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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文學

하기와라 사쿠타로의 여성신체표현 -『달에게 짖다』와『파란 고양이』를 중심으로 -
萩原朔太郎の女性身体表現 - 初期詩集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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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08.09)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47
  • 저자
    임용택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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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萩原朔太郎の初期詩集である『月に吠える』と『青猫』には女性の身体をあしらった多数の詩が含まれていて、詩人の特別な傾倒ぶりを感じさせる。第一、春の官能的なイメージとしての身体である。生暖かい春の生理的な感覚の齎した艶かしい肉体への想像は春の官能性を呼び起こす。ただ、その基底には動物的な本能としての欲情ではない、蘇生の季節なる春ならではの生命感的な認識が働いている。第二は主に『青猫』を通して喚起される美的対象としての女性身体への憧れである。魚類や食べ物などに喩えられた様々な身体への凝視は特記すべきであり、味覚や嗅覚などの五官を刺激する、いかにも幼児のような純粋無垢の原始的な情感が描かれている。これこそ、同詩集での身体表現が単なる情欲の対象に止まらず、強い生命力のシンボルという意味合いを込めている証である。この他にも、『青猫』を貫いているテーマの「感覚的憂欝性」を読み取るうえても、女性身体は欠かせない詩的素材といえよう。最後に、本稿ではいわゆる朔太郎特有の病的な感覚という面で、『月に吠える』中の問題作である「恋を恋する人」に注目し、新しい解釈を試みてみた。この詩は男性の女性化への憧れという破格の趣向性を窺わせるもので、特に「異性装」、「服装倒錯症」といえる病理的現象が現れている。しかし、肝心なのはこのような病理的感覚が男女の性差の解体を試み、既存の服装認識の椊組みを破っている点である。換言すれば、男性性と女性性の境界を超越することにより、これまでの男性中心社会において周辺的で劣等の存在として位置づけられてきた女性身体に対する近代的な自覚が見受けられる。結局、朔太郎はこれまでの男性中心社会において、無条件的な支配と所有の対象と見做されてきた女性身体に対する暴力的な視線から脱皮し、詩的形象化を試みている点で、他の詩人たちとの差別性が認められよう。

목차

Ⅰ. 머리말
 Ⅱ. 官能的 봄의 이미지와 여성신체
 Ⅲ. 여성신체에 대한 미적 동경
 Ⅳ. 病理的 취향으로서의 여성신체
 Ⅴ.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관능 생명 우울 이성장 복장도착증 eros life melancholy cross-dressing transvestism

저자

  • 임용택 [ 인하대학교 교수, 일본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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