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ption brings various and complicate psychological issues. These psychological issues are tasks which must be handled and solved in Adoption. Adoptive parents, birth parents and adoptees experience psychological issues as follows; infertility of adoptive parents, post adoption depression, loss, grief & mourning, attachment, guilty and self-identity. These psychological issues are very natural and essential re-action from adoption, and they interact each other and come about recursively. So, we have to understand that it is a solving process of adoption triad. Also, adoption services should be changed to have an interest and support to these psychological iss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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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다양하고 복잡한 심리적인 이슈들을 동반한다. 이러한 심리적인 이슈들은 입양에서 충분히 다루어지고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이다. 양부모와 친부모, 그리고 입양인이 경험하는 심리적인 이슈들로는 양부모의 불임, 입양 후 우울증, 상실감, 슬픔과 애도, 애착, 죄책감, 자아정체감등이다. 이러한 심리적 이슈들은 입양에 뒤따르는 자연스러우며 필연적인 반응들로서 서로 상호작용하며 순환적으로 연이어 발생한다. 뿐만 아니라 입양 삼자의 일생에 걸쳐 해결해나가는 과정으로서 이해해야 하며, 입양서비스가 이들의 심리적인 이슈들에 관심을 갖고 지지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 할 것이다.
목차
초록 1. 서 론 2. 본 론 1) ‘불임’과 관련된 심리적 이슈들 2) 양부모의 ‘입양 후 우울증(PAD:Post Adoption Depression)’ 3) 상실감(Loss) 4) 슬픔과 애도(Grief and Mourning) 5) 애착(Attachment) 6) 죄책감(Guilty) 7) 자아정체감(Self-Identity) 3. 결 론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임상사회사업학회 [Korean Academy of Clinical Social Work]
설립연도
2004
분야
사회과학>사회복지학
소개
한국의 임상사회사업을 학문적 토대 위에서 발전시키고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전문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본 학회를 창설하게 되었다. 그동안 한국 임상사회사업의 발전을 위해 1985년 ‘임상사회사업연구회’가 창설된 바 있고, 1996년에는 여러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연합하여 제 1회 임상사회사업 자격시험을 시행하기도 하여 많을 발전을 이룬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임상사회사업이 보다 체계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문학회를 통한 학술활동이 본격화 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본 학회는 기존 학회에서 도외시 되어 왔지만 사회사업의 본질상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첫째는 실무자들의 실천경험에 대한 소고를 되도록 많이 받아들여 실무자들의 실천적 지혜가 사회사업의 지식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 둘째는 사회사업의 실천에서 중요시 되는 조사방법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는 널리 보급되지 못한 단일사례설계나 질적조사방법에 의해 작성된 논문을 우선적으로 받아들여 이러한 조사방법의 보급에 일조하고자 한다.
앞으로 한국 임상사회사업학회는 효과적인 임상사회사업실천방법이 무엇인지를 규명해 갈 것이며 임상사회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해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