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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차산지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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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근대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근대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17집 (2007.08)바로가기
  • 페이지
    pp.131-153
  • 저자
    정은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88971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paper deals with the characteristics of tea culture and tea production regions in the
Japanese occupation period. Korean traditional tea culture has been succeeded n the forms
of tuckcha(tea cake), baekwoonokpancha, and jaecksal. These traditional teas were produced
mainly in Jeonnam Provnce, used as everyday drinks and medicinal purposes. Japanese the
government-general in Korea encouraged to produce and use green tea. It developed
Moodeung, Ogawa, and Bosung tea gardens in order to diffuse Japanese tea culture and
assimilation and adaptation of Korean people, which was the root of the prevailing Korean
tea culture today.

목차

要旨
 Ⅰ. 서론
 Ⅱ. 일제강점기의 차문화
  1. 일제강점기의 기호음료
  2. 총독부의 차산업 장려책
  3. 일제강점기의 차문화 공간
 Ⅲ. 차 산지에서의 전통차
  1. 떡차
  2. 백운옥판차(白雲玉版茶)
  3. 잭살
 Ⅳ. 차 산지에서의 일본인 다원
  1. 무등다원(無等茶園)
  2. 오가와다원(小川茶園)
  3. 보성다원
 Ⅴ. 결론
 참고문헌

키워드

Japanese occupation period traditional tea culture tuckcha baekwoonokpancha jaecksal tea garden

저자

  • 정은희 [ 원광대학교 대학원 불교학과 박사과정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근대학회 [The Japanese Modern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199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한국, 일본의 문학 및, 어학, 문화, 사상,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연구자 및 대학원생의 연구성과에 관한 자유로운 발표, 토론을 통해 학문발전과 학술교류를 행하고자하는 목적에서 설립되었다. 따라서 본 회는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학술연구발표회 및 연구회와 학술지 발간, 국내외 관련 학계와의 학술교류, 관련정보의 구축 및 제공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근대학연구 [ILBON KUNDAEHAK YUNGU ; The Journal of Korean Association of Modern Japanology]
  • 간기
    계간
  • pISSN
    1229-9456
  • 수록기간
    2000~2019
  • 십진분류
    KDC 830 DDC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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