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語能力による談話構成の実態 - 日本語と韓国語データの比較から -
언어능力による담화구성の실태 - 일본어と한국어データの비교か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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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근대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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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1집 (2008.08)바로가기
페이지
pp.97-112
저자
朴良順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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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本語と韓国語のバイリンガル韓国人年少者を対象とし、『シンデレラ』物語の語るというタス クによって得られたデータを分析した。分析においては、日本語と韓国語のデータを比較し、十分 な言語能力を持っている場合の談話内容とそうでない場合の談話内容を取り上げ、言語能力による 談話構成の実態を明らかにした。 まず、本研究では、談話を展開する言語能力について、文法能力と談話構成能力に分けて考え た。すなわち、ある程度の文法能力を身につけている場合も、談話構成に積極的に配慮しないと、十分伝達できない場合もあることを示唆する。また、シンデレラが「何をして、されて、どうなっ たか」を伝達するのに、ここには授受表現を働きが重要であるが、談話構成においてこれらの非用 が問題になった。 談話構成能力については、日本語の場合、滞日期間が長いグループほど内容の面で充実してお り、韓国語の場合、滞日期間が短いグループにおいて充実していた。特に、恩恵を与える人物(魔法 使)に関する内容と、恩恵を受けるという授受関係に関する発話があるかどうかという点において、滞日期間の差が著しく現れた。しかし、日本語の場合、滞日期間の長い生徒でも、いきさつを説明 する場面で、「ドレスをもらう」という授受表現を性格に伝達使用とする意識があまり見られず、文法的なエラーとまでは言えないものの能動文を連続させる談話展開が見られる。このことから、 「談話構成能力」の重要性が浮彫りになった。
목차
要旨 1. はじめに 2. 調査概要 2.1 インフォーマントの構成 2.2. 調査内容 3. 発話数とエラー数 4. 滞日期間の異なる3名のケース․スタディ 4.1. 滞日期間「1~3年」の場合 4.2 滞日期間「6~7年」の場合 4.3 滞日期間「8~10年」の場合 5. 言語能力と談話構成の実態 5.1 全体的な談話構成の傾向 5.2 滞日期間による談話構成の実態 5.3 文法能力と談話構成能力との関連 6. まとめ 参考文献
키워드
문법능력
담화구성능력
중간언어
수수표현
Grammar ability
discourse competence
Japanese-Korean bilingual)
interlanguage
voice sentence
文法能力
談話構成能力
バイリンガル
中間言語
授受表現
저자
朴良順 [ 박양순 | 숙명여자대학교․중앙대학교 강사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199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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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간기 계간
pISSN 1229-9456
수록기간 2000~2019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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