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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ary Traumatic Stress Interventions: Social Workers Practice and Research Implications
사회사업가의 간접 외상후 스트레스 개입방안: 사회사업 실천과 연구에 대한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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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임상사회사업연구 바로가기
  • 통권
    제5권 제3호 (2008.09)바로가기
  • 페이지
    pp.135-151
  • 저자
    Ga-Young Choi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9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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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Secondary traumatic stress is a less familiar term in the field of social work in Korea. Secondary trau-matic stress is indirect trauma effects that could happen to helping professions as they are exposed to their clients' trauma experiences. The practitioners may experience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like symptoms or cognitive schema disturbances as they empathically engage in the helping process with their clients. This article focuses on the secondary traumatic stress of social workers who work with survivors of family violence or sexual assault. The main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secondary traumatic stress inter-ventions for social workers through scholarly literature review and to suggest social work practice and re-search implications. To have good understandings about secondary traumatic stress, related concepts and terms, etiology, and symptoms of secondary traumatic stress are first discussed. Then, discussions on cop-ing and intervention strategies to prevent or cope with secondary traumatic stress follow. Finally, im-plications for social work practice and research, and future research directions are suggested.
한국어
가정폭력, 아동학대, 노인학대, 성폭력 등으로 인해 외상 (trauma) 을 입은 클라이언트를 돕는 과정에서 사회사업가는 그의 클라이언트가 겪는 외상과 유사한 간접 또는 2차 외상후 스트레스 (Secondary traumatic stress: STS)를 겪을 수 있다. 클라이언트에게 어떤 정신적 충격이 있었는지에 대해 클라이언트의 이야기를 듣고 고통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치료자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과 유사한 증상들이나 기존의 인지체계에 변화가 오는 증세를 경험할 수도 있다. 간접 외상후 스트레스 (STS)는 클라이언트를 돕는 과정에서 사회사업가가 정신적, 감정적인 영향을 받는 현상이라는 점에서는 소진이나 전이와 비슷하지만 트로마(trauma) 를 겪은 사람들을 돕는 치료자에게서만 발견되는 독특한 현상이다. 사회사업가는 트로마(trauma)로 인해 고통에 처한 클라이언트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람으로, 클라이언트에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하려면 사회사업가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 또한 중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문헌고찰을 통해 사회사업가들이 간접 외상후 스트레스 (STS) 를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자기 관리 (self-care) 법과 사회사업적 개입방안 연구들을 소개하였다. 아울러, 본 연구는 소개된 개입방안이 갖는 사회사업 실천에서의 함의와 효과적인 검증을 위한 앞으로의 사회사업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소개된 개입방안을 한국에서 적용시 고려해야할 점과 한국 사회사업 현장의 사회사업가들의 간접 외상후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제안하였다. 가장 우선적으로, 학계와 현장에서는 간접 외상후 스트레스 (STS) 를 일컬을 적절한 번역어를 제시해야 할 것이다. 개입방안 논의에 앞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접 외상후 스트레스 (STS) 에 대한 개념정의, 발달과정, 증세, 그리고 이와 유사한 현상들에 대해 먼저 살펴보았다.

목차

abstract
 1. Introduction
 2. Concepts and Symptoms
  1) STS, a unique form of stress to workers in trauma fields
  2) Development and symptoms of STS
 3. Social Work Intervention Strategies
  1) Coping strategies
  2) Interventions
 4. Discussion: Social work practice and researchimplications
 
 국문초록

저자

  • Ga-Young Choi [ 최가영 |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일리노이 주립대학교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 설립연도
    2004
  •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임상사회사업연구 [Korean Journal Of Clinical Social Work]
  • 간기
    연3회
  • pISSN
    1738-3412
  • 수록기간
    2004~2018
  • 십진분류
    KDC 338 DDC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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