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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및 동아시아 인문학

농업집단화 제재 소설의 인물유형 연구 - <개간된 처녀지>ㆍ<산촌의 변혁>ㆍ<석개울의 새봄>을 중심으로 -
Study of Characteristics in Novels of Agriculture Collectivize - Concentrating on Virgin Soil Uptumed, Shan Xiang Ju Bian, A New spring in Suckae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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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중인문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중인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4집 (2008.08)바로가기
  • 페이지
    pp.227-246
  • 저자
    김영희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78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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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During the 1920s to 1950s, in order to carry out socialism reform, the socialism circle strongly pushed forward the agriculture collectivize according to the ideology of socialism. The agriculture collectivize is a step of socialism reform. On this background literature works related to this subject appeared in socialistic countries. These literature created a series of characters through the tendency and complicated relations of different classes. These characters can be classified into three types: the character of people who played a leading role in agriculture collectivize; the character of unstable; and the character of people who opposed and destroyed agriculture collectivize. However, those characters developed their own features in different writers' works from different countries and nations, which proved the foundation for comparition and study of agriculture collectivize style literature. This thesis studied how literature reflect agriculture collectivize reform, through the comparison and research of the representative novels of the Soviet Union, China and North Korea.
한국어
지난 세기 20년대로부터 50년대에 이르기까지 전 사회주의권에서는 사회주의이념에 따라 낡은 소농경제형태에 대한 사회주의적 개조의 일환으로 농촌에서 농업집단화를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따라서 사회주의권에 속했던 여러 나라 문단에는 농업집단화를 제재로 한 문학작품들이 속출하였다. 이런 문학작품들은 농업집단화 과정에서 나타난 여러 계층, 계급의 동향 및 그들의 얽히고설킨 복잡한 관계를 통하여 일련의 인물들을 부각해냈다. 이런 인물들은 대개 농업집단화를 주도하는 인물형상, 농업집단화 과정에서 방황하고 동요하는 인물형상, 농업집단화를 반대하고 파괴하는 인물형상 등 세 부류로 나뉘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인물형상들은 부동한 민족, 나라의 작가들에 의해 부각된 만큼 그 구체적인 양상에 있어서 나름대로의 특점도 나타내고 있다. 이것은 농업집단화 제재 문학작품들의 비교 연구에 한 근거를 마련해준다.본고에서는 소련, 중국, 북한의 대표적인 농업집단화 제재 소설의 인물형상에 대한 비교 고찰을 통하여 농업집단화에 대한 해당 소설의 대응 양상의 일단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목차

국문개요
 1. 들어가면서
 2. 농업집단화를 주도하는 인물형상
 3. 농업집단화 과정에서 방황하고 동요하는 인물형상
 4. 농업집단화를 반대하고 파괴하는 인물형상
 5. 나가면서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지난 세기 20-50년대 사회주의적 개조 농업집단화 인물유형 계급정책the 1920s to 1950s socialism reform agriculture collectivize characters policies of classes

저자

  • 김영희 [ Kim, Yeong-Hee | 중국 광동외어외무대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중인문학회 [The Society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설립연도
    1996
  • 분야
    인문학>중국어와문학
  • 소개
    한중인문학회는 대우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중국 대학의 한국연구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한국학 연구를 활성화시킬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아주대, 성균관대, 동국대, 연세대, 방송대, 과기대, 정문연, 순천향대, 남서울대, 울산대, 전남대, 충남대, 숭실대, 한남대, 경북대, 부산대, 영남대 등을 중심으로 전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중국에서는 북경대, 남경대, 복단대, 절강대, 산동대, 요녕대, 화동사대, 중앙민족대, 북경어언문화대, 중국사회과학원, 남개대, 중앙민족대, 낙양외국어대, 서북대 등을 중심으로 중국의 각 대학의 인문학 전공 교수들이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여기에 중국과 한국의 언어문화 및 관계사에 관심이 많은 일본, 대만,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동아시아의 정체성을 밝히는 작업에도 전념하고 있다. 1) 한국, 중국에서 매년 한 차례씩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미국, 러시아의 학자들이 학술 세미나를 열어서 양국의 인문과학에 편재되어 있는 보편성을 탐색한다. 2) 학술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중심으로 논문집을 발간하여 양국 학자들의 관심 사항을 널리 알리고, 그러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3) 양국의 문화 유산을 답사하는 작업이다. 중국의 항주 일대와 고려 시대의 유적과 유물, 중국의 동북 지방과 고구려의 유적과 유물, 상해와 독립 운동 등에 대한 답사를 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의 뿌리를 직접 확인한다. 4) 양국 문화에 뿌리 내리고 있는 보편성을 추출하여 세계 문화의 한 축인 동아시아 문화의 정체성을 확인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중인문학연구 [Studies of Korean & Chinese Humanities]
  • 간기
    계간
  • pISSN
    1598-0383
  • 수록기간
    1996~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001 DDC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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