이 가장 많은 결과를 보였 다. [결론] 본 연구결과를 통해 근로자의 근로손실일수에 영 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건강관리, 고용 안정성, 맞춤형 근로 환경 개선이 중요하 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개선 하여 근로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과 프로 그램 개발의 필요성을 시사하며, 향후 보다 세부적인 맞 춤형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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