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學
다이쇼(大正)시대의 도쿄 표상과 심상지리
大正時代の東京表象と心象地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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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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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25집 (2008.09)바로가기
페이지
pp.153-181
저자
이권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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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近代という長いスパンからみて、大正の10年余りの期間は短すぎる。日本の近代において大正時代の印象が薄いと言われる所以でもある。天地開闢のごとき明治維新以降、文明開化や近代化に明け暮れた日々を送ってきた明治時代、第二次世界大戦以降、高度な経済成長を背にして平和な豊穣を謳歌した昭和時代、この両時代の板挟みになっている大正の15年の痕跡をさがすことは、確かに容易ではないだろう。しかし、大正時代がそれほど印象に残らない、これとて、特色のない時代だったかというと必ずしもそうではない。大正の東京は明治とも昭和とも違う, 大正だけの特性を見せる時代だったと言えよう。それは一言でいうと、「大都市への成長」と言える。 本稿はなるべくそういうところに焦点をあてて、大正の東京を特徴づけようと努めた。その一環として、大正時代を「今」といきていた人たち、なかんずく、主に文人たちを大正時代の記録者として択び、大正時代の東京表象の変化や、それを見つめる個人的体験や認識を通じて、変り行く東京とそこで生きていく人間像、同時代人たちの様々な心象を見いだそうとした。できるだけ多様な文学作品の中から、最大の公約數を引き出そうと努めたが、本稿で引用している作家たちの体験や認識が当時の人々を代表するとも、平均的な心象をあらわしているとも、確信をもって言えないのは心残りである。
목차
Ⅰ. 서론 Ⅱ. ‘국가도시(國家都市)’ 도쿄에서 ‘대중도시(大衆都市)’ 도쿄로 - 대도시(大都市)로의 성장 - Ⅲ. 새로운 도쿄의 표상과 근교(近郊)-마루노우치(丸の内)와 공간적 확대- Ⅳ. 현대도시의 완성과 그 반작용(反作用)-대도시의 이면(裏面), 그리고 에도(江戸)- Ⅴ.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다이쇼시대
도쿄 표상
심상지리
국가도시 A national city
대중도시
The Taisho Period
Representation of Tokyo
Imaginative geography
A public city
저자
이권희 [ 단국대 일본연구소 학진기초인문과제 수행연구원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설립연도 1995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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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간기 연3회
pISSN 1598-737X
eISSN 2465-8448
수록기간 1997~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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