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兩国의 映像콘텐츠 受容에 대한 認識의 比較
한․일 양국의 영상콘텐츠 수용에 대한 인식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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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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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1집 (2008.08)바로가기
페이지
pp.217-243
저자
김채환 , 정성호 , 이화행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88989 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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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研究では、韓․日映像コンテンツが兩国の受容者にどのように認識されているし、ドラマへの 視聴動機や視聴評価は、どうであろうかについて明らかにしてみようとする。研究問題は、一つ、韓․日映像コンテンツの視聴動機や視聴評価はどうであろうか。二つ、韓․日映像コンテンツの視 聴動機と視聴評価の相関性はどうであろうか。三つ、韓․日映像コンテンツの視聴動機が視聴評価 にどのぐらい影響を及ぼしているかということである。これを分析した結果、日本人のドラマ視聴 動機は、自分と同一視する要因と情報獲得という動機が影響要因として現れた。韓国人は、日本ド ラマを通して情報も獲得するが娯樂性においてもっと大きく認識していた。日本人の韓国ドラマへ の視聴動機の影響要因は視聴評価に直接的な影響を与えているし、韓国ドラマを視聴するのは結 局、韓国を理解するためのことばかりではなく、韓国ドラマを通して自分の多様な欲求も充足させ ている。韓国人の場合、日本ドラマへの視聴動機は、日本ドラマの視聴評価に影響を与えていた。日本人の韓国ドラマの視聴評価と視聴動機間の相関関係では韓国ドラマに対する関心の多い視聴者 は、韓国イメージと韓国関聯報道においても公正に認識しているし、韓国ドラマは乖離感もあるが 有益であり韓国イメージと関聯報道においても公正であると評価している。韓国人は、日本ドラマ への視聴動機と視聴評価で日本ドラマを視聴するのは、日本に対する情報と日本を積極的に理解す るためのレベルで視聴していて、日本ドラマに対する好感ではないと見られる。兩国の視聴者がド ラマを評価する理由は、兩国を積極的に理解するためのレベルでドラマを視聴する境遇が多かった し、韓国も同じであるが、韓国人の日本ドラマを選好する水準は多少低いと考えられる。韓․日兩 国のコンテンツのパンたちを通して、文化的主流を肯定的に形成して、韓․日文化の混成化が自然 になされるような方案が必要であると考えられる。
키워드
한류
영상콘텐츠
시청행태
시청동기
시청평가
korea fever
visual content
watching shape
watching motivation
watching evaluation
저자
김채환 [ 동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정성호 [ 동명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
이화행 [ 동명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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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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