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學
일본의 사자숭배 관념 발생계기 재고 - 고대 복장(複葬)과 중세 불교 -
日本の死者崇拝観念の発生契機再考 - 古代複葬と中世仏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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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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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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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연구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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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25집 (2008.09)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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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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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세키네 히데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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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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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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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日本の死者崇拜観念の発生契機に関して従来相反する二つの立場があったが、本稿では90年代に発表された形質人類学と宗教学の成果を援用し、両者を止揚した仮説の提示を試みたい。各地の考古学的遺物を根拠に死者崇拜観念の発生契機を複葬に求める複葬起源論と古代に死者崇拝観念は存在せずそれは中世の仏教を契機として形成されたとする仏教起源論は鋭く対立してきた。現在、後者が定説として定着しているが、それは次の点で時代的制約を受けていると言えよう。一つは単一民族イデオロギーの影響で古代日本に及ぼされた大陸の文化的影響が充分に考慮されていないという点であり、もう一つは死者儀礼の理解が不十分であったため未開宗敎․儒教․仏教間の関連性が把握できず、複葬と仏教死者儀礼を全く異なる次元から捉えていたという点である。しかし、90年代に発表された関連分野の学説はこれらの限界を解決する糸口を提供してくれる。「日本人の二重構造モデル」は古代に多くの北アジア系集団
が移住することで死体遺棄風俗が日本に流入し、縄文․弥生時代に隆盛した死者崇拜観念が衰退した背景を説明するのに有力な手がかりとなった。また、儒教の宗教性を照明する新説は、複葬と仏教の死者崇拝観念が同一の次元から考察できる道を開いた。筆者はこれらの学説を適用し日本の死者崇拜観念の歴史的経緯に関して次のような仮説を提示してみたい。第一に、縄文時代には南方系文化の影響の下に複葬風俗が発達しており、日本の死者崇拜観念の起源はここに見出すことができる。第二に、彌生時代に北アジア系集団の移住によって死体遺棄習俗が移入され日本本土では死者崇拜観念が後退し、その影響の少なかった沖繩では洗骨葬として複葬の伝統が保存された。第三に、中世の仏教死者儀礼に触発され潜在意識化していた死者崇拜観念が復活し、それは11世紀に支配層に遺骨崇拜を、15世紀に都市の民衆に石塔崇拜を流行させた。第四に、日本の死者崇拜観念は古代に隆盛しいったん衰退した後に中世に復活して今に至っているが、前者は複葬に来由し後者は仏教に来由しているため、大きく二つの外来文化の伝播によってもたらされたと言える。ところで、後者が前者を内在しているため日本の死者崇拜観念は同質文化の二重的な伝播によって発生し継承されてきたと言えよう。
목차
Ⅰ. 서론
Ⅱ. 사자숭배 관념의 기원
1. 양묘제의 기원과 사자숭배 관념
2. 고대 복장 기원론
3. 불교 기원론
Ⅲ. 사자숭배 관념 전파의 이중성
1. 복장 소멸과 북 아시아계 집단
2. 불교 사상숭배 관념의 새 해석
Ⅳ. 결론
參考文獻
要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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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네 히데유키 [ 경원대학교 교수, 일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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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 1995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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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연3회
- pISSN
- 1598-737X
- eISSN
- 2465-8448
- 수록기간
- 1997~2026
- 등재여부
- KCI 등재
- 십진분류
-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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