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文學
실러의『人質』과 太宰治의『走れメロス』비교연구 - 메르헨의 영웅과 근대적 개인 -
シラーの『人質』と太宰治の『走れメロス』の比較研究 - メルヘンの英雄と近代的個人 -
실러의『인질』과 태재치의『주れメロス』비교연구 - 메르헨의 영웅과 근대적 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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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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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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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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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5집 (2008.09)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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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267-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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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오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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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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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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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太平洋戦争直前の国家主義的な状況下、太宰治は、バフチンの言う‘生の能動性(主人公の生の世界)’と‘美的能動性(作者の見る眼の余裕)’の出会いを翻案という方法で試みた。古今東西の古典作品や他人の日記などを素材とし、太宰治なりの豊富な創造力と才能で一連の翻案小説を書き続けるたのである。
その中でも『走れメロス』は、明快な作品構成と人間の信頼と友情の美しさを主要なモチーフとするような教訓小説のイメージで高い評価が下され、義務教育の国語教科書などで扱われている。1940年『新潮』に発表された短編小説『走れメロス』は、その末尾に書き付けられているように古伝説とシラーの詩『人質 Die Bürgschaft』(1798)から素材を取ったものである。
原作『人質』は、主人公(protagonist)メロスと敵対者(antagonist)ディオニスの対立からはじまる。簡潔な対話と圧縮された描写で二人の気質をよく表現しており、またメロスとその友の古代青年の友情の純粋さ、真実が誠実に描かれている。このようなシラーの敍事詩を基本にして、太宰治は、新たな時間と空間、具体化された人物、主人公の葛藤と苦悩の心理描写などを加え、小説としての『走れメロス』を再構成している。いくつかの矛盾した内容も見られるが、それにも関わらず、作家自信の人間的
真実へのひたむきな追求が感じられる作品である。
太宰治がこの小説を通してもっとも伝えたかったメッセージは、ディオニスの口をかりていう‘信実とは決して空虚な妄想ではなかった。ということであろう。
목차
Ⅰ. 서론
Ⅱ. 서사시『人質』에서 소설『走れメロス』로
1. 두 작품의 소재와 형식
2. 서사구조의 비교-시간과 공간의 재구성
Ⅲ. 고대의 영웅과 개인의 발견
Ⅳ. 맺음말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메르헨
서사시와 소설
담시
우정
신의
Marchen
Epic and Novel
Ballade
friendship
faith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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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황선 [ 명지전문대학 교수,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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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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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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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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