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中学校歴史教科書にみる 朝鮮半島の現代史認識 -東北アジアの平和構築と日本の社会科教育の課題を考えつつ-
일한중학교력사교과서にみる 조선반도の현대사인식 -동북アジアの평화구축と일본の사회과교육の과제を고えつ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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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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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집 (2008.08)바로가기
페이지
pp.183-202
저자
高吉嬉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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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間、日本社会では、韓国イメージの好転と北朝鮮イメージの悪化という朝鮮半島イメージの二 極分化現象が深まってきた。韓国イメージが「韓流」に代表される文化交流に集中するなか、北朝 鮮イメージは拉致や核の問題など政治批判に集中し、肯定的な言葉が一つも見当たらない。このよ うな現象は、マスコミの報道に流される側面が強く、朝鮮半島の分断・朝鮮戦争・平和的統一の問 題など、朝鮮半島の現代史認識に欠けている場合が多い。しかし、朝鮮半島の現代史は日本の現代 史と深い関係を持ってきたし、日本人が朝鮮半島の現代史を考えることは、戦前の植民地支配の問 題はもちろん戦後における冷戦・安保・分断・戦争・平和といった様々な世界史の課題を考え、未 来の歴史を考えることにつながる。 しかしながら、日本の大学生の中には、韓国と北朝鮮が同じ民族であり、いつか統一することを 願っているという事実を知らない人が少なくない。それは彼らのほとんどが高校で日本史を選択し なかったか、あるいは選択したとしても受験勉強のために近現代史は駆け足で通り過ぎてしまった まま大学に来ているからである。その意味で、高校で日本史をとらなかった日本の大学生の歴史認 識は中学校で学んだ歴史学習がすべてになる。そのため、中学校で基本的歴史認識がほぼ形成され ると考えてよい。 そこで、本研究では、日韓両国の中学校歴史教科書に焦点を当てて、朝鮮半島の分断と統一に関 する教科書内容を比較・検討し、日韓相互認識の隔たりを確認する。その上で、21世紀の東北ア ジアにおける安全と平和と繁栄に向けて、日韓両国が協力し合っていくための日本の社会科教育の 課題について考えてみたい。
저자
高吉嬉 [ 고길희 | 山形大学・地域教育文化学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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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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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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